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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스펜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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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게이밍, 12년만에 수장 교체...필 스펜서 떠나고 아샤 샤르마 선임

엑스박스 브랜드를 총괄했던 필 스펜서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최고경영자(CEO)가 12년만에 물러난다고 미국 게임 매체 게임스팟을 비롯한 다수의 외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필 스펜서가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CEO에서 물러나고 올해 말까지 고문 자격으로 회사에 남는다고 밝혔다. 1998년 인턴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한 필 스펜서는 2014년 엑스박스 사업 총괄로 선임된 뒤 2022년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CEO로 승진하며 그룹 내 게임 사업 전반을 지휘해왔다. 이 기간 중 콘솔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구독 서비스 '엑스박스 게임 패스' 확대, PC·클라우드 연동 강화를 주도했다. 특히 베데스다 모회사 제니맥스 미디어 인수와 690억달러 규모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이끌기도 했다. 다만 엑스박스 독점 대작의 부진과 퍼스트파티 라인업 경쟁력 약화, 지속된 하드웨어 점유율 열세는 그의 재임 기간 내내 지적됐다. 특히 멀티플랫폼 전략 확대가 엑스박스 브랜드 정체성을 약화시킨 것 아니냐는 논쟁도 불러왔다. 필 스펜서는 사내 메일을 통해 “1988년 6월 인턴으로 첫발을 디뎠을 때 오늘날의 여정을 상상하지 못했다. 평생 잊지 못할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가을 사티아 나델라 CEO에게 인생의 다음 장을 시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이후 전환을 신중히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필 스펜서의 후임으로는 최근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코어AI 사업부 제품 개발 사장을 역임했던 아샤 샤르마가 선임됐다. 아샤 샤르마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수석부사장 겸 CEO로 취임한다. 이번 인사와 함께 조직 개편도 이뤄진다. 사라 본드 엑스박스 사장은 회사를 떠나며, 맷 부티가 최고 콘텐츠 책임자로 승진한다. 사이타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게임 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소비자 사업 확장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02.21 09:31김한준 기자

'엑스박스 수장' 필 스펜서, 닌텐도 스위치2 지원 의지 재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부문 CEO 필 스펜서가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스위치2'에 대한 지원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고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 게임 크로니클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스펜서 CEO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닌텐도와의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엑스박스 게임을 스위치2에 제공할 계획을 재확인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스위치1을 지원해왔고, 스위치2도 지원하고 싶다”며 “닌텐도는 훌륭한 파트너였으며, 이는 PC나 엑스박스를 사용하지 않는 플레이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이다. 우리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닌텐도를 매우 믿고 있다”며 “그들을 계속 지원하고, 그들이 우리 프랜차이즈를 지원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아블로4',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등의 게임을 스위치2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스위치2에 선보일 계획이다. 스펜서 CEO는 엑스박스의 미래 전략에 대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엑스박스 게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클라우드, PC, 콘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30억 명의 게이머에게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양한 플랫폼에 엑스박스 게임을 제공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닌텐도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엑스박스 프랜차이즈를 소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2025.04.17 08:58강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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