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비영어쇼 3위 등극
SLL은 자사 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첫 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TOP)10 비영어쇼 3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형사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 인물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복수의 정체성을 퍼즐처럼 맞춰가는 구조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인물의 욕망과 진실의 경계를 파고든다. 복합적인 서사를 연기한 '사라킴' 신혜선과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으로 분한 이준혁이 작품의 중심을 이끈다. SLL 관계자는 “'레이디 두아'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3위에 오른 것은 작품의 완성도와 제작진, 배우들의 열정, 그리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IP 기획력과 안정적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