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포에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개별여행객 늘자…신라면세점, 뷰티 차별화 상품 확대

신라면세점이 개별여행객(FIT)을 중심으로 뷰티 수요가 증가하자 단독 세트·색상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인다. 8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화장품 카테고리 매출이 개별여행객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다. 이에 브랜드 협업을 통한 단독 구성 상품과 차별화 상품을 확대했다. 메이크업포에버는 '아티스트 컬러 글로우 립 밤'의 신라면세점 단독 색상 2종을 선보인다. '페스티벌 라일락'과 '애니웨어 카페인'은 국내 면세업계에서 신라면세점 단독으로 선보이는 색상이다. 해당 상품은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판매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설화수와 에스트라의 단독 세트도 출시한다. 설화수는 윤조에센스 90㎖ 듀오와 탄력크림 듀오로 구성한 '에센셜 라인 스타트 앤드 케어 세트'를 선보인다. 브랜드 대표 제품들로 구성된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윤조에센스 15㎖, 탄력크림 15㎖, 자음생 안티에이징 키트 5종을 추가 증정한다. 에스트라는 아토베리어365 크림 듀오와 크림 미스트로 구성한 '민감피부 수분충전 세트'를 선보인다. 브랜드 대표 보습 제품으로 구성된 세트로 구매 고객에게는 아토베리어365 크림 30㎖를 추가 제공한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개별여행객을 중심으로 화장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단독 상품과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10.08 09:17김민아 기자

'와우: 포에버' 베타에 이용자 폭주…블리자드 "17년 만에 가장 압도적 수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신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포에버'가 베타 테스트 개시 직후 예상을 뛰어넘는 인파가 몰리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고 IGN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베타 테스트는 시작과 동시에 글로벌 이용자가 대거 몰리며 긴 대기열과 서버 끊김, 퀘스트 수락 및 전리품 획득 지연 등 극심한 랙 현상이 잇따라 발생했다. 개발사인 블리자드 측도 미처 예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폭발적인 접속량을 기록하며 현장에 큰 혼선이 빚어졌다는 것이 외신의 설명이다. 조시 그린필드 클래식 개발자는 SNS를 통해 "어젯밤 너무 흥분돼 잠을 이루기 어려웠다"며 "블리자드에서 근무한 17년, 클래식을 개발한 8년을 통틀어 본 수치 중 가장 압도적이며 특별한 순간"이라고 개발팀 내부의 놀라움을 전했다. '와우: 포에버'는 지난주 블리즈컨 2026에서 깜짝 공개된 '클래식 플러스' 형태의 MMORPG로, 원작 출시 1년 차 시점을 무대로 다룬다. 서버 과부하에 대해 톰 엘리스 선임 프로듀서는 일반적인 베타 PTR 환경 인프라의 한계로 발생한 문제였으며, 현재는 긴급 작업을 통해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개선된 조명 효과와 빗소리 등 비주얼과 사운드 업그레이드에 호평을 보내는 한편, 오리지널 시절의 향수를 자극한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초반 흥행 몰이에 성공한 '와우: 포에버'는 안정화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4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2026.09.21 08:26정진성 기자

"블리자드 '와우: 포에버', 2004년 낭만과 영원성 담았다"

[애너하임(미국)=정진성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블리즈컨 2026'을 통해 오리지널의 정통성을 재해석한 신작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이하 와우: 포에버)'를 전격 공개했다. 2004년 시작된 아제로스의 클래식 세계관을 수평적으로 확장해 새로운 지역과 신규 종족, 독자적인 엔드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12일(현지시각) 블리즈컨 2026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나 레센데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와우: 포에버는 2004년 오리지널의 정통성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플레이어들에게 영원히 머물 수 있는 안식처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시간선을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그 시절 아제로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채워 넣음으로써 진정한 모험의 낭만을 되살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부제인 '포에버'에는 개발팀의 철학과 지속성에 대한 의지가 반영됐다. 과거 실험적인 시도로 호평받았던 '디스커버리 시즌'이 기간 한정 이벤트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와우 포에버는 영구적인 서비스 공간을 지향한다. 아나 엔지니어는 "플레이어들이 언제든 편하게 돌아올 수 있는 고향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스토리를 미래로 전개하지 않고 2004년 시점의 세계관 내에서 수평적 확장을 이어가는 영원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합류하는 신규 종족 '스카이본'은 고대 왕국에서 추방된 하이 엘프 망명자라는 설정을 지녔다. 얼라이언스와 호드 중 원하는 진영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역사와 충돌하지 않도록 치밀하게 배치됐다. 아나 엔지니어는 "기존 생태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구성해 '원래 존재했으나 위를 올려다보지 않아 보이지 않았던 존재'라는 느낌을 주고자 했다"며 "모던 와우의 하우징 색상이나 탈것 등에 영감을 주고받았지만, 종족 자체는 포에버 독점으로 운영된다"고 못 박았다. 진영의 제약을 깬 '포세이큰 성기사'와 '드워프 주술사'의 등장 배경도 공개됐다. 클래식 초기 얼라이언스의 성기사, 호드의 주술사로 고정됐던 틀을 깨고 이용자들의 오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결정이다. 그는 "디스커버리 시즌에서 시도했던 마법사 힐러 같은 파격적인 변화는 지양하고, 원작의 정통성과 판타지적 설정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이용자 선택권을 넓히는 데 집중했다"고 부연했다. 신규 지역으로 추가되는 '하이잘 산'과 신규 20인 공격대는 색다른 서사 방식을 선보인다. 아키몬드 처치 후 정상의 힘이 빠져나가는 사건을 다루며, 독자적인 타임 버블 구조를 채택했다. 아나 엔지니어는 이를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첩(Found Photographs)'에 비유하며 "이미 결말을 알고 있는 부모님의 어릴 적 사진을 보듯, 모던 와우의 정사를 뒤흔들지 않는 선에서 아제로스의 숨은 이야기를 재발견하는 예술적 허용을 부여했다"고 짚었다. 공격대(레이드) 콘텐츠는 10인과 20인 고정 규모로 설계됐으며, 탄력적 공격대는 적용되지 않는다. 직업이나 전문화의 제한 없이 친구들과 함께 도전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맞췄다. 특히 파티 찾기 도구와 이용자 검색 명령어 기능을 개편하되 자동 매칭은 배제했다. 그는 "사람과 사람이 직접 대화하고 조율하며 발생하는 마찰과 소통이야말로 와우의 핵심 가치"라며 "공식 월드 퍼스트 레이스(WFR) 지원은 없지만 커뮤니티 중심의 자발적인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안착을 돕는 시스템적 배려도 갖췄다. 최고 레벨은 60으로 고정되며, 계정 단위 보상을 제공하는 '낭만 시스템'을 통해 부캐릭터 육성을 적극 장려한다. 아나 엔지니어는 "엔드게임뿐만 아니라 레벨링 여정 자체의 가치를 높여 신규 이용자가 언제 시작하더라도 주변에 함께할 모험가가 존재하도록 설계했다"며 "컨트롤러 및 게임패드 공식 지원과 소셜 모닥불 기능 등을 더해 조작과 소통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고 진단했다. 전역 조명과 입체적인 안개, 물 반사 효과 등 한층 진일보한 그래픽 엔진을 적용해 시각적 깊이감도 끌어올렸다. 아나 엔지니어는 "내부 개발진조차 플레이 도중 감탄하며 스크린샷을 찍을 만큼 장엄하고 아름다운 아제로스를 구현했다"며 "지금까지 와우를 경험해보지 못한 게이머들에게도 포에버는 모험을 시작하기에 가장 완벽한 타이밍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우: 포에버는 활성화된 와우 게임 시간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에디션 구매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부터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 뒤 11월 4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2026.09.13 11:37정진성 기자

"진정한 클래식 플러스"…블리자드, '와우: 포에버' 공개

[애너하임(미국)=정진성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전 세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팬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클래식 플러스' 프로젝트를 공식화하고,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이하 와우: 포에버)'를 전격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블리즈컨 2026'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홀리 롱데일 와우 총괄 프로듀서와 이언 해지코스타스 게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와우: 포에버를 비롯해 워크래프트 3 신규 캠페인, 와우 본편의 차기 대규모 콘텐츠 등 워크래프트 지식재산권(IP)의 거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4일 정식 출시되는 '와우: 포에버'는 오리지널 와우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한 독립적 MMORPG다. '워크래프트3' 사건 직후의 아제로스를 무대로 하며, 플레이어의 장비와 명성, 성취가 확장팩마다 리셋되지 않고 영구히 보존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무대에 오른 홀리 롱데일 총괄 부사장은 "오리지널의 향수를 그리워하던 이용자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진정한 클래식 플러스"라며 "단일 영웅 중심 서사가 아닌 세계 자체가 주인공이 돼 여정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정통 MMORPG의 본질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우: 포에버는 최고 레벨 60을 기반으로 1000개 이상의 신규 퀘스트와 9개의 신규 던전, 2개의 신규 공격대 던전 등 방대한 오리지널 엔드게임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고대 왕국에서 추방된 하이 엘프 망명자인 신규 종족 '스카이본'이 추가돼 호드와 얼라이언스 중 원하는 진영을 선택할 수 있으며, 포세이큰 성기사와 드워프 주술사 등 종족·직업 조합도 대폭 확장됐다. 여기에 계정 단위 보상을 제공하는 '낭만 시스템'과 소셜 기능인 '모닥불', 전역 조명과 입체적 안개 등 현대화된 그래픽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워크래프트 IP 전반의 확장 소식도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홀리 롱데일 총괄 부사장은 로데론의 몰락과 언더시티의 탄생, 실바나스와 포세이큰의 기원을 다룬 신규 캠페인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포세이큰 왕국'을 발표했다. 30시간 이상의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신규 중립 영웅 '포세이큰 성기사'와 그래픽을 대폭 개선한 데피니티브 에디션 업데이트를 포함하며, 현장 발표와 함께 기습 출시됐다. 이어 이언 해지코스타스 게임 디렉터는 세계혼 서사시의 차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언 디렉터는 "세계혼 서사시 2부 '한밤(Midnight)'의 차기 대규모 콘텐츠는 '일식(Eclipse)'"이라며 "아제로스의 세계혼에 직접 손을 뻗는 잘라타스와의 본격적인 전면전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아울러 3부작의 피날레인 '마지막 티탄(The Last Titan)'을 통해 티탄들이 노스렌드로 귀환하며 지난 20년간 이어진 와우 역사의 집대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13 08:24정진성 기자

메디큐브, '포에버체리' 헤어브러시 국내 판매 확대…신세계면세점 팝업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장원영 협업 브랜드 '포에버체리'의 대표 제품인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를 국내 면세 채널에 선보인다. 일본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한 제품으로, 신세계면세점 팝업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의 '포에버체리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를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과 명동점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제품은 지난 20일부터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명동점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포에버체리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는 장원영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체리 모티브를 반영한 '포에버체리' 컬렉션의 대표 제품이다. 에이피알이 자체 개발한 4중 브러시 모를 적용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했다. 제품에는 전용 거치대와 보호 캡이 함께 제공돼 보관과 휴대 편의성을 높였으며, 보호 캡을 결합하면 체리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리본 형태의 실리콘 그립을 적용해 모발과 두피에 가해지는 부담도 줄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 5월 일본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현지와 해외 B2B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했으며, 이달 초에는 중국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도 입점했다.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6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메디큐브 팝업스토어를 통해 하루 300개 한정으로 처음 판매됐다. 당시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했고, 이번 신세계면세점 입점을 통해 판매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팝업은 체리를 모티브로 한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방문객들은 헤어브러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메디큐브의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도 함께 전시·판매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포에버체리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는 일본과 국내 팝업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제품"이라며 "신세계면세점 입점을 계기로 국내외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유통 채널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7.24 09:02안희정 기자

컬리, 8월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 개최…최대 90% 할인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8월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분기당 1회 진행하는 행사로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스킨, 바디케어, 선케어, 럭셔리 뷰티 등 6천여 개 상품을 최대 9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 열리는 랜덤 할인 쿠폰과 뷰티컬리 첫 구매 쿠폰팩, 함께 구매하면 배송비 0원, 릴레이 브랜드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평일 최대 50%, 주말 최대 90% 할인을 제공하는 랜덤 쿠폰은 꽝 없이 모두 받을 수 있다. 럭셔리 뷰티 쿠폰, 컬리카드 쿠폰, 카드사 쿠폰 등도 준비했다. 스노우맨 쿨러, 헤드스파7 단백질 모발영양 샴푸 등은 무료 배송으로 구매 가능하다. 매일 오후 6시부터 4시간 한정 타임 특가 판매도 실시한다. 이날은 키엘 울트라훼이셜 크림을, 오는 19일에는 아베다 샴푸를 15% 할인한다. 키엘, 바비브라운, 달바, 아베다 등은 릴레이 브랜드 할인으로 만날 수 있다. 신규 입점 브랜드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메이크업포에버는 HD 스킨 프레스드파우더 혹은 루스파우더 특별기획세트 구매시 HD스킨 퍼펙팅 파우더 엔벨롭 파우치를 증정한다. 캘빈클라인향수는 기획전 상품 5만원 이상 주문시 씨케이원 EDT 15㎖를 제공한다. 에스트라 리제덤 365 탄력속광 캡슐세럼 리필 기획세트는 컬리 단독 기획 상품으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라로슈포제, 김정문알로에, 닥터지, 클리오 등 데일리 브랜드 인기 상품은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뷰티컬리에서 구매한 상품을 자랑하는 댓글을 남겨준 이용자 중 40명을 선정해 1만원 쿠폰을 제공하는 '잘 산 뷰티템 자랑 대회'도 진행한다. 컬리 관계자는 “분기당 1회만 열리는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에서 그동안 망설였던 뷰티 제품들을 다양한 혜택으로 준비하시고 즐거운 여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09:19김민아 기자

패션 브랜드 포에버21, 미국 사업 종료 선언

패션 브랜드인 포에버21이 미국 내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CNN은 17일(현지시간) 포에버21의 미국 내 운영 법인이 델라웨어 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으며, 지난 6년간 회사의 두 번째 파산 신청이라고 보도했다. 포에버21은 성명을 통해 미국 내 매장과 웹사이트는 당분간 계속 운영될 예정이지만, 사업을 질서 있게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브래드 셀은 해외 패스트 패션 기업과의 경쟁과 상승하는 비용,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 등으로 인해 지속 가능한 경영 방안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외신은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중국 온라인 쇼핑 대기업인 쉬인과 테무 등 경쟁사에게 밀려났다고 분석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단행한 중국산 제품 관세 인상의 영향도 컸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2019년 처음으로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했고, 800개 이상이던 매장은 540여 개로 줄었다. 이후 쇼핑몰 운영 기업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에 인수됐으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다. 데이터 분석 회사 글로벌데이터 리테일의 닐 손더스 소매 분석가는 회사의 제품 구성과 상품 기획이 매력적이지 않았다고 분석하며,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명맥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지만 과거보다 대거 축소된 규모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5.03.18 10:43류승현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지디·조앤프렌즈 꽃길만 걸어요"...IPX-피마원 첫 팝업 가보니

한 달 앞둔 지스타 2026, 해외 대작부터 인디까지…넓어진 선택지 통할까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품귀 조짐...이통 3사 지원 경쟁 시작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