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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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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타, AI 활용 능력 측정 'AI 리터러시 진단' 출시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 텔타가 조직의 AI 활용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AI 리터러시 진단'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텔타의 AI 리터러시 진단은 기업이 AI 교육이나 AX(AI Transformation)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전에, 조직이 가진 AI 이해 수준과 활용 능력, 리스크 인식 능력을 측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지식 평가가 아니라,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확인하는 지표로 작동하며, 조직 차원의 AI 전환 로드맵을 설계하는 출발점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진단은 기술 중심 접근이 아니라 조직 운영과 인재 전략 관점에서 AI 활용 능력을 재정의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텔타에 합류한 HR·조직개발 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기업이 AI 시대에 요구받는 핵심 스킬을 'AI 이해 및 리스크 인식'과 'AI 활용'이라는 두 축으로 도출했다. 텔타는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조직의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는 만큼, 이를 측정하는 기준 역시 HR과 조직 관점에서 정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AI 리터러시 스킬셋은 오픈AI, 앤트로픽, 마이크로소프트, 스탠포드대학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기관들의 연구와 프레임워크를 폭넓게 참조해 설계되었다. 아울러 포츈(Fortune)이 선정한 AX 선도기업 리스트를 기반으로 산업별 비중을 고려한 30개 기업을 선별한 뒤, 이들의 채용 공고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활용 스킬을 진단 체계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AI 능력'을 실증적으로 구조화했다는 점이 강점이다. 진단 방식 역시 기존 설문형 평가와 차별화된다. 일부 보편적인 서베이 문항뿐 아니라, 실제로 LLM(거대언어모델)을 진단 과정에서 직접 활용하며 답변하는 서술형 평가 방식을 핵심으로 한다. 응답자는 단순히 정답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생성형 AI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사고 과정을 설명해야 하며, 텔타는 이 과정을 통해 AI 활용 능력의 깊이를 정밀하게 분석한다. 진단 결과는 참여 인원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응답자에게 개인별 리포트 형태로 제공된다. 조직은 개인의 스킬 수준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AI 준비 수준과 취약 영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교육 설계, 역할 재정의, AI 거버넌스 구축 등 후속 실행 전략으로 연결할 수 있다. 텔타 전소영 총괄은 “AI 전환은 기술 도입이 아니라 조직의 AI 활용 능력 보유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AI 리터러시 진단은 기업이 구성원의 AI 활용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조직에 필요한 스킬 기준을 세우는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썸은 AI 리터러시 진단 출시를 기념해, 기업 및 기관 실무자 100명을 대상으로 해당 진단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진단 결과 리포트를 통해 개인의 AI 활용 능력을 점검하고, 조직 차원의 AI 전환 준비도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09:19안희정 기자

클라썸 텔타, HR·조직문화 전문가 영입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 '텔타(Telta)'를 운영하는 클라썸이 HRD 및 조직 진단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 2인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입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AI 전환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직면한 인재개발 및 조직문화 개선 과제에 보다 정교하게 대응하고, 데이터 기반 HR 솔루션의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합류한 인재는 황영훈 리드와 곽재덕 실장으로, 대기업·공공기관·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재·조직·역량 진단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온 HR 전문 인력이다. 텔타는 이번 영입을 통해 데이터 기반 HR 솔루션을 실제 기업 현장에 보다 정교하게 적용하고, 고객 맞춤형 컨설팅과 실행 지원을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황영훈 리드는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 박사 출신으로, HL그룹 인재개발원 책임매니저와 인사혁신처 국가인재원을 거치며 대기업과 공공 HRD 영역을 두루 경험했다. 황 박사는 국내 대기업의 AI 중심 직무교육체계 구축을 비롯해 데이터 분석 기반의 조직문화 개선, 직무역량 모델링 및 평가체계 개발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현재 한국인력개발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리더로 평가받는다. 황 박사는 텔타의 Professional Service 리드로서 직무·역량·교육 체계를 기업 환경에 맞게 설계하고,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한 HR 의사결정 구조를 정립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곽재덕 실장은 머서코리아(Mercer Korea), 딜로이트(Deloitte), KPMG 등 글로벌 메이저 컨설팅펌을 거친 인사조직 컨설팅 전문가로, 직무 분석과 스킬 체계 도출, CEO 후보자 선발 및 검증 체계 설계 등 고난도 인재 평가 영역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곽 실장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인재 진단·평가 방법론을 정교화하고, 대기업 및 글로벌 고객을 위한 컨설팅 모델 확장을 담당할 예정이다. 텔타는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설득 가능한 HR'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기존 HR이 직관과 경험에 의존해 왔다면, 텔타는 직무·스킬·역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와 육성, 조직 설계를 연결하는 구조를 제시해 왔다. 여기에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합류하면서, 솔루션 제공을 넘어 실제 기업 조직 변화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HR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텔타 전소영 총괄은 “텔타는 HR의 판단과 의사결정을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인재 영입은 텔타의 기술과 현장 전문성을 결합해, 글로벌 기업부터 공공 기관까지 아우르는 HR 혁신 파트너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2026.01.22 23:08안희정 기자

클라썸 텔타, 캐럿글로벌과 데이터 기반 HRD 혁신 모델 구축 협력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 텔타(Telta)를 운영하는 클라썸은 글로벌 HRD 전문기업 캐럿글로벌(Carrot Global)과 데이터 기반 HRD 혁신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 인사·조직 운영 전반에서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HR 의사결정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텔타의 진단·분석 기술과 캐럿글로벌의 HRD 운영 경험을 결합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인재육성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텔타는 '감에 의존하던 HR'의 한계를 해결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리적이고 일관된 HR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세계 60만 건 이상의 글로벌 직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무·역량 체계를 설계하고, 개인의 스킬 데이터를 분석해 역할 적합성과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직무를 세분화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의 강점과 발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교육·경력 개발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HR 운영 효율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HR 진단 솔루션 공동 기획·개발로 시작해 진단 운영 및 결과 분석 리포팅, 교육 프로그램 연계 모델 구축, 신규 협력 모델 발굴 등에 걸쳐 단계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한다. 텔타는 AI 기반 직무·역량 진단 설계와 데이터 분석, HR 인사이트 설계 등 인텔리전스 영역을 담당하고, 캐럿글로벌은 HRD 분야에서 축적해온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와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 결과를 실제 교육과 성과 관리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양사는 진단–교육–성과로 이어지는 데이터 기반 HRD 운영 모델을 함께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적용 가능한 협력 구조를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텔타는 진단과 평가를 넘어,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가 실제 교육 설계와 실행으로 이어지는 '풀 체인(Full-Chain) HR 인텔리전스 모델'을 본격 확대하게 됐다. 기업은 텔타를 통해 직무·역량 요구 사항을 명확히 정의하고, 구성원이 어떤 영역을 보완해야 성장할 수 있는지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결을 통해 실행력을 높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는 일부 핵심 인재에 집중하던 기존 HR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구성원 전체의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방향으로 HRD 운영 모델을 진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캐럿글로벌 김보균 사업대표는 "캐럿글로벌은 이번 협업을 통해 주재원을 포함한 글로벌 인재 전반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육성하는 데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캐럿글로벌은 고객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HRD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텔타 전소영 총괄은 “텔타는 직무·역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이 설득력 있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과 성장 방향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캐럿글로벌과의 협력은 이러한 텔타의 역할을 HRD 영역에서 더욱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미 다양한 기업에서 텔타를 통해 학습과 성장 데이터가 정교하게 설계·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HR 전 과정이 데이터로 연결되는 환경을 만들어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09:14안희정 기자

클라썸,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 '텔타' 출시

클라썸은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 '텔타(Telta)'를 공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텔타는 사람과 조직에 대한 의사결정을 감이나 직관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확신으로 전환하는 HR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전문가의 인사이트와 AI 기술의 정교함을 결합해, 구성원이 납득하고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는 근거 중심의 HR 의사결정 체계를 제시한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T), AI 도입 등 비즈니스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기업의 인재 기준이 되는 역량·스킬 체계 수립은 여전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었다. 텔타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HR 의사결정의 정확도를 높기는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 직무 데이터와 고객사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인재의 현재 역량과 미래 잠재력을 명확히 보여주고, 구성원 스스로 성장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다. 즉, 텔타는 HR 의사결정을 직관에서 데이터로 전환하여 조직에 확신을 더한다. 텔타는 HR의 각 요소를 단편적인 기능이 아닌 데이터 흐름의 관점에서 유기적으로 통합한다. 대규모 LLM(대형언어모델)을 활용해 직무별 스킬 체계를 설계하고, 조직 고유의 역할과 요구 역량을 체계화한다. 텔타만의 데이터 파이프라인에 따라 평가진단 문항/과제를 생성하고, 진단 참여자의 답변을 고도화된 루브릭에 따라 일관되게 채점하며, 개인별 피드백 리포트를 생성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조직 전체의 역량·스킬 보유 현황, 인재 분포, 성장 가능성 등을 시각화해 경영진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텔타의 차별점은 AI에 기반한 프로세스 자체의 효율화에 그치지 않는다. 스킬 체계 구축과 구성원 평가·진단까지 모든 과정에서 HR과 비즈니스 전문가의 멘탈모델과 방법론을 이식시켜 높은 신뢰도를 갖췄다. 향후 텔타는 채용, 평가, 육성 등 HR의 모든 의사 결정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함으로써, 조직의 인재 전략 전반을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단편적인 자동화가 아니라 조직의 모든 인사 의사결정이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되고 축적되는 구조를 통해, HR이 단순한 관리 기능을 넘어 전략 파트너로 진화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텔타의 전소영 총괄은 “HR의 본질은 사람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며, 그 이해는 데이터에서 시작된다”며, “텔타는 빠르고 정밀한 AI 기술에 사람 중심의 관점을 더해, 조직의 의사결정에 진짜 확신을 더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7 13:48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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