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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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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인, 서울랜드에 결제 서비스 도입

페이코인이 테마파크 서울랜드에서 결제 서비스를 오픈하며 편의점 중심의 생활 밀착형 사용처를 넘어 레저·문화 영역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상 소비와 동일한 결제 경험을 체험형 소비 공간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례는 대형 레저시설에서도 페이코인 결제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페이코인은 그간 생활 인프라를 중심으로 사용처를 넓혀왔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 방식은 간단하다. 서울랜드 매표소에서 페이코인 앱 내 결제 바코드를 제시하면 즉시 현장발권이 완료된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파크이용권 종일권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상세 내용은 페이코인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페이코인은 신규 사용처 확장과 함께 기존 제휴처에서의 체감 혜택도 강화한다. 지난해 말 서비스를 시작한 세븐일레븐에서는 이용자 혜택 확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일상 영역에서도 혜택 체감을 높여갈 계획이다. 페이코인 관계자는 “대형 레저시설 결제 오픈은 디지털자산 결제가 실제 소비 환경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향후 스테이블코인 확산 흐름에 맞춰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오프라인 결제 시장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01.15 14:22김한준 기자

페이프로토콜,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전용 블록체인 내용 담긴 신규 백서 공개

가상자산 결제 혁신 선도 기업 페이프로토콜이 차세대 결제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신규 백서를 공개하며 미래 결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본격적인 혁신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백서에는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전용 블록체인 'PayChain' ▲결제 금융화 프로토콜 'P2F(Pay-to-Finance)'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정산 플랫폼 ▲페이코인(PCI)의 소각 모델 및 유통 구조 개편 등 핵심 전략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가장 큰 변화는 자체 개발한 새로운 결제 특화 블록체인 네트워크 '페이체인(PayChain)'을 운영하는 것이다. 이 블록체인은 결제에 꼭 필요한 기능만 담아냈으며 이용자들은 복잡한 '가스비(트랜잭션 수수료)' 걱정 없이 달러, 원화 등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또는 페이코인(PCI)을 결제 수수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시장 내 페이코인의 활용도가 향상되며 결제 과정이 더욱 간편해 질 전망이다. 또한 페이체인은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돼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이더리움, 베이스, 아비트럼 같은 다른 인기 블록체인들과도 쉽게 연결되며 이를 통해 기존의 폐쇄적인 결제 시스템을 더 개방적이고 투명한 생태계로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러한 전략은 글로벌 결제 시장의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스트라이프가 자체 스테이블코인과 전용 체인 'Tempo'로 46개국 가맹점망을 구축하고 서클이 전용 체인 'Arc'를 통해 USDC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처럼 주요 결제 기업들은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페이체인 역시 실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인프라와 개방형 블록체인 연계를 겸비한 통합 결제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페이코인은 결제를 단순한 금전거래에 국한하지 않고 금융활동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 'P2F(Pay-to-Finance)'를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결제 시 사용자가 예치한 자산을 여러 블록체인에서 운영하는 투자 풀에 자동으로 넣어 수익을 만들어내고 그 수익을 결제한 구매자, 판매자, 플랫폼 모두가 나누는 구조다. 결제가 단순한 소비 행위가 아닌, 모두가 이익을 얻는 금융 활동으로 진화한 셈이다. 토큰 이코노미 측면에서는 기존 페이코인(PCI)의 유통 구조를 대폭 손질했다. 가장 큰 변화는 수수료 기반 자동 소각 모델 도입이다. 네트워크 내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 수수료의 50%는 자동으로 소각되며 나머지 50%는 생태계 운영 재원으로 재단에 환류된다. 이로 인해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PCI 유통량은 줄어들고 자연스러운 희소성 기반의 토큰 경제가 형성된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향후 2년간 재단이 보유 중인 8억 4천471만 개의 페이코인(PCI) 중 단 3.4%만이 시장에 언록될 예정이라는 점이다. 이는 신규 물량 유입을 사실상 차단하면서도 네트워크 사용에 따른 지속적 소각을 병행해 장기적 가치를 방어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신정욱 페이프로토콜 대표는 "이번 백서는 단순한 기술 로드맵이 아닌 페이코인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선언"이라며 "실제 결제 환경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2와 웹3를 잇는 통합 결제 허브를 만들며 제도권과 크립토 생태계 모두에서 신뢰받는 글로벌 결제 표준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3 13:17김한준 기자

페이코인, 마스터카드 연동한 결제 인프라 기반 스테이블코이결제 생태계 구축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페이코인'을 운영하는 페이프로토콜은 자체 하이브리드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페이프로토콜은 최근 글로벌 카드 네트워크인 마스터카드를 연동한 독자적인 결제 구조를 완성했으며, 그 핵심 모델인 '페이코인 마스터카드'를 공개했다. 해당 카드는 사용자가 보유한 페이코인(PCI)을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통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인 USDC로 자동 전환해 전 세계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구조는 복잡한 환전 및 전환 절차 없이 보유한 가상자산만으로 즉시 결제가 가능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며, 정산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함으로써 기존 결제 시스템 대비 안정성과 실사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페이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반의 개방형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흐름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페이프로토콜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연결되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라며 “페이코인의 하이브리드 결제 방식은 실사용 중심의 구조적 해법”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코인은 국내 최초로 가상자산 결제를 상용화한 프로젝트로, 지난 2월 국내 정책에 맞춰 페이코인 앱 결제를 재개하며 실사용 확대에 나섰다. 온·오프라인 결제 방식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가맹점 확대와 사용자 편의성 개선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페이프로토콜과 모회사 다날은 관련 결제 라이선스 취득 경험과 폭넓은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등 대외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현재는 법정화폐 기반 정산을 우선 적용하고 있으나, USDC 기반의 직접 결제 구조 또한 기술적으로 완비한 상태다. 페이프로토콜 관계자는 “페이코인은 결제 전문기업 다날의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한 토종 프로젝트로,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주요 가상자산의 실생활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며 “가상자산이 실물경제에서 작동하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0 15:51김한준 기자

페이프로토콜, 스위스 네오뱅크와 제휴…'페이코인 크립토 마스터카드' 4월 30일 출시

페이프로토콜AG(페이프로토콜)는 스위스 소재 네오뱅크인 에스알 사피어스타인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 30일 '페이코인 크립토 마스터카드'를 공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카드는 페이프로토콜 에이지의 글로벌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보유한 페이코인으로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카드 이용 한도는 매월 최대 1천 스위스프랑(약 166만원)이며, 전 세계 마스터카드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구글페이, 애플페이 등에 등록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간편결제용으로 사용하거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카드번호를 입력해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해외 이용자에게 친숙한 이더리움과 유에스디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도 지원할 예정이며 환전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페이코인 마스터카드 발급은 유럽연합과 유럽자유무역연합 회원국을 중심으로 시작되며, 향후 적용 국가와 지원 가상자산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페이프로토콜 에이지는 이번 카드 출시를 시작으로, 가상자산 기반 리워드와 바우처, 신용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 상품으로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페이프로토콜 관계자는 "새로운 가상자산 결제 카드는 실질적인 글로벌 결제 환경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페이코인을 중심으로 한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를 통해 실사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4 14:45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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