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AI의 눈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프로젝트글래스윙'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미 전쟁부, 겉으론 "앤트로픽 퇴출"…실제론 "미토스 활용"

미국 전쟁부(국방부)가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보고 퇴출 절차를 진행하면서도, 사이버보안 특화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는 정부 네트워크 방어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2일(현지시간) 에밀 마이클 국방부 연구공학 담당 차관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워싱턴DC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지난달 초 발표한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 특화 모델이다. 현재는 '프로젝트 글래스윙'이라는 제한적 사전 접근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기업과 기관에 제공되고 있다.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가 참여 중이다. 다만 마이클 차관은 앤트로픽의 기술 우위가 일시적일 것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오픈AI, xAI, 구글 모델도 곧 동등한 수준 기능을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세 기업은 현재 전쟁부 및 군의 기밀 업무에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미국 행정부와 앤트로픽은 전장 내 AI 사용 범위를 놓고 갈등을 빚어왔으며 전쟁부는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하고 퇴출을 결정했다. 앤트로픽은 이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고 양측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다. 마이클 차관은 "미토스는 국가 안보의 중대한 순간에 대응하는 모델"이라며 "사이버 취약점이 AI 등장으로 더 빠르게 악용될 수도 더 빠르게 보완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26.05.13 12:14이나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전자 '43조 파업' 가시화..."당장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SAP "BDC, 50년 역사상 가장 빠른 성장…기업용 AI 한계 뚫는다"

"정용진 회장 혁신 통했다"...이마트, 1Q 영업익 14년 만에 최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 마무리…개인정보위 "곧 결정"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