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해양플랜트연구소, 북한 추정 해킹에도 '피해 없음' 보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강명구 의원(국민의힘·구미시을)은 해양수산부 소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2022년 북한으로 추정되는 공격자로부터 내부 서버 7개 계정이 탈취됐는데도 해양수산부와의 협의 끝에 '피해 없음'으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13일 밝혔다. 해킹의 통로가 된 서버 유지보수 업체와의 계약은 현재까지도 유지 중이라고 덧붙였다. 강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는 2022년 11월 1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4차례의 사이버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최초 사고보고서에서는 외부에서 내부망으로 접근할 수 있는 SSL-VPN 서버의 계정이 탈취됐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나, 후속 결과보고서에서는 해당 내용이 삭제됐다고 밝혔다. '자료 유출이 확인되지 않아 피해로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피해 내역에서 이를 제외했다고 진단했다. VPN은 인터넷을 통해 원격 사용자가 내부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강 의원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익명을 요구한 한 사이버침해 대응 전문가는 '데이터 유출은 단순히 파일이 외부에 반출됐다는 기록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계정이 탈취됐다면 내부 서버 자료를 열람하거나 화면을 캡쳐할 수 있는데 이 역시 '간접 유출'로 간주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공격자 IP와 공격 패턴, 공격 당한 유지보수 업체 등을 고려하면 2022년 북한발 해양·조선 방산업체 해킹 사태와 유사한 양상'이라며 '북한의 '킴수키(Kimsuky)' 등 해킹 조직과의 연관성이 찾아진 만큼 면밀한 피해 조사가 필요했으나, 아무런 피해가 없다고 결론 낸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사고 이후의 사후 조치도 부실했다고 지적했다. 또 "연구소는 사고 당시 망 분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데, 침해 사고 발생 뒤에도 예산 부족을 이유로 3년이 지난 현재까지 망 분리 사업을 완료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해양플랜트연구소는 해군과 중요 안보 사업을 함께 수행하는 국가 연구기관인 만큼, 북한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철저한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었어야 했다. 이처럼 안이한 태도로 침해 사고를 축소하거나 은폐하려 든다면 또다시 북한의 '해킹 맛집'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 의원은 "현재 공공기관의 사이버침해 사고는 피해 기준이 구체적으로 마련돼 있지 않아 사건 축소나 은폐가 손쉽게 가능한 구조"라며 "국정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사이버침해 피해 기준을 명확히 하고 공공기관의 보안 대응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의원의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연구소는 13일 "해킹사건 발생 이후 사이버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즉시 신고했고, 관계기관의 보고 및 조사가 진행됐고, 조사 결과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는 정식 절차에 따른 조사 결과로 “피해없음”으로 축소 처리한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핵심 연구자료는 별도의 보안 체계에서 관리되고 있어, 문제가 된 본 외부망 탈취 사건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해킹 시도 이후 보안컨설팅 결과에 따라 망분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연구소는 국방핵심기술개발부서에 대해 우선적으로 망분리를 실시('24)했고, 전체 적용을 위해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및 망분리를 추진 중('25~'27, 총 22억원)이다. 이어 연구소는 "또 최초 사고보고서는 초동 대응 단계에서의 잠정 분석으로, 공격자가 SSL-VPN(원격접속)을 통해 연구소 내부 시스템에 접속한 정황을 기반으로 작성됐다. SSL-VPN은 연구소 외부에서 내부 시스템에 접속하기 위한 통로일 뿐 연구자료나 개인정보 등을 저장하는 공간이 아니다"면서 "이후 세부 조사 결과, 공격자가 SSL-VPN(원격접속) 서버를 탈취한 것이 아니라, 단지 특정 ID와 패스워드(PW)를 이용해 일시적인 접속을 한 것으로 확인돼 후속 결과보고서 상 '서버 탈취 항목'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2025.10.13 09:48방은주 기자

"北추정 해킹 당하고도 피해없다 보고한 선박해양플랜트硏"

해양수산부 소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2022년 북한으로 추정되는 공격자로부터 내부 서버 7개 계정이 탈취됐는데도 해양수산부와의 협의 끝에 '피해 없음'으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해킹의 통로가 된 서버 유지보수 업체와의 계약은 현재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강명구 의원(국민의힘)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는 2022년 11월18일부터 12월14일까지 총 4차례의 사이버침해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최초 사고보고서에서는 외부에서 내부망으로 접근할 수 있는 SSL-VPN 서버의 계정이 탈취됐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나 후속 결과보고서에서는 해당 내용이 삭제됐다. '자료 유출이 확인되지 않아 피해로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피해 내역에서 이를 제외한 것이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사이버침해 대응 전문가는 “데이터 유출은 단순히 파일이 외부에 반출됐다는 기록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며 “계정이 탈취됐다면 내부 서버 자료를 열람하거나 화면을 캡쳐할 수 있는데 이 역시 '간접 유출'로 간주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공격자 IP와 공격 패턴, 공격당한 유지보수 업체 등을 고려하면 2022년 북한발 해양 조선 방산업체 해킹 사태와 유사한 양상”이라며 “북한의 킴수키 (Kimsuky) 등 해킹 조직과의 연관성이 찾아진 만큼 면밀한 피해 조사가 필요했으나 아무런 피해가 없다고 결론 낸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연구소는 사고 당시 망 분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는데, 침해 사고 발생 뒤에도 예산 부족을 이유로 3년이 지난 현재까지 망 분리 사업을 완료하지 못하고 있다. 강명구 의원은 "“해양플랜트연구소는 해군과 중요 안보 사업을 함께 수행하는 국가 연구기관인 만큼 북한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철저한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었어야 했다”며 “이처럼 안이한 태도로 침해 사고를 축소하거나 은폐하려 든다면 또다시 북한의 해킹 맛집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현재 공공기관의 사이버침해 사고는 피해 기준이 구체적으로 마련돼 있지 않아 사건 축소나 은폐가 손쉽게 가능한 구조”며 "“국정원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사이버침해 피해 기준을 명확히 하고 공공기관의 보안 대응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0.13 09:17박수형 기자

에스넷그룹, ESG 실천 앞장…지역 친환경 활동 나서

에스넷그룹이 임직원과 함께 선릉 및 정릉 외곽 지역 곳곳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친환경 활동에 나섰다. 에스넷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2회 '지.구.빗 플로깅 캠페인(지구를 구하는 블루빗)'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실천과 임직원의 자발적 ESG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넷그룹 임직원들은 약 1시간 동안 선릉 및 정릉 외곽 지역을 걸으며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이들은 생분해성 봉투, 재사용 가능한 집게와 조끼 등 친환경 물품을 활용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친환경 활동에 집중했다. 참가자에게 제공된 선물 역시 업사이클 키링과 친환경 탈취제 등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지.구.빗'은 '지구를 구하는 블루빗'의 약자로, 에스넷그룹의 대표 캐릭터이자 고객과의 소통 매개체인 '블루빗'이 중심이 되는 캠페인이다. 회사 측은 ESG 가치를 기업 문화 전반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고 전 구성원이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에스넷그룹은 플로깅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약 400권의 도서를 기부해 자원 순환과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에 기여했으며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통해 사용하던 전산 장비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부함으로써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정보 접근성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부가 ESG 공시 및 평가 인프라 강화, 재생에너지 전환, RE100 확대 등을 국가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에스넷그룹은 ESG를 기반으로 고객과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에스넷그룹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ESG 경영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 보호에 기여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ESG를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가치로 삼아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25 09:59남혁우 기자

요기요, T1과 '2025 정규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현장 이벤트 열어

배달앱 요기요가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과 함께 '2025 정규 시즌 플레이오프'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9월 10일 열리는 2025 정규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을 기념해 마련됐다. 요기요는 롤파크에 마련된 T1 부스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T1 응원 구역 티켓을 보유한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요기요 2만원 할인쿠폰' 또는 '2025 T1 2nd 유니폼 자켓'이 랜덤으로 증정된다. 현장에서는 '요기패스X with 토스' 혜택 안내도 진행된다. 요기패스X는 무제한 무료배달과 포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토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T1 응원석 내 멤버십 존 관람객을 위한 웰컴 기프트도 준비됐다. 기프트 패키지에는 멤버십 전용 굿즈 외에도 요기요 1만원 할인쿠폰 3매가 담겨 있어 팬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요기요 김혜정 CMO는 “다양한 현장에서 요기요의 편리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T1 팬분들과 요기요 고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과 특별한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9.10 08:53안희정 기자

BNK 피어엑스·디플러스 기아, 2025 LCK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라이엇게임즈는 '2025 LoL 챔피언스코리아(이하 LCK)' 플레이-인을 통해 BNK 피어엑스와 디플러스 기아가 각각 5, 6번 시드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3일부터 7일까지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진행된 플레이-인에서 가장 큰 화제는 BNK 피어엑스의 달라진 경기력이었다. 정규 시즌 라이즈 그룹 2위에 그쳤던 피어엑스는 라이즈 그룹 1위 디플러스 기아와 레전드 그룹 5위 농심 레드포스를 연파하며 플레이-인 1위로 플레이오프에 합류했다. 피어엑스는 플레이-인 내내 상대의 허를 찌르는 밴픽 전략을 구사했고, 코칭 스태프의 의도를 선수들이 플레이로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디플러스 기아와의 첫 경기에서는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다. 신인왕 '디아블' 남대근의 카이사가 2세트에서, '랩터' 전어진의 나피리가 3세트에서 각각 활약했으며, 5세트에서는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통한 유연한 운영으로 상대 핵심 챔피언 카밀을 무력화시키며 승기를 굳혔다. 지난 5일 농심 레드포스와의 플레이오프 5번 시드 결정전에서 피어엑스의 경기력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불리한 초반 상황을 뒤집는 집중력으로 1세트 승리를 챙긴 뒤, 2세트에서는 전어진의 신 짜오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4세트에서는 상대가 선택한 미드 스몰더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며 승리를 따냈다. 이어 7일 플레이-인 최종전에서는 디플러스 기아가 농심 레드포스를 3대0으로 완파하며 플레이오프행 막차에 올랐다. '쇼메이커' 허수의 오리아나가 1세트에서 연달아 쓰러지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후반으로 끌고 가며 역전승을 따냈다. 2세트에서는 '시우' 전시우의 오로라가 전장을 지배했고, 3세트에서는 대형 오브젝트 싸움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마무리했다.

2025.09.08 10:32정진성 기자

여기어때 쓰봉크럽 "속초 해변 청소 완료"

여기어때(대표 정명훈)의 '쓰봉크럽'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속초 플로깅 여행을 다녀왔다. 쓰봉크럽은 여기어때가 지난 2022년부터 진행 중인 ESG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에게 '여행지 플로깅'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친환경 여행 프로그램이다. 올해 다녀온 속초는 지난해 순천, 강릉에 이은 세 번째 플로깅 여행지다. 속초가 여름 시즌 여행객들로 붐비는 '핫플' 도시인만큼, 많은 휴양객들이 방문하기 전에 여행지를 깨끗하게 청소하자는 의미에서 쓰봉크럽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참여한 25명의 쓰봉크럽 멤버들은 속초해수욕장 인근의 쓰레기를 청소했다. 여기어때는 해변에 방문한 일반 시민들도 플로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했다. 두 시간동안 140여명의 시민들이 플로깅에 동참했으며,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총 600L가 넘었다. 쓰봉크럽 멤버들은 해변 플로깅 이외에도 ▲지역 제철 음식 체험 ▲해양 액티비티 ▲친환경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속초를 지속가능한 여행지로 보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쓰봉크럽만의 특화된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6.13 10:20백봉삼 기자

바커케미칼코리아, 사회공헌 활동 '바커코리아 나눔챌린지' 진행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 기업 바커케미칼(WACKER)의 한국현지법인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WCK 바커코리아 나눔챌린지'를 새롭게 기획하고 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바커코리아 나눔챌린지'는 바커케미칼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동료들과 함께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원칙으로, 바커의 기업 정체성인 '화학, '환경보호', '생명가치 존중'과 연계된 주제로 기획됐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 하반기 각 2회씩 진행 예정이다. 상반기 첫 활동으로, 바커 울산 생산 사업장에서는 “깨끗DAY! 상쾌하DAY” 라는 슬로건 아래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울산 남구 소재 사업장 주변 환경 정화에 나섰다. 판교 사무소와 안양연구소 근무 임직원들은 용인 소재 유기견 보호소인 'KDS(코리안 독스) 레인보우쉼터'를 방문해 견사 청소, 사료 급여, 유기견 돌봄 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유기 동물 보호에 힘을 보탰다. 'KDS 레인보우쉼터'는 불법개농장, 번식장, 학대·방치된 개들을 구조해 새로운 삶을 지원하는 민간 보호 단체다. 이 두개 행사에서 약5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사회공헌 담당 강혜원 홍보 매니저는 “과거 벽화그리기, 김치 나누기, 사내 벼룩시장 '착한장터'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는 단발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9 09:25장경윤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누리호 군집위성 6호 교신 성공…큐브 1기는 '사망'

AMD 리사 수, 韓 AI 생태계와 전방위 협력 확대...왜?

[포토] 류제명 차관·주한 외국대사 한자리에…AI 페스타 둘째 날 이모저모

"글로벌 AI 협력 강화 최선"...류제명, 주한대사단과 한국 AI 생태계 탐방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