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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유니버스' FWC 2026 전용 서버 개설

위메이드커넥트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 연례 최대 행사 'FWC 2026' 전용 서버를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FWC 전용 서버는 전 세계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부스팅 서버다.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대폭 상향해 단기간 내 빠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난 23일 오픈한 FWC 2026 전용 서버는 공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 수 12만명, 신규 가입자 수 5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부터 진행한 사전예약 프로모션 참여자에게는 ▲증폭 ES 두루마리 ▲플라스크 상자 ▲휴대 가방 ▲부활의 두루마리 등 캐릭터 성장을 추가적으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보급됐다. 글로벌 이용자는 전용 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로 온라인 예선에 참가하게 된다. 이를 통과한 상위 이용자는 오는 10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선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FWC 전용 서버는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설계한 핵심 무대"라며 "글로벌 이용자 간 치열한 경쟁을 통해 프리프 유니버스만의 이스포츠 경험을 선보이고, 완성도 높은 이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FWC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뒤 일정 기간 이후 PvP와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프리프 유니버스 대표 이스포츠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총 상금 11만달러(약 1억 6000만원) 규모로 열린다. 특히 이번 FWC 2026은 최종 사전예약자 약 10만명을 기록했다.

2026.04.27 13:43진성우 기자

파라마운트·WBD 합병안 주총 통과...'진짜 싸움' 시작됐다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의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WBD) 인수합병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하며 거대 미디어 통합에 속도가 붙었다. 하지만 미국과 유럽 규제 당국의 반독점 심사 과정이 남아 있어 향후 행보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할리우드 안팎에서 반대 목소리도 높아, 최종 거래 성사까지는 험로가 예상된다. 더랩 등에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의 1110억 달러(약 163조원) 규모 WBD 인수합병안은 23일(현지시간) WBD 온라인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주주 총회 통과로 거대 미디어그룹 간의 합병 작업은 한 고비를 넘어서게 됐다. 하지만 두 회사가 한 몸이 되기 위해선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미국 법무부와 영국 경쟁시장청,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등 주요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 규제 전문 변호사 브래든 페리는 더랩과의 인터뷰에서 “주주 승인은 쉬운 부분이었다”며 “진짜 싸움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말했다. 앞서 롭 본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은 “이런 유형의 합병이 이루어질 땐 곳곳에 위험 신호가 도사리고 있다”며 “스트리밍 서비스, TV 프로그램, 영화 등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콘텐츠의 소비자 가격 인상, 임금 삭감, 일자리 감소, 품질 저하, 선택의 폭 축소 등 여러 가지 잠재적 영향에 대해 우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 합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이 모든 잠재적 영향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의 마이크 프루는 “미국 법무부는 합병을 승인할 가능성이 높다”며 “실질적인 규제 압력은 유럽 당국에서 발생할 것이다. 이 과정이 거래의 시기와 조건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창작 생태계·언론 독립성 파괴하는 공룡 합병”...할리우드 전방위 반발 미국 할리우드 안팎에서도 합병에 대한 반발이 거세다. 대형 스튜디오가 합쳐지면 창작자 작품을 살 큰 손이 하나 줄어들고, 이는 원고료, 출연료 하락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는 지적이다. 두 회사 합병은 '파라마운트 플러스'와 'HBO 맥스'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 통합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럴 경우 스트리밍 시장 독과점으로 인한 구독료 인상, 중복된 인력 조정을 위한 감원 등 우려도 만만치 않다. 미국 배우, 작가, 언론인,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 등 3000명이 모인 '제인 폰다 수정헌법 제1조 수호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WBD 주주의 합병 승인은 우리 업계와 노동자, 소비자, 미디어의 독립성과 다양성에 기반한 민주적 가치의 심각한 후퇴”라며 “업계의 중심에 있는 노동자와 예술가, 보고 듣고 읽는 것에 대한 통제권이 점점 더 축소되는 현실에 맞설 권리가 있는 대중을 위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파라마운트 계열인 'CBS'와 WBD 소속인 'CNN' 같은 뉴스 채널 통합으로 언론 다양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CNN 보도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WBD 인수를 추진하는 회사는 CNN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고집한 바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CEO는 친트럼프 인사로 꼽힌다. 합병 후 CNN 보도 중립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미디어 감시 단체 프리프레스 공동 CEO 크레이그 애런도 성명을 내고 “WBD 주주는 뉴스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 걸친 대규모 해고, 뉴스 보도의 선전 강화, 시청자 선택권 축소를 초래할 길을 열었다”며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이 합병을 지지하는 상황에서, 각 주 법무장관은 거대한 산업 통합을 조사하고 파라마운트의 인수 시도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합병 반대 측은 합병 최종 승인을 막기 위해 투쟁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미국작가협회(WGA)는 “WBD 주주가 이 거래를 승인했지만, 합병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다”며 “반독점 당국이 개입해 이미 포화 상태인 업계의 경쟁을 더욱 저해하는 행위를 막아야 한다. 합병은 반드시 저지돼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파라마운트·WBD “오히려 기회 될 것” 이같은 비판에 파라마운트는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비자의 선택권과 경쟁을 강화해 창작자, 시청자, 지역 사회에 더 큰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새뮤얼 디피아자 WBD 회장도 “파라마운트와 함께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전 세계 창작 인재들에게 혜택을 주는 통합 기업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라마운트와 WBD는 오는 3분기까지 미국 내외 규제 당국 승인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는 9월30일까지 거래가 승인되지 않으면 파라마운트는 WBD 주주에게 분기마다 주당 25센트의 거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거래가 규제 문제로 무산된다면 파라마운트는 WBD에 위약금 70억 달러(약 10조원)를 지급해야 한다.

2026.04.25 08:53홍지후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유니버스',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FWC 2026' 개최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의 연례 최대 행사 '프리프 유니버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FWC) 2026'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FWC는 동등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일정 기간 이후 PvP, PvE 방식으로 실력을 겨루는 이스포츠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FWC 2026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총 상금 11만달러(약 1억 6천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위메이드커넥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WC 2026 참가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프로모션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다음달 23일 오픈하는 FWC 전용 서버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성장 지원 아이템과 다양한 서버 전용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FWC 전용 서버는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대폭 상향한 부스팅 서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단기간 내 빠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며,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FWC는 글로벌 이용자들이 함께 같은 자리에서 게임을 즐기는 축제이자 경쟁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며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대회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리프 유니버스는 2004년 출시된 국내 최초 비행 MMORPG '프리프'가 웹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환경으로 2022년 재탄생한 작품이다. 독특한 비행 시스템과 자유경제 구조, 협동 중심의 길드 콘텐츠 등을 앞세워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RU)는 500만명 이상,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8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026.03.27 16:50진성우 기자

위메이드맥스, '프리프 유니버스' FWC 2025 파이널 성료…팀 아스트랄 우승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HTML5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FWC(Flyff Universe World Championship) 2025' 그랜드 파이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FWC는 동등한 조건에서 캐릭터를 육성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일정 기간 이후 PvP, PvE 방식으로 경쟁하는 '프리프 유니버스'의 e스포츠(e-Sports) 대회다. 어제(18일) 필리핀 '아얄라몰 마닐라 베이(Ayala Malls Manila Bay)'에서 열린 올해 그랜드 파이널에는 미국, 캐나다, 독일, 필리핀, 칠레 등 다양한 국적의 플레이어로 구성된 10개팀이 진출했으며, 팀 아스트랄(Astral)이 팀 블랙아웃(Blackout)을 세트 스코어 3대 1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팀 아스트랄에는 상금 8만 달러가 수여됐다. 3회째를 맞은 올해 FWC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며 글로벌 유저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국, 남미, 베트남 등 신규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10여개 권역에서 예선을 실시했으며 전 세계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FWC 전용 사전 예약 페이지도 운영됐다. 특히 이번 FWC에서는 역대 최초로 파이널리스트에 3명의 여성 참가자가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또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그랜드 파이널 현장에는 약 3천여명의 팬이 직접 방문했으며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한 누적 시청자 수도 3만명을 넘어섰다. 이외에도 ▲필리핀 현지 아이돌 그룹 'KAIA'의 축하 공연 ▲게임 캐릭터를 테마로 한 코스튬플레이 쇼 ▲티셔츠, 숄더백, 장패드 등 공식 굿즈 판매 숍 ▲보상 쿠폰 지급 ▲향후 업데이트 안내 등 현장에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FWC는 전 세계 '프리프 유니버스' 이용자들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뜻깊은 축제”라며 “공정한 경쟁 속에서 열정과 협력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e스포츠의 비전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리프 유니버스'는 2004년 출시된 국내 최초 비행 MMORPG '프리프(Flyff)'가 웹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환경으로 2022년 재탄생한 작품이다. 독특한 비행 시스템과 자유경제 구조, 협동 중심의 길드 콘텐츠 등을 앞세워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RU)는 500만 명 이상,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8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2025.10.19 21:02이도원 기자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4월 24일 韓 서비스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글로벌 MMORPG '프리프 유니버스(Flyff Universe)'의 한국 정식 서비스를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2년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인 '프리프 유니버스'는 원작 '프리프 온라인'을 기반으로 갈라랩(대표 김현수)이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와 비피엠지(대표 차지훈)가 공동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프리프 유니버스'는 원작의 감성과 콘텐츠를 모바일 및 웹 환경에 최적화해 재탄생시킨 MMORPG 로,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누적 이용자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자동 전투를 벗어난 직관적인 조작과 감성적인 그래픽, 자유로운 비행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다양한 캐릭터 육성 요소와 커뮤니티 중심의 콘텐츠로 호평을 얻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1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한편, 국내 정식 오픈과 함께 '프리프 유니버스' 글로벌 PvP대회인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2025(FWC 2025)'도 준비 중이다. 2023년부터 시작한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FWC)'은 올해부터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이용자가 하나의 무대에서 격돌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2025.04.16 11:51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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