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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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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인재아이엔씨, 'VM웨어' 빈자리 노린다…지방 IT기업과 영업 '시동'

NHN클라우드의 자회사인 NHN인재아이엔씨가 지방 IT기업들과 함께 국내 클라우드 시장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NHN인재아이엔씨는 최근 서울, 부산·경남, 광주·전남 등 전국 각지의 IT기업 9곳과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파트너 설명회를 통해 모집된 기업들 가운데 일부와 공식 체결됐다. NHN인재아이엔씨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콘박스(CONE-Box)', 개발운영(DevOps) 솔루션 '콘체인(CONE-Chain)',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 '콘플러스(CONE-Plus)' 등 자사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구축·운영까지 제공하는 풀스택 클라우드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솔루션들의 유통이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서울권 새올정보기술 지사 ▲강원권 새올정보기술 지사 ▲광주 전남권 새올정보기술 지사 ▲충남권 새올정보기술 본사 ▲전북권 투비테크 ▲부산 경남권 씨앤티정보기술 ▲대구 경북권 샘터정보기술 ▲서울권 에스엠티정보기술 ▲서울권 우성정보기술 등 총 9개사다. 이번 제휴를 통해 NHN인재아이엔씨는 지역 IT기업들과 공동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판매, 시장 확대, 협업 체계 구축 등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 클라우드 수요를 공략해 로컬 거점을 기반으로 한 영업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특히 회사는 VM웨어의 가격 정책 변경으로 클라우드 대체 솔루션 수요가 늘어난 시장 상황에 대응해 '콘박스'를 중심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공급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자사 윈백 경험과 구축 역량을 파트너사에 공유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백세련 NHN인재아이엔씨 대표는 "이번 협약은 우리 클라우드 기술력과 지역 기업 간 시너지를 기대하게 하는 계기"라며 "고객이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1 16:07조이환 기자

옴니사, 파트너 프로그램 재정비…"韓 대기업·공공시장 공략"

VM웨어에서 독립한 옴니사가 파트너사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축해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를 본격화한다. 옴니사 레누 우파드하이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10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옴니사 파트너 프로그램' 기자간담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파트너사가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새 생태계를 조성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재설계 발표는 9개월 전 옴니사가 VM웨어에서 독립 기업으로 전환한 후 진행됐다. 현재 독립 법인으로 등록된 상태다. 직원 채용도 99% 완료됐다. 올해 3월 파트너사 프로그램 재설계까지 완료했다. 공식 출범 후 연간 반복 매출 15억 달러, 2만6000여 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우파드하이 부사장은 "프로그램 재설계 작업은 파트너사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 이뤄졌다"며 "기존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성과 중심 구조로 개편해 파트너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우선 옴니사는 인증 구조를 간소화했다. '워크스페이스 원' 판매나 특정 포인트 관리를 수행하는 파트너가 인프라 관련 인증까지 받아야 하는 기존 방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필요한 인증만 선택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변경한 셈이다. 등급 체계도 플래티넘·골드·실버 3단계로 단순화됐다. 비즈니스 모델은 리셀러, 서비스 제공업체, 기술 파트너의 세 가지로 구성돼 고객 요구에 따라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우파드하이 부사장은 마케팅·재정적 투자 측면에서도 개선이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시장 기회를 확보하고 수요를 창출하려는 파트너사의 요구에 맞춰 공동 마케팅과 인센티브 설계에 투자했다. 파트너가 자체적인 영업 전략을 수립할 때도 옴니사의 리소스를 활용해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옴니사 현필환 상무도 한국 시장에서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위한 전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 시장에서도 디지털 업무 전환 수요가 증가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핵심 솔루션 '워크스페이스 원'과 '호라이즌'을 중심으로 자율 업무 환경의 확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옴니사는 전 세계 2만6천여개 고객사를 확보한 상태다. 포춘 500대 기업 중 10곳 중 7곳이 고객사다. 그는 "재설계된 프로그램 기반으로 국내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 공공기관 고객 확장을 병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2025.04.10 12:45김미정 기자

데이터브릭스, AI 강자 팔란티어와 파트너십…기업 운영 혁신 나선다

데이터브릭스가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인공지능(AI) 자동화를 최적화함으로써 고객사의 총소유비용(TCO)을 대폭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브릭스는 자사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팔란티어의 AI 운영 시스템(AIP)과 결합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AI 플랫폼을 통합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아키텍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델타 쉐어링 기반 유니티 카탈로그와 팔란티어의 멀티모달 보안 시스템을 결합해 기업이 안전한 환경에서 AI, 머신러닝, 데이터 웨어하우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들은 AI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면서도 높은 비용 부담 없이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생성형 AI 활용의 기술적 장벽을 낮추고 AI 자동화 워크플로우의 효율적인 배포가 가능해진다. 또 데이터브릭스 유니티 카탈로그와 팔란티어의 군사급 보안 시스템을 통합해 데이터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미 국방부, 재무부, 보건복지부,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 등 공공 및 민간 부문 고객들이 데이터브릭스와 팔란티어의 통합 솔루션을 활용 중이다. 이들은 데이터 아키텍처 혁신을 통해 미션 크리티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파트너십의 실질적 효과를 보고 있다는 평가다. 로리 패터슨 데이터브릭스 연방 부문 이사회 의장은 "공공 및 민간 고객들이 이미 두 기술을 통합해 성능을 최적화하고 중복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해왔다"며 "지난 4개월간 공동 고객들과 협력한 결과 유니티 카탈로그와 델타 쉐어링을 활용한 팔란티어 시스템 통합이 확장 가능한 단일 데이터 아키텍처를 구현하는 데 효과적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테드 메이브리 팔란티어 글로벌 상업 부문 총괄은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들의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는 동시에 AI 기반 비즈니스 가속화를 가능하게 한다"며 "우리가 데이터브릭스가 공유하는 비전이 고객들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메카 에멤볼루 BP 기술 담당 부사장은 "데이터가 우리의 전략적 전환과 경쟁력 확보에 핵심 요소"라며 "데이터브릭스와 팔란티어의 협력을 통해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4 16:28조이환 기자

산업부,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 모델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 개별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탄소감축 지원 사업을 벗어나, 산업 공급망으로 연결된 복수 기업의 탄소감축을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에너지효율개선, 연·원료 전환, 순환경제 분야 최적 기술을 적용해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한 대표모델 사업장을 구현하는 그간의 '탄소중립 선도 플랜트 구축 지원 사업' 지원 범위를 단일 기업이 아닌 공급망으로 연결된 기업군에도 확대하기로 했다. 유럽연합(EU)의 디지털 제품 여권(DPP), 배터리규정(EUBR) 등과 같이 공급망에 기반한 탄소 규제가 도입·적용됨에 따라 우리 수출기업도 공급망 기반 탄소 감축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모델 지원을 희망하는 탄소 다배출 업종 대기업 등은 복수의 협력기업(중소·중견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선정된 공급망 컨소시엄은 ▲공정개선 ▲설비교체 ▲설비의 신·증설 등 탄소감축에 필요한 자금을 컨소시엄당 총사업비의 최대 40% 내에서 1년간 최대 3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강감찬 산업부 산업정책관은 “글로벌 산업 경쟁이 개별 기업 간 대결을 벗어나 공급망 간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다”면서 “이 사업을 통해 공급망의 탄소 산정·감축 등 우리 공급망의 탄소 경쟁력이 강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동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나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5.02.03 14:50주문정 기자

KT-마이크로소프트, 'B2B AX 사업 전략 워크숍' 개최

KT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B2B AX 사업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KT 김영섭 대표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원우 대표 등 양 사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난해 9월 체결된 KT-마이크로소프트 전략적 파트너십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영상을 시청하고 향후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부적으로 KT 전략사업컨설팅부문 정우진 부문장은 2025년 KT의 AX 사업의 방향과 계획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원우 대표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2025년 전반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서 KT SPA본부 송승호 본부장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원과 함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시장 공략 방안을 설명했다. 공공·금융 등 개별 산업 특성에 맞춰 효과적인 AI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 마지막 순서로 KT 김영섭 대표이사가 워크숍의 의의와 당부 사항을 전했다. 전승록 KT GTM본부장은 "양 사가 AX 협력 사업의 실질적 실행을 앞둔 시점에 다 같이 방향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AI, 클라우드, IT 기반의 디지털 혁신 시대에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승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략 부문장은 "양사의 협력이 국내 AI·클라우드 시장에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5년이 AI가 우리의 일상과 업무에서 핵심 기술로 자리 잡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마이크로소프트는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로 국내 고객의 성공적인 AI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국내 문화와 환경, 규제 상황에 특화된 AI 전환을 달성하기 위해 한국적 AI와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Secure Public Cloud)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25.01.14 10:42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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