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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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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AI, '2026 FDI' 성료...새 컨설팅 'FAAX' 공개 시선

파수AI(대표 조규곤)가 개최한 이 회사사 연례 콘퍼런스인 '2026 FDI 심포지엄(Fasoo Digital Intelligence Symposium 2026, 이하 FDI)'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파수 AI의 AX 컨설팅 서비스 'FAAX' 등 신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처음 공개했다. 400여명의 참석자들이 함께 한 이번 행사에서 파수AI는 '지속가능한 AX(AI 혁신)'에 이르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안을 제시하며 사명 변경 후 'AX 지원 기업'으로의 공식적인 첫 발을 뗐다. 'FDI' 행사는 기업, 기관의 IT 및 보안 리더와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파수AI의 최대 플래그십 콘퍼런스다.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열렸다. 'Sustainable AI Transformation(지속가능한 AI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파수AI는 키노트와 다양한 세션 발표를 통해 AX 실행을 위해 고객이 적용 가능한 현실적이고 단계적인 접근 전략, 고객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파수 AI의 AX 컨설팅 서비스 'FAAX' 등 신규 솔루션 및 서비스 등도 처음 공개했다. 키노트로 행사를 연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지속가능한 AX를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수익률(ROI)'과 '리스크 관리'를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AI레디(AI-Ready) 데이터와 이를 뒷받침하는 거버넌스 인프라 구축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AI 도입이 기업의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동시에, 새로운 기회와 함께 복합적인 리스크를 동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시스템이 새로운 운영 환경으로 자리잡으면서 관리 범위가 확대되고, AI 에이전트의 자율적 행동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공격의 규모와 속도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데이터, 보안, 운영 체계를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하며, AI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데이터 보호, AI 에이전트 접근 통제 등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파수 AI 윤경구 전무와 고동현 상무는 기업들이 AX 과정에서 파일럿을 넘어 전사 확산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주요 원인으로 데이터 품질과 분산, 거버넌스 부재, ROI 검증의 어려움, 인력 및 역량 부족,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업무 보조(Assistant AI), 협업 중심의 Agentic AI, 경영 혁신을 위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Agent Orchestration) 단계로 이어지는 AX 접근 전략을 제시했다. 윤 전무는 파수 AI의 AX 플랫폼 'Ellm(엘름)'이 기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파일럿 단계에서 성과를 검증하고 전사 확산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AX 컨설팅 서비스 'FAAX'를 함께 소개했다. 이달 말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범 예정인 미국법인 심볼로직(Symbologic)의 초대 CEO를 맡을 롭 마라노(Rob Marano)와 론 아덴(Ron Arden) 부사장도 발표자로 나서 글로벌 기업들의 AX 및 AI 보안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또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AI를 활용한 안전한 SW 개발'을 주제로 스패로우의 시큐어 코딩 에이전트인 'Sparrow AI'를 공개했다. 이 외에도 'AI 시대의 보안 전략'과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 세션 발표를 통해 당면 과제와 우선 순위,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이번 FDI 를 시작으로 실현 가능한 AX 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며, “AX를 위한 AI 플랫폼, 에이전틱 AI, 거버넌스 솔루션 및 컨설팅 등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 및 고도화하면서 국내외 고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

2026.04.16 20:42방은주 기자

파수AI "AX를 제일 잘 지원하는 AI보안기업 될 것"

파수AI는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아잘레아스 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사명 변경 및 미국 법인 신규 출범, 'FDI 심포지엄 2026' 주요 발표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파수AI는 지난달 30일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기존 파수에서 파수AI로 변경한 바 있다. 이날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26년전 파수 닷컴으로 시작한 파수AI는 데이터 관리 영역으로 사업을 넓혀 왔고, 현재 인공지능(AI)으로 3년 전부터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며 "파수AI는 기존의 보안 사업을 지속하면서도 AI 시대에 걸맞는 보안 사업을 할 것이다. AI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파수AI는 AX(AI 전환) 과정이 익숙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컨설팅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여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한 파수AI는 2022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출시를 시작으로 기업용(구축형) 거대 언어 모델(LLM)인 '엘름(ellm)'을 2024년 3월 처음 출시, 작년말 2.0으로 고도화, 선보인 바 있다. 구글의 오픈소스 AI를 기반으로 한 '엘름'은 다양한 LLM을 지원하며 기업 내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지원한다. 또 파수AI 자사 미국 법인(파수inc)과 미국 AI 플랫폼 및 컨설팅 기업 컨실릭스(Konsilix)를 합병, '심볼로직'을 출범시키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중이다. '심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아잘레아스 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사명 변경 및 미국 법인 신규 출범, 'FDI 심포지엄 2026' 주요 발표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파수AI는 지난달 30일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기존 파수에서 파수AI로 변경한 바 있다. 이날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26년전 파수 닷컴으로 시작한 파수AI는 데이터 관리 영역으로 사업을 넓혀 왔고, 현재 인공지능(AI)으로 3년 전부터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며 "파수AI는 기존의 보안 사업을 지속하면서도 AI 시대에 걸맞는 보안 사업을 할 것이다. AI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파수AI는 AX(AI 전환) 과정이 익숙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컨설팅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여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한 파수AI는 2022년 생성형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출시를 시작으로 기업용(구축형) 거대 언어 모델(LLM)인 '엘름(ellm)'을 2024년 3월 처음 출시, 작년말 2.0으로 고도화, 선보인 바 있다. 구글의 오픈소스 AI를 기반으로 한 '엘름'은 다양한 LLM을 지원하며 기업 내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과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지원한다. 또 파수AI 자사 미국 법인(파수inc)과 미국 AI 플랫폼 및 컨설팅 기업 컨실릭스(Konsilix)를 합병, '심볼로직'을 출범시키고 글로벌 사업을 확장중이다. 컨실릭스는 PwC, AWS, 구글 클라우드 등을 거친 기업용 AI 전문가 롭 마라노(Rob Marano)를 중심으로, Trellus Health CTO, 액센츄어 산업X 출신 등이 공동 설립한 기업용 AI 플랫폼 및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설립자 뿐 아니라 임직원 모두 구글, 아마존, AT&T, EY, 비아콤(Viacom) 등에서 기업용 AI,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쌓은 최정예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고 파수는 설명했다. 새 합병회사 CEO는 롭 마라노가 맡는다. 이날 행사에 롭 마라노를 비롯한 심볼로직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심볼로직의 지분 과반 이상을 파수AI가 갖고 있다. 조 대표는 "심볼로직 의사 결정에 파수AI는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 보안 사업도 유지되는 만큼 해외 사업에도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미국 시장 이후에는 유럽으로도 글로벌 전략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AI가 발전하고 있으며, 모든 산업에 걸쳐 빠른 변화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롱 텀 ROI(투자수익률)를 확보해야 한다. 또 AI의 변화는 새로운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는데 위협 요인을 관리하지 못하면 위험을 맞닥뜨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빠른 AX 시대 리스크로 4가지를 지목했다. 구체적으로 ▲공격 표면 확대 ▲조직 내부자가 되는 AI 에이전트에 대한 신뢰성 확보 ▲AI 에이전트 악용한 스케일업 된 공격 ▲피지컬 AI로 인한 보안을 넘어선 안전의 문제 등이다. 조 대표는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 스스로 공격하는 클로드의 미토스 AI를 언급하며 "데이터 시큐리티와 보안 조직, 회사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데이터 접근 권한을 제어하듯 기술에 대한 부분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고 부연했다. 조 대표는 "AI 때문에 해커들이 쓸 수 있는 툴이 많아졌다. 더 많은 리스크를 새롭게 만들기도 한다"며 "이런 환경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AX를 잘해야 하는데, 가치 실현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것이다. 이를 어떻게 파수AI가 실현하는지 관련한 이야기를 계속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파수AI 기자간담회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사명 변경을 통해 사업 전략의 전환을 모색하고 계신데 그 배경 또한 궁금하다. AI 변화 속도에 비해 사업 전환 속도가 느리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일종의 '선언'이 필요했다. 사명 변경 과정에서 파수를 아예 떼버리고 조금 더 참신하게 사명을 바꾸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마땅치 않았고, 결국 파수AI로 결정됐다. -미국 법인 심벌로직의 주요 고객군은? 심벌로직 타깃 고객은 미국의 중견기업이다. 하지만 실제 엔터프라이즈급 대기업도 고객이다. 중견기업이라고 얘기한 배경에는 미국의 경우 미드마켓을 보면 관심이 크질 않다. 미드마켓에서도 AI 트렌스포메이션 수요가 많은데, 공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엘름의 판매 방식은? 구독 방식이다. 대부분 레퍼런스가 공공기관이다. -미토스로 인한 기존 보안 사업의 위축 등 영향은? 문서나 데이터 보안 사업에는 큰 영향은 없으나, 어플리케이션 시큐리티와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 최대 사이버보안컨퍼런스 RSAC 2026에서 다수의 AI 플랫폼이 화제였다. 파수AI의 AI 플랫폼은 어떤 차별점을 갖고 있나? AI의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데이터와 거버넌스다. 파수AI는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또한 기업 간 연합을 통해 AX를 대응하는지 고민하고 있으며, 나아가 보안을 넘어 안전까지 고민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것은 글로벌 기업보다도 앞서 있다. -심볼로직을 통해 해외사업 변화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는지? 심볼로직 론칭을 통해 제 개인적인 숙원사업인 해외사업을 제대로 하는 중요한 모멘텀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해외사업을 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보안이라는 것이 IT 전체 흐름에서 보면 큰 영역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IT에 투자하는 모든 기업들의 투자 물결을 같이 타고 가기 쉽지 않았다. 현재는 모든 기업들이 AI 투자를 하고 있고, 심볼로직에 합류한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과 팀워크를 맞춰 오던 팀이 있다. 이들과의 훌륭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회사의 해외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 더 여력이 생긴다면 유럽 시장까지도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 사업은 내년에는 흑자 전환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2026.04.15 16:13김기찬 기자

파수AI, 美 최대 정보보안 매거진 행사서 2개 부문 수상

파수AI(대표 조규곤)가 미국 최대 정보보안 전문 매거진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보안' 등 2개 항목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파수는 '글로벌 인포섹 어워드 2026(Global InfoSec Awards 2026)'에서 '생성형 AI 보안'과 '데이터 보안 플랫폼' 두 가지 부문에서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올해 인포섹 어워드에서 파수 AI는 생성형 AI 보안 부문의 '발행기관 상(Publisher's Choice)'과 데이터 보안 플랫폼 부문의 '최고 유망 기업 상(The Most Promising)'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포섹 어워드는 미국 최대 정보보안 전문 매거진이자 세계 최대 정보보호 컨퍼런스인 RSA의 파트너사인 사이버 디펜스 매거진(Cyber Defense Magazine, CDM)이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RSA 컨퍼런스 개최에 맞춰 수상자를 발표한다. 인포섹 어워드의 심사위원단은 공인정보시스템보안전문가(CISSP), 공인해커자격증(CEH) 보유자 등의 엄선된 전문가로 구성되며, 독창적인 기술력과 혁신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파수AI는 생성형 AI 보안 부문 수상에 AI-R DLP의 역할이 컸다고 평가했다. AI-R DLP는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등의 서비스형 AI 사용 과정에서 프롬프트에 입력된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 기밀이나 개인정보 등의 유출을 방지하는 솔루션이다. AI 기반의 자연어 처리(NLP) 기술과 파수 자체의 딥러닝 기술로 맥락을 이해해 개인정보는 물론, 제품이나 기술 등의 기밀 정보를 광범위하게 검출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 공공기관의 국가 망 보안 체계(N2SF) 정책에 따라 보안등급(CSO)에 따른 데이터 검출도 가능하다. 데이터 보안 플랫폼 부문에서는 제로트러스트 기반 데이터 보호 역량이 인정됐다. 파수AI 데이터 보안 플랫폼의 대표 솔루션인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FED)'은 로컬과 클라우드 전반에서 문서를 암호화하고 권한별 제어와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손종곤 파수 AI 상무는 “연이은 수상을 통해 파수AI의 AI 및 데이터 보안 역량을 글로벌 수준에서 입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및 데이터 보안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7 16:06김기찬 기자

파수AI, 고객 초청 연례 행사 'FDI' 15일 개최

파수AI(대표 조규곤)가 오는 15일 자사 연례 고객 초청 대형행사인 'FDI 심포지엄 2026(Fasoo Digital Intelligence Symposium 2026, 이하 FDI)'을 개최한다. 이번 FDI는 파수AI가 사명 변경 후 진행하는 첫 번째 공식행사다. 안전한 AX(AI 혁신)를 위한 전략 및 세부 방안을 제시하며 'AX를 지원하는 기업'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FDI는 기업 및 기관의 CIO, CISO, 보안 및 IT담당자 등 주요 고객과 함께하는 파수AI의 최대 연례 콘퍼런스다.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주제는 'Sustainable AI Transformation(지속가능한 AI 혁신)'으로,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성공적인 AX에 이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방안, 사례를 다룬다. 행사는 조규곤 파수AI 대표의 키노트로 막을 연다. 조대표는 성공적인 AX를 위한 필수 요건을 짚어보고 접근 전략, 그리고 이에 대한 파수AI의 주요 역할을 제시한다. 이후에는 파수AI의 미국법인이 합병을 통해 출범을 앞 둔 Symbologic(심볼로직)의 CEO 롭 마라노(Rob Marano) 등이 국내 기업들이 활용할 만한 글로벌 기업들의 실제 AX사례와 AI 보안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이어지는 발표에서는 실제 국내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구체적인 AX 지원 솔루션 및 컨설팅, AI 시대에 맞는 보안 전략과 데이터 인프라 전략 등을 소개한다. 또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SW공급망 보안과 관련해 AI를 활용한 안전한 SW 개발 방안을 공유한다. 이외에도 현장 부스를 통해 파수AI의 주요 솔루션을 보여준다. 실제 적용 방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FDI는 IT 및 AX, 보안 담당자를 위한 행사로, 사전 참석 승인을 받아야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fasoo.ai/fdi2026)에서 한다. 장소 관계상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이번 FDI는 사명 변경 이후 파수AI의 방향성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자리”라며 “AI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1 22:57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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