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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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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다-업스테이지, 금융 AI 솔루션 시장 진출

핀테크 기업 핀다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업스테이지와 금융 AI 솔루션 상용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핀다는 업스테이지와 각 사의 기술·사업 역량을 결합해 AI 기반 금융·공공 시장 확대와 금융 AI 솔루션 개발 가속화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핀다는 업스테이지의 정부 주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컨소시엄사로 참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생성형 AI 기반 금융 서비스 고도화 ▲공동 개발 솔루션의 협력 판매 ▲금융 및 공공시장 공동 사업 제안 등을 중심으로 협업한다. 핀다는 자사 플랫폼과 비즈니스 인프라를 기반으로 업스테이지 생성형 AI 모델의 시장진출(GTM)을 지원하고, 공동 개발 솔루션의 상용화를 위해 기술·세일즈 전반에서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업스테이지는 거대언어모델(LLM) '솔라(Solar)'를 중심으로 핀다 서비스 전반에 GTM 협력을 추진하며 금융 데이터 분석, 문서 자동화, 고객 응대 고도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AI 적용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순 기술 제휴를 넘어, 각 솔루션을 결합한 형태로 금융, 공공시장 공동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핀다가 보유한 금융 데이터 이해도와 서비스 운영 역량에 업스테이지의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금융권 업무 자동화 ▲AI 기반 리스크 분석 ▲고객 상담·문서 처리 자동화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DX)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3.26 10:10홍하나 기자

핀다, 고려대 경영대학과 AI·빅데이터 인재 양성 나선다

핀다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캡스톤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실무 중심 프로젝트를 통해 산학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캡스톤 프로젝트는 산업 현장에서 직면한 문제를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석사 과정 논문을 대체하는 산학협력 과제다. 핀다와 고려대 경영대학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MSBA) 석사과정에서 캡스톤 프로젝트로 현업 문제 해결형 데이터 분석 과제를 공동 수행하고, 미래형 경영 인재와 데이터 기반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핀다는 산업 현장에서 도출된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 주제를 제공하고, 사전 협의된 범위 내 중간 컨설팅과 최종 평가 과정에 참여한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핀테크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이론을 넘어 현장 밀착형 교육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핀다는 학생들이 산업 데이터를 활용한 문제 해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젝트에선 금융 소비자 행동 데이터 분석, 금융상품 추천 모델 고도화 등 실제 디지털 금융 서비스와 연계된 데이터 분석 과제가 수행된다. 구해모 핀다 데이터 총괄 부사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우수 인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려대 경영대학의 축적된 산학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성과 창출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09:33홍하나 기자

핀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해준다

핀테크 기업 핀다가 대출 고객의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소득 증가·대출 상환 등으로 신용등급(신용 점수)이 개선된 경우, 대출 고객이 금융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핀다가 이번에 선보인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고객이 한 번만 신청하면, 금융기관별 금리 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고, 요건이 충족되는 시점에 고객 대신 금리인하요구 절차를 진행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미수용 시 거절 사유와 부족한 조건을 핀다에서 간편하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핀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바쁜 생업으로 인해 정당한 금리 인하 권리를 미처 누리지 못했던 고객이 가장 빠른 시점에 자신의 권익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출 실행부터 금리 인하의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핀다를 이용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09:57홍하나 기자

대출 문턱 높아지자 자동차담보대출 찾았다

은행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자동차담보대출 상품 조회와 이용이 늘었다. 핀다가 최근 앱 이용자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자동차담보대출 한도를 조회하고 약정을 체결하는 규모가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다. 17일 핀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핀다 앱 내 전체 승인 한도 조회 중 자담대 조회 비중은 26.23%다. 승인 한도 조회 이용자 4명 중 1명이 자담대 상품을 살펴본 셈이다. 승인 한도 조회란, 핀다 앱에서 금융사 심사를 거쳐 고객에게 실제 대출 가능 한도·금리 조건이 제시된 조회를 뜻한다. 2026년 1월 자동차담보대출 승인 한도 조회 건수의 경우 월간 기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2025년 하반기 들어 자담대 비중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5년 ▲9월 22.19% ▲10월 24.32% ▲11 월 25.72% ▲12 월 26.23%로 4 개월 연속 상승했고, 연말로 갈수록 이용률이 높아졌다. 비중뿐 만아니라, 승인 건수도 함께 늘었다. 자동차담보대출 승인 한도 조회는 같은 기간 10만 건 가까이 증가하며 수요가 조회로 이어졌다. 자동차담보대출 약정 총액은 2025년 10월 이후 전반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고, 연말(10~12월) 월평균 약정 규모는 1~9월 월평균 대비 약 27% 늘어났다. 약정 완료 고객도 10월 이후 상승했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최근 신용대출 한도 축소에 따른 대안으로 자동차담보대출을 선택하고 있는 것오 보인다"며 "핀다는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맞춰 이용자들에게 더 최적화된 대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7 09:25손희연 기자

맷 가먼 AWS, 국내 스타트업과 생성형 AI 생태계 협력 논의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주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리더들과 만나 글로벌 협력과 생성형AI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AWS는 30일 서울에서 'AWS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국내 생성형 AI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맷 가먼 CEO를 비롯해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 하이메 발레스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총괄 부사장, 로라 그릿 아마존 부사장 겸 수석 엔지니어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트웰브랩스, 업스테이지, 리얼월드, 스캐터랩, 퓨리오사AI, 핀다, 마이리얼트립 등 7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자사 AI 기술과 AWS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AI 모델 개발, 데이터 학습, GPU 인프라 활용, 챗봇 및 자동화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AWS의 기술 지원을 통한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AWS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스타트업이 생성형 AI 모델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AWS는 파운데이션 모델(FM) 개발부터 애플리케이션 구축, 업무 생산성 향상까지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요구에 맞춘 통합 기술 스택을 제공하고 있다. 맷 가먼 CEO는 "AWS는 전 세계 스타트업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플랫폼이자 파트너"라며 "한국의 AI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투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WS는 29일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2025'에서 2031년까지 한국 내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위해 7조원을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AWS는 이번 투자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AWS 액티베이트' 및 'AWS 생성형 AI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한국의 생성형 AI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2025.10.30 16:54남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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