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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보급'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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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늘리고, 전기요금 부담 줄이고…공장지붕 태양광 본격 확산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지자체·공공기관·금융업계·수요기업과 함께 공장 지붕 태양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장지붕 태양광 활성화를 우선 추진과제로 삼아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장지붕 태양광은 지붕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별도 부지조성이 필요 없고 경관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어, 태양광 보급 확대와 지역 수용성 확보에 유리하다. 또 산업단지와 공장은 전력 계통 여건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라 계통 연결이 용이하고, 기업이 밀집해 있어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현장에서 바로 소비할 수 있다. 특히, 중소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의 전기요금 절감을 지원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공장지붕에 태양광을 설치·운영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적 개선방안들을 건의했다. 구체적으로는 ▲노후산단 지붕개조 금융지원 확대 ▲수익성 시뮬레이션 등 사전진단(컨설팅) 강화 ▲국산 기자재 사용시 우대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보증보험 확대 방안 등을 제안, 논의했다. 기후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을 종합해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고 제도개선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업통상부·지자체·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에너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장지붕 태양광 활성화 방안을 조속히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은 “공장지붕 태양광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을 이행하는 중요한 축”이라며 “태양광의 획기적 보급 확대와 함께 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2 14:11주문정

사업용 태양광 신규보급, 연간 3GW대 재진입

2020년 4.1GW를 정점으로 하락세를 보여 온 사업용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이 3GW대를 회복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사업용 태양광 보급현황(잠정)'을 집계한 결과 신규 설치용량 약 3.16GW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용 태양광 누적 보급용량은 27.1GW를 기록, 신규 보급용량은 2020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다가 2022년 이후 증가추세로 전환했다. 산업부는 태양광 보급이 늘어난 배경으로 여건이 양호한 입지개발 유도·투자여건 개선 등을 꼽았다. 특히 '공장부지(지목)' 내 태양광 설치 증가가 보급 확대의 주된 요인으로 들었다. 2024년 '공장부지(지목)'에 설치된 태양광은 약 809MW로, 전년 보다 64%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7월 발표한 '산업단지 태양광 활성화방안' 효과와 더불어, 비교적 양호한 계통·주민 수용성에 기반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 태양광 모듈 가격이 2023년 1kW 당 157달러에서 2024년 74달러로 하락하고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단가가 2022년 1kWh 당 57원에서 2023년 73원 2024년 64원으로 상승하는 등 태양광 투자여건이 개선된 것도 보급 증가 요인으로 꼽혔다. 지역 별로는 전남(542MW), 경북(538MW), 충남(521MW), 경기(370MW) 등이 주요 보급지역으로 꼽혔다. 특히 경북·경기는 공장부지에 설치된 태양광 보급 확대 영향 등에 따라 각각 전년 대비 49%, 108% 상승했다. 지목 별로는 공장용지(809MW), 논(596MW), 밭(419MW) 순으로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경록 산업부 재생에너지정책관은 “2024년 사업용 태양광 보급 성과는 전력망 부족 등 어려운 태양광 보급 여건하에서 달성한 값진 성과”라면서 “올해에도 산단·주차장 등 태양광 우수입지 발굴을 추진하고 영농형의 경우 표준모델 수립 등 본격 도입을 대비한 보급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태양광 부지확보, 관련 규제 개선 등을 위한 관계부처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국장은 이어 “전력망 여건을 고려한 질서 있는 태양광 보급을 추진하면서, 국내 공급망 확보를 위한 태양광 산업생태계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31 16:46주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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