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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전략 2.0'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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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황산니켈 제조 기술, 국가전략기술 대상 포함

고려아연이 보유하고 있는 황산니켈 관련 제조기술이 국가전략기술 대상에 포함됐다. 17일 고려아연은 황산니켈 관련 '양극재용 금속 화합물 제조 및 가공기술'이 새롭게 국가전략기술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전략기술이란 외교·안보 측면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인정되고 국민 경제와 연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기술로 신기술이나 신산업 창출 등 미래 혁신의 기반이 되는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산업부와 기재부 등 정부 내 유관기관 심사를 거쳐 지정된다. 국가전략기술육성법은 국가전략기술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국가와 지자체에 행정적·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도록 책무를 부여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국가전략기술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고, 그 대상으로 '양극재용 금속 화합물 제조·가공기술'을 신규로 지정했다. 황산니켈 제조 기술은 '양극재용 금속 화합물 제조·가공기술' 중 하나다. 지난해 11월 이차전지 핵심소재 기술인 전구체 원천 기술에 대해 국가핵심기술과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지정받은 데 이어 이번에 황산니켈 관련 핵심 기술 분야가 국가전략기술에 포함됐다. 특히 이번 국가전략기술 대상에 포함되면서 고려아연은 황산니켈 생산 중심이자 전초기지가 될 '올인원 니켈 제련소' 건설과 투자에 있어 추가적인 세액공제 등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고려아연에 따르면 이번 국가전략기술 지정에 따른 투자세액공제 혜택은 총 투자비 5천억원이 넘는 올인원 니켈 제련소가 본격 가동되는 오는 2026년부터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800~900억원 안팎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1.17 09:38류은주 기자

ISC, AI 반도체 테스트 기술 '국가전략기술과제' 선정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기업 아이에스시는 '국가전략기술과제'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가전략기술과제'는 기획재정부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대응 및 기술 주권과 미래 성장을 위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인공지능(AI), 이차전지 등 12개 분야를 선정해 전략적 투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부 예산을 통해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지원하며, 관련 사업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이에스시는 AI반도체 및 어드밴스드 패키징 테스트 소켓 기술로 국가전략기술에 선정되며 당사 기술력의 우수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각 분야별 집중 지원이 필요한 대표 사업을 발굴해 투자부터 후속 지원까지 관리하는 '국가전략기술 프로젝트 10대 사업'에도 반도체 첨단 패키징 사업이 선정되면서 아이에스시가 받게 되는 R&D 지원 혜택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선정은 정부가 차세대 패키징 기술 격차 극복을 위해 지정한 7대 핵심기술인 ▲칩렛 ▲차세대 인터포저 ▲3D 패키징 ▲고집적 2.5D ▲Fan-Out ▲FC-BGA ▲패키징 테스트에 아이에스시의 기술이 모두 해당된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아이에스시 관계자는 “이번 국가전략기술 선정은 단순히 R&D 지원 혜택을 넘어 아이에스시 테스트 소켓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 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적극적인 기술 개발로 현재 상업화를 목전에 둔 HBM, 글래스 기판을 포함한 AI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1.15 09:37장경윤 기자

"외계인 흔적?"…남극 피라미드, 미스터리 풀렸다

2016년 남극에서 완벽한 피라미드 모양의 봉우리가 발견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사각뿔 모양 남극 피라미드가 곳곳에서 발견됐는데,이집트 피라미드와 놀라울 정도로 닮은 모양이었다. 그러다보니 외계인이 이 피라미드를 만든 것 아니냐는 음모론이 나오기도 했다. 우주과학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남극 피라미드 산의 형성 과정에 대한 기사를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음모론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남극 피라미드 산이 지니고 있는 대칭적인 피라미드 모양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얀 눈으로 형성된 피라미드 모양의 산은 느린 침식 현상을 통해 형성됐다. 남극 피라미드의 높이는 1천265m로, 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인 데날리 산의 약 5분의 1 높이다. 2007년 발표된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연구 논문에 따르면, 이 산은 네 개의 가파른 면이 있으며 1935년 미국 탐험가 링컨 엘스워스가 처음 발견한 뾰족한 산 봉우리인 엘스워스 산맥 남부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지금으로부터 약 5억 4천100만~4억 8천540만년 전인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삼엽충 등의 화석이 발견된 곳으로 유명하다. 이 피라미드 산의 측면은 수억 년에 걸친 침식 현상으로 인해 피라미드 모양으로 깎이고 매끈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낮에는 물과 눈이 작은 균열을 채우고 밤에는 얼어붙는 동결 융해로 인한 침식 작용을 겪었을 수 있다고 마우리 펠토(Mauri Pelto) 미국 니콜스 칼리지 환경과학과 교수는 밝혔다. 물이 얼면서 균열이 커지고 그 압력으로 인해 틈새가 커지면서 결국에는 큰 바위 덩어리가 산에서 떨어져 나가게 된다. 펠토 교수에 따르면, 남극 피라미드 산의 세 개의 면은 같은 속도로 침식된 것으로 보이며, 동쪽 능선인 네 번째 면은 독립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동결-융해 침식 작용으로 스위스 알프스의 마테호른과 같은 다른 피라미드형 산도 만들어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 대학 어바인 캠퍼스 지구 시스템 과학 교수이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 제트 추진 연구소 수석 연구 과학자 에릭 리그노는 "이것은 피라미드처럼 생긴 산일 뿐"이라며, "피라미드 모양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많은 봉우리가 부분적으로 피라미드처럼 보이지만, 그런 면이 하나에서 두 개에 불과하고, 네 개는 거의 드물다."고 밝혔다.

2025.01.13 14:1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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