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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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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 정수조리기, 고속도로 휴게소 70개소 설치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고속도로 휴게소 70개소에 정수조리기를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운영 중인 약 210개 휴게소 가운데 약 30%가 하우스쿡 제품을 쓰고 있다. 처음엔 휴게소 주방에서 빠른 조리를 위해 쓰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식당 영업시간 이후 고객이 스스로 조리할 수 있도록 도입이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우스쿡 측은 고속도로 휴게소 측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기술과 후속 지원을 계속 할 계획이다. 일반 국도와 도로에 있는 휴게소까지 영업을 확대한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해외는 미주 대륙과 동남아, 유럽, 호주와 아프리카 대륙까지 진출했다. 국내에선 개인과 단체급식, 외식주방, 무인매장과 낚싯배, 여객선에서도 쓰인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24시간 운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영업 특성을 고려해 안정적인 지원을 계속 하겠다"며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국도와 도로에서 운영 중인 휴게소까지 영업을 확대 할 계획"이라 말했다.

2026.02.05 21:27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500만불 수출 계약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CES 2026에서 500만 달러(약 73억원) 규모 정수조리기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전시 기간 동안 하우스쿡 부스에는 바이어 300여명이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다. 하우스쿡은 미국을 중심으로 전 미주 대륙 시장 점유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이번 수출 계약에서 멈추지 않고 미주 전 대륙 시장 점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19:36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美 한류 박람회서 600만 달러 수출계약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사흘 동안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2025 뉴욕 한류박람회(KBEE)'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상담 테이블을 찾은 50여명의 바이어와 상담하며 600만 달러(약 88억원)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하우스쿡 관계자는 "제품 고장율이 낮고 조리 음식 퀄리티가 높아 북미 대륙서 인기가 높다"며 "북미 시장을 발판으로 중남미까지 수출을 확대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3 17:53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사업자용 전문몰 열어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레저 사업자 전용 온라인 쇼핑몰 '하우스쿡 레저몰'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하우스쿡 레저몰은 숙박이나 관광, 낚싯배, 캠핑, 놀이 공원 등 사업자를 겨냥했다. 올해 초부터 수요가 늘고 있는 여행·레저 관련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2023년 6월 오픈한 온라인 영문 쇼핑몰에 이은 2번째 전문몰"이라며 "여행·레저 사업자들의 편의를 지원하고 다른 사업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몰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8 23:04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중앙아시아 공략 나서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하우스쿡은 지난 11~15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바이어와 한국 편의점 운영사들을 대상으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 상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2025년 카자흐스탄 해외시장개척단' 지원사업과 연계했다. 방문 기간 동안 약 50건의 제품 문의와 상담이 이뤄졌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카자흐스탄서 편의점을 운영 중인 업체들의 개별 주문과 라면 관련 점포 운영을 준비 중인 현지인들의 상담이 많았다"며 "중앙아시아 시장을 본격 개척하기 위해 현지인들과 지속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1 23:14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무인매장 설치 2천곳 돌파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정수조리기 국내 무인매장 설치 2천개소를 넘겼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3월 1천개소 설치 완료 후 4개월 만의 성과다. 여름철 개설이 확대 중인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설치가 늘었고, K-라면 인기로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매장의 추가 설치가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편의성과 운용 유지비 장점도 주효했다. 설치 장소도 넓어지는 추세다. 직원 퇴근 후 영업 공백이 생기는 고속도로 휴게소도 설치가 늘고 있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현재 개인과 단체급식, 외식매장, 무인매장, 고속도로 휴게소와 함께 여객선까지 진출해 있다. 지난달에는 레저 낚싯배 100척 설치 완료를 끝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해외 수출 물량이 늘고 있지만 국내 주문처 납기를 맞추기 위해 생산 라인을 풀 가동 중"이라며 "수출과 내수 납품을 적기에 맞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6 23:21신영빈 기자

낚싯배서도 인기…하우스쿡 정수조리기 100척 설치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국내 레저 낚싯배 100척에 정수조리기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하우스쿡은 2023년부터 낚싯배에 정수조리기를 설치 중이다. 운용 선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설치를 제공하고 있다. 낚시를 하며 편리하게 라면과 떡볶이 등의 간식과 데이터로 프로그램 된 레시피 설정값으로 조리하는 기능으로 인기를 모았다. 낚시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선사와 이용객들의 후기가 입소문을 타며 설치가 늘고 있다고 하우스쿡 측은 설명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낚싯배 설치 주문을 하는 선사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최대한 빠른 설치로 선사들의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출시 8년 만에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현재 개인과 단체급식, 외식매장 주방과 무인매장, 고속도로 휴게소, 여객선까지 진출했다.

2025.06.18 23:17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참가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오는 29~30일 경북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KBEA)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한다.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된 엑스포에 참가했던 기업들 총 240개 업체가 다시 참가한다. 하우스쿡은 행사에서 재외 한인 동포 사업가와 관계망을 쌓고 정수조리기 시연과 수출 상담에 박차를 가한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행사를 마련한 월드옥타 덕분에 큰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KBEA에서 더 많은 수출 상담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4.28 18:57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美 대리점 모집…정수조리기 글로벌 공략 박차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정수조리기 미국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개설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판매를 희망하는 현지인과 업체가 대상이다. 미국서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판매, 취급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하우스쿡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있는 미국 현지 법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출시 8년인 올해 2월 기준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했다. 개인과 단체급식, 외식매장, 무인매장, 고속도로 휴게소와 함께 낚싯배, 여객선까지 진출 중이다.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한국상품박람회에서 미국, 불가리아, 중국, 네덜란드 등 5개국에 총 1천80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그 중 절반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작년 미국 인증 후 본격적으로 현지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본격 수출 전에도 교민 사회를 중심으로 온라인으로 구매가 많았다. 지난해 미국 인증 완료와 대규모 수출 계약이 이뤄지며 구매 문의가 늘고 있다. 하우스쿡은 작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이외 미국 지역에서도 구매 문의가 늘며 대리점 모집에 나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하우스쿡 브랜드를 운영 중인 범일산업 신영석 대표는 "미국 수출 물량을 맞추기 위해 생산을 풀가동 중"이라며 "오는 17일부터 미국 애틀랜타에서 진행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 후 대리점 개설 상담도 직접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4.09 22:11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美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오는 17일(현지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재외동포청,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재외동포 경제단체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 글로벌에프엠 주관한다. 하우스쿡은 주력 제품인 정수조리기를 시연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본격 영업을 시작한 미국 현지 법인에서 중남미 대륙까지 수출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라면조리기로 알려진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K 푸드, K 라면과 한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북미 뿐 아니라 중남미 대륙까지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07:30신영빈 기자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누적 판매 3만대 돌파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정수조리기 누적 판매 수량이 3만 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누적 판매 2만대 돌파 후 6개월 만의 기록이다. 지난해 10월 체결된 1천500만불 수출계약 물량을 인도하면 연내 4만 대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업체 측은 전망하고 있다. 하우스쿡은 K-라면, K-푸드의 문화의 확대를 적극 활용해 북미 대륙과 유럽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라면조리기로 알려진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현재 가정과 단체급식, 외식매장, 무인매장, 고속도로 휴게소와 함께 낚싯배, 여객선까지 진출했다. 올해 2월 초엔 설치 장소가 5천개소를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한국상품박람회에서 미국, 불가리아, 중국, 네덜란드 등 5개국에 총 1천500만 달러(약 214억원) 규모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그 중 절반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여기에 2023년 6월부터 서비스 중인 온라인 영문 쇼핑몰에서도 월 평균 50여대가 개별 구매 중인 해외 고객에게 판매되고 있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해외 고객과 바이어들이 정수조리기를 인지한 뒤엔 더 많은 구매 문의가 들어 오고 있다"며 "작년 11월 미국 산호세에 설립한 현지 법인에서 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2025.02.24 22:37신영빈 기자

한강·낚싯배서 라면 끓이더니…해외서도 '러브콜'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은 자사 정수조리기 설치 장소가 국내외 5천개소를 돌파 했다고 5일 밝혔다. 설치 장소도 한강라면으로 잘 알려진 편의점과 무인 매장을 넘어 외식 업소 주방, 구내식당을 비롯해 낚싯배까지 확대 중이다. 지난해 수출 계약으로 미국과 유럽 등 해외 도입도 늘어났다. 하우스쿡은 K-라면, K-푸드 문화의 확대를 적극 활용해 북미 대륙과 유럽 시장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라면조리기로 알려진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결합한 멀티 주방가전이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땐 인덕션으로 저출력 고효율 제품으로 다양한 식품을 조리할 수 있다. 출시 7년 만인 작년 7월 기준 누적판매 2만대를 돌파했다. 현재 개인과 단체급식, 외식매장, 무인매장, 고속도로 휴게소와 함께 낚싯배, 여객선까지 진출했다.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한국상품박람회에서는 미국, 불가리아, 중국, 네덜란드 등 5개국에 총 1천50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중 절반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하우스쿡은 올해 미국과 유럽 시장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는 "지난해 11월 미국 산호세에 설립한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북미 대륙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유럽과 동남아 시장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5 19:26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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