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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리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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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에스, 세르비아 텔레콤과 AI 전자문서 협력 확대…동유럽 공략 '속도'

포시에스가 동유럽 대형 통신사인 세르비아 텔레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전자문서·전자계약 플랫폼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포시에스는 세르비아 텔레콤과 알고텍 최고 경영진의 방문을 맞아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 행사에는 알렉산더 알고텍 회장과 함께 동유럽 권역 대형 통신사 텔레콤 세르비아의 조르제 최고기술책임자(CTO), 카탈리나 최고영업책임자(CSO)가 동행했다. 서울 논현동 포시에스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포시에스가 독자 개발한 최신 AI 기반 페이퍼리스 기술들이 소개됐다. 먼저 사용자가 대화하듯 질문에 답하면 복잡한 서식의 서류가 완성되는 대화형 문서작성 기술을 선보였다. 이는 국내외 특허를 확보한 독자 기술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쉽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어 방문단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최근 상용화한 서식작성 AI 비서 기능은 워드·이미지·PDF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업로드하면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서식 항목을 분석해 위치와 유형을 파악하고 배치하는 기술로 눈길을 끌었다. 포시에스는 한국 주요 통신사들과 협력한 페이퍼리스 활용 사례도 함께 공유했다. 한국의 3대 통신사에서는 일반 고객들이 통신 서비스 서류를 작성할 때 포시에스의 전자문서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고객들은 태블릿으로 간편하게 서류를 작성하고 전자서명까지 완료할 수 있다. 텔레콤 세르비아는 이미 포시에스의 전자문서 기술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방문단은 한국 통신사에 적용된 다양한 AI 기술들이 세르비아를 비롯한 동유럽 현지에서도 활용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반 고객 대상 서비스에서 한국 내 검증된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 주목하며 차세대 전자문서 서비스로 확장하는 협력 방식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텔레콤 세르비아가 한국 통신사 수준의 전자문서 서비스를 동유럽 시장에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포시에스는 대화형 문서작성, AI 비서, 손글씨 인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전자문서 기술을 세르비아 환경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텔레콤 세르비아와 알고텍 핵심 임원진이 직접 방문해 AI 페이퍼리스 기술을 논의하고 동유럽 시장 적용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전자문서 기술력은 이미 한국 내 통신사들이 일반 고객 서비스에 실제 적용해 검증받은 만큼, 세르비아를 포함한 유럽 시장에서도 충분한 잠재력이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5.11.28 16:38한정호 기자

포시에스, 베트남 최대 규모 금융 포럼 참가…글로벌 확장 '시동'

포시에스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현지 파트너십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포시에스는 베트남 국제 데이터 그룹(IDG)에서 주최하는 '베트남 리테일 뱅킹 포럼'에 참석해 현지 시장 기반을 다졌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 리테일 뱅킹 포럼은 매년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로, 베트남 주요 은행들의 디지털 뱅킹 전략과 금융 혁신 사례가 공유된다. 이번 행사에서 조종민 포시에스 회장은 IDG 협회장과 직접 소통하며 베트남 금융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업계 리더들을 만나 포시에스의 다양한 인공지능(AI) 전자문서 기술력을 소개하며 향후 협력을 타진했다. 이번 행사를 공동 후원한 현지 파트너사 유니트 관계자는 "포시에스가 베트남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함으로써 향후 사업 확장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포시에스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의 일환이다. 포시에스는 현재 두바이에서 열리고 있는 '자이텍스 글로벌 2025'에도 전자문서와 전자계약 분야 국내 대표 기업으로 참가 중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따르면 포시에스는 한국 디지털 공동관에서 독자 기술의 페이퍼리스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기업들과 업무협약(MOU)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PA가 주관한 '한·중동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통해 중동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포시에스는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시에스는 30년간 축적한 독자 기술력으로 공공뿐만 아니라 국내 금융기관의 70% 이상에 전자문서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올해는 ▲AI 페이퍼리스 원천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 ▲베트남 사콤뱅크 창구 페이퍼리스 사업의 확대 안정화 ▲KDB산업은행을 비롯한 국내 주요 금융권의 대형 페이퍼리스 프로젝트 핵심 수행사 선정 등을 바탕으로 기술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초거대언어모델(LLM) 기술을 더해 차세대 AI 전자문서·전자계약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포시에스는 현재 NIPA가 주관하는 '초거대 AI 기반 클라우드서비스 개발 역량지원' 국가 과제에 전자문서·전자계약 관련 분야에서 단독 선정됐다. 이를 토대로 네이버 클로바X와 함께 차세대 AI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 AI'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서비스는 문서 내 입력·서명 영역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서명 참여자 정보와 권한까지 자동 설정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한다. 이미 AI 기반 필기 인식 기술과 음성인식 기능을 페이퍼리스 기술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AI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현지 네트워킹 강화는 현재 진행 중인 중동 자이텍스 참가로 이어지는 글로벌 시장 확장의 일환"이라며 "3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전자문서·전자계약 솔루션을 통해 아시아에서 중동에 이르는 글로벌 시장에서 K-전자문서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장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16 16:35한정호 기자

포시에스, 日 파트너사 메트로와 현지 제조업 디지털 전환 시장 '정조준'

포시에스가 일본 제조업계에 고도화된 전자문서·전자계약 디지털 전환(DX)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시에스는 지난 9~11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매뉴팩처링 월드 도쿄 2025'에서 현지 파트너사인 메트로와 협력해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본 최대 규모의 제조업 종합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는 메트로가 참가하고 포시에스가 협력해 '이폼사인 기반 제조업 페이퍼리스 솔루션'을 일본 제조업계에 선보였다. 지난 5월 일본 현지 전시회에서 포시에스의 창구DX 솔루션이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 제조업 전시회에서는 생산현장DX 솔루션을 선보임으로써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시에스는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메트로는 일본 내 제조업 분야에 특화된 시스템 통합(SI) 전문업체로, 특히 제조업계의 DX 추진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제조업으로의 접근이 가능하다. 이번 3일간의 전시 기간 동안 양사는 한국의 검증된 전자문서 기술과 일본 현지 제조업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결합한 시너지 효과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포시에스가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제조업 페이퍼리스 솔루션의 핵심은 ▲현장점검표·고용계약서·외주계약서·보안서약서 등 제조업 DX 분야의 대표적인 서식들을 디지털화해 작성·승인·보관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기능 ▲생산 공정별 체크리스트, 품질관리 서류, 안전점검 보고서 등을 모바일·태블릿으로 실시간 작성·관리하는 기능 ▲제조업 특성에 맞춘 전자서명 및 다단계 승인 워크플로우 기능 등이다. 특히 포시에스는 제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서식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 역량을 전시회 방문객들에게 적극 소개하며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종이 문서 없이 완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제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페이퍼리스 시스템과 현장 작업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가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 기간 동안 포시에스 부스에는 일본 대형 제조사, 자동차 부품업체, 기계 제조업체 등 다양한 제조업계 관계자들이 꾸준히 방문해 솔루션을 체험했다. 특히 현장점검표부터 각종 계약서, 보안서약서까지 제조업 현장에서 실제 사용되는 다양한 서식들에 대한 디지털화 방안을 문의하는 등 실무진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다수의 현장 상담과 향후 도입 검토 요청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포시에스 일본지사장은 "메트로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제조업계의 실제 현장 니즈에 부합하는 페이퍼리스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며 "현장점검표·고용계약서·외주계약서·보안서약서 등 제조업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서식들을 디지털로 혁신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현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전시회였다"고 평가했다.

2025.07.14 10:19한정호 기자

포시에스 "종이로 하던 모든 일, 이폼사인으로 대체"

"페이퍼리스 기술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플랫폼 '이폼사인'으로 다양한 형태의 전자서명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포시에스 장주휘 이사는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CIS) 2025'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포시에스는 30여 년간 전자문서·전자계약 기술력을 선보이며 디지털 전환을 위한 페이퍼리스를 이끌어 왔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리포팅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솔루션 '오즈 리포트'와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을 금융권부터 공공·통신·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 확산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공공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포시에스는 외교부의 서비스 구축과 농립축산식품부의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해 민원서식 전자화와 모바일 창구 업무 페이퍼리스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포시에스의 이폼사인은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다수 획득하며 전문성을 검증받았다. 장 이사는 "전자문서 솔루션으로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획득해 민간 클라우드 기반 위에서 서비스가 구동되고 있다"며 "우수연구개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고 최신 ISO 국제표준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이폼사인은 ▲기존 문서 업로드 ▲수신사 지정 및 서명 요청 ▲검토 및 서명 ▲완료 및 보관 ▲데이터 활용 등의 과정으로 손쉬운 전자계약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MS 오피스용 플러그인과 데이터에 따라 동적으로 서식이 바뀌는 기능도 함께 제공 중이다. 또 전자문서의 맞춤형 알림 설정과 예약·대량 전송도 지원한다. 여기에 더해 PC, 태블릿 화면과 같은 디지털 창구를 통한 실시간 동기화 서명과 회사 도장 등록 및 관리도 서비스한다. 장 이사는 이폼사인에 접목 중인 최신 인공지능(AI) 기능도 소개했다.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문서 레이아웃 분석(DLA) 기술을 탑재해 문서의 디지털 서식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법무팀이 계약서 검토에 소모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핸드라이팅, 음성인식, 챗봇을 탑재해 더욱 편리한 문서 작성을 돕는다는 목표다. 장 이사는 "이폼사인은 종이로 할 수 있는 모든 업무를 대체하고 있다"며 "인사·마케팅·법무·경영 등 서명이 필요한 모든 업무와 다양한 산업에서 우리의 솔루션을 활용해 페이퍼리스 환경을 구현 중"이라고 강조했다.

2025.06.05 15:05한정호 기자

KTNET, 비즈플레이와 AI디지털 업무환경 인프라 구축 촉진 협약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대표 고진)은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와 인공지능(AI) 디지털 업무환경 인프라 구축 촉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KTNET과 비즈플레이는 협약에 따라 ▲AI 디지털 전자증빙 솔루션 구축 ▲AI 디지털 경비관리&출장관리 솔루션 구축 협력 ▲공인전자문서센터 연계 ▲상호 솔루션 간 연계 ▲기존 및 잠재 고객 대상 공동 영업·마케팅을 추진하는 한편 디지털 인프라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KTNET은 정부로부터 전자무역기반사업자·공인전자문서센터·공동인증·전자수입인지 등 10대 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무역·물류·금융·공공 등 전 분야에서 13만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연간 9억건 이상의 문서를 디지털화하며 연간 15조원 규모 경제적 효과를 창출해온 전자문서 라이프사이클 관리 전문 기업이다. 비즈플레이는 3만여 개 이상 기업·공공기관에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용관리 솔루션 분야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지난 4년간 연구개발을 거쳐 오픈한 AI 기반 출장관리 솔루션을 출시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협약을 계기로 AI 기술 융합 솔루션 기업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KTNET은 비즈플레이의 협업으로 무역 등 산업전반에 걸쳐 탄소절감 등 저탄소 녹생성장을 통한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진 KTNET 사장은 “KTNET은 무역·물류·금융·공공 등 전 분야에서 전자문서 관리 및 페이퍼리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즈플레이와의 협력을 통해 업계의 비용절감은 물론 디지털전환(DX)를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에도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6 10:00주문정 기자

포시에스, 디지털 혁신·글로벌 확장 비전 제시…미래 도약 선언

포시에스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확장을 향한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ESG 경영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포시에스는 지난 30년간 국내 페이퍼리스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특히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을 중심으로 유럽, 일본,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폼사인'은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접목한 전자계약 솔루션으로, 법적 근거와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공기관과 금융권의 까다로운 보안 요건을 충족한 유일한 국내 서비스로 타임스탬프, 본인인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포시에스는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자 장관상과 디지털 혁신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정부 포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공공과 금융 분야에서 입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유통,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 포시에스는 새해를 회사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세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자계약·문서 시장의 표준을 구축하고 고객 중심의 혁신을 주도하며 ESG 경영으로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미경 포시에스 대표는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고객에게 가까운 혁신 파트너로 자리 잡겠다"며 "세계 시장에서는 대한민국 페이퍼리스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선도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2025.01.07 17:23조이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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