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AI의 눈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포켓몬 컴퍼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포켓몬고 지역대회 우승자, 헤드폰 던지는 세리머니로 실격 처리

포켓몬 고 올랜도 지역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선수가 경기 종료 직후 헤드폰을 벗으며 세리머니를 했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돼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IGN에 따르면 문제가 된 선수는 'Firestar73'으로, 그는 결승전 승리 직후 자리에서 일어나 재빨리 헤드폰을 벗은 뒤 두 주먹을 들어올리며 기쁨을 표현했다. 이후 상대 선수인 'nitetimeclasher'에게 다가가 악수를 나눴다. 그러나 경기 종료 후, 주최 측은 Firestar73을 실격 처리하고 상대 선수를 최종 우승자로 선언했다. 세리머니 과정에서 헤드폰을 던지는 행위 등이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간주됐다는 것이 실격의 주요 이유로 알려졌다. 이러한 결정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팬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팬들은 "우승 세리머니 이후 상대와 악수까지 나눈 상황에서 실격 처리는 지나치게 가혹하다"며 포켓몬 컴퍼니의 판정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공식 우승자로 기록된 nitetimeclasher는 소셜 미디어에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비공개 메신저를 통해 "실질적인 챔피언은 Firestar"라며 경기 결과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격된 Firestar73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에 대한 인터뷰를 곧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판정에 동의하지 않는 팬들에게는 더 포켓몬 컴퍼니 공식 문의 채널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포켓몬 컴퍼니는 현재 이번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2026.04.08 10:19진성우 기자

도쿄 포켓몬 센터 흉기 난동으로 2명 사망…포켓몬 컴퍼니 "임시 휴업"

일본 도쿄 도심의 포켓몬 매장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한 가운데, 포켓몬 컴퍼니가 해당 매장을 임시 휴업하고 경찰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게임스팟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도쿄 선샤인 시티에 위치한 '포켓몬 센터 메가 도쿄'와 '피카츄 스위츠' 매장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매장의 여성 직원을 향해 흉기를 휘두루고, 자신에게도 자해를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터넷에 유포된 현장 영상에는 다른 직원들이 쇼핑객들에게 대피를 당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도쿄 경찰에 따르면 20대로 알려진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 당국은 이번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세부 정보는 아직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켓몬 컴퍼니는 공식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내고 "선샤인 시티 내 포켓몬 센터 메가 도쿄에서 발생한 사건에 따라 당분간 임시 휴업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사측은 "경찰 수사에 전면적으로 협력하고, 무엇보다 직원들의 심신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큰 심려와 불편을 끼쳐 깊이 사과드리며 영업 재개 시기는 추후 다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7 10:04정진성 기자

포켓몬 컴퍼니, 중국 게임사 저작권 침해 소송 합의

포켓몬과 유사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 중국 광저우 마이치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와 자회사 코르고스 팡치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와 저작권 침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크로니클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문제가 된 게임은 이들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포켓몬스터: 리메이크(Pocket Monster: Remake)'로, 2015년 7월 처음 출시됐다. 포켓몬 컴퍼니는 2021년 12월 해당 게임이 자사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불공정 경쟁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광둥성 고급인민법원은 포켓몬 컴퍼니의 손을 들어줬으며, 두 기업에 1억700만 위안(약 214억9천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이후 피고 측의 항소가 이어졌으나, 최종적으로 양측은 합의에 도달했다.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광저우 마이치와 코르고스 팡치는 공동 공개 사과문을 통해 “막대한 경제적 대가를 치렀으며, 상당한 평판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과문에서 이들은 “광둥성 고급인민법원이 제시한 관련 판례와 사법 문건을 바탕으로, 2심 재판 및 합의 과정에서 자사의 행위가 관련 법률을 위반했음을 깊이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게임은 포켓몬 비디오 게임 시리즈의 디자인 요소를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저작권을 침해했고, 포켓몬 게임의 명성과 브랜드를 부당하게 이용함으로써 불공정 경쟁 행위를 했다”고 인정했다. 또한 “이러한 저작권 침해와 불공정 경쟁 행위로 인해 권리 보유자에게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고, 원작 포켓몬 비디오 게임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포켓몬 컴퍼니 및 기타 권리 보유자, 그리고 많은 플레이어와 소비자, 대중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두 회사는 이번 사건을 통해 “깊이 반성하고 교훈을 얻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지적재산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포켓몬 비디오 게임과 그 권리 보유자의 관련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포켓몬 컴퍼니는 이에 대해 “앞으로도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포켓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4 09:31강한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연봉은 회사 내규 따라"…'깜깜이 채용' 문제 풀릴까

"정용진 회장 혁신 통했다"...이마트, 1Q 영업익 14년 만에 최대

AI가 킥오프한 '자율 기업' 데뷔전...올랜도 스타디움에서 만난 SAP의 미래

[단독]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