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탱고파이브 리로디드: 그리드 액션 히어로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2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중부발전, 중소기업 손잡고 印尼 전력시장 공략 본격화

중부발전이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인도네시아 전력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국중부발전(대표 이영조)은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찔레곤에서 'K-그리드 수출 얼라이언스 출범식'과 'KOMIPO-Factory 개소식'을 개치하고 전력 기자재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하는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의 하나로 'K(KOMIPO)-그리드 수출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ㄷ. 이날 행사에는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 양석환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참사관, 한종호 상무관, 이장희 KOTRA 자카르타무역관 관장 및 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협의회(해동진) 회장(조선영 케이엘이에스 대표)을 비롯한 11개 회원사 대표 등 총 32명이 참석했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K-그리드 수출 얼라이언스를 통해 플랫폼 방식 보일러 노내 비계, 화재방지 보온재, 스윙 블라인드 밸브, DCS I/O 자동 진단장치, 누설전류 제한 장치 등 다양한 전력 기자재의 수출이 전략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발전소 패키지' 수출 모델 구축이 목표”라고 밝혔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발전소 운영과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제공, 국내 기업이 수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출범식 이후 중부발전과 해동진 회원사는 인도네시아 반텐주 찔레곤에서 KOMIPO-Factory 개소식을 개최했다. KOMIPO-Factory는 중부발전과 해동진 회원사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전소 정비 공간과 자재 보관 시설이다. 인도네시아 전력시장에 진출하는 중소기업에 자재 보관, 긴급 반출, 현지 정비 공간 제공 등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KOMIPO-Factory는 앞으로 중부발전이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운영 중인 6개 발전소와 긴밀하게 연계해 국산 기자재 활용을 촉진해 현지 유지보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K-그리드 수출 얼라이언스가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KOMIPO-Factory는 한국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이영조 사장은 인도네시아 CSR 활동의 일환으로,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제작한 인도네시아 전통의상인 바틱을 입고 전 일정에 참여했다.

2025.03.11 16:36주문정 기자

산업부, 상반기 중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마무리

산업부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수요유치형·공급유치형·신산업 활성화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상반기 중 지정을 마무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공단은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방향과 가이드라인을 설명했다. 산업부는 분산특구 유형은 수요유치형·공급유치형·신산업 활성화형 등 세 가지다. 수요유치형은 전력 공급여유 지역에 데이터센터 등 신규 수요이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전력계통영향평가 우대, 변전소 등 전기공급설비 우선 확충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공급유치형은 수도권 등 계통포화지역에 신규 발전자원이 건설되도록 LNG용량시장 입찰제도상 가점 부여,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우선지원을 추진한다. 신산업활성화형은 지역이 설계한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네거티브형 규제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V2G(Vehicle-To-Grid), 지역 수요반응(DR), 가상상계거래, 실시간 요금제, 산업단지 마이크로그리드, 가상발전소(VPP) 등 전력 신사업 분야의 대표 6대 과제가 대표사례로 제시됐다. 분산특구에서 분산에너지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간 전력 직접거래가 허용됨에 따라 별도 전기요금 부대비용도 산정될 예정이다. 분산특구사업자는 발전설비 설치 후 계약전력수요의 70% 이상 책임공급 의무가 부여되고 외부거래량은 30%로 제한되는 등 분산에너지 사업자로서 의무를 다해야 한다. 산업부는 분산편익을 고려해 분산특구용 전기요금을 3~4월 중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최연우 산업부 전력정책관은 “데이터센터 지방 이전을 촉진하고 지산지소형 전력수급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분산특구를 설계하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분산에너지 사업자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3월 중 지자체 신청을 접수하고 실무위원회 평가와 에너지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상반기 중 분산특구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5.02.27 14:20주문정 기자

이노그리드, 금융권 클라우드 주도권 '강화'…전북은행 디지털 전환 이끈다

금융권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전북은행이 클라우드 기반 운영 최적화를 위해 이노그리드를 선택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이노그리드는 금융 클라우드 기술력을 입증하며 시장 내 입지를 보다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이노그리드는 최근 전북은행이 진행하는 '클라우드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주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은행의 가상 자원 활용 증가에 따른 운영 체계 개편을 목표로 한다.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인프라와 가상화 관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전자금융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노그리드는 우리금융그룹과 제1금융권 등 다수 금융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클라우드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이번 사업에서도 금융권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북은행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노그리드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탭클라우드잇'을 적용한다. 이 플랫폼은 금융기관의 가상화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내부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관리 편의성을 높인다. '탭클라우드잇'은 자체 연구개발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으로 인공지능 운영(AIOps) 기반 운영관리 엔진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자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용량 및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와 시각화 대시보드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북은행은 레거시 시스템과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된다. 기존에 분산된 클라우드 자원을 일원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노그리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금융권에서의 클라우드 사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전북은행과 협력해 향후 서비스형 인프라(IaaS) 및 서비스형 플랫폼(PaaS 도입) 전략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는 우리의 클라우드 기술력과 금융권 디지털 전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북은행의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15:27조이환 기자

이노그리드-비즈플레이, SaaS기반 디지털전환 맞손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와 비즈플레이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디지털전환 사업을 선두를 위해 손을 잡는다. 이노그리드는 비즈플레이와 'SaaS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비즈플레이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와 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전환 역량과 비즈플레이의 SaaS 솔루션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SaaS 비즈니스 확산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진행됐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10년 이상 클라우드 핵심 기술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IaaS, PaaS, CMP 등)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클라우드 운영관리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클라우드 컨설팅 등 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기업의 출장관리 및 경비지출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국내 유일 원스탑 출장 솔루션인 'bzp 출장관리'를 통해 출장 신청부터 예약, 정산까지 올인원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효율적인 출장비용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 규정을 준수하면서도 유연한 출장 및 비용 운영이 가능하도록 최적화된 비즈플레이 솔루션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더욱 체계적인 재무 관리와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공 및 민간에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SaaS 서비스 도입 및 SaaS MSP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먼저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및 ISP 사업에서 비즈플레이 솔루션을 우선 검토하여 적용하고, 자사 인프라를 활용하여 비즈플레이 솔루션 확장을 통해 데이터 활용 및 신규 비즈니스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비즈플레이는 이노그리드와 협력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할 것으로 기대되며, bzp 경비지출관리 및 bzp 출장관리 솔루션을 공공 및 민간 시장에 널리 확산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기업 비용관리 분야의 선도기업인 비즈플레이와 협업하여 보다 많은 비즈니스 확장 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노그리드는 그동안 경상북도, 화성시, 부산시 등에서 성공적인 SaaS MSP 및 전환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즈플레이와 함께 공공 및 민간의 SaaS 디지털 전환을 리딩해 가겠다"고 전했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즈플레이의 SaaS 기반 경비지출 및 출장비용 관리 솔루션을 더욱 널리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노그리드와의 협업을 통해 공공 및 민간시장에서 SaaS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앞당기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0 17:44남혁우 기자

이테크시스템, 이노그리드·ISTN 협력…"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공략"

이테크시스템이 이노그리드, ISTN과 국내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발굴·지원에 나선다. 이테크시스템과 이노그리드, ISTN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테크시스템은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시스템 통합(SI)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 운영에 필요한 IT 전략 컨설팅과 네트워크 통합(NI)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등을 제공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양사와 공유할 방침이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기업이다.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클라우드 운영관리,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컨설팅 등 전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ISTN은 SAP의 공식 골드 파트너다. 국내 SAP 서비스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년간 축적한 SAP 솔루션 구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두 기업과 협력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기회를 발굴할 예정이다. 세 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 각 사 제품과 기술력을 상호 홍보하고 지속적 교류 협력을 이어가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군도 이테크시스템 대표는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SI 역량을 바탕으로 양사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전략을 공유할 것"이라며 "세 기업 협력은 SAP 비즈니스 확장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서 강력한 밸류체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SAP 사업이 급속도로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체 클라우드 풀스택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이정표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10:09김미정 기자

AWS 인정 받은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 사업 확대 탄력

최근 본격적으로 상장 추진에 나선 이테크시스템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공식 인증을 받아 성장 축인 클라우드 사업을 더 키우기 위한 움직임에 탄력이 붙었다. 이테크시스템은 최근 AWS의 공식 인증인 'AWS SMB 컴피턴시(AWS Small and Medium Business Competency)'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테크시스템이 취득한 AWS SMB 컴퍼턴시는 AWS 파트너 중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클라우드 구축 컨설팅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낸 전문 AWS 파트너에게 부여되는 AWS 공식 인증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AWS 파트너의 아키텍처와 SMB 고객 사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AWS의 엄격한 기술적 검증 및 평가를 거쳐 부여된다. 이테크시스템은 AWS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운영성, 보안, 네트워킹, 인력 및 조직, 비용 최적화, 교육, 백업 및 복원 등 모든 분야에 아우르는 항목을 엄격한 기술 검증 및 평가받고 역량을 인정받아 해당 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했다. 또 중소기업에 특화된 기술적 역량과 고객 사례, 고객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소기업은 AWS SMB 컴피턴시를 보유한 파트너를 이용하면 자사의 고유한 요구에 맞춰 설계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AWS가 검증한 파트너의 지원을 받기 때문에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테크시스템은 서비스 패스와 소프트웨어 패스를 모두 보유한 AWS의 전문 파트너로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재했으며 MSP 6.0, 이머젼 데이 파트너(Immersion Day Partner), WAPP 등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취득했다. 특히 2015년부터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전담 조직을 구성해 전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사업 영역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업스테이지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분야 사업 협력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군도 이테크시스템 대표는 "다수의 중소기업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에게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들이 비즈니스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2 15:29장유미 기자

에티버스 '새 식구' 이노그리드, 향후 5년 청사진 제시…김명진 "클라우드 전문기업 도약"

지난해 말 에티버스그룹의 새 식구가 된 이노그리드가 향후 5년간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과 전문성을 앞세워 미래 시장을 선도하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10일 진행된 '2025 이노그리드 리더스데이'에서 회사 청사진인 '이노그리드 비전 2029 플러스'를 공유하고 올해 경영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에티버스 그룹사 합류로 정명철 에티버스그룹 회장을 비롯해 그룹사 주요 사장단 및 임원진이 참석했다. 앞서 이노그리드는 지난해 12월 에티버스의 지주사인 이테크시스템으로부터 투자를 받으며 에티버스그룹사로 합류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AI와 클라우드의 힘으로 글로벌 도약'이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클라우드 기반 혁신성장 ▲공유가치 창출 실현 ▲클라우드 기술 기반 리더십 확보 세 가지 경영방침을 세웠다. 구체적으로는 ▲오는 2029년까지 매출 1천억 클럽 달성 ▲고객 중심 사업을 통한 1천 개 고객사 확보 ▲글로벌 지향형 하이브리드 AI CMP ▲클라우드 기업 중 이익 실현을 기반으로 한 기술 특례 상장 기업 기틀 마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사업 확산 ▲SaaS MSP TF 운용 ▲이노그리드 3.0 기술 스택 마련 ▲AI 클라우드 솔루션&서비스 라인업 확대 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기술로 증명하는 클라우드 리더, 이노그리드'라는 올해 슬로건 아래 국내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에 있어서는 그룹사와 협력하여 새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선 본부별로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 목표 및 운영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최근에는 클라우드 원년을 선언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한 만큼 15개 본부에서 부서별 역할과 비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사업본부 손성식 상무는 단순 클라우드 관리(MSP) 서비스에서 탈피해 고객에게 클라우드의 유연함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준비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MSP 엑스퍼트(Hybrid Cloud MSP expert)' 조직으로 변화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CSP별 사업 특화 전략을 만들고 ▲SaaS형 MSP 모델 강화 ▲분석 데이터 제공이 가능한 옵저버빌리티 도입 ▲자체 풀스택 솔루션을 통한 하이브리드 CMP 사업 모델 개발 등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박홍선 이노그리드 솔루션 사업본부 상무는 외산과 경쟁이 심화하는 현 상황 속에서 국내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영업 체계를 마련하고 표준 영업 프로세스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 AI 산업 육성에 따른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풀스택 솔루션 패키지 제안을 통해 수익률이 높은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경민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CTO 그룹장은 AI 기술을 적용한 기존 클라우드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풀스택 데이터센터 옵저버빌리티를 구현하는 솔루션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5종 솔루션 외에도 데브옵싯(DevOpsit) 1.0, MLOpsit 0.5 등 신규 솔루션을 출시할 계획이다. 정명철 에티버스그룹 회장은 "이노그리드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올해 조직을 재정비 해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성장하는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사 협업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실현해 에티버스그룹이 IT 업계에서 기술 기반으로 성장하는 기업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02.10 10:42장유미 기자

액션스퀘어, 7일 임시주주총회 개최

액션스퀘어가 7일(금)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및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이 상정된다. 액션스퀘어는 이번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경영 체계를 정비하고, 기업 성장과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주주총회 종료 후 장현국 대표가 참여하는 '주주와의 대화'가 진행되며, 이는 액션스퀘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액션스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06 11:01강한결 기자

액션스퀘어, 제로엑스앤드와 MOU 체결

액션스퀘어가 오픈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 확장을 위해 '라그나로크: 몬스터 월드' 개발사 블록체인 기술 전문 스튜디오 제로엑스앤드(0x&)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5일 양사는 MOU를 체결하고, 액션스퀘어의 '크로쓰(CROSS)' 프로젝트와 제로엑스앤드의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을 약속했다. 액션스퀘어 장현국 대표는 이날 X(구 트위터)를 통해 “위대한 지적재산권(IP)은 위대한 게임을 통해 진화하고, 게임은 크로쓰를 통해 더욱 성장한다”며 크로쓰 프로젝트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제로엑스앤드는 라그나로크: 몬스터 월드를 통해 방대한 세계관과 전략적 요소를 결합한 차별화된 게임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해당 게임은 엑시 인피니티 개발사인 스카이 마비스에서 만든 '로닌(Ronin)' 체인에서 론칭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액션스퀘어는 이더리움 기반 게임 코인 크로쓰와 함께 새로운 사명 '넥써쓰(NEXUS)'를 통해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구축해 혁신적인 게임 생태계를 준비하고 있다.

2025.02.05 16:17강한결 기자

"클라우드 인재 모십니다"…이노그리드, 상반기 대규모 채용 돌입

이노그리드가 새해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을 통해 인재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AI 기반 클라우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채용이 지난해 12월 투자 유치에 따른 사업 확장과 R&D 강화 차원에서 추진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AI 기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50억 원 규모의 AI 플랫폼 과제 수행을 위해 신규 연구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블록체인, 클라우드 컨설팅, 클라우드 기술지원, 기술영업 등이다. 총 두 자릿수 규모를 선발하며 전공과 관계없이 관련 전문 지식이 있는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노그리드는 이번 공채에서 '친구 따라 이노가자'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원자가 지인을 추천해 함께 입사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 최대 500만 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입사자는 다양한 복지와 자기계발 지원 제도를 누릴 수 있다. 유연한 시차출퇴근제, 분기별 조기 퇴근제, 장기근속 포상 휴가 및 지원금, IT 및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미 이러한 조직문화로 '일하기 좋은 기업'과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원 접수는 다음달 14일까지 이노그리드 채용 홈페이지와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이후 서류 심사와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번 채용은 클라우드 기술 발전과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14:30조이환 기자

액션스퀘어, 넥써쓰로 전환…닻 올린 '장현국호'

액션스퀘어가 사명을 '넥써쓰'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액션스퀘어는 23일 공시를 통해 다음 달 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넥써쓰'(NEXUS Co., Ltd.)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NEXUS(넥써쓰)는 '연결 고리'라는 단어 그 자체로 '블록체인'을 상징하며, 블록체인을 통해 세상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넥써쓰는 지배적인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목표로 혁신적인 게임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게임 생태계를 준비하고 있다. CI 중앙의 'X'는 네 개의 축이 교차해 상호 연결과 통합을 상징한다. 이는 'NEXUS'라는 이름 자체에서 오는 '연결'이나 '허브'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NEXUS가 다양한 기술, 사람, 경제, 세상을 연결하는 플랫폼이자 중심 역할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난 1일 장현국 대표를 선임한 액션스퀘어는 연초부터 집중과 속도 전략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액션스퀘어는 최근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 토큰 '크로쓰(CROSS)'를 발행했다. 크로쓰 심볼은 중심에서 외부로 뻗어가는 형상으로 교차(CROSS)와 상호 연결을 상징하며 블록체인 기술에서 중요한 분산 네트워크와 교차 거래 개념을 표현했다. 크로쓰는 향후 액션스퀘어가 추진할 블록체인 사업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크로쓰의 발행 수는 총 10억 개이며, 추가 민팅이 없는 제로 민팅 형태로 운영된다. 이달 중 이더리움과 솔라나 재단이 위치한 스위스 추크에 재단을 설립한다. 다음 달 중으로 거래소를 통한 코인 판매(IEO)에 나선 뒤, 3월에는 이와 연동한 첫 번째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 대표 시절 뛰어난 투자 선구안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액션스퀘어에서도 이러한 적극적 투자 기조는 그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액션스퀘어는 첫 투자처로 '오딘: 발할라 라이징' 성공을 이끈 핵심 인력들이 독립해 설립한 덱사스튜디오를 선택했다. 장 대표는 “덱사스튜디오는 훌륭한 성공 경험을 갖춘 팀으로,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액션스퀘어는 S급 개발자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 원유니버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 소식도 전했다. 액션스퀘어의 블록체인 플랫폼 집중 전략과 원유니버스의 블록체인 및 게임 개발 역량을 결합하여, 두 기업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다는 설명이다. 장현국 대표는 “넥써쓰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많은 다양한 회사, 유저, 경제를 서로 연결시키는 것을 기반으로 회사를 성장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13:07강한결 기자

액션스퀘어,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 원유니버스에 전략적 투자

액션스퀘어는 블록체인 전문 개발사 원유니버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액션스퀘어의 블록체인 플랫폼 집중 전략과 원유니버스의 블록체인 및 게임 개발 역량을 결합하여, 두 기업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 액션스퀘어는 원유니버스 블록체인 게임 개발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향후 게임 개발과 협업을 지속해 블록체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원유니버스는 차세대 턴베이스 RPG(역할수행게임) '챔피언스 아레나'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블록체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웹(Web3)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블록체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관한 깊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갖췄다. 액션스퀘어는 장현국 대표의 합류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오픈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을 통해, 향후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는 “원유니버스의 블록체인 게임 개발과 서비스 역량을 높이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액션스퀘어와의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게임 개발을 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3 16:47이도원 기자

장현국 대표 체제 돌입한 액션스퀘어, 첫 투자처는 덱사스튜디오

최근 장현국 신임 대표를 선임한 액션스퀘어가 첫 투자처로 덱사스튜디오(대표 최영일)를 선택했다고 21일 밝혔다. 덱사스튜디오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성공을 이끈 핵심 인력들이 독립해 설립한 회사이다. 장현국 대표는 라이온하트, 시프트업, 매드엔진 등 유망한 게임 개발사 투자를 주도해 높은 성과를 이뤄냈다. 이런 안목을 바탕으로 액션스퀘어에서도 S급 개발자에 대한 투자와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는 "덱사스튜디오는 훌륭한 성공 경험을 갖춘 팀으로,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액션스퀘어는 S급 개발자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액션스퀘어는 2025년 집중과 속도 전략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과 투자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2025.01.21 12:23김한준 기자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 '크로쓰' 신규 BI 공개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가 새롭게 선보이는 가상자산 'CROSS(크로쓰)'의 BI를 공개했다. 장현국 크로쓰 창립자는 X(구 트위터)를 통해 "크로쓰 로고가 아름답게 완성됐다"며 "여러분과 공유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크로쓰 심볼은 중심에서 외부로 뻗어가는 형상으로 교차(CROSS)와 상호 연결을 상징하며 블록체인 기술에서 중요한 분산 네트워크와 교차 거래 개념을 표현했다. 장현국 창립자는 "CROSS는 동사로 '경계를 넘다', '어려움을 극복하다', 또는 '무언가를 넘어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의미를 바탕으로 게임 내에 갇힌 경제를 토큰화해 게임 밖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는 뜻을 담아 CROSS라는 이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블록체인 은 특정한 프레임에 있는 경제를 그 프레임을 넘어서서 새로운 디지털 경제로 나아가게 하는 기술"이라며 "크로쓰는 그것에 적합한 브랜드"라고 부연했다.

2025.01.20 10:49김한준 기자

이노그리드, PMO그룹 등 신설···6개 그룹 2개 본부로 재편

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전환(DT)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클라우디버스 생태계를 통한 클라우드 원년의 시작을 위해 2025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자체 클라우드 생태계인 '클라우디버스'를 통해 클라우드 풀스택 솔루션 제공,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운영관리 등 클라우드 사업 전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작년 12월 이테크시스템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뒤 에티버스 그룹사에 편입됐다.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그룹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확산 ▲VM웨어를 대체하는 국내 솔루션 1위 기업 ▲데이터센터 옵저버빌리티 기업으로의 초석 다지기를 골자로 했다. 이를 위해 전체 조직을 6개 그룹과 2개 직속본부로 재편했다. 6개 그룹은 ▲클라우드 CTO ▲웹 3.0 CTO ▲PMO 그룹 ▲클라우드 사업 1&2그룹 ▲경영전략이고, 2개 직속본부는 ▲AX네이티브 ▲BD 등이다. 또 올해 핵심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하이브리드사업본부 손성식 이사, 클라우드솔루션사업본부 박홍선 이사, 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 권경민 이사를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특히 그룹사와의 시너지를 통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확산을 위해 기존 '퍼블릭 사업부'를 '하이브리드사업본부'로 개편했다. 하이브리드 사업본부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확산 등 에티버스 그룹 계열사와 다양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 하이브리드 사업본부장은 손성식 상무가 조직을 이끈다. VM웨어를 대체하는 국내 솔루션 1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클라우드솔루션사업본부'를 신설했다. 공공·민간 할 것 없이 제조, 리테일, 금융, 엔터프라이즈 등 전방위적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국내 파트너십 체계를 총괄, 전략적으로 클라우드 솔루션 확산에 힘쓴다. 박홍선 상무가 이 조직을 이끈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데이터센터 옵저버빌리티 기업으로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개발, 기획, 기술 지원, 솔루션 디자인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에, '클라우드 CTO 그룹'에 자체 솔루션을 개발하는 '클라우드 연구개발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 및 솔루션을 기획하는 '차세대 R&D센터', 자사 솔루션의 구축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혁신기술지원센터', 솔루션 사용성을 위한 UI 디자인을 담당하는 '클라우드 디자인센터' 네 조직을 함께 배치했다. 클라우드 CTO 그룹은 회사의 솔루션 개발을 이끌고 있는 권경민 상무가 맡았다. 이와 함께 금융, 엔터프라이즈 부문으로 사업을 확산하고 개발 역량 강화,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인재 영입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작년에 받은 투자를 기반으로 2025년을 클라우드 원년의 시작을 알리는 발판 마련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해로 만들겠다”며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기업 체질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져 클라우드 리딩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3월에 신규 임원 선임을 비롯한 정기 승진을 할 예정이다.

2025.01.18 08:25방은주 기자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몰입감 극대화 체험판으로 팬심 저격

넥슨이 흥행 기대작 중 하나인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체험 버전을 공개했다. 해당 체험 버전이 국내외 게임팬에 주목을 받을 경우 3월 출시 전 사전 판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 측은 네오플이 개발 중인 신작 PC콘솔 게임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체험 버전을 선보였다. 이번 체험 버전은 오는 3월 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공개한 것으로, 지난해 수 차례 테스트와 게임 전시회 출품 당시의 감동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체험 버전은 초반 콘텐츠와 전투 및 조작 시스템, 액션성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 특징이다. 그렇다면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어떤 게임일까.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를 이어간 신작 게임이다. 원작에 등장하는 대장군 카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게임 전반의 몰입감을 높였고, 조작 직관성과 도전 및 실패를 통한 성장을 경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획, 기술, 아트 등 전 직군이 협력해 고유의 정밀한 움직임과 전투 경험을 설계했으며, 타이밍과 스킬 연계 등에 대한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분석해 보다 대중적이고 선명한 방향으로 개선해왔다. 또 개발팀은 자연스러운 전투 모션을 구축하기 위해 액션 RPG 장르의 싱글 패키지 게임이 지닌 액션성과 조작감을 연구했으며, 원작 특유의 '액션 쾌감'을 계승하는 데에 집중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콘솔 이용자를 위한 조작 편의성도 개선해왔다. 빠른 인풋과 연속된 입력이 필요한 콤보 기반의 전투 방식을 위해 기존 버튼 대신 A, B, X, Y 버튼(엑스박스 패드 기준)에 배치해 플레이 피로감을 줄였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짧은 시간 내에 조작 체계를 익힐 수 있다. 여기에 듀얼센스와 엑스박스 패드 등 다양한 입력 장치에서도 일정한 조작감을 제공하고, 사용하는 주변 기기에 관계없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동 효과와 사운드 출력 등 부가 기능은 몰입감을 더욱 높이는 요소로 활용해, 캐릭터의 움직임과 전장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 겸 던전앤파이터 IP 총괄 디렉터는 "카잔을 플레이하는 이용자께서 첫 전투부터 강렬한 몰입을 느낄 수 있도록 최상의 조작감과 액션성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체험 버전을 통해 카잔만의 독보적인 액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더불어 넥슨 측은 '퍼스트 버서커: 카잔' 출시를 앞두고 스팀, 플레이스테이션5,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6만4천800원, 디럭스 에디션은 7만7천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하면 출시 전 72시간 얼리액세스에도 참여할 수 있다.

2025.01.17 08:41이도원 기자

장현국 액션스퀘어 "블록체인 크로스 생태계, 덤핑 막는 제로 리저브 도입"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가 코인 '크로스'에 '제로 리저브' 정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코인의 총 공급량이 고정돼 추가로 발행되지 않는 '제로 민팅'에 이은 두 번째 정책 발표다. 장현국 대표는 16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제로 리저브 정책은 재단이 토큰을 쌓아두고 나중에 시장에 내놓지 못하도록 보장한다”고 소개했다. 장 대표는 "가상자산 업계에서 통화 가치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투자자들의) 일반적인 우려 사항이 있다"면서 "제로 리저브를 통해 이러한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목표"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생태계가 성장함에 따라, 토큰의 가치도 함께 동반 상승할 것"이라며 "이 과정은 모든 참여자의 집단적인 기여에 의해 가능하며, 결과는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분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마지막으로 “크로스의 가치는 갑작스러운 충격을 받지 않는다”며 “(크로스의)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의해 주도되는 공정하고 공개된 시장 거래에 의해서만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 대표는 지난 1일부터 액션스퀘어 공동대표로서 블록체인 신사업을 이끌고 있다. 앞서 라인게임즈와 BPMG 등 파트너사와 MOU를 체결 소식을 알렸고, 2월에는 크로스 코인의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2025.01.16 11:11강한결 기자

K-그리드 수출, 2년 연속 100억 달러 돌파…4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

전선류·변압기·차단기 등 전력기자재와 ESS 등 포함한 K-그리드 수출액이 4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하며 2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대한전기협회에 따르면 전력기자재 9대 핵심품목(K-그리드) 기준 지난해 수출액이 2023년의 104억5천만 달러를 넘어 역대 최고치인 115억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지난 2020년 4.6% 감소한 72억4천만 달러에서 2021년(81억3천만 달러·12.3% 증가), 2022년(90억 달러·10.7% 증가), 2023년(104억5천만 달러·16.1% 증가), 2024년(115억6천만 달러·10.6% 증가) 4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했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15일 차단기 제조 중소기업인 비츠로이엠 본사를 방문, 수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계는 금융, 시험·인증 등 관련 애로사항을 전달했고 무역보험공사·KOTRA 등 수출지원기관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최남호 산업부 2차관은 “그리드는 원전에 이어 우리 수출을 견인할 에너지 핵심 산업이자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글로벌 시장이 '슈퍼사이클'을 맞이한 지금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더 없이 중요한 기회”라면서 “맞춤형 무역금융 지원·신속인증 도입 등 지난해 발표한 'K-그리드 글로벌 진출 전략'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하는 등 역량 있는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15 18:13주문정 기자

장현국 액션스퀘어 "제2의 도전 시작…블록체인 게임에 모든 것 걸었다"

"액션스퀘어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산업의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 산업에서 1등 플랫폼이 된 후에는 다른 블록체인 기술 응용 사업으로도 확장할 것이다." 10년간 위메이드 사령탑을 맡았던 장현국 대표가 액션스퀘어에서 제2의 도전을 시작한다. 장 대표는 블록체인 플랫폼 겸 가상화폐 '위믹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지디넷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액션스퀘어 사무실에서 장현국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 대표는 지난해 짧은 공백기를 통해 경력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며, 액션스퀘어와 함께한 결정을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라고 표현했다. "새로운 도전의 시작… 안정적인 사업 기반 확보" 장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 초기 게임 개발사 투자,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자신의 강점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창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번 합류가 단순한 취임이 아닌 창업과도 같은 결정이었다며 “스타트업 방식 대신, 상장사를 인수해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액션스퀘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이해하고 이를 지원할 만한 기존의 강력한 개발 역량과 협력 관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액션스퀘어는 기존 게임 개발 사업을 지속하면서도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번 결정은 단순히 새로운 분야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산업 전반을 재편할 가능성을 가진 중요한 도전”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술과 융합된 비전… "이더리움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장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과 게임 플랫폼의 융합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기술적 기반을 설명했다. 이미 10억 개의 토큰을 발행했으며, 이를 활용한 생태계 구축 작업이 진행 중이다. 1월에는 스위스 재단을 설립해 글로벌 협력과 규제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2월에는 토큰 사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3월에는 플랫폼의 첫 블록체인 게임 출시가 예정돼 있다. 이더리움 레이어 1 기반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의 인터넷이라고 불릴 정도로 핵심적인 기술 중심”이라며,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유연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더리움 기반 코인은 거래소와의 별도 협력 없이도 상장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생태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았다. 이더리움 레이어 1의 한계로 지적되는 속도와 가스비 문제에 대해서는 자체 블록체인을 개발해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게임 내 트랜잭션은 자체 블록체인에서 처리함으로써 가스비를 줄이고, 대규모 거래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동적 가스비 구조를 도입하고, 유저 친화적인 지갑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픈 플랫폼, 그리고 산업 표준화를 향한 비전 장 대표는 플랫폼의 철학으로 '오픈 플랫폼'을 강조했다. “우리는 게임 개발자와 유저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하며, 이를 통해 블록체인 게임의 가능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액션스퀘어가 만들어 갈 플랫폼을 '게임 토큰 프로토콜'로 정의하며 “유저가 게임 토큰을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는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장기적으로는 게임 산업을 넘어 티켓팅, 팬덤, 커뮤니티 등 다양한 블록체인 응용 기술로 확장할 계획이다. “블록체인은 게임에만 국한되지 않고, 범용 기술로서 티켓 위변조 방지, 팬덤 경제 활성화, 커뮤니티 토큰화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라는 설명이다. 장 대표는 6월까지 오픈 SDK를 공개해 플랫폼에 참여하는 개발자와 유저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복잡한 이해 없이도 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기술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투자와 콘텐츠로 생태계 확대… 실패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장 대표는 플랫폼 성공의 핵심 요소로 게임의 질과 양을 꼽으며, 이를 위해 우수한 개발 팀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만 3개 이상의 개발 팀에 투자할 예정이며, 이들 모두 과거에 1등 게임을 만들어본 팀”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는 특히 블록체인 게임 개발에 의지가 있는 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블록체인 게임은 새로운 시장이고, 초기 실패가 있더라도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개발자들이 필요하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개발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 개발자들에게 초기 자금을 제공하고, 플랫폼 기술과 투자 지원을 병행해 생태계 전반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액션스퀘어는 플랫폼에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액션스퀘어를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그는 “트럼프 2.0 시대의 규제화는 블록체인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강화된 규제를 충족하는 소수의 프로젝트만이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를 위해 스위스 재단 설립과 글로벌 규제 대응 체계를 강조하거, 액션스퀘어는 크로스 코인으로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장 대표는 이용자 및 홀더, 주주와의 소통에 있어 투명성과 신뢰를 강조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진행할 것이라 강조했다. 그는 “정기적으로 AMA(Ask Me Anything)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고, 오프라인 간담회를 통해 깊이 있는 의견 교환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단순히 의견을 듣는 것을 넘어 이를 사업 방향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플랫폼 참여자들과의 신뢰 구축을 중시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것을 걸었던 과거… 더 큰 미래로" 인터뷰 말미 장 대표는 위메이드 부회장 시절 고뇌와 미안한 감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물러난 이후 주주와 투자자, 동료들에게 큰 책임감을 느꼈다. 하지만 회사에서 물러난 뒤에는 상황을 바로잡을 권한이나 수단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의 무력감을 “제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로 표현하며, “더 많은 것을 책임지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이 가장 괴로웠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과거 위메이드에서의 경험이 이번 프로젝트의 교훈이 됐다고 강조했다. “월급으로 코인을 구매하고, 생활비는 빚으로 충당하며 회사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실망을 안긴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과거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유저와 개발자 모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게임 산업과 블록체인의 융합은 불가피한 미래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산업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역시 모든 것을 걸었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5.01.14 10:16강한결 기자

액션스퀘어, 라인게임즈와 블록체인 사업 협력

액션스퀘어가 라인게임즈와 손잡고 블록체인 사업을 전개한다.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는 10일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를 통해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을 보유한 게임사"라며 "우리는 함께 '크로스' 프로토콜을 통합하고 블록체인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 '대항해시대 오리진', '언디셈버'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는 국내 게임사로, 현재 '드래곤플라이트'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신작도 개발 중이다. 장 대표는 이번 협력에 대해 “라인게임즈와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더 많은 게임사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7일 액션스퀘어가 개발 및 운영할 블록체인 게임 토큰 프로토콜 '크로스'와 해당 코인을 이더리움 기반으로 발행한 바 있다.

2025.01.10 15:57강한결 기자

  Prev 11 1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하이닉스, 범용 CPU 한계 넘는 초경량 'H-TPU' 솔루션 공개

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 강화…국감서 이용자 보호 밝혀

얀 르쿤 "차세대 AI는 실세계 이해해야…韓 연구 협력 확장"

삼성전자, 차세대 'z낸드' 개발영역 넓힌다…맞춤형 AI 메모리 전략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