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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정보학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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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정보학회 '2025 추계학술대회' 31일 열려

한국경영정보학회(KMIS, 회장 이동원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안암캠퍼스)에서 '2025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Beyond AI: Building an Inclusive and Ethical Digital Economy with Web3'를 대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Web3 기반의 포용적이고 윤리적인 디지털 경제 구축을 위한 학술적·정책적 방안을 논의한다. 학술대회 첫날인 31일)에는 '2025년 디지털 비즈니스 트렌드'와 관련한 특별 강연 및 개막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의 세션들이 이어진다. 기조연설(Keynote Speech)은 AWS 등 글로벌 기술 환경 리더들이 참여해 AI와 보안, 규제 환경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주요 세션은 AI 시대 핵심 화두인 Web3와, 책임 및 지속가능성(Responsibility and Sustainability), AI 윤리와 정책, Human Technology Interaction 등을 다룬다.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이동원 한국경영정보학회장(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은 "AI의 급속한 발전은 혁신과 더불어 윤리적, 사회적 편향 문제를 심화시키는 역설을 낳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AI 기술을 넘어 Web3가 제공하는 탈중앙화 및 투명성을 기반으로 포용성과 형평성을 확보한 디지털 경제를 만들기 위한 한국 경영정보학계의 역할을 정립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계 전문가, 산업계 실무자, 정책 입안자들이 한데 모여 창의적인 연구 논문과 실무 사례, 개념적 프레임워크 등을 공유하며 심도 깊은 지식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학생 업무용 모바일 앱 · ERP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프로그램 및 등록 안내는 학회 홈페이지나 학술대회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한국경영정보학회(KMIS)는 1980년대 초 설립, 경영학 및 정보기술 분야 학문적 발전과 산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영정보학 분야 연구, 교육,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5.10.29 22:30방은주

한국경영정보학회 주최 '제 6회 AI 인사이츠 포럼' 성료

한국경영학회(회장 양희동)와 한국경영정보학회(회장 이동원)가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21일 개최한 '제6회 AI 인사이츠 포럼(INSIGHTS FORUM)'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AI & 핀테크, Web3.0 융합과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AI와 웹(Web)3.0 기술 융합이 가져올 차세대 금융 생태계를 조망하고, 한국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양희동 한국경영학회 회장(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은 환영사에서 "AI가 금융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Web3.0 기술과 융합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시점"이라면서 "대한민국이 미래 경제 강국으로 위상을 공고히 하려면 이러한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정책적, 제도적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동원 한국경영정보학회 회장(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은 "인공지능, 블록체인, 금융이 하나로 연결되는 첨단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산업의 진흥이 필요하다”면서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의 지속성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는 총 3개 핵심 주제 발표를 통해 AI와 Web3.0이 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했다. 김홍종 팀장 (케이뱅크 Data & AI)은 'AI로 변화하는 은행: AI Transformation'을 주제로 AI가 리스크 관리, 초개인화 서비스, 업무 자동화 등 금융 서비스의 모든 영역에서 혁신을 가져오고 있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김 팀장은 "스테이블 코인에 있어서도 은행의 역할 여전히 중요하며, 특히 소비자보호, 자금세탁방지 측면에서 역할은 대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고객경험은 물론이고 AI로 강화된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노하우로 디지털 자산 플레이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강형구 교수 (한양대학교)는 'Web3.0과 디지털 자산: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부상' 발표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 스테이블코인, CBDC 등의 디지털 자산이 기존 금융 질서에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있음을 진단했다. 특히, 강교수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이제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금융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의 입법 동향이 이를 방증하고 있으며, 글로벌 패권 경쟁과 관련해 주목할 만한 금융 인프라 구상은 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국가들이 구상하는 BRICS PAY가 대표적으로, 탈달러화 기반의 공동 결제 시스템이다"고 말했다. 박지수 대표(수호아이오)는 '예금토큰과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디지털 금융 공동망'을 주제로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서 디지털 자산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주제 발표 후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윤석빈 트러스트커넥터 대표(서강대학교 특임교수)가 좌장을 맡고 발표자 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AI와 Web3.0 융합, 한국의 전략은 무엇인가"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지금이 국회, 학계, 산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규제 균형을 위한 국가적 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포럼 사회자인 이은곤 수원대 교수는 “AI와 Web3.0 기술이 기존의 디지털 금융 생태계(핀테크, 뱅킹)와 상호 융합돼 차세대 금융 인프라(디지털 금융 공동망 등)를 구축하며,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기반의 하이브리드 금융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포럼의 좌장을 맡은 윤석빈 대표는 “Agentic AI, 스테이블 코인, 제로 트러스트 융합 모델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Web3.0 환경에 특화된 AI 기반 실시간 리스크 모니터링 및 이상 징후 예측 시스템을 개발하고, 블록체인 및 스마트 컨트랙트의 보안 감사를 자동화하는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 서창갑 동명대 교수는 이번 '제6회 AI INSIGHTS FORUM'의 핵심 주제인 'AI & 핀테크, Web3.0 융합'이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도 열리면 좋겠다면서 “부산은 디지털 금융 허브를 지향하고, Web3.0 기반의 탈중앙화 금융(DeFi) 인프라는 지역 스타트업과 기존 금융 기관 간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창출할 잠재력이 크다. 우리 지역 대학들은 이러한 융합 기술 인재를 양성, 이런 행사를 통해 지역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짚었다. 양성병 경희대 교수는“AI 기반 금융 서비스 전문 인력 양성 및 조직 구조 개편을 강조했다. 이어 “금융 기관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및 AI 조직을 강화해 AI 혁신을 주도함으로써 Web3.0 기술을 활용해 기존 고객에게 디지털 자산 관련 신상품을 안전하게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호림 한국경영정보학회 부회장(동양대 AI빅데이터융합학과 교수)은 “케이뱅크의 스미싱 문자 판독 사례처럼 초개인화 서비스나 리스크 관리에 사용되는 AI 모델이 Web3.0의 새로운 자산과 복잡한 거래 구조를 처리할 때, 공정성과 투명성(설명 가능성)을 확보해 금융 신뢰를 유지하는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AI가 대출 심사나 투자 포트폴리오 추천 등에 사용될 때, 그 결정 과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면 '블랙박스' 문제와 차별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디파이(DeFi) 등 새로운 금융 자산의 리스크를 AI가 평가할 때 설명 가능성은 규제 당국과 사용자 신뢰의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2025.10.24 20:19방은주

"AI시대, 차세대 경영정보 연구자들 모여 현재와 미래 논의"

한국경영정보학회(회장 이동원 고려대 교수)는 18일 서강대 바오로 경영관(PA관)에서 '2025년 상반기 쥬니어 스칼러 컨소시엄(Junior Scholar Consortium)'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영정보학(MIS) 분야 석·박사과정생, 박사 후 연구원, 신임 교수 등 쥬니어 학자(Junior Scholar)들이 연구자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학문 커리어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멘토링을 얻을 수 있게 마련됐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재의 교수진 뿐 아니라 앞으로 학계를 이끌어갈 잠재적인 신진 연구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고 학회는 설명했다. 4개 세션으로 구성...트렌드, 전략, 커리어, 대화 순 진행 행사는 총 4부로 구성해 가자들에게 학문 통찰과 실무 전략을 함께 제공했다. 1부 세션(14:10~15:10)은 'Publishing in MIS: Trends & Targeting'를 주제로 진행했다. 김승현 교수(연세대)는 APJIS와 MISQ를 중심으로 국내외 MIS 연구동향 및 주요 저널을 소개했고, 고준 교수(전남대)는 경영정보학연구(ISR) 특장점과 투고 전략을 안내했다. 이어 장영훈 교수(노팅엄대, 닝보)는 ITP, IR, IMDS를 중심으로 저널별 공략법과 연구 노하우를 공유했고, 이진무 교수(UBC)는 DSS, ISR, I&M 등 주요 저널을 대상으로 한 투고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 세션(15:30~16:45)은 'Academic Career Panel Session'으로 구성했다. 이동원 교수(홍콩과기대)는 'Maximizing Research Impact'를 주제로 출판과 협업을 통한 연구 영향력 확장을 설명했고, 이규한 교수(고려대)는 인공지능과 산학협력의 공동연구 사례를 소개했다. 이소현 교수(경기대)는 교수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전략을 공유했고, 유상석 교수(성균관대)는 국내 대학 임용 전략과 교수에게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오혜림 교수(서강대)는 IT 분야에서 여성 연구자들이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Coding Your Career'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3부 Open Discussion 세션(17:00~17:45)에서는 김상수 교수(용인대, 학술부회장) 진행 아래, 참가자들과 연사들이 자유롭게 질문을 주고받으며 활발한 대화가 오갔다. 4부에서는 저녁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저녁 시간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교류했다. 현장의 목소리 – 교수와 연구자가 함께 느낀 의미 행사에 참여한 교수진은 이번 컨소시엄이 단순한 강연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고 평가했다.엄성용 교수(중앙대)는 “단지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문과 인격이 함께 자라는 공간이 됐다”고 말했고, 이은곤 교수(수원대)는 “Junior Scholar들이 연구의 기술 뿐 아니라 학문적 태도와 협업의 의미를 함께 배워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이러한 자리가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한국 MIS의 학문적 토대는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진 교수(숭실대)는 “젊은 연구자들이 서로 자극을 주고받는 장, 그것이 바로 오늘의 진정한 성과”라고 평가했으며, 김호림 교수(동양대)는 “경영정보학의 경계는 이제 AI와 빅데이터 등 융합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실무와 이론을 모두 갖춘 연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혜림 교수(서강대)는 “이번 행사가 여성 연구자를 포함한 다양한 목소리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학계를 이끌어갈 신진 연구자들을 위한 발굴과 지원이라는 측면에서도 매우 뜻깊었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가한 신진연구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줬다. 김현정 박사과정생(고려대 경영대 MIS전공, 중국 국적)은 “실제 연구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며 “논문 투고와 커리어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제닌 라다란 박사과정생(연세대 경영학과, 필리핀 국적)은 “1부 세션에서 저널 투고 경험을 직접 들으며 연구의 방향성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며 “오늘 하루가 제 연구 여정에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전했다.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신진 연구자들이 서로 배우고 연결한 이번 행사는, 학문적 지식 뿐 아니라 정서적 동반자 의식을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학회는 짚었다. "생성형 AI 시대, MIS 미래는 이미 시작" 학회는 "이번 Junior Scholar Consortium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세대와 국경, 전공의 경계를 넘어서는 지식 교류와 정서적 연대의 장"이라면서 "행사 이후 이어진 만찬 자리까지 많은 참가자들이 자리를 지키며 늦은 시간까지 교류를 이어갔다. 이 날 하루 동안 한국 MIS 학계의 미래는 작지만 깊은 연결 속에서 더욱 분명하게 그 윤곽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이동원 학회장(고려대 교수)은 "생성AI 시대에 접어든 지금, 경영정보학은 더욱 빠르고 넓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번 컨소시엄은 그 변화의 중심에서 새로운 연구 생태계를 함께 설계하려는 의지를 확인한 자리였다"면서 "이번 컨소시엄이 단순한 발표가 아니라,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김상수 교수(용인대)는 "참가자들의 진지한 태도와 질문에서 학회의 미래가 느껴졌다."고 전했다.

2025.04.19 16:53방은주

한국경영정보학회 임원진, 염재호 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과 간담회

한국경영정보학회(회장 이동원 고려대 교수) 임원진은 8일 염재호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부위원장(태재대 총장)과 간담회를 개최, AI 기술의 사회적 확산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서울역 인근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부위원장실에서 진행했다. 이동원 학회장(고려대 교수)과 김호림 부회장(동양대 AI빅데이터융합학과 교수), 채상미 부회장(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 오혜림 부회장(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이규한 AI분과 위원장(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AI기술 사회적 확산 ▲국가인공지능위원회와 학회간 협력 강화 ▲AI 윤리문제 해결 협력 ▲교육 및 연구 협력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특히 이날 논의한 주요 과제에는 AI 관련 공동연구와 프로젝트 수행, 공공 및 민간 영역의 AI 응용사례 발굴, AI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이 포함됐다. 이동원 회장은 AI 기술이 경영, 의료, 법조,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학문적 연구와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를 포함한 AI 윤리의 중요성도 논의의 중심에 섰다. 염재호 부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AI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선 문명사적 대전환”이라며 “정부, 학계, 산업계가 협력해 AI 시대를 주도해야 하며, 기술과 산업도 중요하지만 생성형 AI의 응용을 통해 문화로의 빠른 확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학회는 밝혔다. 이동원 학회장은 “한국경영정보학회(KMIS)는 6000여 명의 회원과 750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경영 관련 국내 최대 학회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AI 기술이 경영, 의료, 법조,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학문 연구와 실질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국가AI위원회와 협력해 윤리적이고 효과적인 AI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국가적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고 AI의 윤리적 활용과 문화 확산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1.09 21:15방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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