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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만족할 줄도 알아야"...서초사옥 앞 1위 시위 등장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과도한 성과급 요구안을 두고 사옥 앞에서 노조를 성토하는 1인 시위가 벌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60대 남성 박 모 씨가 노조를 비판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박 씨는 '삼성전자 노조에 고함'이라는 내용의 피켓을 통해 "현재의 성과가 직원들의 초과 능력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라며 "전 국민의 성원과 사회 직·간접 자본 등을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본인을 '삼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노조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조는 사측에 올해 전체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한 상태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40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는 지난해 삼성전자의 배당금 11조1000억원의 약 4배 수준이며,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비인 37조7000억원을 상회하는 수치다. 삼성전자 노조는 임단협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다음달 21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자칫 반도체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삼성전자 노조에 대한 비판 여론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 노조 위원장은 "(파업이 이뤄지면)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에서의 생산량이 절반가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도 했다.

2026.04.15 16:23전화평 기자

배경훈 인사청문 파행...오전 중 질의 하나도 못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14일 국회서 열린 배경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은 이날 오전에 진행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파행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노트북에 인쇄물을 붙이는 방식의 피켓 시위에 나서면서 빚어졌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민희 독재 OUT, 이재명은 협치하라” 문구의 인쇄물을 떼어내지 못하겠다는 뜻을 반복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과기정통부 장관 인사청문과 관련 없는 피켓 내용을 허용할 수 없단 입장이다. 야당 의원들이 상임위원장을 독재라고 표현한 배경에는 지난 전체회의에서 공영방송 지배구조 관련 방송 3법 처리과정을 두고 반발이 담겨있다. 민주당은 이를 두고 협의에 불참하고 전체회의에서는 다수결로 처리된 점에 따라 억지라고 지적하고 있다. 오전 10시에 예정된 회의는 개의도 하지 못하다 오전 11시 22분에 과방위원장이 개의를 선포했으나 14분 만에 정회 선포에 이르렀다.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청문과 관련 없는 내용은 뒤로 하고 배경훈 후보자에 대한 청문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후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 의원과 민주당 간사 김현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이후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회의장 질서유지를 위해 피켓을 떼어달라고 요청했다. 최민희 의원은 특히 최형두 의원에 여야 간사들이 의사진행발언 이후 피켓을 떼는 방안을 요청했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국회 직원들에 피켓을 떼어내라고 지시했다. 이 과정에서 김장겸, 박정훈, 이상휘 의원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회의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면서 최민희 위원장은 정회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국회는 배 후보자 인사청문 일정을 잡고 한 차례의 질의도 하지 못하고 오전 회의를 보내게 됐다. 속개 시간은 오후 1시로 정해졌다. 또 배 후보자는 오전 10시부터 출석해 청문 이전에 선서와 모두발언도 하지 못했다,

2025.07.14 12:01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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