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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페스타 2026: 글로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2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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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안녕, 베이징! 과거와 현대가 만나는 곳

베이징, 2026년 7월 7일 /PRNewswire/ -- 베이징의 고대 유산이 미래 지향적인 힘과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만리장성의 무톈위(Mutianyu) 구간에서 시작하는 이 여정은 기술, 마을의 미학, 숨겨진 공간, 그리고 세계적 무대 등 도시의 예상치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단 하루 만에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고대 수도, 역사 그 이상의 베이징을 살펴보자.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3004176/7_6.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3004176/7_6.mp4?p=medium',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2026.07.07 16:10글로벌뉴스

현대자동차, 피파 월드컵 2026™ 사상 최초 실제 경기 환경에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현대자동차, 역사적인 피파 월드컵 2026™ 무대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를 선보이며 세계 최대 스포츠 무대에서 실제 로보틱스 역량 시연 휴머노이드 로봇의 피파 월드컵™ 실제 경기 환경 최초 도입으로 현대자동차그룹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보틱스 분야 리더십 입증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틀라스의 역사적인 피파 월드컵 등장 이면의 혁신 조명 대한민국 서울 및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2026년 7월 7일 /PRNewswire/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가 7월 6일, 뉴욕/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New Jersey Stadium)에서 열린 16강전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개발한 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피파 월드컵 2026™(FIFA World Cup 2026™)에 도입했다. 공식 로보틱스 파트너로서 현대자동차는 축구 최대의 무대에서 사상 최초의 로보틱스 기반 하프타임 행사를 선보이며 전 세계 생중계 시청자들에게 첨단 로보틱스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로보틱스 분야에서 성장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리더십과 기술을 사람들과 의미 있는 방식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통해 인간 중심 혁신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한다. 로보틱스와 글로벌 스포츠에 있어 이번 성과가 이정표인 이유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스포츠 플랫폼 중 하나에 첨단 로보틱스를 도입해, 미래 기술이 피파 월드컵 실제 경기의 역동적인 환경에서 어떻게 운용될 수 있는지를 입증했다. 이번 시연은 두 가지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CES 2026에서 처음 공개된 아틀라스 양산 버전의 실제 동작 역량 최초 공개 시연 휴머노이드 로봇의 피파 월드컵 실제 경기 환경 최초 도입 현대자동차는 실제 스포츠 환경에 로보틱스를 도입함으로써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 비전을 실현하는 동시에, 로보틱스 혁신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는 아틀라스가 세계 최대의 무대에서 미래는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길 원했다. 현대자동차는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인간 중심 혁신을 개발하고, 로보틱스를 통해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로보틱스가 인류의 진보에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 지성원, 현대자동차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 하프타임 행사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하프타임에 아틀라스는 선수 터널에서 등장해 해리 케인(Harry Kane), 엘링 홀란(Erling Haaland), 마테우스 쿠냐(Matheus Cunha), 손흥민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골 세리머니에서 영감을 받은 동작들을 선보이며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퍼포먼스는 경기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동시에 아틀라스의 뛰어난 이동성과 표현 능력을 부각시켰다. 퍼포먼스에 이어 아틀라스는 특유의 정밀함과 제어력으로 심판에게 공식 기념 매치볼을 전달하며 후반전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중계로 펼쳐지며, 아틀라스가 고도로 조율된 동작을 수행하고 주요 국제 스포츠 이벤트의 역동적인 실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아틀라스가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동작을 실제로 시연하는 것을 배운 원리 아틀라스의 하프타임 퍼포먼스는 고급 동작과 실제 환경에서의 상호작용을 실현하는 핵심 로보틱스 역량들을 기반으로 했다. 리타겟팅 기술(Retargeting Technology) — 축구 세리머니와 제스처 등 인간의 동작을 아틀라스의 로봇 형태에 맞게 변환 및 적용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 배포 전 수천 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동작을 훈련하고 개선 전신 제어(Whole-Body Control) — 로봇 전신의 동작을 조율해 유연하고 균형 잡힌 역동적인 움직임 구현 이러한 역량들이 결합되어 아틀라스는 변화하는 조건과 환경에 적응하면서 점점 더 정교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체조, 댄스, 파쿠르, 그리고 이제는 축구와 같은 인간의 운동 능력에서 영감을 얻어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로봇이 할 수 있는 것의 한계를 넓혀왔다. 현대자동차그룹 및 피파와 협력해 팬들을 위한 이토록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낸 것은 우리 팀에게 흥미로운 도전이었다. 경기에서 아틀라스가 이러한 재미있는 동작들을 수행하도록 훈련한 방식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작업을 수행하도록 로봇을 훈련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이는 오늘날 AI 기반 로봇의 놀라운 잠재력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 알베르토 로드리게스(Alberto Rodriguez),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보틱스 행동 부문 디렉터 이번 행사가 현대자동차의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 캠페인과 연결되는 방식 이번 하프타임 행사는 커뮤니티를 축구로 연결하고 차세대 선수, 팬, 혁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 캠페인의 연장선에 있다. 실제 경기 환경에 아틀라스를 도입한 것은 개념적 시연을 피파 월드컵 무대에서의 실제 순간으로 구현한 것으로, 현대자동차의 로보틱스 스토리텔링의 정점을 보여준다. 이는 첨단 로보틱스 기술이 통제된 환경을 넘어 역동적인 환경에서도 운용될 수 있음을 입증하며, 미래의 혁신을 오늘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재확인시켜 준다. 이번 행사는 또한 아틀라스는 피파 월드컵 무대에서 선보인 것과 동일한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고스트 라보나(Ghost Rabona)'를 포함한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동작들을 익힌 현대자동차의 스쿨 오브 풋볼(School of Football)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소개된 스토리텔링을 확장한다. 행사의 비하인드 콘텐츠와 추가 스토리텔링은 행사 이후 수 주에 걸쳐 현대자동차의 자체 채널과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계속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와 BBC 스토리웍스 커머셜 프로덕션(BBC StoryWorks Commercial Productions)은 아틀라스의 월드컵 활동에 대한 기술적 준비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광고 영상 '더 트레이닝 그라운드(The Training Ground)'를 공개할 예정이다. 3분 30초 풀 버전과 30초 단편 버전으로 제작된 이 영상은 7월 7일 현대자동차의 소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다음 행보는? 피파 월드컵 행사는 세계 최대 글로벌 무대 중 하나에서 첨단 로보틱스를 선보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보틱스 야망을 가장 가시적으로 드러낸 행사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보틱스, 자율 시스템, 인간 중심 혁신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면서 이러한 기술들이 어떻게 의미 있는 실제 경험을 창출하고 더욱 연결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피파 월드컵 2026™에서 스포츠, 기술, 스토리텔링을 한데 모은 현대자동차는 '인류를 위한 진보' 비전을 계속 발전시키는 동시에, 혁신이 사람들과 흥미롭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자동차 소개 1967년 설립된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 20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으며, 12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전 세계의 실제 모빌리티 과제 해결에 매진하고 있다. '인류를 위한 진보'라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는 첨단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통해 모빌리티를 넘어선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실현하기 위해 신기술에 투자하는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구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세계의 미래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업계 최고 수준의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 전기차 기술을 갖춘 풀 라인업 제공업체로서 탄소 감축에 대한 의지를 이어갈 것이다. 현대자동차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hyundai.com/worldwide/en/ 또는 뉴스룸: 미디어 허브 바이 현대(Media Hub by Hyund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 글로벌 뉴스룸 인스타그램 채널 @hyundai_mediahub 팔로우 현대 미디어 허브(Hyundai Media_Hub)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고지 사항: 현대자동차는 본 자료에 포함된 정보가 배포 시점을 기준으로 정확하다고 판단한다. 다만, 필요에 따라 새로운 정보 또는 업데이트된 정보를 게시할 수 있으며, 독자가 해석하고 활용하는 정보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 Hyundai Motor Brings Atlas Humanoid Robot to FIFA World Cup 2026™ in First-Ever Live Match Environment Robotics Integration Hyundai Motor Brings Atlas Humanoid Robot to FIFA World Cup 2026™ in First-Ever Live Match Environment Robotics Integration Hyundai Motor Brings Atlas Humanoid Robot to FIFA World Cup 2026™ in First-Ever Live Match Environment Robotics Integration Hyundai Motor Brings Atlas Humanoid Robot to FIFA World Cup 2026™ in First-Ever Live Match Environment Robotics Integration Hyundai Motor Brings Atlas Humanoid Robot to FIFA World Cup 2026™ in First-Ever Live Match Environment Robotics Integration

2026.07.07 15:10글로벌뉴스

CBME China 2026, 7월 15~17일 개막: 글로벌 유아•아동 산업의 다음 장을 정의하는 곳

세계 최대 임신•출산•유아•아동 박람회, 2800개 이상의 전시업체, 4200개 이상의 브랜드, 27만 제곱미터 규모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을 한자리에 모아 바이어를 시장 인사이트와 제조 역량의 교차점으로 이끌다 상하이 중국 2026년 7월 7일 /PRNewswire/ -- 인포마 마켓츠(Informa Markets)가 주최하는 CBME China 2026이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공식 개최된다. CBME China 2026은 글로벌 유아•아동 산업 트렌드가 탄생하고, 검증되며, 시장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플랫폼으로서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8개 전문 전시관에 걸친 27만 제곱미터 규모의 공간을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차세대 쇼케이스로 탈바꿈시켜, 다음 단계의 혁신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주역들을 보여준다. 이곳은 미화 88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유아•아동 시장이 미래 소비자 수요를 발견하고, 이를 실현할 제조 인프라와 연결되며, 시장 선도 기업을 정의하는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장이다. 트렌드 엔진: 업계가 미래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곳 CBME China 2026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트렌드를 만들어낸다. 바이어들은 주요 카테고리 전반에서 소비자 행동 변화와 제품 혁신이 융합되는 현장을 확인하게 된다. 이동성 및 안전: 유모차와 카시트 — 경량, 트래블 시스템 호환 디자인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휴대성을 포기하지 않는 도시형 부모를 위해 설계된 카본 파이버 프레임, 전지형 서스펜션 시스템, 원핸드 폴딩 메커니즘과 만난다. 카시트 분야에서는 i-Size 인증, 360° 회전, 스마트 통풍 기능이 이제 기본 기대치로 자리 잡았으며, 전시업체들은 감지 시스템과 EPP 버퍼링을 통합해 안전 장비를 육아 도우미로 발전시키고 있다. 일상 케어 필수품: 수유, 목욕, 위생 — 정밀 수유와 저알레르기 육아에 대한 수요 증가는 스마트 젖병 워머, 휴대용 유축기 시스템, 배앓이 방지 수유 혁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목욕 및 케어 분야에서는 천연 성분과 저자극 포뮬러로의 전환이 순한 스킨케어 및 세정 제품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기저귀 및 물티슈 카테고리는 스마트 수분 감지 기술, 생분해성 소재, 초슬림 통기성 디자인을 통해 성능과 지속가능성 요구에 모두 대응하며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스마트 홈 및 소형 가전 — 소형 주방 및 생활가전은 더 이상 부차적인 요소가 아니라 독립적인 조달 분야가 됐다. AI 기반 베이비 모니터, 적응형 요람, IoT 통합형 아기방 생태계가 전시되며, AI 특별관(AI Featured Zone)에서는 기술과 수익 창출이 만나는 즉시 활용 가능한 비즈니스 도구가 함께 소개된다. 아동 패션 — 유아 의류관(Baby Clothing Zone)은 OEKO-TEX® 사전 선별 공급업체, 유기농 면, 기능성 원단, 제품 수명주기를 연장하는 젠더 뉴트럴 디자인을 통해 인증된 안전성에 대한 글로벌 수요에 대응한다. 유럽 및 북미 바이어의 경우, 이를 통해 수개월이 소요되는 규정 준수 검증 절차를 단축할 수 있다. 시장 속도에 부합하는 제조 역량 이를 활용할 인프라가 없다면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CBME China 2026은 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제공한다. 스마트 제조관(Smart Manufacturing Zone)은 직접적인 OEM/ODM 파트너십을 통해 업계의 50~60% 비용 최적화를 이끄는 생산 역량을 선보인다. 바이어들은 자동화 생산라인, AI 기반 품질 검사, 디지털 추적성을 갖춘 MES/ERP 통합 공장에 접근할 수 있다. 이러한 공급업체는 ISO, CE, ROHS, GOTS 인증을 이미 갖춘 상태에서 소량 생산 유연성, 신속한 시제품 제작, 다중 SKU 생산 역량을 제공한다. 수출 제품관(Products Export Zone)은 사전 인증 공장과 검증된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한데 모아, 전통적인 공급업체 검증 기간을 수개월에서 며칠 수준으로 단축한다. 이곳은 제조 성숙도와 시장 준비성이 만나는 공간으로, 바이어들이 한 번의 소싱 출장 안에서 트렌드 파악부터 구매 주문까지 진행할 수 있게 한다. 바이어들이 경험하게 될 것 발견을 위한 8개 전문 전시관 핵심 제품 카테고리를 넘어, CBME China 2026은 바이어에게 새로운 기회와 카테고리 간 혁신에 대한 전례 없는 접근성을 제공한다. 뉴 스타 프로그램(New Star Program)은 설립 5년 미만의 100개가 넘는 브랜드를 엄선하며, 제조 성숙도와 다국가 규정 준수 여부를 사전 검증한다. 이를 통해 바이어들은 이들 브랜드가 주류 유통 채널에 진입하기 전에 성장 가능성이 큰 브랜드에 선제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신제품관(New Products Zone)은 업계의 혁신 실험실로 기능하며, 향후 3~5년간 카테고리 진화를 정의할 첨단 리테일 형식, AI 기반 소비자 경험, 실험적 제품 콘셉트를 선보인다. AI 특별관은 기술과 상업을 연결하며, 운영 효율성과 고객 참여를 혁신하는 AI 기반 비즈니스 도구, 예측 분석 플랫폼, IoT 통합 솔루션을 소개한다. AI & IP 완구관(AI & IP Toys Zone)과 창의 완구 & 트렌드관(Creative Toy & Trend Zone)은 IP 라이선스 피규어, 애니메이션 굿즈, AI 기반 교육용 로봇, STEM 인증 학습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이는 글로벌 완구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이다. 바이어들은 캐릭터 브랜드 수유 세트, 슈퍼히어로 테마 유모차 액세서리, 박물관 협업 아기방 섬유 제품 등 차별화 기회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제품은 프리미엄 진열 위치와 더 높은 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 시니어 케어관(Senior Care Zone)은 전략적 포트폴리오 확장 기회를 제시하며, 영양, 퍼스널 케어, 스마트 헬스 기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유아•아동 제품 소매업체들은 완전히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노인 돌봄 시장을 포착할 수 있다. 하나의 배지로 두 개의 행사 참여: CBME China와 라이선싱 엑스포 차이나의 만남 CBME China 2026 배지 하나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지식재산권 및 브랜드 라이선싱 마켓플레이스인 라이선싱 엑스포 차이나(Licensing Expo China, LEC)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LEC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포츠 브랜드, 미술관, 신흥 디지털 IP를 아우르는 1500개 이상의 IP 보유자를 한자리에 모은다. LEC는 제품 라인을 차별화하고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가능하게 하는 권리 보유자와 즉시 활용 가능한 브랜드 파트너십에 직접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 CBME China 배지는 추가 비용 없이 이 전체 라이선싱 기회 생태계를 열어준다. 이곳은 제품 혁신이 스토리텔링의 힘과 만나는 공간이다. 네트워킹, 지식, 시장 인사이트 전시장 밖에서도 CBME China 2026은 다음을 제공한다. 글로벌 리테일 리더, 소비자 행동 분석가, 카테고리 전문가가 참여하는 업계 포럼 및 트렌드 세미나 조달 우선순위에 따라 사전 일정이 조율되는 바이어-공급업체 매칭 프로그램 실제 적용 사례와 성능 검증을 보여주는 라이브 제품 시연 주요 수출 시장 전반의 지역별 규제 요건을 다루는 인증 및 규정 준수 워크숍 업계가 이곳에 모이다 CBME China 2026은 제조업체가 최신 역량을 선보이고, 브랜드가 가장 대담한 혁신을 출시하며, 바이어들이 향후 수년간 경쟁적 포지셔닝을 정의할 제품과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글로벌 유아•아동 산업은 단순히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에 어떤 비즈니스를 해야 할지를 결정한다. CBME China 2026은 업계의 다음 원동력이 귀사의 다음 구매 주문으로 이어지는 곳이다. 2026년 7월 15~17일. 상하이 NECC. 이 행사는 사전 등록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등록은 www.cbmexpochina.com에서 할 수 있다. CBME China 소개 인포마 마켓츠가 주최하는 CBME China는 임신•출산•유아•아동 제품 분야에서 세계 최대규모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무역 플랫폼이다. 업계를 대표하는 트렌드 선도 행사로서 CBME China는 전체 공급망에 걸쳐 글로벌 바이어와 제조업체, 브랜드, 혁신 기업을 연결하며, 제품 혁신, 제조 파트너십, 시장 인사이트, 업계 리더십을 견인하는 전략적 통찰에 대한 독보적인 접근성을 제공한다. 미디어 문의, 인터뷰 요청 또는 프레스 자격 증명 관련 문의: cbmexpochina@informa.com

2026.07.07 12:10글로벌뉴스

SKT, 포켓몬 챌린지 참가자에 잉어킹 카드 쏜다

SK텔레콤이 8월 말까지 포켓몬 온라인 챌린지 참가자 11만명에게 전국 매장에서 포켓몬 30주년 기념 잉어킹 프로모 카드를 배부한다. 카드는 지난 6월 한달간 포켓몬코리아가 진행한 포켓몬 런 온라인 챌린지에 참가해 1km 러닝 미션을 완수한 11만여명 전원에게 제공된다. 이를 위한 온라인 예약제가 실시된다. 7월31일까지 예약 접수를 통해 리워드는 신청자 본인만 수령할 수 있으며, 수령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리워드 수령 대상자는 사전에 문자로 안내받은 링크를 통해 지정된 T월드 매장 520개점 또는 서울시 성수동 T팩토리 중 가까운 곳을 수령지로 지정하고 방문 날짜를 예약하면 된다. 구현철 SK텔레콤 세일즈 앤 마케팅 본부장은 “리워드 수령자가 프로모 카드를 받는 것은 물론, T월드 매장 곳곳에서 포켓몬을 만나는 즐거움까지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6.07.07 10:42홍지후 기자

[AI 고속도로] AI 모델 가격정책 변화, 클라우드 생태계 흔든다…국내도 촉각

글로벌 인공지능(AI) 모델 기업들의 가격 정책이 클라우드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앤트로픽과 오픈AI를 중심으로 가격 정책 변화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CSP)는 물론 국내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사업자(MSP)와 AI 구축 기업들이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서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앤트로픽은 아마존과 AI 모델 이용 계약을 재조정하면서 일부 과금 체계를 기존 연산 시간 기반에서 토큰 기반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와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3대 클라우드 사업자 모두에 자사 '클로드' 모델을 공급 중이다. 각사는 아마존 베드록, 애저 AI 파운드리, 버텍스 AI 등 플랫폼 서비스로 기업 고객에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AI 모델 공급사의 유통·과금 변화가 CSP 기업들의 수익 구조와 파트너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AWS는 올해 파트너 프로그램을 개편하며 기본 혜택과 기술 역량 인센티브를 통합하고 신규 고객 확보와 MSP 지원 중심으로 보상 체계를 재편했다. 파트너 투자 확대와 인센티브 단순화를 위한 조치지만, 업계에선 최근 AI 모델 시장 변화와 맞물려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파트너 마진율 정책도 변화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AWS는 베드록을 통해 클로드를 제공하고 있지만 일부 리셀링 정책은 앤트로픽의 정책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우드 사업자가 모든 자사 AI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던 기존 구조에서 모델 기업의 정책 비중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글로벌 클라우드 업계 관계자는 "국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클로드 공급 관련 리셀링 정책은 CSP 자체 방침이 아니라 앤트로픽이 자사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마련한 글로벌 정책"이라며 "모든 CSP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오픈AI 역시 기업 고객을 겨냥한 가격 전략을 세분화하고 있다. 최고 성능 추론 모델에는 높은 단가를 적용하는 대신 경량 모델은 저렴하게 제공하고 데이터 레지던시 등 기업용 기능에는 별도 프리미엄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대규모 고객에게는 예약형 처리량 계약을 통한 할인 정책도 확대하며 사용 방식과 성능에 따라 가격을 세분화하고 있다. 이같은 흐름은 CSP들의 플랫폼 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정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복수 모델을 함께 제공하거나 자체 모델을 확대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양상이다. AWS는 오픈AI와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자체 AI 모델인 '노바' 확산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도 자체 모델 제미나이를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텐서처리장치(TPU) 인프라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국내 MSP 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내 MSP들은 AWS와 MS, 구글 클라우드의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클라우드 이용료와 AI 모델 사용료를 함께 설계해왔다. AI 모델 기업들의 가격 정책이 바뀌면 고객 제안 가격과 서비스 원가, 장기 계약 전략까지 다시 검토해야 하는 만큼 업계도 관련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국내 클라우드 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AWS나 MS 같은 클라우드 사업자의 정책 변화가 주목할 변수였다면 이제는 오픈AI와 앤트로픽 같은 AI 모델 기업들의 가격 정책과 유통 전략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며 "모델 기업의 정책 변화가 글로벌 클라우드를 거쳐 국내 MSP의 수익 구조와 고객 제안 방식에도 영향을 미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아마존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비용 부담 확대 관측에는 선을 그었다. 회사는 "우리와 앤트로픽은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다층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고 협력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협력 확대에 따른 계약 변경이 비용 증가로 이어진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역시 "클로드는 세대가 바뀔수록 동일한 예산으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비용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아마존은 여전히 핵심 파트너"라는 입장을 내놨다.

2026.07.07 10:32한정호 기자

젠센휴즈, 힐트 인수로 동남아시아 입지 확대

인수를 통해 지역 내 입지 강화 및 소방 엔지니어링 역량 제고 컬럼비아, 메릴랜드, 2026년 7월 7일 /PRNewswire/ -- 소방 및 생명 안전, 보안, 리스크 기반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젠센휴즈(Jensen Hughes)가 7월 7일, 싱가포르의 선도적인 소방 엔지니어링 기업인 힐트(HiLT Pte. Ltd.)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젠센휴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입지를 강화하고, 운송, 에너지 저장 시스템, 대규모 상업 및 산업 개발을 포함한 까다로운 분야에서 고객을 지원하는 역량을 한층 높이게 됐다. 2002년에 설립된 힐트는 성능 기반 설계 및 에너지 저장, 워터 미스트 시스템 등 특수 소방 시스템과 관련된 국제 프로젝트에서의 기여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또한 힐트는 철골 및 대형 엔지니어링 목재 건축물의 구조적 소방 엔지니어링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및 합성 불소 프리 폼(SFFF) 등 신흥 소방 안전 트렌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젠센휴즈의 라즈 아로라(Raj Arora) 최고경영자는 "힐트의 합류는 당사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이정표"라고 말했다. 이어 "힐트의 탁월한 기술 역량과 동남아시아에서의 확고한 입지, 복잡한 소방 및 생명 안전 과제에 대한 선도적인 접근 방식은 당사의 전략적 우선순위와 긴밀하게 부합한다. 함께 더 안전하고, 보안이 강화되며, 회복력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당사의 목적을 실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합류를 통해 젠센휴즈는 글로벌 자원을 기반으로 현지에 특화된 전문성을 제공하는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한다. 힐트의 빅터 호(Victor Ho) 창업자 겸 이사는 "젠센휴즈에 합류하는 것은 힐트에 있어 새롭고 흥미로운 장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사는 소방 및 생명 안전 발전에 대한 깊은 헌신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힐트의 전문성과 젠센휴즈의 글로벌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혁신적이고 고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의 가장 복잡한 과제를 지원하는 데 있어 한층 더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양사의 리더십 팀은 임직원과 고객 모두를 위한 원활한 전환을 보장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통합 작업을 이미 진행 중이다. 젠센휴즈는 중견 기업 전문 사모투자 기업인 그리폰 인베스터스(Gryphon Investors)의 지원을 받고 있다. 젠센휴즈 소개 젠센휴즈는 세상을 안전하고 확실하며 회복력 있게 만드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및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소방 엔지니어링 분야에서의 리더십으로 가장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접근성 컨설팅, 리스크 및 위험 분석, 공정 안전, 보안 리스크 및 비상 관리,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 걸친 디지털 혁신 등 핵심 목적에 부합하는 다른 주요 역량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1900명 이상의 엔지니어, 컨설턴트, 분석가, 전략가들이 100개 이상의 사무소에서 근무하며, 정부, 의료, 과학 기술, 에너지, 미션 크리티컬, 운송 등 전 산업 분야에 걸쳐 100개국 이상의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jensenhughes.com을 참조하면 된다. 그리폰 인베스터스 소개 그리폰 인베스터스는 비즈니스 서비스, 소비재, 헬스케어, 산업 성장, 소프트웨어, 기술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갖춘 기업의 성장에 집중하는 중견 기업 전문 선도 사모투자 기업이다. 운용 자산 규모 미화 10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한 그리폰 인베스터스의 세 가지 핵심 투자 전략은 플래그십(Flagship), 헤리티지(Heritage), 주니어 캐피탈 펀드(Junior Capital Fund)로 구성된다. 그리폰 인베스터스는 창업자, 오너, 경영진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통합된 딜 및 운영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투자를 우선시한다. 그리폰 인베스터스의 고도로 차별화된 모델은 인공지능, 자본 시장, 재무 및 회계, 인적 자본, 정보 기술 분야의 상근 고위 운영 임원 및 기능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검증된 운영 자원 그룹(Operations Resources Group)을 통합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gryphon-in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 Ruby Stong볼트 PR(Bolt PR)302-310-2766rstong@BoltPR.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623494/6019020/Jensen_Hughes_Portrait_Main_CMYK_Logo.jpg

2026.07.07 10:10글로벌뉴스

"AI 경쟁력, 모델보다 운영…데이터·거버넌스가 좌우"

인공지능(AI) 도입 경쟁이 확산되는 가운데 기업 경쟁력의 초점이 모델 선택에서 운영 체계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베스핀글로벌이 공개한 '2026년 2분기 지금 바로 꺼내 쓰는 AI 기술 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AI 시장은 어떤 모델을 도입할 것인가보다 AI를 어떻게 운영하고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회사는 AI 경쟁력이 개별 모델 성능보다 데이터, 거버넌스, 보안, 조직 역량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운영 체계에서 결정된다고 분석했다. 베스핀글로벌은 AI 운영 전략을 담은 이번 기술 가이드를 공개하고 자체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를 기반으로 한 기업 AI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가이드는 ▲AI 시대의 IT 운영 전략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소버린 AI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이 준비해야 할 핵심 과제를 정리했다. AI 시대의 IT 운영 전략에선 데이터·추론·비용·복구·보안 영역의 변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구조의 'AI 레디 데이터' 전략과 업무 맥락을 이해하는 컨텍스트 중심 아키텍처, 비즈니스 가치 최적화를 위한 핀옵스, AI 기반 운영 자동화 및 자율 복구 체계, AI 에이전트와 머신 계정까지 포함하는 차세대 보안 전략 등이 핵심 내용이다. AI 에이전트 분야에선 AI 경쟁의 중심이 모델 성능에서 실제 업무 수행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업 경쟁력은 AI가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스템과 연계해 복잡한 워크플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운영하는 역량에 달려 있으며 이를 위해 데이터와 시스템 연계, 거버넌스 체계를 함께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제조·물류·유통·농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활용이 확대되는 피지컬 AI, 데이터, AI 인프라 통제권 확보를 핵심 경쟁력으로 보는 소버린 AI 동향도 함께 소개했다. 회사는 이들 기술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향후 기업 AI 운영 전략에 영향을 미칠 주요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같은 운영 전략을 구현하는 플랫폼으로 자체 AI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인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를 제공 중이다. 이 플랫폼은 기업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를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에이전트 개발부터 운영, 거버넌스,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윤현집 베스핀글로벌 마케팅실장은 "최근 AI 시장은 어떤 모델을 선택할 것인가보다 AI를 어떻게 운영하고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가 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가이드가 AI 운영 체계를 준비하는 기업들에 실무적인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를 통해 데이터부터 거버넌스, 보안까지 아우르는 AI 운영 전략을 기업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7.06 10:38한정호 기자

"이미 팬덤 크니까"…네이버웹툰 찾는 글로벌 애니 제작사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콘텐츠 수요가 커지면서 네이버웹툰이 글로벌 제작사들의 원천 지식재산권(IP)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전 세계 독자를 통해 검증된 팬덤과 다양한 장르 경쟁력을 갖춘 웹툰이 애니메이션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5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데이터인텔로에 따르면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4200억 달러(약 642조6000억원)에서 연평균 약 9% 성장해 2034년 약 9500억 달러(1453조5000억원)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서브컬처나 아동 콘텐츠로 여겨졌던 애니메이션은 글로벌 OTT 플랫폼의 투자 확대와 함께 핵심 콘텐츠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제작사들은 이미 독자 반응과 팬덤이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흥행 리스크를 낮추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웹툰 IP, 일본·북미·유럽서 애니화 속도 네이버웹툰은 애니메이션 주요 시장인 일본과 미국, 유럽 등에서 글로벌 제작사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회사는 글로벌 조회수 17억 회를 기록한 웹툰 '일렉시드' 원작 TV 애니메이션을 2027년 초 선보인다. 제작은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공동 제작에 참여한 일본 단데라이온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맡는다. 현재 네이버웹툰은 일본에서만 20여 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북미에서는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웹툰 프로덕션을 중심으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워너브라더스 애니메이션과는 '늑대와 빨간모자', '뱀파이어 패밀리' 등 10여 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짐 헨슨 컴퍼니와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8억 회를 기록한 북미 웹툰 '로어 올림푸스' 애니메이션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SF 드라마 '콜로니'의 줄리아 쿠퍼맨이 쇼러너(총괄 제작자)로 참여한다. 유럽에서도 협업 사례가 나오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디즈니플러스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등을 제작한 프랑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위두!(OuiDo!) 프로덕션과 손잡고 글로벌 조회수 5억 회 이상을 기록한 웹툰 '루미네' 애니메이션 제작을 확정했다. 워너브라더스가 주목한 웹툰 경쟁력…"방대한 독자층과 다양한 이야기" 글로벌 제작사들이 웹툰 IP에 주목하는 이유는 방대한 이용자 기반과 콘텐츠 다양성이다. 작품 공개 단계부터 전 세계 독자의 반응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영상화 과정에서 시장성을 가늠하기 쉽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샘 레지스터 워너브라더스 애니메이션 사장은 지난달 열린 밴쿠버 웹 서밋에서 "웹툰은 전 세계적으로 방대한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라인업 외에도 다양한 스토리와 캐릭터를 발굴할 수 있는 원천"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웹툰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트리밍 플랫폼에 적합한 청소년 애니메이션 분야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스테이시 킴 워너브라더스 애니메이션 시리즈 부문 부사장도 최근 LA에서 열린 월드 웹툰 페스티벌 해외 교류 프로그램에서 "글로벌 스토리텔링 업계 여러 팀과 협력을 모색해왔으며, 웹툰과의 파트너십은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완벽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 만화 시장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한 것처럼 웹툰 역시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이 산업 저변 확대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6.07.05 14:00안희정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마바니 알자지라 그룹, 타투 시티의 자발리 타워 개발에 투자

타투 시티, 케냐, 2026년 7월 4일 /PRNewswire/ -- 사우디아라비아의 선도적인 민간 건설 및 투자 기업인 마바니 알자지라 홀딩 그룹(Mabani Aljazeera Holding Group)이 케냐 타투 시티 경제특구(Tatu City Special Economic Zone, SEZ) 중심부에 위치한 최고급 복합용도 개발 프로젝트인 자발리 타워(Jabali Towers)에 투자한다. 마바니가 자회사인 스완 프로퍼티즈(Swan Properties)를 통해 진행하는 이번 지분 투자는 동아프리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주요 사우디 투자자의 확고한 신뢰를 보여주는 동시에 케냐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해 온 타투 시티 경제특구의 기록적인 성과를 부각한다. John Mwendwa, OGW, CEO, InvestKenya; Abdullah AlMalki, Chairman, Mabani Aljazeera Holdings Group; Stephen Jennings, Founder and CEO of Rendeavour, the owner and developer of Tatu City; and Hon. Lee Kinyanjui, CS for Investments, Trade, and Industry, during the signing of an agreement under which the Saudi Arabian construction and investment company, Mabani, will acquire a 50% minus one share stake of Tatu City's Jabali Towers mixed-use development in Kenya. 타투 시티 위로 높이 솟은 25층 및 36층 타워로 구성된 자발리 타워는 입주민을 위한 전용 편의시설과 일반에 개방되는 35개 레스토랑 및 상점을 포함한다. 첫 번째 타워는 80% 이상 분양이 완료됐다. 이번 주 초 타투 시티는 8만 8000m2 규모의 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주계약자로 중국도로교량공사(China Road and Bridge Corporation)를 선정했다. 마바니 그룹의 압둘라 알말키(Abdullah AlMalki) 회장은 "마바니 알자지라 홀딩 그룹과 스완 프로퍼티즈는 타투 시티의 랜드마크 개발 프로젝트인 자발리 타워에 투자하게 돼 기쁘다"며 "당사의 역량, 건설 자재, 자본이 결합되어 자발리 타워는 아프리카 최고의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완 프로퍼티즈는 자발리 타워 개발 회사에 대한 투자의 대가로 50%에서 1주를 제외한 지분을 받게 되며, 타투 시티의 소유주이자 개발사인 렌디버(Rendeavour)는 대주주로 남는다. 이번 합작투자는 사우디 수출입은행(Saudi Export Import Bank)의 호평을 받았다. 사우디 수출입은행은 사우디 수출의 개발과 다변화를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렌디버의 설립자인 스티븐 제닝스(Stephen Jennings) 최고경영자(CEO)는 "마바니 알자지라 홀딩 그룹과 스완 프로퍼티즈가 타투 시티와 케냐에 투자한 것은 아프리카에서 약속을 이행해 온 렌디버의 20년 실적에 기반한다"며 "타투 시티는 매년 케냐 전체 외국인직접투자의 절반 이상을 유치하고 있다. 우리는 케냐 투자를 준비 중인 다수의 사우디 투자자와 협의하고 있으며, 스완 프로퍼티즈가 그 선구자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발리 타워는 주택 소유자와 투자자에게 케냐의 선도적인 복합용도 경제특구에 주거지를 소유할 기회를 제공하며, 스튜디오, 침실 1개, 2개, 3개 아파트를 1020만 케냐 실링(미화 7만 8200달러)부터 판매한다. 자발리 타워는 24시간 식수 공급, 99.7%의 전력 가동률, 고속 광인터넷 연결, 70킬로미터 이상의 국제 표준 도로 등 타투 시티에서 15년 이상 진행된 인프라 투자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현대적 글로벌 도시에 기대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자발리 타워의 장기적 매력은 타투 시티만의 주거, 근무, 여가가 결합된 독특한 생태계로 한층 강화된다. 2028년 개교 예정인 웰링턴 칼리지 인터내셔널 케냐(Wellington College International Kenya)는 안전한 마스터플랜 환경 안에서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원하는 케냐 가정, 외국인 거주자, 전문직 종사자들 사이에서 도시의 매력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입주민들은 100킬로미터 이상의 보행 및 자전거 도로, 공원, 호수, 넓은 녹지 공간도 누릴 수 있으며, 세계 유일의 도시 야생동물 보호구역인 타투 야생동물 보호구역(Tatu Wildlife Sanctuary)은 2026년 말 개장해 자연과 현대적 도시 생활을 통합하려는 타투 시티의 비전을 구현할 예정이다. 아프리카의 신도시 개발사인 렌디버가 개발한 타투 시티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목적지다. 7000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하고 인구가 매년 40% 이상 증가하는 이 도시는 통합 생태계 안에서 생활하고, 일하고, 배우고, 여가를 즐기는 3만 5000명 이상의 사람들을 매일 맞이하고 있다. 개발 가치가 미화 35억 달러를 넘는 타투 시티에는 110개 이상의 기업, 6000명 이상의 학생을 교육하는 학교, 입주 중이거나 개발 중인 3500채의 다양한 소득계층 대상 주택이 자리하고 있다. 문의처: 프루던스 카리미(Prudence Karimi), pkarimi@tatucity.com

2026.07.04 21:10글로벌뉴스

하이센스, 유럽 가정에 더 스마트하고 간편한 냉방 제공하며 강력한 시장 성장 견인

칭다오, 중국 2026년 7월 4일 /PRNewswire/ -- 글로벌 소비자 가전 및 생활가전 분야를 선도하는 브랜드인 하이센스(Hisense)가 성능, 에너지 효율, 일상적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에어컨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럽 소비자들이 설치가 더 쉽고, 운영 효율성이 높으며, 다양한 주거 환경에 더 적합한 냉방 솔루션을 점점 더 많이 찾는 가운데 하이센스는 쾌적한 생활을 더욱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실용적인 혁신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는 시장 성과에도 점차 반영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하이센스의 서유럽 에어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프랑스 시장에서는 100%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모멘텀은 단순한 계절적 수요를 반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설치 유연성, 지능형 성능, 장기적인 에너지 효율성을 결합한 냉방 솔루션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많은 유럽 가정, 특히 아파트, 임대 주택 또는 오래된 건물에 거주하는 소비자에게 설치의 복잡성은 에어컨 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 중 하나로 남아 있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설계된 Hisense Uni 시리즈는 모듈식 구조와 Easy Installation Pro 아키텍처를 통해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설치하는 당사자는 전문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면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설치를 완료할 수 있다. 일상적인 유지관리 역시 상단 장착형 탈착식 필터 덕분에 편리하다. 이 필터는 전문 도구 없이 몇 초 만에 청소할 수 있어 유지관리 시간을 최대 60% 단축하는 동시에 우수한 밀폐 성능을 보장한다. Uni 시리즈는 이러한 사용 편의성에 더해 냉방 기준 A+++ 에너지 효율 등급을 제공해 소비자가 에너지 소비를 관리하면서도 지속적인 쾌적함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더 프리미엄한 홈 컴포트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Hisense Air Master AC는 지능형 실내 기후 기술과 뛰어난 효율성,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했다. 첨단 Smart Eye Pro 열 적외선 센서를 탑재해 실내에 있는 사람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기류가 사람을 따라가거나 피하도록 지능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장시간 운전 중 직접적인 찬바람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한다. Air Master는 냉방과 난방 모두에서 A+++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고, 18dB의 초저소음 운전을 구현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혁신적인 외관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를 수상했으며, 우수한 밀폐 성능을 갖춘 무광 슬라이딩 패널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는 기술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하려는 하이센스의 의지를 반영한다. 소비자들이 가정 내에서 쾌적함, 편의성, 지속 가능성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가운데 하이센스는 단순한 계절적 수요가 아니라 실제 생활의 필요에 부응하는 실내 기후 솔루션 개발에 계속 전념하고 있다. 에너지 효율 기술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하이센스는 전 세계 가정이 더 건강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도록 돕고 있으며, '더 밝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ng a Brighter Life)'이라는 비전을 전 세계 가정에 실현하고 있다. 하이센스 소개 1969년에 설립된 하이센스는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생활가전 및 소비자 가전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고품질 멀티미디어 제품, 생활가전, 지능형 IT 솔루션 제공을 전문으로 한다.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100인치 이상 TV 부문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23년~2026년 1분기). RGB MiniLED의 원조(The Origin of RGB MiniLED)인 하이센스는 차세대 RGB MiniLED 혁신을 계속 선도하고 있다. 2026 FIFA 월드컵(FIFA World Cup 2026™) 공식 스폰서인 하이센스는 전 세계 관객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에 전념하고 있다.

2026.07.04 15:10글로벌뉴스

Xinhua Silk Road: 실크로드의 온기를 느끼고 중국의 생동감 넘치는 일상을 발견하다: 중국철도익스프레스 화물 추적(카자흐스탄) • 문화 교류에 대하여

베이징 2026년 7월 4일 /PRNewswire/ -- 목격하고, 이해하고, 연결하는 이번 여정은 화물이 목적지에 도착할 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가 비로소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알리셰르 라하트(Alisher Rakhat)가 자신이 여행한 중국을 이야기로 풀어낼 때, 불라트 무카노프(Bulat Mukanov)가 협력이 '황금처럼 귀중하다'는 믿음을 캠퍼스로 가져갈 때, 그리고 세리크 코르줌바예프(Serik Korzhumbayev)가 중국철도익스프레스(China Railway Express)에서 보고 들은 것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눌 때, 문화 교류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현실이 된다. 그것에는 온기와 얼굴, 목소리와 미래가 있다. 그리하여 이웃은 신뢰하는 친구가 되고, 먼 땅은 마음 가까이에 다가오며, 산과 강으로 이어져 공동의 운명을 공유하게 된다.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3003680/China_Railway_Express_Cargo_Trace.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3003680/China_Railway_Express_Cargo_Trace.mp4?p=medium',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51128.html

2026.07.04 11:10글로벌뉴스

고도에서 새로운 디지털 실크로드 허브로: 제7회 서부 디지털 경제 박람회, 시안의 산업 융합이 강력한 모멘텀 발휘

시안, 중국 2026년 7월 4일 /PRNewswire/ -- '디지털 융합으로 실크로드에 활력을, 스마트 혁신으로 서부의 미래를 형성하다(Digital Convergence Revitalizes the Silk Road, Smart Innovation Shapes the West's Future)'를 주제로 열린 제7회 서부 디지털 경제 박람회(Western Digital Economy Expo, WDEE Expo)가 6월 28일 고도 시안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Xi'an High-Tech Industry Development Zone 이번 박람회에는 싱가포르, 한국, 태국, 캄보디아 등 여러 국가의 대표단과 중국 30여 개 도시의 정부 및 기업 대표, 119개의 선도적인 디지털 경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34건의 핵심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되며 박람회 역사상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올해 서부 디지털 경제 박람회는 '디지털 경제 기업 해외 진출(Digital Economy Enterprise Going Global)' 교류 행사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는 시안이 산업 이전을 촉진하는 전통적 역할을 넘어 디지털 역량을 적극적으로 수출하는 단계로 나아갔음을 보여준다. 행사에서는 일대일로(Belt and Road) 파트너 국가 간 표준화된 디지털 무역을 위한 실무 지침을 제공하는 '실크로드 국경 간 데이터 흐름 및 운영 백서(Silk Road Cross-Border Data Flow and Operations White Paper)'가 발표됐다. 또한 'GEO 산업 표준 자율규약(GEO Industry Standard Self-Regulatory Convention)' 체결을 통해 국경 간 디지털 비즈니스의 규제 준수 발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중국 서부 디지털 경제의 핵심 허브인 시안은 개방형 공유 디지털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일정 규모 이상 핵심 디지털 경제 산업 규모는 1290억 위안(GDP의 9.28%)에 달했다. 정부와 기업 간 협력 및 공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네트워크,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보안을 아우르는 5대 신형 인프라 이니셔티브를 통해 인프라는 강화했다. 시안은 시나리오 기반 개방성을 통해 디지털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스마트 관광, XR, 신에너지 등 분야에서 303건의 애플리케이션 수요를 공개했다. 또한 오픈소스 칩, AI 알고리즘,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위한 기술 센터를 구축해 연구개발(R&D)부터 대규모 구축에 이르는 산업 체인 클러스터를 형성했다. 시안에서는 단계별 기업 육성, 화이트리스트 제도 마련, 혁신 기금 등을 통해 견고한 기업 생태계가 구축됐다. 이를 통해 화웨이(Huawei), 징둥닷컴(JD.com)과 같은 업계 선도 기업을 유치하는 동시에 전문 중소기업을 육성해 모든 규모의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잡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시안은 디지털 기술 혁신 허브, 차세대 디지털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의 출발점, 디지털 기업의 통합 성장을 위한 활력 있는 생태계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가치사슬 전반의 파트너들이 시안의 '도시 파트너(City Partners)'로 동참하도록 초청하고 있다.

2026.07.04 10:10글로벌뉴스

'포켓몬 카드' 품귀·리셀에 범죄까지...닌텐도 "대응할 것"

닌텐도 사장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심화된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품귀 및 리셀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내놨다고 IGN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100억장의 카드가 인쇄됐음에도 이베이 등에서 차익을 노리는 리셀러들로 인해 신규 물량은 지속적으로 매진되고 있다. 이로 인해 뉴욕 매장 무장 강도, 1만2000달러(약 1840만원) 상당의 카드를 노린 플로리다 전기톱 절도, 캘리포니아 베스트 바이 무단 침입 등 범죄도 급증했다. 후루카와 슌타로 닌텐도 사장은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해당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정 수량 카드가 대량으로 구매돼 시장에서 고가에 재판매되는 사례를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포켓몬 컴퍼니는 주문 제작 판매 및 마켓플레이스 운영자와의 협약 등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후루카와 사장은 특정 제품의 온라인 우선 추첨을 위해 일본 정부 발급 신분증인 '마이 넘버 카드'를 활용한 계정 확인 방법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적절한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포켓몬 컴퍼니와 필요에 따라 소통하고 있다"며 "포켓몬 컴퍼니가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생산된 포켓몬 카드는 총 850억장에 달하며, 최근 4년간 인쇄된 물량은 이전 25년간 생산된 430억장과 맞먹는 수준이다. 외신은 오는 9월 브랜드 30주년 기념 세트 출시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수요가 진정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2026.07.04 09:14정진성 기자

누베이, 비자와 함께 최초의 자사 에이전트 내 결제 완료… 가맹점 주도형 에이전틱 결제 전략 공개

비자 네트워크에서 다수 발급사에 걸쳐 최초의 에이전트 내 구매 승인 완료 누베이 에이전틱, 가맹점의 요구사항 제공… 현재는 자사 에이전트 기능, 시장 수요에 따라 서드파티 에이전트로 확장 몬트리올, 2026년 7월 3일 /PRNewswire/ -- 모든 곳에서 모든 결제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 누베이(Nuvei)가 7월 2일, 비자(Visa), 아르바토 시스템즈(Arvato Systems), 패션 브랜드 킹스 앤 프리스츠(Kings and Priests)와 함께 실시간 에이전틱 커머스 개념 검증을 완료했다. 이번 거래에서 가맹점의 AI 에이전트는 쇼핑객을 대신해 상품 구매를 시작하고, 별도의 결제 흐름으로 전환되지 않은 채 에이전트 내에서 결제를 완료했다. 유럽 전역의 다수 발급사가 참여해, 비자 인텔리전트 커머스(Visa Intelligent Commerce) 내 토큰화된 비자 자격 증명을 사용하고 실제 비자 네트워크에서 정산되는 에이전틱 결제를 완료했다. 해당 결제는 지출 한도 및 승인 카테고리 등 쇼핑객이 설정한 가드레일이 적용됐다. 이번 개념 검증은 구매, 승인 및 결제를 자사 에이전트 내에 유지함으로써 에이전틱 커머스를 단순 상품 탐색 단계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발전시켰다. 또한 모든 AI 에이전트가 결제를 위해 호출할 수 있는 프로토콜 독립적 실행 레이어인 누베이 에이전틱(Nuvei Agentic)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누베이의 필 페이어(Phil Fayer) 이사회 의장 겸 최고경영자는 "에이전틱 커머스는 AI가 단순히 상품을 찾는 것을 넘어 구매를 직접 시작하는 디지털 커머스의 다음 진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념 검증은 가맹점 자체 경험 내에서 시작되며, 결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바로 어떤 에이전트든, 어떤 프로토콜이든 결제를 실행할 수 있는 레이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전략은 가맹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이번 주 열린 누베이 글로벌 고객 자문위원회(Nuvei Global Customer Advisory Board)에서 가맹점들은 자사 에이전틱 기능을 즉각적인 우선순위로 꼽았으며, 시장이 발전함에 따라 동일한 통제 기능이 공개된 서드파티 에이전트로도 확장되기를 원했다. 개념 검증이 완료됨에 따라 누베이, 비자 및 참여 발급사 파트너들은 현재 해당 기능의 상용화 확장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누베이, 에이전틱 결제 생태계 구축 이번 개념 검증에는 가맹점 기술 제공업체 아르바토 시스템즈, 패션 브랜드 킹스 앤 프리스츠, 그리고 알파 뱅크(Alpha Bank), 피레우스 뱅크(Piraeus Bank), 뱅크 레우미(Bank Leumi), CAL, MAX, 키프로스 은행(Bank of Cyprus) 등 유럽 전역의 발급사 파트너들이 참여했다. 비자 유럽(Visa Europe) 제품 및 솔루션 부문의 마티외 알트베그(Mathieu Altwegg) 총괄은 "비자 에이전틱 레디(Visa Agentic Ready)를 통해 토큰화 및 네트워크 수준의 통제 기능 등 기존 역량을 확장해 신뢰할 수 있고 일관된 방식으로 에이전트 주도 결제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념 검증은 이러한 기반이 오늘날 새로운 경험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모델이 확장함에 따라 인증 방식도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르바토 시스템즈 디지털 커머스 부문의 카르스텐 브루닝(Carsten Bruning) 부사장은 "이번 개념 검증은 결제 생태계가 신뢰, 통제,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AI 기반 구매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비자와 누베이를 통해 전체 결제 흐름에 걸친 상호운용성을 검증하고, 결제가 가맹점 사이트가 아닌 에이전트 내에서 완료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킹스 앤 프리스츠의 랄프 휘를레만(Ralph Hürlemann) 창업자는 "이번 개념 검증은 에이전틱 커머스가 디지털 리테일의 새로운 채널을 어떻게 열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AI 에이전트가 소비자를 대신해 구매를 시작하는 방식은 고객이 온라인에서 상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개념 검증을 넘어: 에이전틱 커머스를 위한 실행 레이어 구축 맥킨지(McKinsey)에 따르면 에이전틱 커머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거래액 미화 1조 달러, 2035년까지 미화 3조~5조 달러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제 경험이 에이전트 내로 이동함에 따라, 이번 개념 검증은 누베이 에이전틱 페이먼츠(Nuvei Agentic Payments)의 첫걸음이자 누베이의 '에브리 페이먼트, 에브리웨어(Every Payment, Everywhere)' 전략의 확장을 의미한다. 해당 인터페이스는 두 가지 핵심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 프로토콜 호환성 레이어(Protocol Compatibility Layer)는 가맹점이 한 번만 연동하면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ACP, AP2, MCP 등의 표준에 따른 결제를 수락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라우팅할 수 있게 하며, 누베이는 비자 인텔리전트 커머스와 마스터카드 에이전트 페이(Mastercard Agent Pay) 모두에 대한 인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우 유어 에이전트(Know Your Agent)는 에이전트를 등록 및 인증하고, 소비자의 위임을 검증하며, 에이전트 신뢰도를 평가하고, 모든 행위를 감사 가능하도록 유지함으로써 신원 확인 및 거버넌스 기능을 추가한다. 이 두 가지 요소는 결합을 통해 가맹점에게 누베이의 기존 플랫폼 및 ISV 연동을 통한 단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결제 경험을 재설계할 필요가 없다. 2026년 하반기 초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누베이는 프로토콜 호환성, KYA 레지스트리 및 에이전트 리스크 점수화, 네트워크 인증, 개발자 샌드박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이 모든 기능은 누베이가 이미 대규모로 운영 중인 레벨 1 PCI 인증 인프라 및 리스크와 사기 방지 툴링을 기반으로 한다. 페이어 최고경영자는 "에이전틱 커머스는 단순한 기능이 아닌 플랫폼의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가맹점들은 모든 에이전트, 프로토콜, 네트워크를 연결하면서도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창구가 필요하다. 어려운 부분은 거래 자체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위임을 전달하고, 실제 에이전트 리스크를 관리하며, 모든 네트워크에서 정산하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 수천 개의 가맹점을 위해 이미 운영 중인 인프라에 이를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필 페이어의 경영진 관점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누베이 소개 누베이는 모든 곳에서 모든 결제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이다. 누베이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모듈형 기술을 통해 선도 기업들이 차세대 결제를 수락하고, 모든 지급 옵션을 제공하며, 뱅킹, 리스크 및 사기 관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3개 시장의 현지 매입, 150개 통화, 720개 이상의 대체 결제 수단을 통해 200개 이상의 시장에서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누베이는 단일 연동으로 고객과 파트너가 현지 및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기술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한 당사의 비전은 누베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홍보 담당자 alex.hammond@nuvei.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263426/Nuvei_logo_Logo.jpg?p=medium600

2026.07.03 15:10글로벌뉴스

퍼스널에이아이, 마이데이터 플랫폼 '마이디' 알린다

퍼스널에이아이(대표 이재영)가 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해 마이데이터 플랫폼 '마이디'를 소개한다. 2026 일잘러 페스타는 '일의 본질을 묻다'를 주제로, AI와 자동화가 확산되는 시대에 개인과 조직이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다시 설계할 것인지를 조망하는 행사다. 퍼스널에이아이는 이번 행사에서 데이터를 단순히 소비하는 방식을 넘어,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고 자산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업무·경제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마이디는 사용자가 금융(은행·카드), 쇼핑, 건강(진료·건강검진 기록), 관심사(검색·시청 이력) 등 일상에서 쌓이는 생활 데이터 가운데 원하는 데이터만 선택해 거래하고 포인트로 보상받을 수 있다. 적립한 포인트는 각종 페이 상품이나 모바일 쿠폰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마이디는 데이터를 외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사용자 스마트폰 단말기 내부에서 직접 분석·결합하는 온디바이스 AI 구조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적으로 낮추면서도, 기업에는 꼭 필요한 형태의 데이터만 안전하게 제공한다. 또 데이터 거래 서비스 '마이디 커넥트'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데이터를 익명 또는 실명으로 직접 거래하고, 데이터 활용에 따른 이익을 정당하게 배분받는 구조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을 단말기 안의 AI 에이전트가 처리해, 개인이 데이터 거래의 주체가 되는 생태계를 구현한다. 퍼스널에이아이는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운영하며 마이디 앱의 실제 사용 흐름과 온디바이스 데이터 처리 기술을 시연한다. 참관객은 자신의 생활 데이터가 어떻게 안전하게 자산화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 활용 및 협력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영 퍼스널에이아이 대표는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지금,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스스로 통제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이 새로운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일잘러 페스타를 찾는 실무자와 기업들에게 데이터 주권이라는 관점에서 일과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07.03 14:00백봉삼 기자

"국내외 AI 전문가 한 자리"…정부, '글로벌 AI 심포지엄' 개최

정부가 국내외 인공지능(AI) 산학연 전문가를 한 자리에 모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서울 강남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행사 공동 주최에 참여했으며 국가AI연구거점, 글로벌AI프론티어랩이 주관했다. 이번 행사 주제는 'AI, 지능을 넘어 현실 세계로'다. AI 기술이 연구실과 모델 성능 경쟁을 넘어 로봇, 산업, 과학, 안전 등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활용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데 초점 맞춰졌다. 1부에서는 AI 분야 세계적 연구자와 산업계 인사가 기조연설에 나섰다. 레슬리 팩 캘블링 MIT 파나소닉 석좌교수는 '합리적 로봇'을 주제로 현실 세계에서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방안을 발표했다. 노엄 브라운 오픈AI 리서치 부문 부사장은 '대규모 추론 연산의 시사점'을 주제로 AI 기술 발전 방향을 조망했다. 브라운 부사장은 AI가 빠르게 문장을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충분한 시간을 들여 논리적으로 답을 찾는 최신 추론 기술 흐름을 소개했다. 기조연설 뒤에는 김기응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 겸 카이스트 교수가 좌장을 맡아 '글로벌 AI 리더십: 산·학·관 협력'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패널에는 레슬리 팩 캘블링 MIT 교수, 노엄 브라운 오픈AI 부사장, 조경현 글로벌AI프론티어랩 공동소장 겸 뉴욕대 교수, 에밀리 블랙 뉴욕대 교수가 참여했다. 2부에서는 AI 원천 기술과 산업 응용 사례를 다루는 6개 전문 트랙이 운영됐다. 트랙은 거대언어모델 및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AI, AI 포 사이언스, 피지컬 AI 및 체화형 지능, AI 포 라이프, 신뢰·안전·거버넌스 AI로 구성됐다. 각 트랙에는 임우형 LG AI연구원 원장, 모리타 준 퍼플렉시티 아시아 대표,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 등 국내외 전문가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오픈AI, 앤트로픽, 퍼플렉시티 등 글로벌 AI 기업과 프랑스 프레리 연구소, 캐나다 벡터 연구소 등 해외 연구기관도 행사에 참여했다. 본 행사에 앞서 2일에는 '글로벌 AI 프론티어랩 워크숍'도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한미 연구자들이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핵심 알고리즘, AI 신뢰·책임성, AI 헬스케어 등을 주제로 미래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이번 심포지엄은 학계의 깊이 있는 원천 기술 연구가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적용으로 이어지는 산학 융합의 청사진을 그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과기정통부는 향후에도 국내 AI 연구의 국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AI 연구 협력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07.03 10:13김미정 기자

제4회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 베이징에서 막 내려

베이징, 2026년 7월 3일 /PRNewswire/ -- 제4회 중국 국제 공급망 박람회(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CISCE)가 6월 26일 베이징에서 막을 내렸다. '세계를 연결하여 공동의 미래를 향해(Connecting the World for a Shared Future)'를 주제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선도적인 공급망 기업, 혁신적인 중소기업, 연구 기관을 포함해 85개국과 지역에서 676개의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해외 참가자가 전체의 36.5%를 차지했으며, 포춘(Fortune) 500대 기업과 부문 선도기업이 전시업체의 65%를 구성했다. 주최 측은 이 박람회를 국제 무역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개방적이고 지속가능성에 집중한, 성과 중심의 플랫폼으로 묘사했다.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Concludes in Beijing 호주가 주빈국으로 참가했으며, 프랑스의 오베르뉴론알프 지역과 이탈리아의 리구리아 지역(Liguria region)이 중국의 주빈 성인 안후이성 및 하이난성과 함께 첫 번째 해외 주빈 지역으로 참여했다. 이러한 구성은 행사 전반에 걸쳐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했다. 박람회는 현장 방문 및 협상을 위해 223개의 해외 비즈니스 대표단을 맞이했으며, 이는 이전 박람회 대비 29.7% 증가한 수치이다. 1200명 이상의 전시업체와 공급망 파트너를 끌어들인 올해 CISCE는 박람회 역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를 기록하며 이전 참가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현장 전문가 참관이 지난 에디션 대비 22% 증가했다. 주최 측은 70개의 비즈니스 포럼과 두 번의 저녁 전시업체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은 누적 온라인 조회 수 6200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올해 행사는 또한 '디지털 및 지능형 CISCE(Digital and Intelligent CISCE)' 이니셔티브의 시작을 알렸다. 기존 디지털 기술 체인 전시는 디지털 및 지능형 기술 체인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전용 인공지능 전시 구역이 추가됐다. 이 행사에서 161개의 새로운 제품, 기술,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이 세계 최초 또는 업계 최초로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2026년 글로벌 공급망 촉진 보고서(Global Supply Chain Promotion Report)와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지수 매트릭스(Global Supply Chain Resilience Index Matrix)가 발표되어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박람회에서의 비즈니스 활동은 활발했으며, 전시업체들은 지난해 수치를 넘어 4만 3000개의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파트너 기업들과 관계를 구축했다. 마지막 날 오전에만 중국과 해외의 115개 기업 및 기관이 제5회 CISCE 참가 의향서에 서명했다. 이 조기 예약 수치는 전년 대비 12.7% 증가한 것이다. 그중 20개 기업이 3년 또는 5년에 걸친 협약을 체결하며 다년간 참가를 약속했다. 미디어 보도 역시 확대되어, 2025년 대비 21.5% 증가한 2300명 이상의 국내외 기자들이 이 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자격을 부여받았다.

2026.07.03 10:10글로벌뉴스

메티스 글로벌 그룹,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금융기관 어워드 수상 격변의 시대를 위한 새로운 '자산 회복탄력성' 기준을 제시하다

홍콩, 2026년 7월 2일 /PRNewswire/ -- 메티스 글로벌 그룹("메티스")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중국어판 금융기관 어워드에서 "Trustee Service Excellence Award(수탁 서비스 우수상)"을 7회째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탁 산업에서 메티스의 선도적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며, 자회사 메티스 글로벌 (쿡 아일랜드) 리미티드("메티스 CI")의 10주년과 맞물려 2026년 글로벌 경제 변혁 속에서 그룹의 장기 지속가능성과 회복력 및 고객 자산 보호에 대한 헌신을 강조합니다. 국경을 초월한 네트워크 강화로 글로벌 자산 방화벽 구축 2026년 국제 조세 투명성과 규제 준수 요구가 강화됨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는 단순한 자산 보관에서 체계적인 "법적 방어"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메티스는 홍콩, 싱가포르, 쿡 아일랜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다층적인 자산 보호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쿡 아일랜드 금융감독위원회(FSC)의 규제를 받는 메티스 CI는 지난 10년간 쿡 아일랜드의 강력한 신탁법을 고객 보호의 든든한 기반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국제 자금세탁방지(AML) 기준과 국경 간 절차를 통합함으로써 규제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도 세대를 초월한 안정적인 자산 승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산승계의 방화벽으로서의 신탁 메티스 창립자 겸 회장인 저먼 청(Dr German Cheung) 박사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7회째 수상은 본사가 시장 사이클을 극복해온 성공의 상징입니다. 오늘날 신탁은 단순한 부의 분배 수단이 아니라, 가족 유산과 미래 비전을 보호하는 방화벽입니다. 싱가포르 및 대중화권 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자산 배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전문성과 서비스 복원력을 동시에 추구하며, 외부 환경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고객의 신뢰를 반석처럼 지켜나갈 것입니다." ESG를 기업 DNA에 내재화 메티스는 지속가능성(ESG)을 기업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전통적인 자선 활동을 넘어 깊이 있는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재 육성: 영국 CII와 협력하여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고윤리적 금융 전문가 양성 교육 기회 확대: 농촌 학교와 소외 계층 학생 지원을 통해 지식을 통한 사회 이동성 제고 문화 역량 강화: 예술 창작과 문화 유산 보존 지원으로 물질적 부와 정신적 성장을 조화 신탁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지역 성장 10주년과 7번째 국제 수상을 바탕으로 메티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핀테크 혁신과 엄격한 법적 프레임워크의 균형을 통해 신탁 산업을 선도하며, 글로벌 고객들의 세대를 초월한 자산 승계를 위한 최고 수준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26.07.03 02:10글로벌뉴스

CGTN: 중국 집권당에 대한 신뢰를 이끄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CGTN이 중국공산당(Communist Party of China) 창당 105주년을 맞아 중국 집권당이 폭넓은 국민적 신뢰와 지지를 얻는 이유를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당의 인민 중심 철학과 보다 공정하고 평등한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증진에 있어 당이 수행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베이징, 2026년 7월 2일 /PRNewswire/ -- 중국 동북부 창춘의 한 주거 단지 주민들에게 66세의 우야친(Wu Yaqin)씨는 믿음직한 '골목 관리인'으로 통한다. 우야친씨는 약 30년에 걸쳐 공동체를 살아있게 하고 연결되게 유지하는,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일들을 돌봐 왔다. 수십 년간 우야친씨는 노인들을 위한 방문 이발, 의약품 배달, 따뜻한 식사 제공을 주선하고, 소외 계층 학생 100여 명을 대학에 보내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웃 간 분쟁 1000여 건을 해결했다. 지난 수요일, 우야친씨는 중국공산당(CPC) 창당 10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시진핑(Xi Jinping)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부터 당 최고 훈장인 '7•1 훈장(July 1 Medal)'을 수여받은 모범 당원 중 한 명이었다. 시진핑 총서기는 이날 행사 연설에서 지난 105년간 중국 인민의 행복 추구와 중화민족의 부흥이 항상 중국공산당의 염원이자 사명이었다고 말했다. 시 총서기는 중국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원회(Central Military Commission) 주석을 겸임하고 있다. 인민을 위한 봉사 시 총서기는 중국공산당이 다른 정당 및 정치 세력과 비교할 수 없는 훌륭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나라는 곧 인민이며, 인민이 곧 나라임을 굳게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모든 당원들이 인민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를 이어갈 것을 촉구했다. 7•1 훈장 수훈자들은 모두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헌신적인 봉사에 삶을 바쳐온 평범한 중국공산당 당원들이다. 마산샹(Ma Shanxiang)씨는 충칭 농촌 지역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지역 분쟁 2500여 건을 성공적으로 중재했다. 허난성 농촌 지역에서는 마을 당서기 리롄청(Li Liancheng)씨가 시신좡을 극심한 빈곤에서 벗어나게 해, 낙후된 마을을 농촌 부흥의 전국적 모범 사례로 탈바꿈시켰다. 산업 혁신의 최전선에서는 89세의 학자인 중줴(Zhong Jue)씨가 평생을 알루미늄 가공 분야의 핵심 기술 난제 해결에 매진해 중국의 제조 역량을 세계 선도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당원들의 확고한 헌신은 중국공산당 전체가 폭넓은 국민적 신뢰와 지지를 누리는 이유다. 이는 최근 CGTN의 세계적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됐는데, 해외 응답자의 63.9%가 중국식 현대화의 성과는 중국공산당의 탁월한 정책 결정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데 동의했다. 나아가 하버드 케네디스쿨이 13년에 걸쳐 진행한 획기적 연구에 따르면, 중국 국민의 90% 이상이 중앙정부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높은 국민적 지지를 독자적인 거버넌스 철학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한다. 푸단대학교의 당건설 및 국가발전연구센터(Center for Party Building and National Development Studies)의 정창중(Zheng Changzhong) 소장은 "중국공산당은 소수의 특권층이 아닌 14억 인민을 위해 봉사한다"고 설명했다. 정창중 소장은 맞춤형 빈곤 구제, 농촌 진흥, 보편적 기초 의료 등 당의 정책들이 모든 시민이 국가 발전의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가치 측면에서 당의 지도력은 중국이 자본이 아닌 인민을 우선시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실천적 측면에서 중국식 현대화는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생태 분야를 아우른다. 이처럼 다양한 역량을 조율해 하나의 통합된 노력으로 결집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중국공산당뿐"이라는 의견을 더했다. 글로벌 거버넌스의 심화 시 총서기는 중국공산당이 이끄는 사회주의 중국이 세계 평화의 건설자, 글로벌 발전의 옹호자, 국제 질서의 수호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10여 년 전 중국은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틀을 토대로 글로벌 발전, 안보, 문명, 거버넌스 분야의 주요 이니셔티브들을 출범시켰다. 신흥 시장국과 개발도상국의 핵심 우선 과제에 맞춰 설계된 이 네 가지 주요 이니셔티브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전반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Global Governance Initiative)에는 약 160개국 및 국제기구가 지지를 표명했으며, 글로벌 개발 이니셔티브(Global Development Initiative)에는 130개국 이상이 서명하고 80개국 이상이 우호적 그룹(Group of Friends)에 참여했다. 국제 전문가들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집트 학자인 디아 헬미(Diaa Helmy)는 중국이 보다 공정하고 평등한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증진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실천국"이 됐다고 평가했으며, 케냐 출신 국제관계학자인 아드히어 카빈스(Adhere Cavince)는 중국공산당이 글로벌 거버넌스 실천을 풍요롭게 하는 데 있어 건설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창당 당시 58명에 불과했던 중국공산당은 2025년 말 기준 약 1억 129만 명의 당원을 보유하며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세계 최대 집권당으로 성장했다. 시 총서기는 새로운 여정에서 당이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세계 평화와 발전에 더 큰 긍정적 에너지를 불어넣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https://news.cgtn.com/news/2026-07-01/What-drives-people-s-trust-in-China-s-governing-party--1OqdSbZGgN2/p.html

2026.07.02 17:10글로벌뉴스

문체부, 제2회 '마이케이 페스타' 약 5.6만명 방문…수출 상담 1900여건 성과

K-컬처 체험 공간부터 국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를 여는 수출 상담까지 한자리에서 펼쳐진 종합 문화 행사가 마무리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한국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2026 마이케이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 마이케이 페스타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와 소노캄 고양에서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1만 8000여명을 포함해 국내외 관람객 총 5만 6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해 관람객 4만 6000여명을 넘어선 수치다.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 마련된 전시·체험 공간 '마이케이 스트리트'에는 농심, 동아제약, 무신사, 이삭토스트, 제주 삼다수 등 156개 기업이 참여해 팝업 스토어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의 주요 축제 부스도 동참했다. 창작자 소통 프로그램인 '마이케이 보이스'에서는 이병헌 영화감독, 주동근 웹툰 작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 가수 피프티 피프티 등이 참여해 관객들과 만났다. 특히 여경래 요리사가 진행한 'K-해산물 쿠킹쇼'와 안무 공연팀 '아트비트'의 케이팝 커버댄스는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킨텍스 1·2홀에서 열린 케이팝 콘서트 '마이케이 라이브'에는 하이라이트, 트레저, 라이즈, 하츠투하츠 등이 출연해 2만 6000여명의 팬들과 호흡했다. 현장 녹화 영상은 다음달 tvN 채널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B2B 성과도 두드러졌다. 소노캄 고양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 '마이케이 트레이드'에는 국내기업 201개사와 해외 27개국 구매기업 151개사가 참가했다. 올해는 알리바바닷컴, 큐텐재팬 등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의 입점 상담회도 함께 열려 총 1900여 건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17건의 업무협약 및 계약이 체결됐다. 현장 거래액 규모는 393억 50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후속 협의가 예정된 잠재 상담거래액은 약 3891억 7000만원 규모다. 주요 협약 사례로는 국내 미디어 콘텐츠 기업 칼라빈카와 홍콩 아고고 애니메이션 간의 협약 등이 확인됐다. 행사 둘째 날인 26일에는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이 홍보대사인 배우 이채민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마이케이 페스타를 통해 K-컬처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방한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종합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02 15:00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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