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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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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 공공 AX 확산 '가교' 선언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공공부문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앞당기고 검증된 민간 상용 AI 소프트웨어(SW)를 확산하는 가교 역할에 본격 나섰다.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는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상용·AI SW 마켓페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정부정보화협의회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의 국가 AI 전략에 발맞춰 공공부문 DX·AX를 가속화하고 민간의 상용 AI SW 솔루션을 공공에 선제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12월 협회 명칭을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로 변경한 뒤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 연 대규모 행사다. 협회는 이번을 계기로 정부가 지향하는 AI 3대 강국 기조에 맞춰 공공부문이 민간의 혁신 AI SW를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어윤호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지인 세종에서 AI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민간 기술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공공 정보화 최전선에 계신 담당자분들의 관심이 대한민국 디지털 경쟁력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우찬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도 축사를 통해 "AI는 이제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며 우리 발주자들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구현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며 "우수한 민간 기술들이 공공 시장의 문을 열고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조강연·주제발표·전시부스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기조강연은 이경상 카이스트 교수가 맡아 '에이전트 AI로 재설계되는 국가, 2026'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AI가 단순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면서 국가 운영 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이 '퍼스트 무버'로서 상용 AI SW 산업의 성장을 견인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공공부문이 제도와 조직, 인프라를 어떻게 혁신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미래와 AI 선도국가 도약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주제발표 세션에선 이데아텍을 비롯한 11개 기업이 공공부문 DX 핵심 동력이 될 솔루션과 실무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전시장에는 총 40개 상용 AI SW 전문기업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솔루션을 체험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네트워킹하며 신규 판로 개척과 사업화 파트너 발굴 기회를 모색했다. 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공 수요자와 민간 공급자 간 접점을 확대하고 공공 시장에서 상용 AI SW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협회 관계자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국가가 지향하는 AI 전면 도입 환경에 맞춰 상용 AI SW가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년 세종에서 행사를 개최해 상용 SW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직접구매 비율을 확대하고 SW 제값받기 문화 정착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16:02한정호 기자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 우리은행과 공공·기관금융 AX 협력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가 우리은행과 손잡고 공공·기관금융 분야 AI 전환(AX)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는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AI 확산 및 금융·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 및 기관금융 분야에서 AX(AI Transformation) 전환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AI·SW 기술 활용을 촉진하고, 양 기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공기관 대상 AI 기반 금융·행정 융합 서비스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금융·행정 연계 DX·AX 가속화도 협력 범위에 포함됐다. 데이터 분석·자동화·보안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도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공 기관금융 전반의 업무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AI 기반 운영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는 AI·SW 기술 동향과 회원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술 자문과 참여 기업 매칭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기관금융 고객 네트워크와 금융 전문성을 활용해 AI 기반 금융 서비스 기획 및 실무 협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향후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에도 공동 참여할 계획이다. 어윤호 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의 금융 및 기관 인프라를 확산 채널로 삼아, 협회 회원사의 기술력과 실행력을 총동원해 AI·SW 기술 기반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AX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며 "그 성과를 전국 공공·기관으로 확산시켜 AI 3대 강국 실현에 기여하는 대표 사례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 부행장은 "국내 AI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표하는 협회와의 협업으로 공공금융 분야 디지털 혁신을 한층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며 "우수한 AI·SW 기술력과 은행의 금융 인프라를 결합해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9 16:59남혁우 기자

상용SW협회, AI 중심 협회로 재탄생…"내년 회원사 해외 진출 지원"

"인공지능(AI) 경쟁력은 알고리즘이나 데이터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기술을 현장에서 구현·적용하는 기업 역량도 필수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상용 AI 산업 생태계를 책임지는 주체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어윤호 한국상용SW협회장은 1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선포식을 열고 협회 명칭을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로 변경한다고 발표하며 이같이 포부를 알렸다. 이번 개편은 AI가 단순 개념이나 유행을 넘어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현실을 반영한 조치다. 이날 선포식에는 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협·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어윤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AI는 더 이상 논의의 대상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과 생존을 좌우하는 산업의 기준이 됐다”며 "AI를 실제로 만들고, 연결하고, 책임지는 상용 SW 기업을 앞세워 AI 생태계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어 회장은 "AI 경쟁력은 알고리즘이나 데이터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검증된 기술을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하고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SW 기업 역량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술이 도구라면, 그 도구를 책임지고 사용하는 주체는 상용 SW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협회는 이번 명칭 변경을 단순한 간판 교체가 아닌, 상용 SW 기업 중심의 AI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선언으로 규정했다. 앞으로 회원사의 실질적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산업 내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상용SW협회는 내년 회원사 해외 진출을 위한 초석을 올해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올해까지 진출 지원 준비를 마쳤으며 내년 2분기 이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경래 SW산업과도 축사를 통해 "협회가 상용 AI·SW 이용 촉진과 개발 기업 육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디지털 전환과 지능형 SW 시대에 맞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과장은 정부의 AI·SW 산업 육성 기조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AI 인프라 기반을 대대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 과정에서 상용 AI·SW 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상용 SW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환이 가속하면서서 SaaS 공급액과 매출이 매년 약 20%씩 증가하는 등 산업 전반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과장은 "정부도 SaaS 혁신 펀드와 혁신 기반 사업을 통해 AI 기술과 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공공 부문에서도 SaaS 활용이 확산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2.16 18:12김미정 기자

한국상용SW협회, '한국상용AI·SW협회'로 명칭 변경

한국상용소프트웨어(SW)협회가 명칭을 '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로 변경하고 새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인공지능(AI)을 앞세운 이름으로 SW 산업 생태계를 주도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다. 한국상용SW협회는 1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명칭을 이같이 발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협회 회원사, 유관기관 및 협·단체장 등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도약에 기대감을 표했다. 어윤호 한국상용SW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I가 개념이나 트렌드를 넘어 기업 경쟁력과 생존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산업 요소로 자리 잡았다"며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AI를 실제로 만들거나 연결하고, 책임지는 상용SW 기업 중심의 AI 산업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며 "이미 검증된 기술을 실전에서 작동시키고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상용 SW기업이 AI 시대 주인공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경래 SW산업과 과장은 축사를 통해 협회가 상용 SW의 이용 촉진과 개발 기업 육성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디지털 전환과 지능형 SW 시대의 혁신적 대응을 통해 SW 산업 생태계 상생을 촉진하겠다는 목표다. 협회는 내년 회원사 권익 도모와 실질적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하며 상용 AI·SW·관련 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제도 연구와 상용 AI·SW 보급 촉진·이용 활성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용 SW의 클라우드 서비스용 소프트웨어(SaaS) 전환과 보급 촉진, 이용 활성화 정책·지원도 주요 사업으로 밝혀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어윤호 한국상용AI·SW협회 회장은 "기술은 이미 검증됐지만 그 기술을 책임지고 잘 구현해 실전에서 작동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며,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업이 AI시대 주역"이라며 "새로운 AI 시대를 여는 협회 역햘에 높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12.16 14:55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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