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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백그라운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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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플래시백 : 계림', 호국룡 설화 구현 '용의 길' 공개

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 계림'이 신라 호국룡 설화를 모티브로 한 조형 콘텐츠를 통해 신화 속 공간을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전시 경험을 강화했다. 덱스터가 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를 통해 선보인 플래시백 : 계림이 봄을 맞아 첫 실외 콘텐츠 '용의 길'을 정식 공개했다. 용의 길은 동지·청지·분황사 우물 등 세 곳의 수로가 하나로 이어져 있었고, 그 길을 따라 세 마리의 호국룡이 오갔다는 신라 시대 전승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신라의 바다를 배경으로 용이 등장하는 또 다른 전시 콘텐츠 '함달파와 28용궁', '용이 지키는 바다'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콘텐츠다. 심해의 수중을 밝히는 빛의 연출 및 거대한 물결과 용을 연상시키는 외벽의 움직임이 신비로운 수로를 지나 심해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용의 길을 지난 관람객은 '함달파와 28용궁' 콘텐츠로 진입해 28명의 용왕이 다스리던 신화 속 나라 '용성국'의 심해 풍경과 바로 마주하게 된다. 용의 길은 플래시백 : 계림의 총 13개 콘텐츠 중 실내 공간을 벗어나 분위기를 환기하는 실외 콘텐츠다. 낮에는 햇빛이 공간 위로 스며들고 밤에는 어둠과 조명이 어우러져, 햇빛이 비치는 바다와 심해의 수중 이미지를 교차해 보여준다. 낮과 밤의 상반된 분위기와 자연광이 돋보이는 새로운 포토스폿이다. 플래시백 : 계림은 천년고도 신라의 신화적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히스토리텔링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1700평 규모, 최고 층고 11미터의 대형 공간 연출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결합해 시네마틱 경험을 제공 중이다. 이번 용의 길 공개를 통해 관람객이 신라 설화 속 세계를 따라 이동하며 체험하는 서사형 공간 구조를 한층 강화했다. 봄 시즌을 맞아 플래시백 : 계림은 이달 31일까지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너랑나랑 2인 패키지', '삼삼오오 3인 패키지' 등 20% 할인 패키지를 통해, 다인원 봄 나들이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플래시백그라운드 관계자는 "'용의 길'은 관람객이 한 걸음씩 이동할수록 깊은 심해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감각을 느끼도록 연출한 콘텐츠"라며 "전시 전반에서 세계관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2 13:20백봉삼 기자

덱스터, 미디어아트 브랜드 '플래시백그라운드' 공식 출범

덱스터스튜디오가 미디어아트 사업을 본격화하며 B2C 사업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덱스터는 디지털 헤리티지 콘텐츠 전문기업 문화유산기술연구소(TRIC)와 손잡고 미디어아트 브랜드 '플래시백그라운드'를 공식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래시백그라운드는 과거 회상 장면에 사용되는 영화적 기법인 '플래시백'과 역사적·문화적 기원을 뜻하는 '백그라운드'의 합성어다. 각 지역 고유의 설화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는 공간을 선보인다는 의미가 담겼다. 덱스터는 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를 통해 최근 부상하고 있는 디지털 아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검증된 자사의 콘텐츠 기획력과 제작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각적 관람 중심의 기존 VFX(시각특수효과, Visual Effects)의 영역을 확대해 공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VX(Visual eXperience)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덱스터와 함께하는 문화유산기술연구소(TRIC)는 문화유산을 디지털 트윈으로 변환해 보존하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전 분야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AI 기반 복원, XR, 몰입형 미디어아트 등 최신 기술을 융합해 문화유산을 공감각적 체험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국가유산청, 국립중앙박물관, KBS, 유네스코 등 국내외 주요 기관과의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헤리티지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출발점은 대표 역사 문화 도시인 경주에 오는 10월 개관하는 '플래시백그라운드: 계림'(이하 계림)이다. 덱스터의 첫 상설 전시관 계림은 천년고도 신라의 역사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초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이다. ▲VFX ▲실감 콘텐츠 ▲IP ▲음향 효과 ▲공간 설계 등 덱스터 그룹사의 역량을 집중해, 시공간여행 테마의 고감도 경험 환경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덱스터는 경주 대표 명소인 보문관광단지 일원 우수한 입지에 건축연면적 1,700평, 총 전시실 14개 규모로, 전시 스토리에 최적화된 미디어아트 전용 전시관을 건립 중이다. 오는 10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로 세계인의 이목이 경주에 집중되는 만큼 계림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욱 덱스터 공동대표는 “내외국인은 물론 전연령대 관람객이 몰입할 수 있는 '힙 트래디션(Hip-Tradition)'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구축 중”이라며 “경주 본연의 문화유산과 덱스터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 및 운용 역량이 어우러진 계림은 문화예술 뿐 아니라 여행·관광·교육 수요까지 흡수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강종익 공동대표는 “플래시백그라운드는 지역 본연의 이야기를 가진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각지의 정체성을 담은 전시 기획이 가능하다는 데에서 차별화되는 미디어아트 브랜드”라며 “제주 지역에 2호 플래시백그라운드 건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동아시아 등 해외 진출 기회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25 17:41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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