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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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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카카오뱅크·네이버페이, K패스 혜택 어디가 더 좋을까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이어 카카오뱅크, 네이버페이가 잇따라 '케이(K)패스'를 출시하면서 Z세대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Z세대가 잘 가는 플랫폼에서 K패스를 내놓은 가운데 해당 체크카드나 서비스의 혜택을 두고 Z세대의 선택이 갈릴 것으로 내다본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비 이용 금액에 따라 현금을 되돌려주는 서비스다. 일반인은 20%, 청년층은 30%, 저소득층은 5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 가구 등 추가 환급 대상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일단 K패스 체크카드를 가장 먼저 내놓은 케이뱅크(ONE 체크카드) 는 추가 캐시백과 체크카드 혜택을 내세우고 있다. 케이뱅크 K패스 체크카드로 대중교통을 5만원 이상 이용시 매월 3천원을 추가로 돌려주는 것. 다만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현재는 무신사와 29CM에서 케이뱅크 체크카드 결제 시 각각 최대 1만5천원, 2만5천원 할인 혜택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는 케이뱅크보다 추가 대중교통 이용 캐시백이 1천원 더 많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인 고객으로, 대중교통 비용 월 5만원 이상 결제 시 4천원을 돌려주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카카오뱅크가 프렌즈 체크카드 이용객에게 제공하는 캐시백 서비스는 K패스 체크카드에도 적용된다. 예를 들어 컴포즈·메가커피·빽다방 2천원 이용 시 100원 캐시백, 에이블리서 5만원 이상 이용 시 2천원 캐시백되는 것 등이다. 네이버페이는 모바일 교통카드에 K패스를 접목했다. 모바일 기기를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기에 태깅하면 되고, 자동 충전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교통카드 번호를 K패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네이버페이는 K패스를 신규 등록한 회원에게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최대8천포인트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5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2천포인트, 10만원 이상 5천포인트, 15만원 이상 8천포인트를 매달 적립해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클 수록 네이버쇼핑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된다. K-패스 환급 혜택은 교통카드를 이용한 다음달 20일에 충전금 형태로 자동 지급된다.

2025.02.07 11:07손희연 기자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에 K-패스 적용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에 K-패스가 적용됐다. 네이페이 모바일 교통카드는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능을 통해 별도로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단말기에 모바일 기기를 태깅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K-패스 혜택이 적용돼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우, 월 최대 60회까지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일반인은 20%, 청년층은 30%, 저소득층은 5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 가구 등 추가 환급 대상자를 위한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K-패스 환급 혜택은 교통카드를 이용한 다음달 20일에 충전금 형태로 자동 지급된다. K-패스 혜택은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 번호를 K-패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간단한 절차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K-패스 가입자도 네이버페이에 연동된 K-패스를 새로 등록해야 하며, 기존에 이용하던 K-패스는 자동으로 해지된다.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를 모바일 기기의 기본 교통카드로 설정한 후 해당 기기의 NFC 기능을 켠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 K-패스 혜택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페이 앱의 QR결제 페이지 하단에서 교통카드 페이지에 진입한 후, 'K-패스 등록하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를 K-패스에 신규 등록한 모든 사용자에게 3천 포인트를 지급하며, 교통카드 이외의 결제 이용실적과 상관없이 최대 8천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전월 교통카드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5만원 이상 사용 시 2천 포인트 ▲10만원 이상 사용 시 5천 포인트 ▲15만원 이상 사용 시 8천 포인트를 매월 적립받을 수 있다. 네이버페이 페이서비스 이향철 책임리더는 "지난해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통카드 출시에 이어 이번 K-패스 혜택 적용까지 도입하면서 사용자들이 더욱 간편하고 합리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네이버페이 하나로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간편한 결제가 가능하도록 사용자의 결제 동선에 맞춘 서비스들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6 09:26손희연 기자

카카오뱅크,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 출시

카카오뱅크가 '케이(K)-패스' 체크카드인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최대 60회까지 이용 요금의 일부를 환급해주는 서비스다.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를 이용할 경우 K-패스 환급 혜택에 교통비 캐시백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프렌즈 체크카드 전월 사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버스/지하철) 월 5만원 이상 결제시 4천원 캐시백 혜택을 준다. 이 외에도 일부 가맹점 외 제한 조건 없는 0.2%(주말·공휴일 0.4%) 무제한 캐시백 혜택과 ▲일상(배달의민족, GS25, 커피 프랜차이즈) ▲생활용품/택시 (다이소, 택시업종) ▲온라인쇼핑(쿠팡, 에이블리) ▲주유/통신(GS칼텍스, 휴대전화요금) ▲학원(학원업종) 등 11개 업종·가맹점 대상 월 최대 2만9천 원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준다.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는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 내 프렌즈 체크카드 페이지의 '체크카드 신청하기'를 눌러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를 수령한 뒤 K-패스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카드를 등록하면 K-패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의 '춘식이'가 카드 플레이드에 적용됐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K-패스 프렌즈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교통비 뿐 아니라 다양한 일상 생활 속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필수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 11:24손희연 기자

모바일 레일플러스와 K-패스 연결하면 교통비 환급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3일부터 모바일 레일플러스에 정부의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인 K-패스를 연결해 이용요금 환급 등 혜택을 제공한다. 모바일 레일플러스는 코레일이 운영하는 전국 호환 교통카드로, 실물 카드 없이 레일플러스 앱을 통해 결제할 수 있다. 대중교통·기차표 예매·제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모바일 레일플러스 사용자가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 카드번호만 등록하면 된다.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교통비의 20~53%를 최대 60회분까지 적립해 다음 달 충전 쿠폰으로 환급해 준다. 적립률은 일반(만 35세 이상) 20%, 청년(만 19~34세) 30%, 저소득(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53%로 상이하다. K-패스 혜택 외에도 전월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7천원까지 추가 적립해준다. 또,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기차표를 모바일 레일플러스 카드로 간편결제 하면 KTX 마일리지를 1% 추가로 적립해주고, 최대 11%까지 적립 가능하다. KTX 마일리지는 레일플러스 충전금으로 바꿔 사용할 수도 있다. 2월 한 달간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750명을 추첨해 수도권 전철 50주년 카드 앨범·텀블러·모바일 레일플러스 충전 쿠폰 등 경품을 지급한다. 최은주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국민의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레일플러스 카드와 K-패스가 결합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2025.02.02 21:13주문정 기자

"설 연휴 해외여행, 로밍으로 데이터 걱정 끝"

긴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통신 3사들이 해외 여행자들을 위한 다양한 로밍 요금제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이 활성화되면서 통신 3사의 로밍 서비스 이용은 크게 늘고 있다. SK텔레콤은 2022년 6월 이후 현재까지 1천100만명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했고, KT의 '함께 쓰는 로밍'도 누적 이용자 340만명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말 대비 로밍 이용자가 25% 증가했으며, 일본(28.2%), 베트남(13.7%), 중국(10%) 순으로 로밍 상담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통신 3사는 해외 여행자들의 데이터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로밍 서비스를 선보였다. 먼저 SK텔레콤은 '바로(baro)' 요금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3월 4일까지 최근 60개월간 로밍 미이용자 대상으로 '첫 로밍 데이터 4배' 이벤트를 진행해 '바로 3GB' 요금제(2만9천원) 가격으로 '바로 12GB'를, '바로 6GB' 요금제(3만9천원) 가격으로 '바로 24GB'를 이용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가족로밍'은 바로 요금제 가입자가 3천원만 추가하면 최대 5명이 데이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출시 1년 6개월 만에 200만 이용자를 확보했다. 특히 괌·사이판 방문자의 70% 이상은 'T괌사이판 국내처럼' 무료 서비스로 현지에서도 국내 요금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0청년 요금제 이용자는 로밍 서비스 가입 시마다 50% 할인을 제한 없이 받으며, 바로 요금제 가입 용량에 따라 'T 기내 와이파이' 요금을 최대 10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현재 대한항공 등 6개 항공사와 협력해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KT는 '함께 쓰는 로밍' 가입자 전원에게 2월 28일까지 기존 데이터 제공량에 최대 3GB의 추가 데이터를 제공한다. 아시아·미주 상품은 3만3천원(4GB)에 1GB, 4만4천원(8GB)에 2GB, 6만6천원(12GB)에 3GB가 추가된다. 글로벌 상품도 동일한 가격에 3GB, 6GB, 9GB를 제공하며 만 19~34세는 요금제를 5천원 할인받을 수 있다. 3월 31일까지는 일본, 동남아 등 약 30여 개국에서 카카오T 해외차량호출 서비스 1천원 할인을 제공하며, 2월 중에는 신세계면세점, KB국민은행과의 제휴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에서 로밍을 이용하는 이용자 10명 중 7명은 '로밍패스'를 선택하고 있다. 로밍패스는 일정 기간 동안 전 세계 83개국에서 데이터와 통화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형 상품'으로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3GB, 8GB, 13GB, 25GB 상품으로 나뉜다. 월 9만5천원 이상 요금제 이용자에게는 기본 데이터를 최대 50GB까지 2배로 제공하며, 온라인 가입 시에는 1GB 추가 데이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8GB(4만4천원) 이상 상품 가입시 1월 31일까지 별도 요금 없이 최대 5명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로밍패스 나눠쓰기'도 새롭게 출시했다. 데이터 소진 후에도 400kbps 속도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2월 말까지 로밍패스 가입 후 설문조사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공항 커피 쿠폰(2천500명)을 받을 수 있다.

2025.01.27 16:18최지연 기자

포시에스 '이폼사인' 네이버·카카오 인증 도입…전자계약 대중화 '선도'

포시에스의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이 국내 핵심 플랫폼의 인증 방식을 도입하며 전자계약의 법적 효력을 한층 높이고 사용자 편의를 확대했다. 포시에스는 '이폼사인'이 업계 최초로 네이버·카카오·패스 인증을 적용해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의 편리성 덕분에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도입된 네이버·카카오·패스 인증은 대중적으로 친숙한 방식으로 사용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전자계약 초보자도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외에도 '이폼사인'은 표준 타임스탬프, 상세 처리 이력 제공, 진위검증 서비스 등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이로써 전자문서와 전자계약의 신뢰성과 법적 효력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포시에스는 창립 후 지속적으로 쌓아온 기술력을 '이폼사인'에서 집대성해 전자계약 시장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기업과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친숙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쌓아온 전자문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는 가장 강력하고 편리한 전자계약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편리하고 확장성 있는 서비스를 지속 제공함으로써 K-전자계약 솔루션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1.22 10:13조이환 기자

K-패스, 혜택 확대…다자녀 가구 유형 환급률 상향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할인해주는 K-패스 혜택이 확대되고 참여 지자체와 카드사가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새해부터 K-패스에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하고, 참여 지자체도 기존 189개에서 210개로 늘어나고 카드사도 11개에서 13개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버스나 광역버스·도시·광역철도(신분당선·GTX 포함)를 이용하면 월 최대 60회(하루 최대 2회)까지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다. 지난해 5월부터 도입한 K-패스는 지난해 말 기준 약 265만명이 이용 중이다. 새해부터 기존 일반·청년·저소득층에 더해 K-패스 내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 별도 환급률을 적용해 혜택을 확대한다. 다자녀 가구 유형에 해당하는 자는 총 자녀가 2명 이상이며 그 가운데 1명 이상이 만 18세 이하인 성인(부모만 해당)이다. 다자녀 유형 환급률은 자녀가 2명인 경우 30%,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50%로, 일반층 보다 각각 10% 포인트, 30% 포인트 높은 환급률을 적용한다. 자녀가 3명 이상인 이용자 A씨(만 40세)가 요금 1천500원인 대중교통 60회를 탑승하면 다자녀 유형 신설 전후 2만7천원을 추가 환급받을 수 있다. 다자녀 가구 유형에 해당하는 이용자는 K-패스 앱·누리집 등의 'My 메뉴 – 다자녀 정보'에서 실시간 검증으로 해당 유형임을 인증한 뒤 환급률 상향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세대주가 아니거나 부모와 자녀 주소지가 다른 경우를 포함해 실시간 검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별도 증빙서류로 다자녀 가구 유형을 인증할 수 있다. 한편, 새해부터 K-패스 참여 지자체는 기존 189개 기초 지자체에서 김제·문경·속초 등 21개 지자체가 추가 참여해 210개 기초 지자체로 확대된다. 또 K패스-경기(The경기패스), K패스-인천(인천I-패스) 등에 이어 광주광역시·경상남도도 이달부터 지자체 맞춤형 K-패스를 시행, 지역별 혜택을 확대한다. K-패스 참여 카드사도 기존 11개 카드사에서 롯데·레일플러스·BC(IM뱅크)·KB국민(카카오뱅크)·이즐(네이버페이) 등 13개 카드사로 확대된다.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카드도 기존 27종에서 32종으로 늘어난다. 강희업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한 K-패스로 이용자 평균 약 1만8천원을 환급받는 등 국민 대중교통비 부담이 많이 완화되었다”면서 “이용자 만족도 결과 K-패스 이용 전후 대중교통 이용횟수도 월 평균 6.3회 증가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25.01.02 18:35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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