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CES 사전 행사서 안마의자 '팬텀 네오' 선봬
헬스케어 가전기업 바디프랜드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 미디어 선공개 행사에서 헬스케어 로봇 '팬텀 네오'를 공개했다. 바디프랜드는 CES 공식 개막 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다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CES 언베일드에 신제품을 전시했다. 팬텀 네오는 좌우 두 다리부가 개별적·독립적으로 구동되고 코어 근육 스트레칭과 이완 효과를 제공하는 특허기술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탑재했다. 올해 스포츠·피트니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혁신적인 제품을 출품해 헬스케어의 비전을 세계에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2019년 '람보르기니 마사지체어'를 시작으로 6회째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