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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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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찰, 닌텐도 교토 본사 폭파 협박 27세 남성 체포…업무방해 혐의

일본 경찰이 닌텐도 교토 본사에 폭파 협박을 가한 27세 남성을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IGN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닌텐도는 지난 3월 "너희를 모두 날려버리겠다", "이미 여러 개의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이 담긴 협박 편지를 수신했다. 이에 닌텐도 측은 즉각 해당 메시지를 현지 경찰에 신고했으며, 본사 내부에서 강도 높은 폭발물 수색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수색 결과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아 해당 사건은 허위 협박으로 판명됐다. 외신은 현지 방송 보도를 인용해 이번에 체포된 용의자가 아이치현 헤키난시에 거주하는 27세 무직 남성이라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체포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이 용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2026.05.14 10:13정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 폭파 예고글 또 올라와…"영업 전 상황 종료, 정상 운영 중"

온라인에서 신세계백화점에 대한 폭파 예고가 잇따라 올라오면서 백화점 운영이 한때 중단되는 등 혼란이 발생했지만, 용의자들이 모두 검거되며 상황은 마무리됐다. 6일 신세계 관계자는 “지난 5일 본점에 대한 폭파 예고 글로 인해 약 2시간 30분 가량 해당 지점 영업을 중단했다”며 “소식을 다룬 유튜브 영상의 댓글에 '나도 신세계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이 있어, 지점을 특정할 수 없어 전 지점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댓글로 인해 6일 오전 6시경부터 경찰과 소방당국은 스타필드하남점과 용인 사우스시티점을 포함한 경기도 내 신세계백화점 계열 지점들에 대해 폭발물 수색을 실시했다. 이후 해당 댓글 작성자가 경남 하동군에서 체포되면서 현재는 수색을 모두 마치고 철수한 상태다. 신세계 측은 “백화점 영업 시작 전 상황이 종료돼 금일 영업에는 차질이 없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일 낮 12시 36분께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합성 갤러리'에 '신세계백화점 폭파 안내'라는 제목으로 테러를 암시하는 글이 올라와 경찰특공대가 서울 본점에 출동해 수색을 진행하는 사건이 벌어진 바 있다.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해당 글 작성자는 제주도에 거주 중인 중학생으로, 같은 날 오후 7시께 자택에서 검거됐다.

2025.08.06 10:28류승현 기자

"폭발물 설치했다"...신세계백화점 명동점 이용객·직원 대피

신세계백화점 본점인 명동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30분께 인터넷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에 '신세계백화점 폭파 안내'라는 제목으로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오늘 신세계백화점 절대로 가지 마라"며 "내가 어제 여기에 진짜로 폭약 1층에 설치했다. 오늘 오후 3시에 폭파된다"고 적혀 있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오후 1시43분 신고 접수 후 오후 2시30분께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내 매장 직원과 고객 전원을 대피시키고 차량 출입을 통제했다. 현재 신세계백화점 명동점은 영업이 중단된 상태다.

2025.08.05 16:03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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