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하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맥시칸, 냉동치킨으로 재탄생...김홍국 회장 "초신선 닭 사용"

“맥시칸 하면 양념통닭, 하림 하면 닭고기다. 하림만이 할 수 있는 '초신선 닭고기'를 사용했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15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장하다 하림 맥시칸' 팝업스토어에 참석해 이처럼 말했다. 이날 하림은 자사 치킨 프랜차이즈 맥시칸의 냉동치킨 제품을 공개했다. 맥시칸 치킨은 지난 1985년 설립된 치킨 프랜차이즈로, 양념 치킨을 처음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제품을 담당한 정미진 BM은 제품을 설명하며 “치킨 전문점 수준의 품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하림만이 가능한 국내산 냉장 닭고기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국내산 냉장 마늘과 양파 등을 사용했다. 도계 후 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계된 지 48시간 안의 닭을 사용했고, 맥시칸을 위한 전용 라인을 구축했다. 정 BM은 “하림이다 보니 당일 들어온 냉장 닭으로 그날 제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맥시칸의 노하우를 담은 1985 양념소스와 오리지널 양념소스, 매콤 양념소스 3종도 출시됐다. 정 BM은 “과거의 양념치킨 소스는 채소 함량이 굉장히 높아 지금과는 다르게 좀 더 자연스러운 깊은 맛이 났다”며 “이를 위해 1985 소스에는 채소를 갈아서 사용하는 대신, 풍미와 식감을 살리기 위해 다져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소스와 함께 맥시칸 양념치킨 볶음면도 소개됐다. 맥시칸 냉동치킨 8종의 가격은 9천800원, 치킨 소스 3종의 가격은 병당 6천500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정민주 하림산업 마케팅본부장은 “타사 제품 가격대가 다양하다 보니 하나를 딱 짚기는 어려우나, 프리미엄 가격은 절대 아니다”며 “1만원 이내 가격대기 때문에 구매 허들을 최대한 낮춰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말했다. 현재 맥시칸 치킨은 이마트에서 선입점돼 판매 중으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도 일부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정민주 본부장은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오늘부터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며 “연매출 100억 원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홍국 회장은 “하림은 우리나라 닭고기 산업을 선진화된 산업으로 발전시킨 회사”라며 “하림이 먼저 하면 다른 회사들이 다 따라서 하는 선도 기업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를 새로 출시하는 게 아니라, 옛날에 있던 맥시칸을 다시 회상했다고 봐 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5.15 15:17류승현 기자

하림, '맥시칸' 냉동치킨 내놓는다

하림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맥시칸'을 냉동치킨 간편식으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닭고기를 엄선해 만든 ▲크리스피 순살 ▲크리스피 봉 ▲핫 크리스피 순살 ▲핫 크리스피 봉 ▲허니버터 순살 ▲허니버터 봉 ▲갈릭양념 순살 ▲갈릭양념 봉 등 냉동치킨 8종과 ▲1985 양념치킨소스 ▲오리지널 양념치킨소스 ▲매콤 양념치킨소스 등 소스 3종, 양념치킨 볶음면 1종까지 총 12종으로 구성됐다. 하림은 집에서도 치킨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육의 품질에 집중했으며, 순살치킨 제품은 100% 국내산 닭다리살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봉 치킨 역시 국내 냉동치킨 제품에서 보기 드문 국내산 닭봉을 원료로 사용했다. '크리스피 순살/봉'과 '핫 크리스피 순살/봉'은 180도에서 짧게 튀긴 뒤 165도 오븐에 한 번 더 구워 기름기를 줄이고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마늘과 양파로 맛을 낸 양념치킨 소스, 베트남 고추로 만든 핫 양념치킨 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냉동치킨 간편식과 즐길 수 있도록 소스 3종도 별도 출시된다. 소스 3종은 양념치킨 소스, 핫 양념치킨 소스와 함께 지난 1985년 출시된 맥시칸의 레시피를 재현한 '1985 양념치킨 소스'로 구성됐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장하다 하림 맥시칸'도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맥시칸이 탄생하던 시절의 감성을 담은 레트로 콘셉트로 꾸며지며, 신제품과 당일 도계해 직접 튀긴 치킨 등을 현장에서 맛볼 수 있다. 하림 관계자는 “외식 물가와 배달비 상승의 부담이 커져 냉동치킨 간편식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하림 맥시칸 치킨으로 배달 없이도 집에서 치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5 11:21류승현 기자

"5월 대목 잡아라"...식품업계 '맛+영양' 공략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아이를 위한 맛과 부모를 위한 영양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5월은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의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기업은 어린이의 기호성과 영양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농심켈로그는 초코 시리얼 시장의 스테디셀러 '첵스초코'에 영양 설계를 강화한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단백질 함량을 50% 높이고 당류는 28% 낮춰 영양소를 강화하고, 쿠키 앤 크림 풍미로 기호성도 유지했다. 1회 제공량 기준 당 함량은 5g으로, 사과 5분의 1개 수준이다. 밀, 귀리, 옥수수 등 5가지 통곡물을 튀기지 않고 구워내 바삭한 식감을 더했으며, 우유와 함께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초코우유가 돼 우유 기피 아동의 섭취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하림은 나트륨을 줄인 어린이용 김 '유기 키즈김'을 출시하며 건강 간식 시장을 공략한다. 신안산 유기 원초로 만든 해당 제품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와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으며, 기존 김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은 38% 낮췄다. 팔도는 인기 캐릭터 '뽀로로'를 전면에 내세운 '뽀로로 짜장'의 영양 성분을 리뉴얼해 경쟁력을 높였다. 칼슘 함량은 기존 대비 34% 강화됐고, 나트륨은 가장 낮은 1단계 수준을 획득했다.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해져 가정 내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음료 시장에서는 웅진식품이 '캐치! 티니핑'을 활용한 어린이 전용 기능성 음료 '캐치 티니핑 멀티 비타민·미네랄'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5종 비타민, 칼슘·아연 등 미네랄 2종, 특허 유산균 등 성장기 필수 영양소를 채운 것이 특징이다. 케일과 단호박, 양배추 등 11종 채소 농축액과 과즙을 포함하고 제로슈거 설계를 적용해 당 걱정 없는 음료로 차별화를 노렸다. 여기에 인기 캐릭터와 결합해 키즈 시장에서 브랜드 충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업계 한 관계자는 “기존 어린이 제품은 기호성에 치우치거나 영양만 강조해 시장에서 한계를 보였다”며 “맛과 기능성을 결합한 제품이 본격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05.01 12:00류승현 기자

국립공원공단, 전북지방환경청·하림과 지속가능 보전·ESG 협력 체결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전북지방환겨청·하림(대표 정호석)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국립공원공단과 전북지방환경청·하림이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포함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생명의 보고인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생태 복원과 기업의 환경 경영 방침에 공감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공동 이익을 도모하고자 체결했다. 하림은 생태단지 내 탄소흡수원 확대와 국가보호종 등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식수조림(1억원)을 지원하고 생태단지 내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대를 위해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또 환경의 날 행사 참여와 국립공원 마을 취약계층 대상 물품 후원(1천만원) 등으로 새만금 환경생태단지와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생태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업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함께 추진해 나갈 전망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공단과 전북지방환경청·하림의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면 자연생태계 보전 활동과 기업 간 ESG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함께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4 18:11주문정 기자

하림, 닭가슴살햄 '챔' 설 선물세트 출시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명절 선물로 '챔'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챔'은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 닭가슴살 중에서도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햄이다. 캔햄의 편리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확 낮추고, 양질의 단백질을 담았다. 챔은 100g 기준 단백질 함량이 19g으로 일반 돈육 캔햄 보다 40%가량 높고, 지방 함량은 2.4g으로 10분의 1 수준이다. 또한 24시간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퍽퍽하지 않다. 프라이팬에 굽기만 해도 맛있고, 볶음밥이나 샌드위치, 샐러드 등에 활용하기도 좋다. 닭가슴살햄 챔 선물세트는 2종이다. 먼저 '닭가슴살햄 챔 오리지널 1호 세트'는 부드럽고 담백한 '오리지널 맛' 9개로 구성됐다. '오리지널 맛'과 알싸하게 매콤한 '할라피뇨 맛', 고소한 풍미의 '더블치즈 맛'이 3개씩 들어있는 '닭가슴살햄 챔 복합 1호 세트'도 있다. 하림 '챔' 선물세트는 하림 공식 온라인 몰인 하림몰에서 판매하며, 전국 이마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새해엔 건강 관리나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이번 설엔 단백질 함량이 높고, 먹기 간편하며, 맛있기까지 한 닭가슴살햄 '챔' 선물세트를 준비해 보셔도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14 09:04안희정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이 대통령, 삼성·SK '2000조' 메가프로젝트 발표할 듯

140년 벤츠의 모든 것, 성수동에 담았다…세계 다섯 번째 스튜디오 개관

2년 만에 AI 유니콘 반열 '젠스파크'…한·일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정조준

키움증권, 빗썸 지분 인수 논의…신주 발행 방식 검토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