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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협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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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지컬AI협회-국방정보통신협회, 국방 혁신 협력

사단법인 한국피지컬AI협회(회장 유태준)는 국방정보통신협회와 함께 '피지컬AI가 이끄는 차세대 지휘통제(C5I)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양 기관 간 피지컬AI–국방 ICT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이 물리 환경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피지컬AI(Physical AI)'로 확장하는 흐름 속에서, 국방 분야 적용 가능성과 차세대 지휘통제 체계(C5I) 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지능형 지휘통제 기술 연구 ▲드론·로봇 등 무인체계와 C5I 연동 기술 개발 ▲국방 데이터 표준화 및 상호운용성 확보 ▲국방 특화 인재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협약에는 국방혁신 4.0의 핵심 과제인 'AI 과학기술 강군 육성'을 목표로, 피지컬AI 기술의 전장 적용과 실증 중심 협력 확대가 포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국방혁신 방향 ▲에지 피지컬 AI(Edge Physical AI) ▲차세대 C5ISR 기술 패러다임 ▲국방 데이터 엔진 구축 전략 ▲군 정비현장 안전관리 등 다양한 주제 로 발표가 이뤄졌고, 피지컬AI 기술이 국방 분야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피지컬AI는 데이터, AI, 로봇을 결합한 형태로 실시간 의사결정과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차세대 국방 지휘통제 체계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피지컬AI 구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팩토리(Data Factory)' 개념도 함께 소개됐다. 데이터팩토리는 산업 및 국방 환경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가공·학습·검증하는 통합 인프라로, 피지컬AI 상용화를 위한 기반 기술로 평가된다. 유태준 한국피지컬AI협회장은 “AI가 단순히 분석을 넘어 실제 물리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AI로 진화하고 있다”며 “국방 분야에서도 데이터, AI, 로봇을 통합한 실전형 기술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국방과 민간이 함께하는 피지컬AI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이 차세대 국방 AI 분야를 선도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정기 세미나, 공동 연구개발, 실증사업 등을 추진하며 국방 피지컬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확산에 협력할 계획이다.

2026.04.02 16:18방은주 기자

[현장] "속도가 곧 전투력"…민·관·군, 상용 AI 도입·자율형 C5I 전환 한 목소리

민·관·군 전문가가 인구 절벽과 현대전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선 신속한 상용 인공지능(AI) 기술 도입과 자율형 지휘통제 체계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국방정보통신협회와 피지컬AI협회는 31일 서울 용산구 군인공제회 C&C 회의실에서 '피지컬 AI가 이끄는 차세대 지휘통제(C5I) 발전방안'을 주제로 '26-2차 오찬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C5I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식과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시작으로 국방 AI 전략과 피지컬 AI 기술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한 발표가 이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 ICT 인프라와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하고 기술 교류와 실증 사업,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신의섭 국방정보통신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베네수엘라, 이란, 우크라이나 등 최근 전쟁을 거치며 통신과 AI, 사이버 보안이 급속도로 핫이슈가 됐다"며, "국방에 관련된 IT 분야의 고뇌와 역사를 가진 조직으로서 군의 수요자와 IT, 사이버 보안 기술을 다루는 피지컬AI협회와 함께 실질적인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유태준 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 AI는 국방뿐 아니라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술"이라며 "국방 AI 전환과 미래 전투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민간 상용 기술 신속 도입·데이터 중심 국방 구조적 혁신 시급 MOU 체결 직후에는 전 세계적인 분쟁 속에서 급격히 발전하는 군사 기술을 국내 국방 환경에 접목하기 위한 전문가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박남희 전 국방부 지능정보화정책관(현 세종대학교 산학협력교수)은 'AI 기반 국방 혁신 방향'을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안보 환경과 기술 패권 경쟁의 현실을 진단했다. 그는 국방 정보체계국 창설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흐름을 짚으며 현대 전쟁이 예측하기 어려운 구조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현대 전쟁은 더 이상 군사 영역에만 머물지 않는다"며 "경제, 안보, 기술이 긴밀하게 결합된 구조 속에서 전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군의 '데이터 중심 전장' 전환 사례를 소개하며 합동 전영역 지휘통제(JADC2)와 합동 전투 클라우드(JWCC)를 핵심 사례로 제시했다. 그는 "미군은 민간 기술을 적극 활용해 빠르게 전력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군은 민간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며 "기존의 경직된 획득 절차와 요구사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어 "상용 AI 기술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군이 보유한 데이터를 전략 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국방 거버넌스의 구조적 혁신 필요성을 강조했다. 분산형 자율 C5I와 '인간의 통제 및 관리' 패러다임 전환 김문환 마음AI 부사장은 '엣지 피지컬 AI와 AI 커맨드: 차세대 C5ISR의 기술 패러다임'을 주제로 기술적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부사장은 "전방과 후방의 경계가 사라진 현대전에서는 단일 서버에 집중된 형태나 기존 오다(OODA) 루프 방식으로는 다수의 드론 등 복합적인 위협에 대응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엣지 단에서 지능을 분산시켜 스스로 정보를 수집·판단·행동하는 '분산형 자율 C5I'를 제안했다. 그는 "피지컬 AI의 핵심은 감지, 추론, 행동이 융합되어 지속적으로 적응형 학습을 하는 것"이라며, "인간이 모든 것을 직접 조종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시스템에 목표와 제약조건을 부여하고 전체적인 거버넌스를 제어하는 인간의 통제 및 관리(Human on the Roof) 형태 패러다임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준호 크라우드데이터 대표는 AI 경쟁력의 핵심으로 '데이터'를 강조하며 국방 환경에서도 데이터 팩토리 구축과 실전형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멀티모달 데이터 수집과 라벨링, 시뮬레이션 기반 학습 체계 구축을 통해 국방 AI 전환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의성 심플랫폼 이사는 센서, CCTV, 드론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제시했다. 그는 사격장 등 군 시설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고 대응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인명 피해를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인섭 회장은 "AI 시대에는 속도가 곧 전투력이며 민간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도입하느냐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군과 민간이 상생하는 구조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와 기술 적용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력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국방 현장에 적용되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3.31 15:34남혁우 기자

한국피지컬AI협회–수원시, 피지컬AI 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

사단법인 한국피지컬AI협회와 수원특례시가 피지컬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산업현장 혁신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한국피지컬AI협회는 6일 수원특례시청에서 '피지컬AI 산업 기반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원시가 추진 중인 첨단과학연구도시 전략과 연계해 산업현장 중심의 피지컬AI 기술 확산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유태준 한국피지컬AI협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피지컬AI협회에서는 한상선 부회장, 여상훈 사무국장과 함께 아이비다 강현숙 대표, 크라우드아카데미 이보람 대표, 크라우드데이터 이준호 대표 등이 참석해 피지컬AI 산업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사업 협력 ▲피지컬AI 관련 포럼·전시·학술행사 공동 개최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기술 교류 확대 ▲피지컬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수원시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첨단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과학연구도시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현장 중심의 피지컬AI 기술 확산과 기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유태준 한국피지컬AI협회장은 “피지컬AI는 로봇, 산업데이터,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하는 차세대 AI 분야”라며 “수원시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현장 중심의 피지컬AI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기업과 함께 새로운 산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피지컬AI 분야 산학연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수원시가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09 15:44방은주 기자

한국피지컬AI협회, 국회서 산학연 전문가 세미나 성료

피지컬AI(Physical AI)를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가 지난 30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산업 전반에 미치는 Physical AI 영향과 AI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권향엽, 박민규, 서양진, 이해민, 정진욱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국민대학교, 강남대학교, 사단법인 한국 PhysicalAI협회 창립준비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세미나는 생성AI(Generative AI)를 넘어 현실 공간에서 직접 작동하는 'Physical AI'의 산업적 파급력과 정책 방향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했다. 산업계·학계·정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깊이 있는 논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첫 발표에 나선 국민대학교 정구민 교수는 'Physical AI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로봇·자율주행차·스마트 공간 등 물리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AI 기술의 국제적 발전 흐름을 소개했다. 그는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 피규어AI 등 글로벌 사례를 분석하며 “AI가 언어와 이미지 처리를 넘어, 시각-언어-행동을 통합해 실제 공간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대한민국도 기술 전략과 산업 생태계 전환에 속도를 낼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음AI 손병희 연구소장은 'Physical AI와 산업'을 주제로, 자율주행 농기계, 고위험 작업 로봇, 건설 현장용 드론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구현 중인 Physical AI의 국내외 사례를 발표했다. 그는 “Physical AI는 단순한 추론을 넘어, AI가 실제로 '움직이며' 작업을 수행하는 진화된 형태의 기술”이라고 설명하며, 마음AI가 개발한 시각·언어·행동 기반 자율주행 모델 'WoRV'를 통해 인간의 언어 명령만으로 환경에 맞춘 기계 제어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후에는 강남대학교 주해종 교수가 좌장을 맡아,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서는 산업계·학계·정부 각계 전문가들이 Physical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R&D 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공수요 중심의 실증 사업과 온디바이스 AI 중심 정책 전환, 반도체·로봇·AI 간 연계 강화 등의 다양한 실천 방안을 활발히 제안했다. 세미나 마지막 순서에서는 유태준 한국 Physical AI 협회 창립준비위원장이 나서, 'Physical AI 협회 설립 취지문'을 공식 발표하며 협회 창립을 선언했다. 유 위원장은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Physical AI 기술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회가 산업 생태계의 허브가 될 것”이라며 협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AI는 이제 생각을 넘어 말하고, 움직이는 단계에 진입했으며, 특히 국방·의료·산업안전·모빌리티 등 생명과 직결된 분야에서 Physical AI는 필수적인 기술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AI, 반도체, 제조 역량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은 클라우드 중심의 기술 경쟁을 넘어, Physical AI 중심의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최적의 국가”라며 “협회는 산업 현장의 유효 수요를 발굴하고, 실질적 상용화와 생태계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Physical AI 시장을 선도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생성형 AI(Generative AI)의 한계를 넘어 'Physical AI' 시대의 도래를 확인하고, 대한민국이 기술 주권과 산업 자립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어떠한 전략적 방향을 취해야 하는지를 제시한 뜻깊은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5.07.01 23:48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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