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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바이오 시총 1위 알테오젠, 3년간 법인·소득세 100% 감면

코스닥 바이오 시총 1위기업 알테오젠(대표 전태연)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으로부터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 받아 세제 혜택을 받게됐다. 특구재단은 12일 대전 유성구 알테오젠 본사에서 첨단기술기업 지정서를 전달하고 현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알테오젠은 약물전달시스템 기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대덕특구를 대표하는 K-딥테크 바이오 기업이다. 현재 코스닥 바이오 분야 시가 총액 1위다. 첨단기술기업 지정 제도는 4분기 총매출액 중 첨단기술 기반 매출액이 20% 이상, 연구개발비 비율이 매출액 규모에 따라 3∼5% 이상일 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년간 지정한다.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되면 법인세·소득세 3년간 100% 면제, 이후 2년간 50% 감면한다.재산세 및 취득세는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감면 또는 면제받는다. 첨단기술기업 지정이 만료되면 요건 충족시 재신청 가능하다. 재신청하면 5년 세제 혜택 기간을 이어받게 된다. 김미리 대덕특구 혁신기업지원실장은 "그동안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된 경우는 산업용 레이저 전문기업 액스비스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출신 창업기업 컨텍 등 모두 120여 건 된다"며 "현재 유지되는 케이스는 20여 건"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구재단은 올해 '특구 고유기업제도 동반성장 네트워크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첨단기술기업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업별 맞춤형 경영전략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첨단기술기업 제도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확보된 재원을 연구개발에 재투입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준다”며, “특구재단은 제도적 지원과 더불어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을 강화해 특구발 K-딥테크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2 16:28박희범 기자

특구재단, 에코프로 그룹과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4일 충북 청주 에코프로에이치엔 본사에서 에코프로 그룹 및 충북대학교 등과 함께 충북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강소특구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구재단은 지난해부터 에코프로 그룹, 충북대학교와 함께 충북 청주 강소특구를 거점으로 에코프로 6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 중이다. 오픈이노베이션에는 지난 2024년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된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파트너스(이상 청주)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에코프로CNG(이상 포항)가 참여 중이다. 이들은 사업 기획부터 기업 선정, 기술 컨설팅까지 전 과정에 공동 협력하며, 수요 기반 기술 실증과 사업화 연계, 후속 성장지원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코프로와 지역 산업 생태계 지속 성장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 충북 지역 배터리·친환경 분야 유망 기업 육성 방향과 기업 성장 사례 공유, 향후 공동 추진 과제의 구체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추진주체인 특구재단과 충북대학교,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파트너스는 충북 지역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지역 제조 혁신기업에 투자 연계를 추진하고 있는 에코프로파트너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른 연구개발특구 전반으로 협력 확대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특구를 중심으로 딥테크 벤처와 혁신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그 성과가 지역 혁신기업 육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북 지역 배터리·친환경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15:00박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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