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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관제센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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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산업단지 내 중요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지난 5일 인천남동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와 가산동 IDC센터를 방문해 산업단지 내 중요 시설물의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와 같은 안전 취약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산업단지 내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국민 재산과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현장에서 시설물 중요 서버와 전산 장비 등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데이터시설이 산업단지 행정·안전 등과 밀접히 연계된 시설임을 고려해 철저한 예방 점검을 당부했다. 산단공은 인천남동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와 가산동 IDC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내 중요 시설물 전반에 대해 추가 점검을 지속해서 실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데이터 관리 시설은 산업단지의 행정·통신·안전을 비롯한 국가 경제 전반 기반과 직결되는 중요한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입주기업과 지역사회의 안전한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7 23:46주문정 기자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원스톱 관리"…KT클라우드, 통합관제센터 개소

KT클라우드가 서비스 환경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관리를 통합·고도화한다. KT클라우드는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한 공간에서 통합 운영하는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통합관제센터는 전국 15개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을 대상으로 시설·네트워크·서비스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2E) 관제 체계를 갖췄다. 이를 통해 복잡한 하이브리드 서비스 환경에서도 운영 효율성과 정밀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KT클라우드는 그동안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관제를 별도로 운영해 왔으나 통합관제센터 구축으로 시스템 전반을 긴밀하고 신속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이상 징후 발생 시 조치 완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통합 이력으로 관리·분석해 근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유사 사례 재발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문의가 접수되면 해당 내용은 즉시 통합관제센터로 전달돼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하다. 또 이상 상황 대응 속도가 크게 향상되면서 고객은 더욱 매끄럽고 정교한 서비스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KT클라우드는 다양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관제 시스템에 접목해 운영 혁신과 관제 고도화를 지속 추진한다. 장애 이력을 AI가 실시간 분석해 최적의 대응 시나리오를 자동 추천하고 대응 우선순위를 안내하는 'AI 사고 대응 어시스트' 기능을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제 범위를 예측·판단·대응 전 영역으로 확대하고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지웅 KT클라우드 대표는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를 연결해 한층 완성도 높은 서비스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제 품질을 지속 개선해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15:44한정호 기자

"AI CCTV·드론 순찰로 무사고"…삼성重, 통합관제센터 가동

삼성중공업이 조선소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통합관제센터를 거제조선소 내에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 내 안전과 보안, 인프라를 한 눈에 살필 수 있는 컨트롤타워인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23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부회장)와 최원영 노동자협의회위원장을 비롯해 김인철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장, 전수진 거제소방서장,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 등 유관부처 관계자와 해외 선주들도 참석했다. 통합관제센터는 거제조선소 내 안전보건환경(HSE)관에 약 198㎡(60평) 규모로 조성됐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기존에 분산 운영돼 왔던 안전·보안 관제 기능을 통합하고 스마트 기술과 접목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 ▲철저한 원인 분석 ▲완벽한 예방 체계 마련을 목표로 가동을 시작했다. 관제센터는 야드 내 모든 CCTV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게 된다. 도장공장 등 화재 위험 구역에는 발화 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AI CCTV를 도입했으며, 해양공사 등 고위험 작업 장소에는 이동형 CCTV도 설치·운용한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항공 순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조선소 주요 시설물 이상 유무를 수시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사내 안전∙화재 사고 발생 시 안전요원 스마트헬멧으로 사고자 정보를 확인하고 의료시설과 연결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체계도 구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는 "통합관제센터는 단순하게 CCTV를 모니터링 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넘어 스마트 안전, 스마트 보안의 중심이 될 소중한 인프라"라고 강조하고 "무사고∙무재해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3 09:42류은주 기자

[기획] 스마트그린산단, 산단 디지털전환(DX) 첨병 역할 '톡톡'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이 노후한 산업단지를 디지털전환(DX)하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스마트그린산단은 정부가 기존 산업단지를 디지털·저탄소 전환을 통해 디지털 기반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고효율·친환경 제조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2018년 경상남도 창원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서 발표한 스마트산단 선도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을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산단공·지자체·지역혁신기관 인력으로 산단별 사업단을 구성해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을 추진했다. 사업단은 사업 발굴과 추진사업을 관리하고 산단공은 평가를 통해 사업별 수행기관을 선정, 수행기관이 개별사업을 추진하는 체계를 갖췄다. 정부는 2019년 50억원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6년간 총 5천380억원을 투입해 공정혁신센터·지역특성화 제조기반 등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은 2019년 반월시화(조립금속·기계)·창원(기계)·남동(전기전자)·구미(전기전자) 등 4곳을 시작으로 전국 산단으로 확대됐다. 이후 스마트그린산단은 지난해 전체 21곳으로 늘어났다. 또 기획·설계에서 분석·제조·판매·혁신기반에 이르는 전주기 디지털 인프라 80곳을 구축했다. 정부는 스마트그린산단을 2027년까지 2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으로 시제품 제작, 제품 분석·시뮬레이션 등 맞춤형 기업지원을 확대해 참여기업 성장과 전문인력 양성효과를 끌어냈다. 2019년부터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를 비롯해 지역특성화제조기반, 표준제조혁신공정모듈, 혁신데이터센터, 스마트물류플랫폼, 스마트 제조 고급인력양성, 스마트에너지플랫폼,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 총 3천953건의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을 실시해 입주기업 개발기간 단축, 비용 절감, 매출액 증대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산단공이 2023년 참여기업 341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한 결과 2023년 매출액이 전년도 10조4천억원에서 5% 증가한 10조9천200억원으로 증가했다.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으로 구미(42%), 여수(56%), 반월시화(16%)에서 개발기간이 단축됐고 비용도 구미(3%), 여수(37%), 반월시화(2%) 줄어드는 효과가 나왔다. 지역특성화제조기반 지원서비스로 구미(25.8%), 여수(6.1%), 군산(23.1%), 청주(4.7%)에서 매출액이 증가했고, 구미(56.4%), 여수(74.8%), 군산(60.9%), 청주(50%)에서 개발비 절감 효과가 있었다. 재직자와 재학생·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으로 전문인력 3만2천332명을 양성했다. 전체 산단 생산액이 2019년 991조원에서 2020년 949조원, 2021년 1천114조원, 2022년 1천257조원, 2023년 1천263조원으로 연평균 7.6% 늘어난 데 비해 스마트그린산단은 2019년 170조원에서 2020년 239조원, 2021년 437조원, 2022년 503조원, 2023년 497조원으로 연 평균 10.9%의 성장률을 보였다. 또 전체 산단 수출액은 2019년 3천548억 달러에서 2020년 3천346억 달러, 2021년 4천49억 달러, 2022년 4천449억 달러, 2023년 4천200달러로 연평균 4.7% 늘어난 데 비해 스마트그린산단은 2019년 426억 달러, 2020년 652억 달러, 2021년 1천461억 달러, 2022년 1천670억 달러, 2023년 1천588억 달러로 11.7%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입주기업 맞춤형으로 디지털전환을 지원해 첨단 신산업 기업을 유치하고 산단 내 분산에너지 활성화와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기반 조성으로 입주기업의 저탄소 전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산단 입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산단이 국가 경제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한편, 첨단 신산업 기업과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로 바꿔나가기 위해 산단 디지털·저탄소화를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단공 관계자는 “산업단지 통합관제센터 구축 등을 통해 환경·안전 관제 기능을 강화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디넷코리아-한국산업단지공단 공동기획

2025.02.28 09:04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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