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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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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국내 최초 'ISO/UNDP 53001 인증심사원 양성 교육'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오는 19일부터 국내 최초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ISO/UNDP 53001) 인증심사원 양성 교육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을 위한 최초의 국제표준인 ISO/UNDP 53001 초안(DIS·Draft International Standard)에 따라 기업과 조직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심사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ISO/UNDP 53001은 기업이 SDGs와 ESG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영시스템의 요구사항을 정의한 국제표준으로 현재 초안(DIS·Draft International Standard) 단계다. ISO 국제표준은 ▲작업초안(WD) ▲위원회안(CD) ▲국제표준 초안(DIS) ▲최종안(FDIS) ▲공식표준(IS)의 단계를 거쳐 발행된다. 표준협회 관계자는 “최근 ESG 공시 확대와 SDGs 기반 경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기업 및 인증기관, 컨설팅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ISO 53001 전문 심사원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곧 발행될 국제표준의 심사원 자격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표준협회는 표준 확정 후 별도 자격전환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ISO 인증기관 소속 심사원, 예비 심사원, 컨설턴트, 기업의 ESG·지속가능경영 전략 담당자, 국제표준 실무자 등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경영시스템 개요 ▲ISO 53001 요구사항 해설 ▲ISO/PAS 53002 가이드라인 해설 ▲부적합 조항검색 실습 ▲심사 가이드라인 및 모의심사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ISO/UNDP 53001은 ESG와 SDGs의 통합적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요한 국제표준”이라며 “이번 교육이 우리 기업과 전문가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04 10:38주문정 기자

환경공단, 13개 기업에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지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최근 칠보산업·DYETEC 연구원 등 13개 기업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공단은 2025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대상사업을 공모해 6개 사업(6개 컨소시엄, 13개 기업)을 설치지원 사업과 타당성 조사지원 사업으로 선정했다. 설치 지원사업은 ▲캄보디아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사업 ▲베트남 바이오매스 고체연료를 이용한 열에너지 공급사업이, 타당성 조사지원 사업은 ▲베트남 매립가스 발전사업 ▲베트남 플라스틱 폐기물 선별시설 운영사업이 선정됐다. 예비 타당성 조사지원 사업으로는 ▲말레이시아 바이오디젤 생산사업 ▲우즈베키스탄 사용후 배터리 및 태양광 모듈 기반 분산전원 구축사업이 선정됐다. 협약식에서는 다자투자보증기구(MIGA)와 한국표준협회가 기업 원활한 사업추진 지원을 위한 리스크 대응 보험제도와 국제표준기반 방법론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올해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수행할 기업과 협력과 실질적 감축 실적 확보를 위한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환경부는 지난 5월 말 개최된 국제감축 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현재 지원 중인 사업 2건에 대해 최종적으로 국제감축 사업 사전 승인서를 발급했다. 환경공단 측은 앞으로 감축 실적이 발생하면 국내 이전 절차 등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차광명 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국제감축사업은 기술과 자본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복합적이고 전략적인 과정”이라며 “기후위기 대응에 책임감을 갖고 참여한 기업이 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2025.06.11 11:46주문정 기자

표준협회, LGU+에 인공지능경영시스템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지난 9일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에 인공지능(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42001:2023 인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인증으로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운영에서 글로벌 수준의 윤리성과 신뢰성,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갖췄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ISO/IEC 42001:2023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2023년에 공동 제정한 세계 최초의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기업이 AI를 활용한 제품·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과정에서 AI 윤리 준수, 리스크 관리, 투명성·책임성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도록 요구하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표준이다. ISO/IEC 42001:2023은 AI 개발·활용 시 윤리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정성, 리스크 관리, 개인정보 보호 등을 국제적인 기준에 맞추어 평가하고 인증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AI 방침 수립 ▲AI 리스크 평가 및 대응 ▲AI 영향 평가 ▲AI 윤리 원칙 준수 및 법규 대응 ▲AI 관리 과정의 투명성 등이다. LG유플러스는 AI 기술 기반 통신·미디어 서비스 전 과정에서 윤리적 책임과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를 확립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인증을 통해 LG유플러스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윤리 기준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LG유플러스는 AI 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 신뢰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통해 AI 서비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식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이번 인증은 LG유플러스가 AI 기술 기반의 서비스 전 과정에서 윤리성, 투명성, 책임성을 갖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표준협회는 국내 기업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AI 혁신을 선도하도록 지원해 대한민국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0 10:37주문정 기자

표준협회, 미래산업 대비 전문위원·강사 모집…ESG·DX 등 7개 분야 중심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다음달 5일까지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교육 혁신을 이끌 전문위원·강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ESG, 디지털 전환(DX), 전략·기획, 인사·노무·총무, ISO 경영시스템, 품질·신뢰성, 산업안전·보건 등 영역이다. 특히 ISO 경영시스템 분야는 자동차·탄소중립 경험자를, 품질·신뢰성 분야는 품질 관련 기술사를, KS인증·단체표준 분야는 KS인증 관련 실무 경험자를 우대한다. 모집 전형 일정은 다음달 5일까지 서류를 접수해 13일까지 서류심사와 면접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지원자는 표준협회 공개교육 플랫폼에서 접수하면 된다. 강사·전문위원은 비상근 위촉 형태로 활동하게 되며, 별도 출퇴근 의무 없이 프로젝트 단위로 참여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이며, 학력보다는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우선 고려한다. 표준협회 관계자는 “표준협회는 오랜 전통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환경에 대비하고 있다”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전문 영역에서 도전을 원하는 많은 전문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5.19 09:34주문정 기자

표준협회, "AI 기반 혁신과 책임 실천으로 신뢰받는 동반자 될 것”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3개년을 아우르는 제6차 중기전략을 수립하고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고 28일 밝혔다. 표준협회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협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중기전략을 마련했다. 중기전략은 기술혁신과 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협회가 지속가능한 성장의 이정표를 주도적으로 그려가겠다는 전략적 선언이다. 표준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3년 주기로 외부 환경·정책 변화·내부 구성원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중기전략을 재정비해 왔다”며 “이번 전략 역시 정통성과 미래지향성을 동시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표준협회는 지난 제5차 전략으로 'DX와 ESG를 선도하는 지식서비스 기관'이라는 비전을 세워 표준·인증·품질·서비스 영역을 디지털 및 ESG로 확장·고도화하는 데 주력했다. 표준협회는 새로운 비전으로 “사회와 고객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지식서비스 파트너”를 선언하고 ▲미래 표준화 선도 및 산업 품질경쟁력 제고 ▲사회 변화 기여와 지속가능한 가치 선도 ▲AI 기반 고객가치 창출과 과감한 도전 ▲전략적 디지털 전환과 업무혁신 ▲미래 인재 육성과 핵심역량 강화 ▲열린 소통과 협업문화 정착에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표준협회는 특히 AI·첨단로봇·반도체·모빌리티 등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기술 분야 산업 표준화와 품질경영에 집중할 계획이다. 더불어 탄소중립·보호무역주의 강화·인구구조 변화 등 복합적 사회적 이슈에도 발 빠르게 대응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방침이다. 혁신적 사고와 기술 활용을 통해 고객 기대를 넘어서는 새로운 니즈와 가치를 발굴해 AI 기반 융합형·맞춤형 서비스로 구현함으로써 미래형 지식서비스를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내부 혁신에도 지속해서 힘을 쏟을 계획이다. 디지털 전환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전략 실행의 기반을 탄탄히 하고 조직의 역량을 한층 더 높여 나갈 방침이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표준협회는 앞으로도 국가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며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변화를 따라가는 조직이 아닌, 변화를 준비하고 고객과 함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과 책임 있는 실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28 10:31주문정 기자

표준협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온실가스 자발적 검증 완료·검증 의견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서울주택도시공사(대표 황상하)의 온실가스 배출량 자발적 검증을 완료하고 검증 의견서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속가능경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기후친화적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본사와 주거복지센터 31곳을 대상으로 직접배출(스코프1)과 간접배출(스코프2)에 대해 국제표준(ISO 14064-3:2019) 절차에 따른 검증을 수행했다. 표준협회 검증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은 기준에 따른 보증 수준과 중요성 기준을 충족하고 온실가스 데이터와 정보가 공정하게 제시됐음을 확인받아 '적정' 의견을 획득했다. 자발적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은 제도상 의무 검증을 넘어 기업 또는 기관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고, 제3자 검증기관 검증을 통해 데이터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는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동석 표준협회 산업표준원장(전무)은 “협회는 앞으로 국내외 기업이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기업이 자발적으로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검증 절차를 통해 기업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4.24 11:00주문정 기자

표준협회, CBAM 검증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伊 ICMQ와 협약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최근 이탈리아 대표적인 검·인증 기관인 ICMQ(Istituto di Certificazione e Marchio di Qualita)와 국내 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검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ICMQ는 건설분야를 중심으로 60여 개 제품 인증과 환경 규제 관련 검증 제도를 운영하는 유럽 검·인증 기관이다. 유럽연합(EU)의 3대 인정기구 중 하나인 ACCREDIA에서 인정받은 유럽 배출권 거래제(EU-ETS) 검증기관이다. CBAM은 EU 역외에서 생산된 시멘트·전기·비료·철강·알루미늄·수소 등 6개 품목의 수입 제품을 대상으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배출량을 산정해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 해당 품목을 EU로 수출하는 기업은 탄소배출량을 계산해 보고서로 제출해야 한다. 특히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CBAM 보고서는 공인 검증기관의 제3자 검증을 받아야 한다. 표준협회는 협약에 따라 ICMQ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국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CBAM 보고서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내 기업은 표준협회를 통해 유럽 공인 검증기관의 검증(의견)서를 취득할 수 있다. CBAM 시행을 앞두고 전문 인력과 정보 부족 등으로 유럽 검증기관 접근에 어려움 등을 겪는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CBAM뿐만 아니라 탄소발자국·환경제품선언(EPD) 등 다양한 탄소중립 관련 검증 사업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CBAM은 철강·알루미늄 등 우리나라 주요 수출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환경 규제”라며 “표준협회는 국내 배출권거래제 1위 검증기관으로서 CBAM뿐만 아니라 해외 환경 규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표준협회는 CBAM 전환기관 검증 실적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CBAM 지원사업 검증기관으로 참여해 수출 중소기업의 CBAM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또 KOTRA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CBAM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17 10:54주문정 기자

표준협회, 경인레미콘사업협동조합과 품질관리체계 구축 업무협약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경인레미콘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성묵)과 레미콘 품질관리체계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인레미콘조합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품질 요구에 부합하는 전문화된 레미콘 품질관리제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표준협회는 KS 대표 인증기관이자 품질관리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레미콘 품질관리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레미콘 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동석 표준협회 산업표준원장(전무)은 “레미콘은 생산·공급·시공과정에서의 연속적인 품질관리 활동이 중요하다”며 “AI 기술 등 ICT를 활용한 실시간 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레미콘 기업 품질관리 활동의 디지털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18 08:02주문정 기자

표준협회, ㈜한솥에 부패방지·준법 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한솥(대표 이하림)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한솥은 인증을 통해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체계 및 지배구조를 인정받게 됐다. ISO 37001 인증은 조직 내 부패 리스크를 예방하고 통제하기 위한 체계적 접근 방식을 평가하며, ISO 37301 인증은 법적 요구사항 및 국제 규범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평가한다. 한솥은 부패 리스크를 관리하고 조직 전반에 반부패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법규·규제 요건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태형 표준협회 본부장은 “한솥이 ISO 37001과 ISO 37301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고객과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를 제공하고,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하림 한솥 대표는 “부패방지와 규범준수 분야 국제표준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기업의 투명한 관리에 앞장서며 ESG 윤리경영을 심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4 01:20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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