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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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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전국 어디든 제시간에 도착"…토요타 첨단 부품센터의 비결

"국내 고객이 서비스를 원하는 시간에 맞춰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타생산방식(TPS)인 저스트 인 타임(JIT)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첨단 부품 물류센터입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경기도 시흥시에 신규 이전한 '부품물류센터'는 축구장 2개 규모인 4천500평 크기에 2만7천여 종의 부품이 가득하다. 이곳에서 분류된 부품은 토요타와 렉서스의 전국 8개 권역에 위치한 67곳의 서비스센터로 향한다. 특히 정시 배송률은 99.9% 달한다. 지난 17일 찾은 토요타 부품물류센터는 작업자와 자동설비의 조화를 이룬 첨단 부품센터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깔끔한 내부 공간을 갖췄다. 신규 부품센터는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설계됐다. 자동화 기계와 작업자의 동선을 분리하고 위험 방지 센서와 화재 스프링클러를 곳곳에 설치했다. 한정훈 한국토요타 부품용품부 부장은 "센터 내 컨베이어 시스템을 설치해 작업자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다"며 "무거운 부품은 전동으로 운반하는 전동운반장치(구루루)를 도입해 작업자 필요도 줄이면서 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춰 결과적으로 생산성과 안정성 두 측면에 긍정적 효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가 부품물류센터 확장 이전을 계획한 것은 국내 시장의 성장에 있다. 토요타와 렉서스의 누적 판매대수는 지난해 기준 16만8천115대로 2011년 대비 122% 성장했다. 토요타·렉서스 누적 신차가 많아지면서 부품수요도 덩달아 늘어난 것이다. 한 부장은 "이러한 증가 흐름은 단기적 트렌드가 아니라 지속적인 구조 변화"라며 "기존 물류센터에서는 추가 확장으로 운영해왔지만 단기적 대응책으로만 효과가 있었고 전면적인 전환이 필요해 신규 물류센터로 이전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규 부품물류센터는 ▲픽킹 홈-포지션 구역 ▲메저닌(중3층) 보관 구역 ▲출하(상차) 구역 ▲파렛트 랙 구역 ▲입하 구역 구성돼 있다. 또한 자주 나가는 부품은 메인센터에 보관하고 액세서리 보관용 서브 센터를 추가로 구성해 최대 5만1천종의 부품을 수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부품물류센터는 국내에 토요타생산방식을 기반으로 한 판매 기반 자동 구매 재고 관리 방식이 처음으로 도입돼 부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적시공급(JIT)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부품물류센터의 부품 즉시 공급률은 토요타의 글로벌 기준인 96.5%를 넘어서는 97%를 달성했다. 한정훈 부장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물류역량은 대외적으로 높다"며 "약 1.6개월치 안전재고를 기반으로 물류공장 내 70%의 충진율(배송효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센터 설립을 위해 토요타 TPS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설계에 참여해 기준에 맞춘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부품 수급은 소비자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컨슈머인사이트 조사 등에 따르면 부품 수급 이슈 경험률이 낮은 브랜드는 서비스센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한국토요타는 국내에 재고가 없는 부품도 4일 내 공급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부품 배송은 수도권은 9개의 배송 루트로 기본 하루 2회, 최대 3회 배송하며, 지방은 9개 루트로 하루 1회 배송된다. 주문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접수를 받고 일평균 출고 건수는 4천 건에 달한다. 또한 고객의 윈터 타이어를 보관하고 교환 시기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어 호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 한국토요타는 안전과 안정적인 부품 관리를 위해 화재 방재 설비를 갖추고 있다. 화재 발생 시에는 파이프와 스프링클러 헤드를 사용해 건물에 물을 공급하는 건식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화재가 감지될 때만 물을 방출해 동결이나 시스템 손상도 방지한다. 더불어 물류창고 관련 법규에 따라 인랙 스프링클러를 3단으로 설치했다. 인랙 스프링클러 헤드는 랙 내에 부착하는 화재 예방 시스템으로 총 1천476개가 설치돼 화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2025.04.21 06:00김재성 기자

국내 없는 부품도 4일이면 도착…토요타, 부품물류센터 확장

한국토요타자동차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부품물류센터'를 기존 대비 확장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연면적 1만4천876㎡(4천500평) 규모의 신규 부품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대비 약 2.5배 확장된 크기다. 한국토요타는 이를 통해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전반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고객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규 부품물류센터는 일본 물류 전문가의 컨설팅에 기반해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으로 설계됐다. 내부는 메인 창고와 액세서리 보관용 서브 창고로 구성됐으며, 메인 창고는 최대 3층까지 확장 가능한 메저닌 구조를 적용해 보관 효율을 극대화했다. 신규 부품물류센터는 약 2만7천여 종의 부품을 보관할 수 있으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시화 IC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 평택시흥고속도로 남안산 IC와도 가까운 최적의 입지에 위치해 있다. 이를 기반으로 전국 67개 렉서스 및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 하루 평균 4천건 이상의 부품을 신속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에는 하루 평균 2회, 최대 3회의 배송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 편의를 더욱 증대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 부품물류센터의 '부품 즉시 공급률'은 토요타자동차가 제시하는 글로벌 기준을 상회하는 97%를 달성했다. 국내에 재고가 없는 부품에 대해서는 일본 본사와의 연계를 통해 최소 4일 이내 공급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토요타의 대표적인 생산 철학인 '토요타 생산방식(TPS)'을 기반으로 한 재고 관리 방식도 도입됐다. 이를 통해 '적시공급(JIT)'을 실현해 부품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 또한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 바코드 및 QR 기반 관리 시스템 등 첨단 물류 설비를 도입해 부품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는 IT 기반 시스템을 통해 정밀한 재고 운영이 가능해졌다. 안전성 강화를 위해 화재 방재 설비와 인랙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고, 사람과 장비의 동선을 철저히 분리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휴게 공간 등 직원 편의 시설도 함께 갖춰, 작업자의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확장 이전하게 됐다"며 "단순한 공간 확장을 넘어, 토요타 생산방식(TPS)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운영 체계를 통해 '더 나은 자동차, 더 나은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규 부품물류센터에서는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겨울철 타이어를 보관하고 교체 시기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어 호텔'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에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소비자의 자동차 서비스 만족도 평가에서 애프터 서비스(CSI) 부문에 토요타 2위, 렉서스 3위를 차지했으며 판매 서비스(SSI)는 토요타가 1위를 차지했다.

2025.04.06 09:00김재성 기자

한국토요타,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최근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경상남도 산청, 경상북도 의성 등 경상도 지역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 및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에 힘쓰고 계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기치 못한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도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지역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5 09:12김재성 기자

'제18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59개 시상

토요타코리아는 '제18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의 국내 예선 수상작 59개 작품을 선정, 서울 잠실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고치인 총 3,312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의 자동차(Your Dream Car)'에 대한 생각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세계적 규모의 미술대회다. 지난 2022년부터 직접 그린 손 그림 외에 컴퓨터그래픽(CG)을 활용한 디지털 작품도 응모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날 수상자 중 각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으로 선정된 총 9명은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에 자동 진출하게 된다. 출품작은 응모일 기준 출품자의 연령에 따라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 만 11세 이하 ▲만 12세 이상 만 15세 이하 등 세 부분으로 나눠,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등 총 3가지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시상식은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모터스포츠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모터스포츠 팬과 자동차 애호가들을 위해 새롭게 조성한 '토요타 가주 레이싱 존(TOYOTA GAZOO Racing)'존과 고객 전용 프라이빗 공간인 '오너스 라운지(OWNERS LOUNGE)' 등을 소개하는 커넥트투 도슨트 투어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서 참관객들이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향한 토요타 브랜드의 철학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참가자들이 직접 미니카를 조립하고 GR 트랙 모형에서 경주해 보는 미니카 커스텀 및 레이싱, 3D펜을 사용해 창작의 즐거움과 창의력을 키우는 3D펜 드로잉과 같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올해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에 참가한 많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자동차를 넘어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09:04김재성 기자

"럭셔리 환대 대명사"…렉서스 LM500h, '2025 올해의 유틸리티' 수상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20일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에서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렉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MPV 'LM 500h'가 '2025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으로 됐다. 지난해는 토요타의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가 우수한 성능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올해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MPV인 LM500h이 그 뒤를 이어 유틸리티 부문 최고의 차량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렉서스 LM 500h는 넓은 실내 공간과 VIP를 위한 고급 인테리어, 최첨단 주행 기술을 탑재한 플래그십 MPV로 렉서스가 추구하는 최상의 승차감과 주행감을 통해 이동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는 모델이다. 렉서스 LM 500h는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을 기반으로 프라이빗 라운지 콘셉트의 4인승과 넉넉한 공간 및 편의성을 강조한 6인승 2 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되며 VIP 고객부터 가족 단위 이용자까지 모두에게 최적화된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지난해 토요타 알파드에 이어 렉서스의 플래그십 MPV 'LM 500h'가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한 것은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세심한 서비스와 진심 어린 환대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께 더욱 가치 있고 럭셔리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국내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협회 소속 58개 회원사(언론사)가 참여해 세 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8개 부문을 시상한다. 올해에는 지난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1차 심사를 진행한 후, 12개 브랜드 15대 모델이 최종 심사에 올라 2월 6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최종 심사 평가가 진행됐다.

2025.02.21 14:41김재성 기자

신진 공예 작가 발굴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공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신진 공예 작가를 발굴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5'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신진 공예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대표적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31명의 공예 작가가 렉서스와 함께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어워드 주제는 '공예의 내일: 경계를 허물다'로 공예의 쓰임과 목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창조하는 미래를 조명하고자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분야는 ▲의류 ▲액세서리 ▲가구 ▲장식용 오브제 ▲스테이셔너리(편지)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총 5명이 수상하며 최우수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2000만 원이, 이외 본선 진출자 4명에게는 5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전시와 브랜드 홍보 콘텐츠 등에 활용된다.

2025.01.23 12:44김재성 기자

토요타, 기부 도서 1만4천권 '작은 도서관'에 기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4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4천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Thanks Give)'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도서 기부 캠페인은 기부 받은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의 토요타·렉서스 딜러사를 비롯해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를 직접 찾은 방문객,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및 협력사가 적극 동참하여, 아동 도서, 소설,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책은 지난해 보다 약 6천200여권 가량 늘었으며,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내 작은 도서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작은 도서관은 지역민들에게 지식∙정보 및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나 법인 등이 설립한 도서관으로 공공 도서관에 비해 규모가 작고 도서 자료가 부족해 외부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미소 짓게 만드는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16:31김재성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 2024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선정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4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민관협력 우수기관 표창'은 서울시가 민관협력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 기관과 기업을 선정, 이를 격려하기 위해 표창하는 제도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2021년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를 후원하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문화소외계층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음악 전문 교육을 후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게 됐다.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 학생들은 정기적인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으며, 매년 연말 세종문화회관에서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서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일부 학생은 KBS 교향악단과 함께 협연하는 등 정서적 치유 학습뿐만 아니라 음악인으로서 장래를 꿈꿀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고 한국토요타는 설명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문화소외계층의 아동·청소년이 미래에 대한 비전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 지원 활동이 민관협력 우수사례로 꼽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사회 좋은 기업시민으로서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7 11:16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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