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한국맥도날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휴먼컨설팅그룹, 한국맥도날드 HR 시스템 만든다

휴먼컨설팅그룹(대표 박재현, 이하 HCG)은 한국맥도날드의 HR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HCG는 자체 개발한 e-HR 솔루션 '휴넬'로 한국맥도날드 HR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HR 전 영역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직원 경험 강화와 데이터 기반 인사 운영, 보안 및 규제 준수 체계 고도화를 동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사시스템 구축의 핵심은 ▲통합 HR 플랫폼 구축으로 직원 앱 등 외부 시스템과 양방향 연동 구현 ▲HR 데이터 표준화와 분석 체계를 바탕으로 대시보드 및 HR 애널리틱스 기능 구축 ▲개인정보보호법 및 ISMS 기준에 부합하는 보안 체계 적용 ▲기존 시스템 기능 분석 및 데이터 이관으로 안정적 시스템 전환 ▲모바일 및 웹 기반 사용자경험(UX)/사용자화면(UI) 개선이다. 이를 통해 한국맥도날드는 인사 정보의 일관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과 본사 간 HR 데이터 흐름을 체계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휴넬은 20년 이상의 HR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대기업과 그룹사 환경에 최적화된 인사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대량 인력 관리, 복잡한 근무·급여 구조, 다수의 현장 조직을 동시에 운영해야 하는 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HCG 휴넬 최고운영책임자 김영만 전무는 “다수의 매장과 단기간 근로자가 동시에 운영되는 환경에서는 HR 시스템이 단순 관리 도구를 넘어 현장 운영의 기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복잡한 인력 구조에서도 표준화와 유연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2026.01.08 08:35백봉삼 기자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 "3년 내 매출 2조원 달성 목표"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가 향후 3년 내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김 대표는 5일 열린 신년 행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30분기 연속 성장 흐름을 이어 3년 안에 매출 2조원 시대를 열겠다”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한국맥도날드는 브랜드 신뢰를 높이기 위한 '로코노미(Loconomy)'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확대 시행을 발표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올해로 6년 차를 맞아 규모와 완성도를 함께 키우고, 해외 지사를 통한 메뉴 수출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행복의 버거'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함께 가성비 메뉴 구성도 확대할 계획이다. 고객 경험 측면에서는 맛과 품질, 식품 안전 등 기본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온·오프라인 접점을 늘린다. 한국맥도날드는 2030년까지 전국 매장을 500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신규 출점을 이어가며, 공식 앱 기반 혜택과 맞춤형 리워드를 통해 디지털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람 중심 경영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김 대표는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환경에 맞춰 근무 환경 개선과 교육 투자, 커리어 성장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한국맥도날드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글로벌 맥도날드 시스템 내에서도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이 임직원의 자부심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14:19류승현 기자

국감서 맥도날드 노동환경 도마 위…"조리 속도 압박·괴롭힘 구조 개선하라"

맥도날드가 주문 후 90~120초 내 조리를 완료하도록 요구하는 시스템을 비롯해 직장 내 괴롭힘, 인건비 통제, 인력 부족 등이 노동자에게 구조적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3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를 상대로 노동환경 전반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우선 회사의 R2P 시스템에 대해 언급했다. R2P(Receipt to Present)는 주문 접수 시점부터 고객에게 제품을 전달하기까지의 시간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매장 주문 단말기에는 주문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화면 색이 파란색에서 노란색, 이후 90초~120초가 되면 빨간색으로 바뀐다. 조리 지연 여부를 시각적으로 표시해 매장 속도를 관리하기 위한 장치지만, 현장에서는 이 '빨간불'이 노동자에게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빨간불 때문에 스트레스와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내부 괴롭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 시스템이 매장과 점장 평가에 반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별도의 페널티가 있느냐”고 물었다. 김 대표가 별도의 페널티나 가산점은 없다고 답하자 김 의원은 “그렇다면 더더욱 없애야 한다”며 “페널티도, 가산점도 없다면 이런 시스템은 존속할 이유가 없으니 즉각 폐지하라”고 요구했다. 김기원 대표는 “R2P는 글로벌 본사의 공통 가이드라인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안호영 위원장은 “근로자에게 부담이 되는 구조라면 본사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찾으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최근 맥도날드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건도 거론했다. 그는 “본사가 신고를 접수하고도 충분히 대응하지 않아 비극이 발생했다”며 “섬세한 대응이 있었다면 막을 수 있었다”고 질타했다. 김 대표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고인의 유가족을 만나뵌 적은 없지만, 이 자리를 빌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후라도 유가족을 직접 만나 사과하라”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또 매출량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레이버 컨트롤' 시스템이 현장에서 여전히 작동하고 있으며, 점장이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인력을 줄이면서 과로와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대표는 “그런 시스템은 현재 도입돼 있지 않다”고 부인했으나, 김 의원은 “얼마 전 없어졌으나, 점주가 사실상 동일한 방식으로 인력을 통제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인력 충원 계획과 관련해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김 의원은 “500명 신규 채용을 내세웠지만 이는 매년 해오던 수준”이라며 회사의 보여주기식 대응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 대표는 “원래 400명 수준을 채용하려 했으나 지적 후 채용 규모를 상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숫자보다 중요한 건 적정 인력과 충분한 휴식 보장”이라며 “피크타임에 적정 인원을 배치하고 점장에게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김 대표는 “발언의 취지를 잘 이해했고, 본사와 협의해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16:21류승현 기자

한국맥도날드, '가비아 DaaS'로 망분리 환경 구축…ISMS 인증 준비 강화

가비아가 고해상도·고사양과 우수한 보안을 갖춘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을 다양한 산업에 확산하고 있다. 가비아는 한국맥도날드에 자사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 '가비아 DaaS'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준비하며 선진적인 보안 체계 구축과 업무 환경의 유연성 확보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클라우드 기반 망분리 환경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사적인 정보보호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가비아는 한국맥도날드의 업무 구조에 맞춰 ▲가상 데스크톱 내 채용 시스템 구축 ▲직무별 정보 접근 권한 세분화 ▲사용자 맞춤형 업무 환경 구성 등을 지원했다. 특히 가비아 DaaS는 4K 고해상도 출력과 고사양 그래픽 작업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해 실제 사용자 만족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도입으로 한국맥도날드는 별도 장비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도 망분리 환경을 신속히 마련하고 ISMS 인증 요건을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었다. 또 자율좌석제를 운영 중인 내부 업무 환경과도 높은 호환성을 보이며 유연한 근무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가비아 DaaS는 국내 DaaS 서비스 중 처음으로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획득한 솔루션으로, 단말기와 무관하게 일관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중앙 집중형 관리 체계를 통해 정보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한다. 가비아 송치훈 클라우드보안영업팀장은 "빠른 구축과 안정적 운영, 철저한 보안이 동시에 가능한 DaaS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외식·제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5 09:17한정호 기자

맥도날드, 20일부터 가격 올린다…"빅맥은 동결"

한국맥도날드는 오는 20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20개 메뉴를 대상으로 하며, 평균 인상률은 2.3% 수준이다. 가격 인상 폭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300원으로 제한된다. 이번 조치는 환율 상승과 원자재 비용 증가에 따른 것으로, 맥도날드는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 메뉴 수와 인상 폭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불고기 버거와 치즈버거 단품 가격은 200원 인상되지만, 나머지 버거 단품 가격은 그대로 유지된다. 버거 세트 메뉴의 경우 7종이 200~300원 인상되지만, 여전히 8개 세트 메뉴를 6천 원대 이하로 구매할 수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의 경우 단품 가격이 동결되며, 점심 할인 프로그램인 맥런치 가격(6천300원)도 변동이 없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 역시 맥런치 가격이 그대로 유지된다. 음료·커피 메뉴 중에서는 '드립 커피' 가격이 200원 인상되지만, 다른 커피 및 음료 메뉴 가격은 변동이 없다. 또한, 해피 스낵과 맥도날드 리워드 등 할인 혜택도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한국맥도날드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테이블 서비스' 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등 추가적인 서비스 개선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14 10:42류승현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LG전자, 작년 매출 '역대 최대'에도 영업익 감소...TV '적자 전환'

벤지오 "한국 반도체, 안전한 AI 핵심 인프라...정책·과학 병행해야"

[2026 주목! 보안기업] 옥타코 "피싱 리지스턴트 인증 선도"

아이폰17 흥행했는데...애플 발목 잡은 이것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