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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데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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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프라임데이 맞불?...스타링크, 위성안테나 최대 할인

아마존이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프라임데이를 앞둔 가운데, 위성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링크도 이용요금 할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씨넷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서비스에 필요한 위성인터넷 안테나 장비를 최대 260달러 인하키로 했다. 스타링크 서비스는 미국에서 장비에 따라 주거형과 이동형으로 나뉘며, 주거형 요금제는 일반과 라이트 모두 '스타링크 스탠더드 키트'를 사용한다. 스페이스X는 주거용 요금제에 쓰이는 스탠더드 키트 안테나를 최대 260달러 인하키로 했다. 지난 7월 한시적으로 스탠더드 키트를 무료로 제공하긴 했으나, 이번 할인이 스타링크 장비의 역대 최저가 수준이라고 씨넷은 전했다. 아울러 이동형 상품에 쓰이는 '스타링크 미니 키트' 안테나 장비도 정가 499달러 대비 200달러 할인된 299달러에 판매한다. 스타링크의 미국 현지 할인 판매 프로모션의 기간은 명확히 공지되지 않았다. 앞선 할인 이벤트에서도 일정을 공지하지 않았다. 할인 대상 지역도 조건이 다르다. 씨넷은 “2025년 들어 스타링크의 단기 할인 프로모션은 거의 일상화됐다”며 “정가로 결제하는 것보다 적절한 할인 시점을 기다리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라고 평했다.

2025.10.07 11:22박수형

아마존, 2분기 매출 13% 증가…시장 예상치 상회

아마존은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35% 성장했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2분기 매출이 1천680억 달러(234조4천776억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매출은 월가 예상치(1천621억 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클라우드 컴퓨팅 자회사인 아마존 웹서비스 매출이 17.5% 증가했다. 이 같은 매출 증가는 거대 기술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에 나선 때문으로 분석됐다. 전자상거래 부문 매출도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자상거래 부문은 상당수 판매자들이 중국에서 물품을 조달하고 있어 관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됐으나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전자상거래 부문 실적에는 최근 진행된 프라임데이 판매고는 반영되지 않았다. 아마존은 올해 프라임데이를 기존 2일에서 4일로 확대했다. 이 같은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아마존 주가는 장외 거래에서 약 7% 하락했다. 클라우드 부문 성장 속도가 경쟁사에 비해 낮았던 것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블렌트 틸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큰 성장을 보이지 않았다”며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과 비교하면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대해 앤디 제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클라우드 사업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현재는 수요가 너무 많아 공급 능력이 부족한 상황”이라면서 “매 분기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분기 아마존의 자본지출(CAPEX)은 314억 달러(43조8천249억원)로 시장 예상치인 264억 달러(36조8천359억 원)를 크게 웃돌았다. CAPX란 생산 활동을 위해 토지나 건물, 장비를 취득하거나 개량하기 위해 지출하는 자금을 의미한다. 아마존은 AI 기술을 개발하려는 빅테크, 스타트업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및 자체 AI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아마존은 3분기 매출 전망치를 1천740억~1천795억 달러, 영업이익을 155억~205억 달러로 제시했다.

2025.08.01 10:05박서린

'33조' 판매한 아마존 프라임데이, 美 소매업체 온라인 소비 30% 신장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할인 행사 '프라임데이'가 미국 내 전체 소매업체의 온라인 소비를 30% 이상 증가시켰다는 분석이 나왔다.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전쟁 이후 소비 심리를 판단하는 지표로 꼽힌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어도비는 이번 아마존 프라임데이의 매출이 241억 달러(33조2천460억 원)로 미국 내 전체 소매업체의 온라인 소비를 30.3%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는 어도비의 기존 예상치인 28.4%를 능가하는 수치다. 앞서 아마존은 올해 프라임데이를 기존 2일에서 4일로 연장했다. 다만, 이로 인해 소비자들은 카트에 물건을 담았지만, 즉시 결제를 미루는 경향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소비자들은 고가의 전자제품이나 사치품보다는 주방 세제, 종이 접시 등 생활 필수품을 사들이는데 집중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누머레이터(Numerator)가 5만 가구의 표본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이번 프라임데이에서 구매된 상품의 3분의 2는 20달러(2만7천590원) 미만, 가구당 평균 지출액은 156달러(21만5천202원)로 집계됐다. 아마존은 성명에서 “이번 프라임데이 기간은 과거 어떤 4일간의 프라임데이보다 더 큰 규모였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알렉사 플랫폼 기반 음성 인식 기기 ▲링 도어벨 ▲파이어 스트리밍 스틱 등 자사 브랜드 기기를 수백만 개 판매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나 중국처럼 고관세가 부과된 국가에서 수입된 고가 제품은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일부 브랜드는 프라임데이 참여를 포기하거나 할인 품목 수를 줄였다. 프라임데이에서 100달러(13만7천950원) 이상인 상품은 전체 구매의 3%에 불과했다고 누머레이터는 언급하기도 했다.

2025.07.13 11:29박서린

"아마존 프라임데이 첫날 매출 작년보다 덜하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역대 가장 긴 프라임데이를 시작한 가운데, 첫 날 매출은 지난해와 대비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크록스, 테라바디 등 50개 브랜드를 관리하며 아마존 매출 중 연간 약 70억 달러(9조6천47억 원)를 차지하는 모멘텀 커머스가 프라임데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1% 낮다고 밝혔다. 존 셰어 모멘텀 창립자는 “행사 기간이 길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보물찾기'를 하듯이 천천히 탐색하고 있다”며 “쇼핑 카트에 상품을 담아두기는 했지만 더 나은 할인 조건이 나올 것을 기대하며 결제를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이 지난해보다 길어졌기 때문에 짧을 때와는 달리 긴박함은 사라졌다는 설명이다. 다만, 그는 행사 기간 중 마지막 이틀 동안 소비자들이 결제에 나선다면 모멘텀 커머스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최대 9.1% 증가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매출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듯이 아마존 주가는 1.5%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길 루리아 D.A. 데이비드슨 애널리스트는 “이틀에서 나흘로 늘렸기 때문에 활동 감소가 실제로 있었는지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다”며 아마존의 실적 발표 때 더 명확한 그림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아마존은 외신에 “실제 데이터 접근 권한이 없는 서드파티 분석 업체의 전형적인 주장으로 해당 수치는 매우 부정확하다”고 일축했다. 이번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전쟁 이후 소비 심리를 판단하는 지표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높은 수준의 관세가 위협적으로 부과되거나 협상을 이유로 유예되면서 가격 설정이 불확실해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일부 온라인 판매자들은 할인 폭을 줄이거나 행사 자체를 건너뛴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 프라임데이 첫 날 소비자들은 TV, 게임기와 같은 고가 제품보다는 단백질 셰이크, 주방 세제 등 저가 생필품에 집중했다. 또 가구당 평균 지출액은 106달러(약 14만5천580원)로 전년(약 15만1천74원)보다 소폭 줄어들었다. 상품당 평균 가격도 25.46달러(약 3만4천967원)로 전년(28달러, 약 3만8천450원) 대비 감소했다.

2025.07.10 09:46박서린

아마존 프라임데이, 첫날 4시간 매출 전년비 14%↓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아마존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프라임데이'를 시작했지만, 첫날 4시간 동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다양한 제품군의 50개 브랜드를 관리하는 모멘텀 커머스는 이같이 밝혔다. 다만,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지난해 2일에서 4일로 확대돼 작년과 직접 비교는 어려운 실정이다. 그럼에도 초기 판매 성과는 행사 전체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로 여겨진다. 지난해 프라임데이 첫날에는 오전과 저녁, 둘째 날 저녁에 매출이 급증했지만, 올해는 행사 기간이 4일로 늘어나면서 판매가 더 넓게 분산될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중국 등에서 수입되는 많은 상품의 가격이 상승하며, 일각에서는 일부 판매자들이 올해 프라임데이 참여를 포기하려는 움직임도 포착됐다. 프라임데이 실적 소식이 알려지며 아마존의 주가는 뉴욕 현지시간 오전 10시 59분 기준 1.8% 소폭 하락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프라임데이는 아마존이 2015년부터 시작한 행사다. 연간 139달러(약 19만639원)를 지불하는 유료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들에게 ▲배송 할인 ▲영상 스트리밍 ▲기타 혜택 등을 제공해 고객 충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조사업체 CIRP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기준 미국 내 프라임 회원 수는 약 1억9천만 명으로 전년 대비 9% 증가했다. 어도비는 프라임데이 기간 전 소매업체를 통들어 온라인 매출이 238억달러(32조6천41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같은 기간 이마케터는 미국 내 온라인 지출을 172억달러(약 23조5천898억원)로 추산하며 이 중 75%는 아마존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은 전자제품 중에서도 가장 큰 폭의 할인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꼽혔다. 할인 정보 사이트 '더 크레이지 쿠폰 레이디(The Krazy Coupon Lady)' 편집장 크리스틴 맥그래스는 무선 이어폰 에어팟4가 89달러(약 12만2천170원)로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반면 아마존의 에크 음성 스피커는 큰 할인 없이 판매됐다고 부연했다. 또 맥그래스는 프라임데이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분야는 전자제품이 아닌 “도시락용 스낵 팩 같은 생필품”이라고 언급했다. 아마존 뿐만 아니라 월마트, 타겟 등도 식료품 관련 할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07.09 10:31박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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