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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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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철강은 바닥·하반기 반등…구조개편 속도

포스코홀딩스가 1분기 철강 부문 수익성 둔화에도 불구하고 해외 법인과 인프라 사업 개선에 힘입어 전사 실적을 끌어올렸다. 김승준 포스코홀딩스 재무IR본부장은 30일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철강 사업은 포스코의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상승에 따른 원료비 부담으로 이익이 감소했지만, 해외 철강 법인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체적으로는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조8760억원, 영업이익 707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24.3%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철강 부문 영업이익은 4530억원에서 3450억원으로 약 23.8% 감소하며 수익성이 둔화됐지만, 인프라 부문은 3040억원에서 4050억원으로 약 33.2%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해외 철강 법인 역시 680억원에서 870억원으로 약 27.9%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보완했다. 김 본부장은 향후 철강 부문 수익성에 대해 "추후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돼 환율 및 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비와 운송비 부담이 경감될 경우, 원가 반영 시차를 감안할 때 하반기부터는 이익 개선이 점진적으로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 개선을 견인한 요인 중 하나는 인프라 사업이다. 지난해 포스코이앤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올해 정상화됐고,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업 수요도 회복세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인프라 사업은 철강 부문의 수익성 둔화를 일부 상쇄하며 실적 방어 역할을 했다. 그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철강 수출 증가와 가스·에너지 부문 수요 회복에 더해 포스코이앤씨가 작년 안전사고로 인한 부진에서 정상화되며 흑자 전환했다"며 "이에 따라 이익이 대폭 개선됐다"고 말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앞으로 철강 사업 구조 개편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적자가 지속되던 중국 장강 법인의 매각이 최종 완료됐고, 노후화로 인한 고원가 설비 축소를 위해 파이넥스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어 "저탄소 생산 체제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세계 최대 250만 톤 규모의 신규 전기로를 가동할 예정"이라며 "4월에는 30만 톤 규모의 포스코 고유 하이렉스(HyREX) 데모 플랜트를 착공했고, 정부로부터 포항 하이렉스 부지 조성 승인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 구축 기반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2026.04.30 16:07김재성 기자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블록체인 해외송금 실험 나선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하나금융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금융·디지털자산·산업간 융합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이뤄진 협약식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을 비롯한 각사의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나무가 개발한 레이어2 블록체인인 '기와(GIWA)체인'을 하나금융그룹의 외국환 네트워크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공급망과 연결해, 실제 자금 흐름에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3사는 ▲기와체인 기반 실시간 해외송금 서비스 구축 ▲글로벌 자금관리 및 지급결제 효율화 위한 금융 인프라 구축 ▲디지털 금융사업 기회 발굴 등 디지털 금융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한다. 우선 기존에 활용했던 국제금융통신망(스위프트) 방식을 기와체인상 블록체인 메시지로 전환하는 기술 검증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방대한 글로벌 무역 데이터를 기와체인 위에 구현해, 기업 간 거래(B2B)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자금 정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자금 업무 효율화를 추진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기와체인의 기술력이 효율적이고 투명한 온체인 금융 환경을 구현하는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 금융의 변화를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과 전통 산업, 금융이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산업 생태계 참여자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디지털 금융과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국내 대표 기업들과 중장기적 파트너십 기반을 구축했다”며 “3사가 협력을 통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에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10:00홍하나 기자

포스코홀딩스, 3분기 연속 영업익 증가…철강·이차전지 수익 개선

포스코홀딩스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7조 2천610억원, 영업이익 6천390억원, 순이익 3천870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13.5%, 순이익은 22% 감소한 수치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1.7%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4.9%, 순이익은 387.5% 증가했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경영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에서도 철강 사업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약 320억원, 순이익은 3천30억원 증가하며 3분기 연속 연결 영업이익 개선을 이뤄냈다. 철강 사업은 지난해 4분기 저점 이후 3분기 연속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개선됐다. 이번 분기는 철강 제품 판매가 하락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이 소폭 줄었지만, 가동률 회복과 함께 지속적인 원가경쟁력 강화 노력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포스코의 경우 이번 분기 영업이익 5천850억원, 영업이익률 6.6%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차전지 소재 사업은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 등으로 3분기 적자 폭이 축소됐다. 관련 자회사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6월 준공한 전구체 공장이 본격 가동되며 양극재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인프라 사업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하절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발전 사업 수익 호조와 호주 세넥스 가스전 판매량 증가로 견조한 이익을 유지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신안산선 사고 손실 추정액의 실적 반영과 안전 점검을 위한 전체 공사현장 일시 중단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이날 포스코홀딩스는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저수익·비핵심자산 구조개편 성과도 설명했다. 포스코그룹은 이번 분기 총 7건의 구조개편으로 약 4천억원의 현금을 창출했다. 2027년까지는 총 63건의 추가적인 구조개편을 통해 1조 2천억원의 현금을 추가 창출하고 그룹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10.27 15:48김윤희 기자

스픽-포스코인터내셔널, 글로벌 인재 육성 '스픽 챌린지' 성료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 대상으로 기업용 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 포 비즈니스'를 활용한 '스픽 챌린지'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스픽 챌린지는 8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글로벌 종합상사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비디오 레슨을 통해 실용적인 표현을 배우고, AI 튜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주제로 대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스픽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매일 정해진 목표를 달성했고, 스픽의 음성인식 정확도와 몰입감 있는 학습 방식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스픽 포 비즈니스는 직장인의 바쁜 업무 환경을 고려해 분 단위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학습 환경과 학습자의 수준과 직무별·산업별 상황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지원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학 학습에 대한 임직원들의 열정과 관심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스픽 박나은 B2B 마케팅 리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들에게 어학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기업들의 실질적인 영어 학습에 대한 필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업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교육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4 10:41백봉삼 기자

무보, 글로벌 매출보험으로 해외 현지법인 유동성 지원 개시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6일 도이치은행 서울지점 앞 단기글로벌매출보험(유동화) 1호 증권 발급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 싱가포르법인의 매출채권 유동화를 통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단기글로벌매출보험'은 은행이 무보의 보험증권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현지법인 매출채권을 비소구 조건으로 매입하고 현지법인은 이 현금을 운전자금으로 활용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지법인은 매출채권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매출채권을 은행에 매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채 규모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거래은행은 해당 거래를 위험자산으로 분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대손충당금설정(부채) 부담이 줄어 BIS 비율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장영진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이번 1호 증권 발급을 계기로 글로벌 매출보험이 시장에 처음 소개됐다”며 “현지법인들이 무보의 보험을 통해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해외 현지에서의 금융 조달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박현남 도이치은행 서울지점 대표가 함께 참석해 '단기글로벌매출보험'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했다.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무보의 신상품을 활용해 현지법인이 낮은 금리로 운전자금을 확보하고, 재무비율을 개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현남 도이치은행 서울지점 대표는 “무보의 역량과 도이치은행의 추진력이 빚어낸 이번 1호 증권을 계기로, 우리 기업의 성장을 위해 무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6 21:19주문정 기자

이중고 포스코홀딩스 "1분기 저점...철강 업황 약보합"

지난해는 철강과 이차전지 사업의 동반 부진으로 실적이 악화된 포스코홀딩스가 올해는 1분기를 저점으로 수익이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철강 업황의 경우 약보합세가 나타날 것으로 봤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상 규제 강화 정책으로 불확실성이 매우 증폭돼 있어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한다는 방침이다. 정책이 어느 정도 구체화된 하반기 이후에는 철강 시황이 다소 개선될 가능성도 점쳤다. 포스코홀딩스는 3일 지난해 연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사업 전망을 이같이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2조 6천880억원, 영업이익 2조 1천740억원, 순이익 9천48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38.4%, 순이익은 48.6% 하락한 수치다. 자동차 등 고급 철강 제품 수요 비중을 상대적으로 많이 확보함에 따라 실적 하락 폭이 업황 악화 수준에 비해선 적었다는 평가다. 다만 올해 상반기 판매 가격이 낮아지는 추세에 있고, 이런 흐름을 반영해 고객사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내수 시장에서 환율 상승분에 따른 판매 가격 증가도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1분기는 환율이 오르는 시기에 수입된 원료로 생산된 제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라 지난해 4분기~올해 1분기가 수익 최저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종합적으로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향후 시장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포스코퓨처엠을 제외한 에너지 소재 사업 부문의 경우 신규 법인들의 공장 가동이 지난해 말과 올해 시작되는 등 영업이익이 눈에 띄게 개선되긴 어렵다고 봤다. 설비투자(CAPEX) 규모는 지난해 9조원보다 소폭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차전지 소재 등 미래 성장 투자와 필수 투자는 지속하되, 선택과 집중 통해 내실 있는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첨언했다. 포스코홀딩스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과 국제 통상 리스크를 고려하면 올해 철강 업황이 당분간 약보합 상태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정책이 구체화된 하반기 이후에는 시황이 개선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쳤다. 환율이 안정화 추세로 진입하고 있고, 업황 부진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중국 시황이 개선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일 미국이 발표한 멕시코산 관세 25% 인상에 따른 사업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봤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들어가는 물량은 10만톤 정도로 전체 판매량의 0.00퍼센트 대 수준”이라며 “멕시코산 완성차의 미국 판매 가격이 상승할 것인데 이 가능성은 면밀히 보고 있지만, 판매량이 급격히 줄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트럼프 대통령 방침에 따른 대중 무역 규제 강화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이와 관련해 “리튬의 경우 칠레나 아르헨티나를 통해 미국 수요를 맞출 수 있어 (중국산 수급이 제한된다 해서)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니켈, 흑연 등에 대해선 “중국 내 회사만 규제할 것이냐, 해외에 진출한 중국 회사까지 규제할 것이냐에 따라 굉장히 많이 달라진다”며 “후자의 경우 인도네시아 니켈 업체나 음극재 업체들도 수출을 못하게 되는데 여기에 대해선 해외우려집단(FEOC) 규정이 확정이 안돼 일률적으로 말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미국 내 리튬 상공정 설립에 대해선 투자비가 높고 변동성도 커 신중히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계열사별 최근 고환율에 따른 영향도 밝혔다. 포스코의 경우 고환율에 따라 매출과 매출 원가가 함께 증가하지만, 원료는 대부분을 수입하는 반면 수출 비중은 그의 절반이라 매입 증가 폭이 커 불리한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단기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이 나타난다고 봤다. 트레이딩 부문 수출 관련 마진이 확대되고 에너지 부문에선 미얀마 가스전, LNG 발전 사업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철강 및 화학 제품의 과도한 원가 상승이 수출 감소와 판매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시장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와 포스코DX는 국내 사업 비중이 높아 환율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포스코퓨처엠과 포스코아르헨티나는 판매량 대부분이 수출 물량이라 고환율이 매출과 영업이익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아르헨티나의 흑자 전환 예상 시기는 내년 이후로 예상했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가동률이 올라와야 원가가 개선되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리튬 사업은 가동률보다 리튬 원가가 매우 중요한데 현 수준에선 호주 광산업체들을 비롯한 모든 회사들이 영업이익을 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가격이 어느 정도 반등하고, 가동률도 80% 이상이면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2.03 18:52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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