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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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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7주년 이벤트 진행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7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7주년 당일인 오는 28일 특별 생방송 '7주년 LIVE 플레이존'을 진행한다. 28일 18시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3월 18일 09시까지 7주년 기념 특별 아이템으로 '나크의 축복이 깃든 주문서(3일)'를 지급한다. 인게임 배너를 통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사용 시 모든 지역에서 아이템 획득 확률이 10% 증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7주년 기념 4종 '도감'도 추가했다. 도감은 모험에 도움이 되는 추가 보상과 효과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7주년 도감을 완성하면 증표가 발급되며, 4종을 모두 모으면 '영롱한 혼돈 미확인 문양 각인서'를 획득할 수 있다. 공식 포럼을 통해 주요 업데이트 및 데이터를 함께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인포그래픽을 확인하고 관련 댓글을 3월 11일 09시까지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참가 보상으로 쾌속 성장 상자도 지급한다. 한편, '나이트메어 : 비취별빛 숲'에 신규 난이도를 추가했다. 해당 난이도에서는 길드원 표식이 표시되지 않으며, 오직 홀로 전투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전투력 상한선을 설정해 초심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대적인 모습으로 디자인한 신규 의상 'BD9 N'도 업데이트했다.

2025.02.25 15:22김한준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하드코어 서버 도입 계획 공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주요 개발 상황을 공유하는 '개발 근황 토크 영상'을 게임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상에는 장제석 라이브서비스 총괄과 양완수 게임디자인실장이 출연해 검은사막 페스타 : 10년의 동행서 공개한 업데이트 콘텐츠들의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 '하드코어 서버' 업데이트는 다음 달 12일 실시한다. '하드코어 서버'는 기존 캐릭터 외에 전용 캐릭터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모험가에게 성장의 압박 없이 새로운 목표와 동기,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쉼표가 되는 콘텐츠라고 전했다. 모험가는 전장 내에서 생존을 목표로 다른 모험가들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하루 두 시간 플레이가 가능하며, 오래 살아 남아 생존 포인트를 많이 획득하는 것이 목표다. 적립한 생존 포인트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첫 시즌 시작 후 한 달 단위 시즌제 방식으로 운영한다. 검은사막 출시 당시 클래스 4종 ▲워리어 ▲소서러 ▲레인저 ▲자이언트로만 플레이할 수 있다. 첫 시즌 이후 플레이할 수 있는 클래스를 시즌 콘셉트에 따라 정할 계획이다. 5명의 모험가가 함께 도전하는 협동형 도전 콘텐츠 아토락시온 : 오르제키아'의 개발 상황을 공유했다. 최종 우두머리 '가시의 오르'의 모습도 처음 선보였다. 아토락시온은 검은사당과 같이 모험가들의 일반 사냥터에서의 파밍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보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퉁합 프리셋 시스템과 선원 프리셋 시스템, 부선장 시스템의 개발 상황도 공유했다. 더불어 마일리지 시스템의 개편 예고와 함께 신규 의상 2종을 선보였다. 신규 의상은 '운명의 마녀'와 '봄바람'으로 '운명의 마녀'는 '샤이'를 제외한 모든 여성 클래스가 착용할 수 있는 의상으로 2월 26일 업데이트한다. '봄바람'은 새학기를 맞아 새학기 콘셉트로 디자인된 의상이다.

2025.02.24 17:54이도원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7주년 기념 페스티벌 시작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7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18일부터 시작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든 마을에 축하 장식을 비롯한 7주년 페스티벌 테마를 적용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의 출발지인 '벨리아' 마을에는 7주년 페스티벌 케이크를 추가했다. 케이크와 상호작용하면 24시간 동안 전투 경험치가 100% 증가하는 효과를 받는다. 페스티벌 기간 성장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내가 선택하는 이벤트!'를 4주간 진행한다. 모험가는 매주 4가지의 이벤트 중 모험가가 원하는 방식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접속 유지만 하면 투발라의 유산 상자, 돌파 복구권, 행운의 검은 용을 지급하는 '성장 캐릭터 초고속 완료팩' ▲특정 임무 수행시 혼돈의 축&아크라드 선택상자, 질서의 두루마리 등을 받는 '성장 캐릭터 졸업생 지원팩' ▲특정 임무 수행시 블랙펄과 Plus 종합 세트 7일권을 받는 '블랙펄&Plus팩' ▲특정 임무 수행시 정제수, 유자차, 시계 태엽 선택 상자 2개 묶음, 협동 토벌대 입장권을 받는 '쾌속 사냥 지원팩' 중 선택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선택한 임무를 수행하면 '스탬프'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수집한 스탬프 수량에 따라 찬란한 태고 문양 각인서, 태고 엘리언 룬 선택상자, 찬란한 혼돈의 수정 선택 상자, 블랙펄 1,000개 등을 받는다. 펄어비스는 신규 및 복귀 모험가의 빠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성장 일지를 업데이트했다. 모험가 성장 일지는 성장 패스, 성장 플러스, 성장 플러스 2를 완료한 이후에도 추가 임무 수행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콘텐츠다. 기존 모험가를 위한 검은 사당 신규 난이도 '칠재시니'도 추가했다. 확장된 난이도에서 보다 전략적인 공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2025.02.18 15:41강한결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주요 게임사 실적 보니...넥슨 매출 4조, 크래프톤 영업익 1조 돌파

주요 게임사가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온도차가 분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을 넘어섰다면, 크래프톤은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또 3N 중 하나인 넷마블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사업 저력을 과시했고, 엔씨소프트는 희망퇴직 등 구조 개선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로 첫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견게임사 중 위메이드 컴투스 데브시스터즈 등은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올해 추가 성장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1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사가 지난해 실적을 잇따라 발표했다. 실적을 보면 기존 서비스작의 인기 유지와 신작 흥행 여부 등에 성적은 엇갈렸다. 넥슨, 매출 4조 첫 돌파...크래프톤 영업익 1조 클럽 합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성과로 보면 가장 주목을 받은 게임사는 넥슨과 크래프톤이었다. 넥슨은 창립 30년만에 연매출 4조원을 처음 넘어섰다면,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시리즈을 앞세워 첫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넥슨은 지난해 연매출 4조91억 원, 영업이익 1조1천1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 감소한 수치다. 이와 별도로 넥슨게임즈는 연매출 약 2천561억원, 영업이익 약 3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2.5%, 영업이익은 222.4% 증가한 수치다. '블루아카이브'의 인기 유지와 '퍼스트 디센던트' 글로벌 출시 성과에 따른 것이다. 크래프톤은 2024년 매출 2조7천98억원 영업이익 1조1천8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1.8%, 54.0%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꾸준한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20%를 기록했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올해에도 추가 성장에 팔을 걷어 붙인다. 올 상반기 넥슨은 '퍼스트버서커: 카잔'과 '마비노기 모바일' 등을 꺼낸다면, 크래프톤은 '다크앤다커 모바일' 뿐만 아니라 '인조이'를 선보여 기업가치를 더 키울 전망이다. 3N 넷마블-엔씨소프트, 흑자-적자전환 엇갈려 한때 매출 2위 자리를 다퉜던 3N 넷마블과 엔씨소프트는 각각 흑자전환과 적자전환으로 엇갈린 성적표를 꺼냈다. 넷마블은 연매출 2조6천638억원, 영업이익 2천156억원, 당기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 전환한 성과다. 엔씨소프트는 연매출 1조5천781억원, 영업손실 1천92억원, 당기순이익 941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사 구조 개선에 따른 퇴직위로금 지급 등 일회성 인건비 발생과 신작 출시 마케팅비 증가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손실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56% 줄었다. 일각에선 NK(넥슨 크래프톤) 중심으로 국내 게임 시장이 재편됐다고 평가하기도 했지만, 올해와 내년에 결과는 또 바뀔 수 있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이는 넷마블 뿐 아니라 엔씨소프트의 신작 라인업이 막강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넷마블은 올해 신작 총 9종을 순차 출시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 회사는 상반기 'RF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킹 오브 파이터 AFK' 등을 꺼낸다는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더 레드: 피의 계승자' '몬길: 스타 다이브' '프로젝트 SOL'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스팀)' 등이 포진한다. 엔씨소프트는 하반기 '아이온2'의 한국 대만 서비스와 함께 슈팅 게임 'LLL'를 국내외 시장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아이온2'의 세부 내용은 2분기부터 차례로 공개해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NHN는 지난해 역대 최대 연간 매출 2조4천561억원을 기록했지만, 티메프 여파로 영업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의 지난해 영업손실액은 326억원이지만, 티메프 관련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1천81억원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 컴투스 데브시스터즈 등 흑자전환 성공 중견게임사 지난해 실적을 보면 위메이드와 컴투스, 데브시스터즈 등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올해 추가 성장에 기대를 높였다. 위메이드는 연매출 7천120억원, 영업이익 81억원 기록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연매출 2천362억 원, 영업이익 272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시리즈의 컴투스 프로야구 시리즈의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연매출 6천927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 안정적인 성장성을 보여준 게임사도 있다. 네오위즈와 웹젠이 대표적이다. 네오위즈는 지난해 연매출 3천670억원,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0.4, 5.3% 증가한 성적이다. 웹젠은 연매출 2천147억원, 영업이익 525억원, 당기순이익 567억원을 기록했다. 웹젠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4%, 9.3% 오른 수치다.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약 7천388억원, 영업이익은 약 6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한 성적이다. 이 회사는 올해 '가디스오더' '프로젝트C' '크로노 오디세이' 등 신작을 출시해 실적 개선을 시도한다. 또 펄어비스는 연매출 3천424억원, 영업손실 121억원을 기록했지만 올해 '검은사막' 시리즈의 업데이트와 신작 게임 '붉은사막'을 앞세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난해 주요 게임사의 실적을 보면 넥슨과 크래프톤 성과가 눈에 띈다. 넥슨은 연매출 첫 4조원, 크래프톤은 영업이익 첫 1조원을 돌파했다"며 "위메이드와 컴투스, 데브시스터즈 등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네오위즈와 웹젠은 지난해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각 게임사의 신작 라인업을 보면, 추가 성장과 실적 개선 소식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2.14 09:54이도원 기자

펄어비스, 2024년 매출 3천424억원…"붉은사막, 3월 GDC서 공개”

펄어비스는 11일 2024년 매출 3천424억원, 영업손실 12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했으며, 영업손실도 전년 대비 축소됐다. 2024년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95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4억원, 당기순이익은 468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을 보면 해외 매출이 82%를 차지했다. 플랫폼별 매출 비중은 PC가 76%로 가장 컸으며, 모바일 20%, 콘솔 4% 순이었다. 지식재산권(IP)별 매출에서는 '검은사막'과 '이브' IP가 전분기 대비 22% 증가한 911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기타 매출은 전분기 대비 8% 감소한 46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검은사막'은 2023년 첫 공개한 '아침의 나라' 콘텐츠의 마지막 서울 편을 선보이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판타지 세계를 완성했다. 또한, 중국 지역에 검은사막을 출시하며 시장 확장을 이뤘다. 4분기에는 검은사막 세계관 최초로 총을 사용하는 신규 클래스 '데드아이'를 추가해 신선함을 더했다. 펄어비스는 오는 3분기까지 기존 IP의 라이브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다. '검은사막'은 신규 지역 '에다니아'와 환상마 '볼타리온', 신규 던전 '아토락시온: 오르제키아'를 선보이며, 콘솔 플랫폼에서는 PS5와 Xbox 시리즈 대응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에는 신규 콘텐츠 '나이트 메어: 트쉬라', '라밤' 기술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브 온라인' 역시 신규 확장팩을 선보인다. 또한,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이브 프론티어'의 마케팅에 집중하고, 기대작 '붉은사막'의 4분기 출시를 위해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를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출시일도 공개할 계획이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2024년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붉은사막'은 현재 개발 마지막 단계인 QA(품질 검수)를 진행 중이며, 출시를 앞두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붉은사막'은 AAA 게임으로 손색이 없다고 판단하는 만큼, 해외 AAA급 게임과 경쟁할 수 있는 출시 가격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붉은사막' 이후에는 '도깨비'와 '플랜8' 등 신작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허 대표는 “'붉은사막'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개발 인력이 '도깨비' 프로젝트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검은사막 중국 서비스에 대해서는 “예상만큼 성과를 내고 있다”며 “신작만큼의 성과를 내기 어렵지만, 다른 글로벌 시장처럼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장기 서비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실적도 견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2025.02.11 09:03강한결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와 함께 국경없는의사회 1억 기부

펄어비스는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모험가와 함께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제 의료구호 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작년 연말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게임별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모험가들이 관련 의뢰를 수주하고 인게임 재화로 기부 아이템을 구매하면 참여되는 방식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영양실조 대응 ▲노마병 환자 지원 ▲수인성 질병 치료 등 나이지리아 의료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매해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모험가들과 함께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험가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기부금은 전 세계 무력분쟁, 전염병 및 자연재해 지역과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환자를 위한 의료 지원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2019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기부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모험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엠마 캠벨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펄어비스와 검은사막 모험가들의 지원 덕분에 국경없는의사회는 전 세계 곳곳의 인도적 지원이 절실한 현장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전달받은 마음을 모아 2025년도에도 국경없는의사회는 환자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5.01.23 11:59이도원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시작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솔라레의 창'을 새롭게 개편하고 정규 시즌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되어 장비 격차 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대3 매칭 PvP 콘텐츠다. 정규 시즌은 오늘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연습 경기와 랭크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새로운 정규 시즌 시작과 함께 신규 전장 및 시스템, 전리품을 개편했다. 기존 '솔라레의 창'을 진행하던 전장 3곳을 ▲홀본 ▲고두마을 ▲켈모른 황야로 대체했다. '솔라레의 창' 전투가 보다 공격적이고 치열한 전투가 전개될 수 있도록 전용 장비의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를 변경하고, 생명력 수치를 1만까지 상향했다. '솔라레의 창' 전리품 획득 시스템을 참가자 모두가 보상받을 수 있게 개편했다. 모험가는 '솔라레의 창' 플레이 시 획득 점수에 따라 시즌 종료 후 '솔라레의 문장'을 받는다. 획득한 문장별로 ▲크론석 최대 2천개 ▲솔라레 등급 칭호 ▲솔라레의 증표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기존과 같이 '솔라레의 창' 상위 100위에 오른 모험가는 ▲명예의 전장 의상 ▲태양의 기사 의상과 칭호 ▲영예로운 솔라레의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일꾼 장인 40레벨 달성 시 사용 가능했던 '특송' 기술을 1레벨부터 습득 및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특송 기술을 통해 생산물을 특정 마을 창고에 바로 이송 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의뢰 검색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을 개선했다. 설날 연휴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험가는 다음 달 12일까지 벨리아 마을 NPC들에게 새해 덕담을 듣고 새해 복 보상을 받는다. 보상으로 ▲크론석 500개 ▲이벤트 특별한 음식 상자 ▲고급 비약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2025.01.22 11:33이도원 기자

펄어비스 '검은사막', 신규 액세서리 '프리오네' 선보여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신규 생활 액세서리 '프리오네'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프리오네' 액세서리는 검은사막 생활 콘텐츠에 도움을 주는 액세서리로 강화된 '마노스' 액세서리를 교환해 얻을 수 있다. '고(III) 마노스' 액세서리는 '+0 프리오네' 액세서리로, '유(IV) 마노스' 액세서리는 '고(III) 프리오네' 액세서리로, '동(V) 마노스' 액세서리는 '풍(VIII) 프리오네' 액세서리로 교환 가능하다. '프리오네' 액세서리는 환(X) 등급까지 강화 시 목걸이 기준, 최대 250까지 생활 숙련도를 얻을 수 있다. 상승한 생활 숙련도를 활용해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다. '프리오네' 액세서리 강화는 '응축된 마력의 검은 결정'을 사용한다. 강화 실패 시 아이템이 파괴되지 않는 특성을 지녔다. 검은사막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 콘텐츠 중 낚시, 수렵, 요리, 연금에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생활 도구를 추가했다. 초록색, 파란색, 빨간색 등급의 ▲낚시 의자 ▲수렵 가방 ▲국자 ▲플라스크 총 12종을 선보였다. 초록색과 파란색 등급 도구는 '카멜리아 로기아'와 '질다' NPC 상점서 구매가 가능하며, 빨간색 등급은 공작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액세서리 추가와 함께 생활 숙련도를 3천까지 상향했다. 이 외에도 '마노스' 액세서리를 포함한 '게라노아', '로기아' 액세서리 강화 시 필요한 '아그리스의 정수' 수치를 완화했다. '프리오네' 액세서리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생활 부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10배 채집물을 획득할 수 있는 채집 미니게임 횟수가 2배 증가한다. 모험가는 채집을 통해 ▲생활 숙련도 +300 ▲이동속도 +5단계 등 버프를 제공하는 '[이벤트] 정령의 축복'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NPC '달리사인'에게 요리, 연금 버프를 제공하는 '[이벤트] 달리사인의 비약'을 기운을 활용해 구매할 수 있다. 새해 맞이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22일까지 전투 경험치 500%, 기술 경험치 200%, 생활 경험치 50%, 아이템 확률 50% 버프를 제공한다. 이 날부터 핫타임을 2배 적용해 전투 경험치를 1천%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5.01.08 11:14이도원 기자

펄어비스, 국립국악원 '업무협조 유공'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펄어비스는 지난해 말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열린 '국립국악원 연말유공포상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업무협조 유공'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에서 선보인 국악 OST를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파하고, 국악의 홍보 및 진흥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 서울' 업데이트와 함께 '국립국악원'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했다.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과 함께 '아침의 나라 : 서울' 메인 테마 뮤직비디오 '조선을 그리다'를 선보이며 국악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또한 지난해 2월에는 '국악전공생을 위한 직업 아카데미'에 류휘만 오디오실 디렉터를 포함한 펄어비스 오디오실 작곡가들이 강연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게임 사운드 시리즈'에도 검은사막의 음악이 담겼다. '아침의 나라'는 조선을 모티브로 한 검은사막의 신규 지역으로, 국악을 활용한 OST를 통해 국내외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국악을 처음 접한 해외 이용자들은 한국적인 색채가 가미된 음악에 신선함과 감동을 느꼈다는 평가를 남겼다. 류휘만 펄어비스 오디오실 음악감독은 “검은사막이 서비스 10주년을 맞는 해에 의미있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아침의 나라에서 선보인 국악처럼 도전적인 음악과 콘텐츠로 새로운 즐길거리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1.02 10:48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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