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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富와 권력 쏠려 민주주의 위협"…트럼프·머스크 겨냥

다음 주 퇴임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부와 힘이 쏠리면 민주주의가 위협을 받는다”며 “국민이 견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고별 연설을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비롯해 새로운 행정부가 억만장자로 꾸려진 사실을 비판한 셈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오는 20일 취임한다.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운 뒤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뽑혀 트럼프 2기 행정부에 합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부유한 권력이 기후 문제를 흔든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취임하자마자 바이든 대통령의 전기자동차(EV) 진흥 정책을 무산시키고 석유를 비롯한 화석연료를 사용하라는 '에너지 행정명령'을 추진한다고 WSJ은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도 지적했다. 그는 “미디어는 사실 확인을 포기했다”며 “권력과 돈을 좇아 거짓말을 한다”고 비난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CEO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가짜뉴스를 집어내고 사실 관계를 규명하는 '제3자 팩트 체크' 기능을 없앴다. 엑스(X·옛 트위터)를 운영하는 머스크 CEO는 “사실 확인은 보수 콘텐츠 검열”이라는 입장이다.

2025.01.16 17:51유혜진 기자

메타, 3600명 해고한다…"저성과자 5% 정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이 3천600명을 해고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과 낮은 직원을 중심으로 5%를 감원할 것”이라고 사내에 공지했다. 최근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메타 직원은 7만2천명이다. 메타는 다음 달 10일까지 해고 대상자에게 통보하기로 했다. 메타는 2022년과 2023년에도 1만1천명, 1만명을 내보냈다. 메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더 가깝게 지내기 위해 경영 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CNBC는 분석했다. 저커버그 CEO는 직원들에게 “올해는 격렬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15 17:59유혜진 기자

"애플, 아이폰 이후 20년간 제자리"…저커버그 비판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애플은 아이폰 출시 이후 20년 동안 제자리에 머물렀다고 비판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CNBC에 따르면 저커버그 CEO는 미국 인터넷 방송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가 아이폰을 개발했다”며 “이후 애플은 대단한 것을 선보이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 있다”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아이폰은 훌륭했다”며 “세계 거의 모든 사람이 휴대전화를 갖게 했고 아이폰 덕에 꽤 놀라운 일들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아이폰 신제품은 이전 제품과 별로 다르지 않다”며 “소비자가 휴대전화를 바꿀 필요가 없어져 아이폰이 덜 팔린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애플은 사람들을 쥐어짜고 개발자에게 30%의 수수료를 부과한다”며 “소비자가 주변 장치를 사게 해서 돈 번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 “애플은 처음부터 제대로 보안 체계를 갖추지 않아 보안이 취약하다”며 “부실한 보안을 정당화하려고 애플 제품만 쉽게 연결되게 만들었다”고 꼬집었다. 이어 “애플은 자기 마음대로 규칙을 만들었다”며 “애플이 이 규칙을 중단하면 메타 수익이 2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5.01.13 15:00유혜진 기자

트럼프 관계 개선 나선 메타, 글로벌 정책 수장에 공화당 인사 배치

메타가 오는 20일 출범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메타는 공공 정책 부사장 조엘 카플란을 글로벌 정책 책임자로 승진발령 했다. 조엘 카플란은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부시 전 대통령의 정책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재임 기간인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을 역임한 공화당의 유명 인사다. 2011년 페이스북에 합류한 이후에는 글로벌 정책 입안 및 정부와의 관계 관리를 총괄해왔다. 또한 그는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백악관 예산관리국장(OMB) 후보로 거론된 바 있으며, 트럼프 측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카플란의 승진은 영국 자유민주당 출신 닉 클레그 전 영국 부총리가 맡았던 자리를 대체하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에 앞서 카플란을 통해 공화당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차기 행정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전략적인 결정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동안 메타와 트럼프 측은 지속적으로 마찰을 빚어왔다. 트럼프는 페이스북이 보수적 목소리를 억압하고 있다며 반복적으로 비판해왔다. 특히 2021년 1월 6일 국회의사당 폭동 사건 이후 트럼프의 계정이 메타 플랫폼에서 정지되면서 양측의 갈등은 절정에 달했다. 그러나 메타는 지난해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관계 회복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 준비 펀드에 100만 달러(약 14억 원)를 기부하고, 트럼프와의 대화를 통해 플랫폼 정책에 대한 오해를 풀고 관계 개선을 시도했다. 조엘 카플란의 승진으로 메타에서 사임하는 닉 클레그는 "함께 일해온 조엘 카플란이 내 뒤를 이어 글로벌 정책 책임자를 맡게 된 것이 매우 기쁘다"며 "그는 분명히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직책에 오른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닉 클레그는 메타를 떠나기 전 수 개월에 걸쳐 인수인계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2025.01.03 09:16남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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