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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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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액션 살리고 전투는 새롭게…플레이위드 '씰M2' 공개

플레이위드가 20여 년간 이어온 '씰'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 MMORPG '씰M2'를 올해 4분기 선보인다. 개발은 플레이위드게임즈, 퍼블리싱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맡았다.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형태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출시일은 미정이다. 씰은 2000년 국산 PC 패키지 게임으로 출발해 2003년 3D 카툰렌더링 기반 온라인 MMORPG '씰온라인'으로 재탄생한 장수 IP다. 씰온라인은 출시 두 달 만에 약 110만 이용자를 모았고, 이후 일본과 대만, 태국 등 중화권 및 동남아 시장으로 외연을 넓히며 성과를 냈다. 이 IP는 모바일 MMORPG '씰M'을 거쳐 이번 '씰M2'로 이어진다. 플레이위드에 따르면 개발진이 가장 공을 들인 지점은 '씰다움'과 '현대적 MMORPG' 사이의 균형이다. 원작 특유의 카툰렌더링 그래픽과 익살스러운 개그 액션은 계승하되, 전투와 성장, 수집, 협동, 경쟁 시스템은 현세대 이용자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 콘텐츠 양만 늘리기보다 각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낯선 익숙함'…익숙한 쉴츠 속 반전 서사 씰M2가 내세운 세계관 키워드는 '낯선 익숙함'이다. 모험은 친숙한 세계에서 출발하지만, 서사가 깊어질수록 기존 기억과는 미묘하게 어긋난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주요 무대인 '새로운 쉴츠'가 대표적이다. 원작 팬에게는 낯익은 풍경을 제시하면서도, 모험을 이어갈수록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는 구조를 취했다. '익숙한 길은 반대로 뻗어 있다'는 설정처럼, IP의 향수를 답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서사를 재해석하겠다는 의도다. 기사·광대·마법사·성직자·사수…5인 5색 특화 전투 메커니즘 론칭 시점에는 5개 클래스가 등장한다. 사용하는 무기뿐 아니라 스위칭, 콤보, 강화 공격 등 각기 다른 핵심 전투 메커니즘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기사는 방패와 검을 번갈아 쓰는 근접 딜탱이다. 방패 스킬로 실드를 두르거나 적에게 감속·기절을 걸고, 검 스킬로는 방어력 감소 디버프와 강력한 공격을 연계한다. 광대는 중독과 격발을 활용하는 중거리 딜러다. 중독 디버프를 꾸준히 누적한 뒤 격발 스킬로 폭발 피해를 터뜨린다. 마법사는 캐스팅 시간을 감수하는 대신 광역 스킬과 콤보 스킬로 전장을 장악한다. 콤보 단계가 오를수록 화력이 극대화된다. 성직자는 공격과 치유를 병행하는 공격형 서포터다. 공격 스킬로 게이지를 채워 강화 평타를 사용하면 타격과 동시에 파티 전체 체력을 회복시킨다. 신규 클래스 사수는 스킬 연계 중심의 원거리 딜러다.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강화 게이지가 차오르며, 게이지가 가득 차면 기본 공격이 크게 강화된다. 스킬 운용과 강화 평타 타이밍의 연계가 핵심이다. 자동 전투에 손맛 더했다 모바일 환경에 맞춘 자동 전투를 기본 지원하지만, 단순 방치형 플레이는 지양했다. 상황에 맞는 스킬 선택과 타이밍, 클래스별 고유 메커니즘 이해도에 따라 전투 양상이 갈린다. 반복 성장 구간은 자동으로 편의성을 챙기되, 주요 전투에서는 수동 조작과 판단의 재미를 살렸다. 시스템이 심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도는 인터페이스로 덜어냈다. 핵심 정보 파악과 기능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UI·UX를 간결하게 가다듬었다. 오파츠·장비·펫…수집과 성장의 선순환 성장 축은 장비, 코스튬·오파츠, 펫 등 다각도로 맞물린다. 오파츠는 투구·얼굴·등·꼬리·글러브 등 5개 부위로 나뉜다. 중복 획득 시 '초월'로 추가 능력치를 얻고, 동일 등급 합성을 통해 상위 등급으로 육성할 수 있다. 장착 종류에 따라 세트 효과도 부여된다. 이동 수단인 '가더'는 보유 효과를 통해 추가 능력치를 더한다. 장비 강화에는 단계별 리스크를 뒀다. +5 단계부터 실패 시 수치가 하락하고, +8 이상에서는 파괴 위험이 따른다. 장비 감정 옵션은 '자물쇠' 기능으로 고정해 유지할 수 있다. 장비 분해 재료와 제작 도구로 장비를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제작 대성공 시 거래소 거래가 가능한 완제품이 나온다. 펫은 동물·강령·식물·신비·정령형 등 5가지 타입이다. 펫 큐브 부화로 획득한 뒤 다른 펫의 능력을 물려받는 '계승'으로 키운다. 최고 레벨 달성 시 '진화'가 가능하며, 불필요한 펫은 '놓아주기'로 진화 재료인 '펫의 마음'으로 치환된다. 획일화된 육성 대신 이용자가 직접 최적 조합을 설계하도록 유도했다. 4인 던전부터 '도전의 전장'까지…낮과 밤이 가르는 필드 경쟁 콘텐츠는 협동과 경쟁을 균형 있게 배치했다. 매칭을 지원하는 4인 파티 던전과 층간 돌파형 시험대인 '현자의 탑'을 통해 개인 및 파티의 성장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펫 비타 던전은 이용자가 직접 난이도를 설정해 펫 큐브를 파밍하도록 했다. 엔드 콘텐츠인 '도전의 전장'은 7일 주기의 시즌제 경쟁이다. 브론즈·실버·골드 리그로 나뉘며 제한 시간 내 누적 기여도로 순위를 가린다. 이 과정에서 공들여 키운 펫의 전략적인 배치가 승패를 가르는 변수로 작용한다. 이에 수집이 최상위 경쟁으로도 이어진다. 필드에는 낮과 밤의 시간 변화를 적용했다. 밤이 되면 더 강력한 필드보스가 등장하며 보상 규모도 커진다. 보스는 협동으로 공략할 수 있으나,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차등 분배된다. 길드는 22레벨부터 개방된다. 주간 미션과 출석, 공헌도 보상을 비롯해 길드원 간 아이템 지원 기능을 지원한다. 듀크·마커스·바론·카운트 등 4단계 작위로 권한을 세분화했다. 거래소는 장비와 재료를 유저 간 자율 거래할 수 있도록 꾸렸다. 등급별 필터와 검색은 물론, 구매 전 착용 장비와의 비교 기능을 제공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플레이위드 측은 "20여 년간 이어온 씰 IP의 정체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 기준의 몰입감과 전략적 깊이를 더한 MMORPG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0 15:32진성우 기자

박진 플레이위드게임즈 이사 "익숙하지만 새로운 '씰M2'…성장-협동 묘미 담아"

플레이위드 측이 신작 MMORPG '씰M2'를 통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작 '씰 온라인'의 유쾌한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그래픽과 전투 및 성장 시스템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직조해내며 완전히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씰M2'는 플레이위드코리아가 퍼블리싱, 플레이위드게임즈가 개발을 맡은 작품이다. 이 게임은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10일 박진 플레이위드게임즈 이사(PD)는 인터뷰를 통해 "씰M2의 가장 강력 무기는 씰의 감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만들어낸 점"이라며 "오랫동안 씰을 사랑해 주신 분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새롭게 느껴지는 씰을, 처음 만나는 분들에게는 다시 찾아오고 싶은 새로운 세계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는 "세계관을 구성하며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익숙함과 새로움의 공존"이라며 '새로운 쉴츠'를 무대로 삼은 배경을 먼저 짚었다. 시나리오를 따라가며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기존 씰과의 미묘한 차이를 발견하고, 그 호기심을 바탕으로 직접 세계를 탐험하도록 퀘스트와 동선을 세밀하게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출시 시점 선보이는 기사, 광대, 사수, 마법사, 성직자 등 5종의 클래스는 각기 뚜렷한 전투 메커니즘을 뽐낸다. 박 이사는 "직업을 바꾸면 게임을 전혀 다르게 플레이하는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라며 "광대의 스위칭, 마법사의 콤보, 사수의 평타 강화 등 세 가지 스타일을 중심으로 각 클래스의 조작과 전투 흐름을 철저히 차별화했다"고 진단했다.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 맞춘 조작감 최적화 역시 돋보이는 대목이다. 박 이사는 "모바일에서는 직관적으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배려하고, PC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수동 조작으로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발휘할 수 있게 조율했다"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이 아니라, 조작할수록 잘하는 재미가 느껴지는 액션성을 지향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직업 추가 로드맵에 대해서도 열린 가능성을 시사했다. 박 이사는 "현재 5개 클래스의 전투 개성 확립이 최우선이지만, 원작에서 사랑받았던 직업들의 계승 가능성을 열어두는 한편 씰M2만의 오리지널 클래스 추가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기존과 동일한 방식이 아닌 전혀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장비 강화 시스템은 +5강부터 수치가 하락하고 +8강부터 장비가 파괴되는 하드코어 리스크를 안고 있다. 박 이사는 "단순한 수치 상승을 넘어 도전이 성공했을 때의 확실한 성취감을 부여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실패하더라도 장비 분해와 제작 등 다른 시스템으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방어 기제를 마련해 성장의 순환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의미를 짚었다. 펫 시스템 역시 무의미한 소모를 방지하고 장기적인 애착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박 이사는 "단순히 좋은 펫을 얻을 때까지 반복해서 뽑는 피로한 구조를 지양했다"며 "진화와 능력 계승, 그리고 진화 재료인 '펫의 마음'으로 전환하는 놓아주기를 통해 획득한 펫 하나하나가 의미를 갖고, 이용자 스스로 자신만의 펫 빌드를 만들어가도록 밸런스를 잡았다"고 분석했다. 코스튬과 5개 부위(투구, 얼굴, 등, 꼬리, 글러브)로 나뉜 오파츠는 씰M2의 다양한 성장 요소를 담당한다. 박 이사는 "특정 획득 방식에만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인게임 플레이를 꾸준히 즐기면서 유기적으로 성장 성과를 쌓아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단기적 최고 등급 파밍에 목매기보다 꾸준히 콘텐츠를 즐기며 수집과 합성, 성장의 성과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파티 던전과 펫 비타 던전 등 협동 콘텐츠는 순수 전투력 경쟁에서 탈피했다. 박 이사는 "단순히 전투력이 높은 이용자가 몬스터를 빠르게 처치하는 스피드런 방식을 지양했다"며 "곳곳에 기믹과 함정을 배치해, 기사(탱커)나 성직자(힐러) 등 각 클래스의 명확한 역할 수행과 파티 시너지가 클리어에 핵심적으로 작용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반면 필드 보스와 시즌제 '도전의 전장'은 기여도를 척도로 삼은 치열한 경쟁 무대다. 박 이사는 "마지막 타격(막타)을 가한 이용자가 보상을 독식해 박탈감을 유발하는 구조를 배제하고 누적 기여도를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한다"며 "직업별 공격 방식 차이로 인해 기여도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라이브 서비스의 실제 데이터를 면밀히 살피며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등반형 순차 구조 던전인 '현자의 탑'은 명확한 성장 지표로 기능한다. 박 이사는 "단순 전투력 측정기가 아니라, 제한 시간과 몬스터 구성을 통해 캐릭터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며 "성장 수준 확인은 물론 '조금만 더 스펙업을 하면 다음 층을 뚫을 수 있겠다'는 뚜렷한 목표 의식을 제공하는 장치"라고 짚었다. 자유 경제 체제를 뒷받침할 거래소의 안정성에 대해서도 확고한 기준을 세웠다. 박 이사는 "장비 제작 대성공 시 거래 가능한 아이템을 얻는 등 시장 활성화를 지향하지만, 제작·강화·분해가 맞물려 재화가 고이거나 넘치지 않게 순환하도록 설계했다"며 "출시 이후 실제 거래량과 재화 흐름을 밀착 모니터링해 작업장 유입 및 인플레이션을 적극적으로 통제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출시를 앞둔 이용자 소통과 라이브 서비스에 대한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 박 이사는 "씰M2의 세계는 개발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용자 여러분이 들어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수렴해 계속 발전하는 게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0 11:02정진성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2' 5개 클래스별 소개 영상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5개 클래스별 소개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알렸다고 7일 밝혔다. '씰M2'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사, 사수, 마법사, 성직자, 광대 등 총 5개 클래스의 소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서는 클래스별 주요 스킬과 전투 장면을 비롯해 실제 플레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작 '씰M'에서 이어지는 친숙한 분위기와 함께 '씰M2'에서 새롭게 펼쳐지는 세계관과 전투의 모습을 함께 담아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클래스 소개 영상에서는 단순히 직업별 스킬의 외형과 효과를 차별화하는 것을 넘어, 클래스에 따라 전투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 '직업별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담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씰M2'의 전투는 자동 전투를 지원하면서도 유저의 직접적인 조작과 스킬 사용 타이밍에 따라 전투의 흐름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황에 맞는 스킬 선택과 적절한 조작을 통해 보다 능동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투의 짜릿한 손맛과 직업별 전략적 깊이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각 클래스에는 고유한 전투 메커니즘이 적용되며, '스위칭', '콤보', '강화 공격' 등 세 가지 핵심 전투 스타일을 중심으로 클래스별 특성과 스킬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이번에 공개된 클래스별 소개 영상은 '씰M2'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씰M2의 공식 포럼과 함께 SNS도 오픈했다. 한편, 회사 측은 현재 각 앱마켓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씰M2'의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2026.09.07 10:40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씰M2, 사전 예약 돌입...4분기 출시 이상無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씰M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를 기다리는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사전예약 보상과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씰M2의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는 게임의 세계관과 분위기, 플레이를 담은 소개 영상을 메인으로 꾸며진다. 역동적인 연출과 코믹한 소재를 활용한 영상은 유쾌하고 발랄한 배경음악과 함께 씰M2만의 새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진지한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도 특유의 유쾌함과 코믹함을 놓치지 않는 씰 IP의 색깔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오파츠 소환 티켓 50장과 코스튬 소환 티켓 50장, '명마 알렉산드라' 탈것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사전예약자 10만 명, 30만 명, 50만 명, 80만 명, 100만 명을 각각 달성할 때마다 빠른 이동 티켓, 즉시 부활 티켓, 코스튬 소환, 오파츠 소환, 계승의 기간테스 등 다양한 인 게임 아이템이 누적 달성 보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친구 초대와 공식 커뮤니티 가입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사전예약과 함께 각 이벤트에 참여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여러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씰M2는 기존 '씰'의 세계관과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씰M2의 다양한 게임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사수, 마법사, 성직자, 광대 등 각 클래스의 특징과 플레이 스타일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비롯해, 씰M2의 주요 게임 콘텐츠에 대한 정보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오랜 시간 씰을 사랑해 주신 이용자분들은 물론, 씰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전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정식 출시 전까지 씰M2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계속해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9.03 15:40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씰' IP 모바일 게임 중국 판호 획득

플레이위드게임즈의 대표 게임 '씰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게임이 중국 판호(서비스 허가권)을 받았다. 중국 국가신문출판서(NPPA)는 지난달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수입 온라인 게임 승인 정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에 판호 승인을 받은 게임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씰 온라인' IP 기반 '시왕즈치항' 등이 포함됐다. '시왕즈치항'은 플레이위드게임즈와 중국 게임사 카이잉네트워크의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에 제작 중인 신작 게임이다. 해당 신작은 올 4분기 내 중국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이번 판호 획득을 통해 플레이위드코리아와 플레이위드게임즈는 '씰 온라인' IP 사업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앞서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판호 획득을 비롯해 중국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씰' IP의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중국 베이징 루이워 테크놀로지와 '씰 온라인' 모바일 확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태국 맥시온 게임즈와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현지 시장을 겨냥한 신작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중국 판호 획득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씰' IP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에서는 '씰M2'를 통해 IP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씰M2'의 출시는 올 4분기가 목표다. 플레이위드 관계자는 “이번 중국 판호 획득은 씰 온라인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며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씰 IP 사업을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씰M2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9.01 09:34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씰 IP 글로벌 확장 본격...씰M2 출시 준비 박차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 공동으로 대표 지식재산권(IP) '씰온라인'을 앞세워 글로벌 IP 확장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단일 게임 IP에 머물렀던 '씰' 세계관을 모바일 및 신규 플랫폼으로 다변화하고, 중국과 태국 등 핵심 해외 시장을 조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주주총회를 통해 'IP 확장, 개발 체계 혁신,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3대 핵심 전략으로 선언한 바 있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인 '씰온라인' IP 글로벌 확장이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씰온라인'은 지난 2004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대표적인 카툰렌더링 MMORPG다. 독창적인 그래픽과 유쾌한 세계관으로 국내는 물론 대만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왔으며, 모바일 버전인 '씰M', '씰M 온 크로쓰' 등으로 외연을 넓히며 시리즈 IP로 진화해 왔다. 특히 최대 게임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의 행보가 눈에 띈다. 플레이위드게임즈는 이미 중국 킹넷(Kingnet Network)과 '씰온라인' IP 기반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이어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중국 루이워(Beijing Ruiwo Technology)와 씰온라인의 모바일 확장 계약을 체결하는 등 현지 맞춤형 신작들이 이르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동남아시아 거점인 태국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현지 유명 게임 IP 재해석 역량을 갖춘 개발사 맥시온 게임즈(MAXION Games)와 '씰'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맥시온 게임즈는 현재 '씰' IP를 재해석한 신작 개발에 착수했으며, 해당 타이틀은 이르면 내년 공개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중국과 태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확장과 함께 하반기 IP 전략의 핵심 축인 '씰M2'가 국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씰M2'는 원작 '씰온라인'의 정통 IP와 세계관을 계승하는 공식 넘버링 타이틀이다. 기존 팬덤에게는 깊은 향수를, 신규 이용자층에게는 트렌디한 재미를 선사할 차세대 기대작이다. 이달 초 출시 예고와 함께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 '씰M2'는 올해 4분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최종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IP 확장은 '씰온라인'이 오랜 장수 게임을 넘어 글로벌 메이저 IP로 재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신작 론칭과 '씰M2'의 국내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당사가 추진하는 IP 중심 사업 전략에 강력한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6.08.31 10:26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4분기 출시 목표 '씰M2' 대표 이미지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MMORPG '씰M2'의 대표 이미지를 추가 공개하며, 기존 '씰' 시리즈의 감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확장된 새로운 세계관과 변화를 예고했다. 추가로 공개된 이미지는 기존 '씰' 시리즈 특유의 가볍고 유쾌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층 다듬어진 비주얼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MMORPG로서의 완성도와 새로움을 강조하며, 익숙한 '씰'의 매력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 '씰M2'만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또한 '씰M2'가 선보일 새로운 세계관의 핵심은 '낯선 익숙함'이다. 게임의 주 무대인 '새로운 쉴츠'는 전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익숙한 풍경을 담고 있지만, 모험을 이어갈수록 미묘하게 어긋난 세계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새로 공개된 티저 이미지 역시 기존 '씰' 시리즈에서 한층 변화된 분위기를 담아내며,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익숙한 길은 반대로 뻗어 있다”는 설정은 독특한 어드벤처의 시작을 알리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몰입감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씰M2는 기존 씰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모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의 핵심적인 정체성은 그대로 이어간다. 씰M2 역시 초보자로 시작해 다양한 직업으로 성장하는 씰 시리즈 특유의 직업 시스템을 유지하며, 새로운 직업의 추가를 통해 더욱 다양한 플레이 경험 제공과 함께 게임의 전략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구체적인 직업과 클래스 구성은 추후 공개될 예정으로, 새로운 직업을 비롯해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이미지는 씰M2가 보여줄 변화된 세계관과 게임성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며 “오는 4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빠른 시일 내에 사전 예약 등 상세한 출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씰M2는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안드로이드(AOS)와 iOS, 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25 10:34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2' BI 공개...4분기 출시 예고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MMORPG '씰M2(SEAL M2)'가 공식 서비스명을 확정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 '씰M2'는 지난 20여 년간 글로벌 유저들에게 사랑받아온 원작 온라인 게임 '씰온라인'의 정통성을 계승한 공식 후속작이다. 전작인 '씰M'은 지난 2023년 5월 동남아시아 선출시에 이어 같은 해 11월 국내 정식 출시되었으며, 카툰렌더링 그래픽, 익살스러운 캐릭터, 타격감을 극대화한 콤보 시스템 등으로 대만·홍콩·태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권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넥써쓰와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출시한 '씰M온 크로쓰' 역시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게임 IP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씰M2' BI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씰' IP의 고유한 감성과 개성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깊어진 콘텐츠와 한층 완성도 높은 MMORPG 경험을 담아낼 신작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친숙한 '씰'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통해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새로운 MMORPG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공식 네이밍 및 BI 공개를 시작으로 '씰M2'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알리기 준비 작업에 돌입한다. 오랜 기간 축적된 개발 및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에 온라인과 모바일 모두를 아우르는 플랫폼만의 독특한 요소를 결합해, 기존 팬 층과 신규 이용자를 모두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씰M'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재미를 선사할 씰M2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다가오는 4분기 출시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4 09:26이도원 기자

게임사, 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 '비상'

코스닥 상장 유지 기준이 강화되면서 일부 게임사가 상장폐지 사정권에 들어섰다. 지난달부터 시가총액 요건이 200억원으로 오르면서 일부 코스닥 상장 게임사의 시총이 해당 기준을 밑돌고 있다. 업계에서는 신작 개발 주기나 사업 지속 의지가 반영되지 못한 단일 주가 잣대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5월 정례회의에서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은 지난달 1일 200억원으로 상향됐으며, 다음해 1월 1일에는 300억원으로 한층 더 높아진다. 당초 2027년과 2028년으로 예정됐던 일정이 반기 단위로 대폭 앞당겨진 결과다. 퇴출 절차도 강화됐다. 시가총액이 25거래일 연속 기준에 미달하면 관리종목 지정 우려 사실이 공시된다. 30거래일 연속 미달 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간다.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에 대한 퇴출 요건도 신설됐다. 게임사 3곳 미달…내년엔 6곳으로 확대 우려 4일 기준 코스닥 상장 게임사 가운데 시가총액이 200억원을 밑도는 곳은 썸에이지, 드래곤플라이, 아이톡시 등이다. 이 중 드래곤플라이와 아이톡시는 감사의견 등 별도 사유로 이미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다음해 1월 상향 기준(300억원)을 적용하면 밸로프, 플레이위드, 한빛소프트가 추가로 사정권에 들어서며, 모비릭스 역시 기준선에 근접해 있다. 신설된 주가 요건에 걸린 곳도 존재한다. 한빛소프트는 주가가 1000원 선에 걸쳐 있는 상황이다.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을 밑돌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이후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선까지 회복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밸류업 노력해도 주가는 별개" 업계에서는 상장폐지 기준 자체보다,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주가가 직접적인 판정 기준이 됐다는 점을 문제로 꼽는다. 코스닥 상장 게임사 한 관계자는 "규제 강화 이후 병합이나 감자를 진행한 회사가 많지만, 상법상 절차를 밟는 사이 시장 관심이 반도체 등 타 업종으로 쏠리면서 외면받았다"며 "그 기간 동안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국내 게임주를 대표하는 한국거래소 'KRX 게임 TOP 10 지수'는 올해 초 종가 기준 643.59로 시작해 4월 말 752.17까지 올랐으나, 이날 기준 598.54로 떨어져 연초 수치를 밑돌고 있다. 이 관계자는 "기업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밸류업 조치는 다각도로 시도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거래량이나 주가가 이에 따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개발 기간 대비 짧은 유예 기간 게임업 특성상 신작 개발에는 통상 수년이 소요된다. 반면 관리종목 지정 이후 부여되는 유예 기간은 90거래일에 불과하다. 개발 성과가 실적이나 주가로 반영되기 전에 퇴출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는 구조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기업에 부여되는 개선기간 역시 최대 1년 6개월에서 1년으로 단축됐다. 금융당국은 신규 상장에 비해 퇴출이 적은 구조가 부실기업 누적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이번 개편을 추진했다. 코스닥 전체 기준 7월 초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기업은 140여 곳이며, 주가 요건까지 포함한 상폐 위험군 기업은 240곳 안팎으로 전체의 14% 수준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단기 주가 부진과 실제 사업 부실을 구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개발 기간이 길고 성과 반영이 늦은 업종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시가총액이라는 단일 기준을 일률 적용할 경우, 사업 지속 의지가 명확한 기업까지 시장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2026.08.04 11:39진성우 기자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 자사주 10만 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실천과 중장기 성장을 바탕으로 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김 대표가 자사주 10만 주 매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경영진이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중장기 비전에 대한 확신을 시장에 표명하고,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핵심 지식재산권(IP) 확장, 개발 체계 혁신, 플랫폼 및 장르 다변화 등을 골자로 한 향후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기존 대표 IP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현재 회사는 대표 MMORPG IP인 '로한 온라인'과 '씰 온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축적된 IP 경쟁력과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국가 및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강화해 신규 수익 구조를 창출할 계획이다. 올해 1분기에는 씰 IP 기반 신규 프로젝트 '씰M 온 크로쓰'를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으로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어 글로벌 파트너사 및 이용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전용 IP 허브 사이트를 구축하며 IP 비즈니스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이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경영진이 주주와 함께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겠다는 책임경영 의지"라며 "기존 핵심 IP 성장, 신규 사업 및 글로벌 라이선싱 확대, 개발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고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2 11:29정진성 기자

플레이위드-넥써쓰,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동시 접속자 4만 명 돌파

게임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씰M 온 크로쓰'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PCCU) 4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3만5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27일에는 최고치인 4만1024명을 기록했다. 현재까지도 4만 명 초반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승세는 최근 시작된 '쉴츠 랭킹 시즌2'를 비롯해 풍성한 시즌 보상,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크로쓰 샵 연계 프로모션과 신규 서버 추가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운영 전략 역시 게임 내 활기를 더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신규 서버를 추가하는 등 다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현재 20개의 서버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전체 이용자의 약 80% 비중을 차지하며 '씰'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공동 퍼블리셔인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크로쓰 웨이브 프로모션 등 다양한 글로벌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의 성원 덕분에 동시 접속자 4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씰M 온 크로쓰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05.06 10:13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로한·씰 IP 라이선싱 사업 박차…글로벌 시장 겨냥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플레이위드게임즈와 함께 핵심 게임 IP인 '로한(ROHAN)'과 '씰(SEAL)'을 중심으로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최근 공식 IP 라이선싱 허브 사이트를 오픈하고,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기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는 현재 영어와 중국어 간체로 제공되며, 향후 중국어 번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 등으로 지원 언어를 확대할 예정이다. IP 허브 사이트는 '로한'과 '씰' 등 대표 게임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 확장 가능성과 사업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글로벌 개발사 및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한 공동 개발, 라이선스 계약, 현지화 전략 등 구체적인 협업 방향을 담고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IP 인지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개발에 따른 리스크를 낮추고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 함께 지난 3월 태국 게임 개발사 맥시온 게임즈(MAXION Games)와 '씰'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맥시온 게임즈는 태국 현지에서 유명 게임 IP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다수의 흥행작을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 '씰' IP 기반 신작 개발에 착수했다. 또한 현재 플레이위드코리아는 넥써쓰와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공동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로한과 씰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글로벌 IP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며 “IP 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개발사와 협력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향후 추가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IP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글로벌 IP 비즈니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04.27 09:55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주총서 3대 핵심 전략 발표…'IP·개발·포트폴리오' 혁신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IP 확장과 개발 체계 혁신, 플랫폼 및 장르 다변화를 골자로 한 3대 핵심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몇 년간 이어진 경영 성과 부진을 기업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재정비하는 계기로 평가하며, 올해를 체질 개선과 사업 구조 재정립의 전환점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우선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IP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대표 게임 IP를 중심으로 후속작 및 파생 프로젝트를 다각도로 전개해, 단발성 흥행을 넘어 장기적인 수익원을 확보하고 브랜드 생명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개발 및 서비스 과정 전반에 걸친 완성도 중심의 체계 개편과 기대감 관리 프로세스도 강화한다. 파트너사와의 협업 시스템을 정비해 개발 초기부터 철저한 검증 과정을 도입,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패 없는 론칭'에 전사 역량을 집중한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등 효율적인 자원 운용을 통한 합리적인 서비스 운영 환경도 구축하기로 했다. 플랫폼 및 장르 다변화 전략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현재 '씰M2', '로한 클래식', 'XPC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신규 라인업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견고한 사업 구조를 다질 예정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현재의 어려움을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며 "IP 경쟁력 강화와 개발 체계 개선, 그리고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6 10:55정진성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넥써쓰,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사전 예약 200만 돌파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공동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 사전 예약은 지난달 11일부터 시작했으며, 약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주말 기준 사전 예약자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전 예약 시작 직후부터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글로벌 사전 예약 참여자 가운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만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양사는 현지 MMORPG 시장에서 캐주얼한 감성과 커뮤니티 중심 콘텐츠,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 등, '씰M 온 크로쓰'가 이러한 시장 흐름과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MMORPG로, 다양한 캐릭터와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적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게임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양사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 이후 단기간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다양한 지역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즐거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6 09:34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사전 예약 60만명 돌파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 예약 모집이 순항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게임의 사전 예약은 지난 11일 시작했다. 이후 닷새만인 16일 50만 명을 넘어섰고, 18일에는 6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별 사전 예약 수치를 보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주요 동남아 이용자의 참여율이 높았다. 이는 MMORPG 장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해당 지역 특성과 더불어, 블록체인 기반 경제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맞물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씰M 온 크로쓰는 단순한 P2E 구조를 넘어 '플레이가 곧 가치로 연결되는' 토크노믹스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용자는 게임 내 경쟁과 성장 과정에서 핵심 자원인 Shiltz Crystal을 획득하게 되며, 이는 시즌 기반 랭킹 및 미션 성과에 따라 한정 수량으로 지급된다. 공급량을 엄격히 통제하는 구조를 통해 희소성과 가치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게임에서 획득한 Shiltz Crystal은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 가능하며, CROSS 생태계 내에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한정 아이템 Ooparts 구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토큰을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창출된 가치가 블록체인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를 갖췄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 보상형 시스템을 넘어, 게임과 디지털 자산 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026.02.19 09:54이도원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씰M 온 크로쓰'는 인기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MMORPG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블록체인 기술과 커뮤니티, 결제 시스템을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높은 몰입감의 블록체인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게임 본연의 플레이가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게임 플레이 퍼스트(Gameplay First)' 토크노믹스가 적용된다. 이용자는 시즌별 랭킹과 미션 수행으로 획득 가능한 게임 내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재화의 가치 안정성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을 시즌당 1000만 개로 공급량을 제한하고 게임 내 주요 아이템인 '오파츠'의 독점 구매에 활용되도록 설계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누적 사전등록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누적 달성 이벤트'를 비롯해 크로쓰 토큰($CROSS)을 획득할 수 있는 '밀리언 잭팟' 등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 및 기술적 시도가 담긴 양사의 두 번째 프로젝트”라며 “이번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로한2 글로벌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씰M 온 크로쓰까지 공동 퍼블리싱을 확대하며 양사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다”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0% 수수료 크로쓰페이와 스트리밍 플랫폼 크로쓰웨이브 2.0 등 넥써쓰가 구축한 풀스택 생태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블록체인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2.11 10:07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새해 '씰' IP-라인업 다각화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새해 대표 게임 '씰(Seal)'을 중심으로 한 비전과 함께 다양한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 전략적 협업을 기반으로 '씰' 시리즈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핵심 경쟁력은 플랫폼 경계를 허무는 기술 진보와 다양한 '씰' 시리즈를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일 타이틀 중심이 아닌, 후속작과 파생 프로젝트를 통해 씰 IP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이 회사는 '씰'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적인 크로스 플랫폼 환경 조성에도 팔을 걷어 붙인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를 시작으로 '씰'과 관련된 다양한 파생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해, 독자적인 브랜드로 재정립해 나간다는 각오도 보였다. 새해 라인업은 '씰M 온 크로쓰'와 '씰M2(가칭)', 신규 프로젝트 'XPC(가칭)'다. 해당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포트폴리오을 넓혀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먼저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상반기 중 넥써쓰(NEXUS)와 함께 '씰M 온 크로쓰'를 선보인다. 이 게임은 기존 '씰M'의 핵심 재미를 기반으로,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씰'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그래픽 기술과 진화된 게임성을 결합한 '씰M2(가칭)'를 공개한다. 해당 신작 게임은 시리즈 특유 감성과 액션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원작 게임팬과 신규 이용자를 폭넓게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플레이위드코리아는 다양성을 무장한 신작을 앞세워 추가 성장에 나선다. 연내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 'XPC(가칭)'가 주인공이다. 'XPC(가칭)'는 개성 있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타이틀로 알려졌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해당 프로젝트가 고유의 인디 감성을 유지하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전체적인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새해 대표 게임인 '씰'의 강화와 더불어 참신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이용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게임사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9 10:50이도원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코리아, '씰M 글로벌' 공동 퍼블리싱 계약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5일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모바일 MMORPG '씰M 글로벌'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씰M 글로벌'을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앞서 공동 퍼블리싱한 '로한2 글로벌'의 성공적인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콘텐츠 확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씰M 글로벌'은 2003년 출시된 인기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크로쓰 플랫폼의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 커뮤니티 플랫폼, 토크노믹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에 온보딩됨에 따라, 글로벌 이용자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로한2 글로벌에 이어 '씰M 글로벌'을 '크로쓰샵(CROSS Shop)'에 확대 적용한다. 크로쓰샵은 글로벌 결제 수단 '바이낸스페이' 등을 도입해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이번 씰M 글로벌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오랜 기간 사랑받은 IP를 넥써쓰와 협력해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로한2 글로벌에 이어 씰M 글로벌까지 협업 범위를 확대하며 양사 간 신뢰가 더욱 공고해졌다”며 “풀스택 생태계를 갖춘 플랫폼과 웰메이드 MMORPG의 결합은 게임을 더욱 성공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05 17:35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드래곤 플라이트2', 출시 첫날 애플 인기 게임 1위 등극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비행 슈팅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2'가 정식 출시 첫날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래곤 플라이트2'는 어제(27일) 오전 11시에 출시됐다. 출시 첫날 서비스 시작 약 6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재까지 그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게임은 지난 2013년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원작 '드래곤 플라이트'의 정통 후속작이다. 원작이 가진 핵심적인 재미 요소를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신규 콘텐츠를 탑재하여 한층 다채롭고 역동적인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드래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작에서는 새로운 세계관과 함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서사적인 스토리라인을 강화해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인기 순위 1위 기록을 기념해 이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사용자 전원에게 ▲용의 숨결 ▲골드 ▲영원한 축복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출시 기념 이벤트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팔로우하는 사용자 전원에게 하이포션, 용의 숨결, 골드 등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스페셜 아크릴 스탠드' 굿즈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친구 초대 이벤트, 게릴라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2025.11.28 10:00이도원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플레이위드, '드래곤 플라이트2' 정식 서비스...비행 슈팅팬 모일까

'드래곤 플라이트'의 후속작 '드래곤 플라이트2'가 비행 슈팅 게임 팬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신작 게임은 원작 슈팅의 재미에 몰입감을 높인 캐릭터의 스토리 라인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고 알려졌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27일 11시부터 인기 비행 슈팅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인 '드래곤 플라이트2'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드래곤 플라이트2'는 지난 2013년 출시되어 국민 게임으로 불린 원작 '드래곤 플라이트'의 정통 후속작이다. 원작의 핵심 재미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해 한층 다채롭고 역동적인 게임성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드래곤을 수집하고 육성하며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특히 새로운 세계관과 함께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며, 서사적인 스토리라인을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는 기존의 단순한 비행을 넘어 '종·횡 이동' 및 '속도 조절 시스템'을 도입해 조작의 자유도와 다이내믹한 슈팅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한 개인적인 성취감을 위한 던전, 보스전은 물론 유저 간 경쟁과 협력을 유도하는 랭킹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이 게임의 사전 예약에는 100만 명 이상이 몰렸다. 이는 약 한달 만의 성과로, 원작 게임 팬의 관심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게임이 단기간 흥행할지 기대되는 이유다. 이와 함께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론칭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우선 '첫 비행 챌린지'에서는 챕터 1-4를 클리어하고 X(트위터)에 인증한 전원에게 '아리아의 의지' 아이템을,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베스트 컷 그랑프리'에서는 멋진 플레이 영상을 공유한 유저에게 캐릭터 피규어 등을 선물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크리스탈'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오픈 기념 접속 보상과 최대 200회 소환(뽑기)이 가능한 재화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드래곤 플라이트2는 원작 팬들에게는 향수를, 신규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전작의 명성과 더욱 진화된 시스템,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론칭을 통해 많은 이용자가 게임의 진정한 매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게임의 기대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GS25와의 콜라보 상품을 출시하며 굿즈도 함께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라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층을 확보했다.

2025.11.27 09:32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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