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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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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주영토 확장 선언…"한국도 민간주도형 우주탐사 가속화해야"

지난 20일 출범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우주로의 영토확장을 선언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민간 주도형 우주탐사가 가속화돼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세대학교 주광혁 인공위성시스템학과 교수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제8회 우주항공 리더 조찬 포럼' 특별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화성에 성조기를 꽂기 위해 미국인 우주비행사를 보낼 것"이라며 "별에 대해 '매니페스트 데스티니(Manifest Destiny, 명백한 운명을 의미하는 미국의 영토확장 관련 표현)'를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교수는 우리나라가 당면한 우주개발 트렌드로 3가지를 꼽았다. 3가지는 ▲국방 및 정부 주도에서 민간 주도 우주개발로의 방향 전환 ▲스타트업 중심의 창의적 우주개발 모델 등장 ▲기존 기술 노후화 및 첨단기술 도전 활발 등이다. 주 교수는 또 세계 우주탐사 현황 및 아르테미스 계획 등을 소개하며, “2030년대 초반까지 향후 10년 이내 달 탐사 임무는 약 230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주 교수는 "미항공우주국(NASA)이 착륙선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블루오리진, 스페이스X, 인튜이티브 등 14개 민간기업과 운송 서비스(CLPS)를 계약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아르테미스 계획을 수립한 대통령은 트럼프지만 아폴로 이후 처음 진행되는 달 탐사 계획은 아니다”라고 말한 주 교수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달을 넘어 화성 착륙이 궁극적인 목표고, 역사상 가장 강력한 로켓 제작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아르테미스 계획에 서명한 36개국 가운데 우리나라는 10번째로 서명했다. 주 교수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아르테미스를 포함한 국제 우주 탐사·개발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국내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는 어디냐는 질문에 “삼성, 현대 등 한국 대표 기업의 참여 확대뿐만 아니라 IT, 통신, 원자력 등 한국이 잘하는 분야를 우주로 확장해야 한다”고 답했다. 주 교수는 또 “현대차에서 만든 로버를 타고 달에서 카카오톡을 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고 덧붙였다.

2025.01.22 16:05박희범 기자

美-日 민간 달 착륙선, 함께 달에 간다 [우주로 간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이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과 일본의 민간 달 착륙선들을 싣고 발사될 예정이라고 IT매체 기즈모도가 14일 보도했다. 팰컨 9 로켓 발사에는 미국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irefly Aerospace) '블루고스트' 달 착륙선과 일본 우주기업 아이스페이스의 '리질리언스'가 탑재될 예정이다. 두 개의 달 착륙선은 로켓 하나에 실려 함께 발사되지만, 각각 다른 경로로 향할 예정이다. 파이어플라이의 블루고스트는 달까지 도달하는 데 45일이 걸릴 정도 걸려 달 앞면의 동쪽 가장자리에 있는 '위난의 바다' 인근 표면에 착륙할 예정이다. 반면 리질리언스는 달까지 가는데 연료 절약을 위해 달 중력의 도움을 받는 '근접비행' 방식을 채택해 발사 후 4~5개월 후에야 달 앞면 북극 '추위의 바다'에 도착하게 된다. 작년 4월에 일본 아이스페이스는 민간기업 최초로 세계 최초의 달 착륙을 시도했으나 연료 부족으로 착륙선이 급강하하면서 달표면과 충돌해 달 착륙에 실패했다. 당시에도 달 착륙선의 달 궤도에 도달하는 데 약 4개월 반이 걸렸다. 블루고스트는 한때 현무암 용암으로 가득 찼다고 알려진 고대 소행성 충돌 지점 '마레 크리시엄'(Mare Crisium)에 착륙할 예정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이 곳의 현무암으로 지금으로부터 25억~33억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스페이스의 리질리언스는 달의 북쪽에 위치한 추위의 바다로 향한다. 블루고스트에는 지구와 달 사이 거리를 측정하는 반사경, 달 토양 샘플 채취를 위한 진공 흡입기 등의 장비가 탑재되며 약 14일간 2027년 NASA 유인 달 탐사에 앞서 과학 조사 임무를 진행한다. 리질리언스에는 '터네이셔스'라는 높이 26㎝의 소형 달 탐사차가 탑재돼 달의 토양 샘플을 채취하고 착륙지 인근을 탐사할 예정이다. 이번 발사는 민간 달 탐사의 포문을 여는 셈이다. 앞으로 더 많은 달 착륙선들이 달 탐사에 나설 예정이다. 작년 2월 달에 최초에 착륙했던 미국 민간 우주업체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오는 2월 달 착륙선을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작년 1월 달 착륙 시도에 실패했던 미국 우주탐사 기업 아스트로보틱도 올해 그리핀 미션 원이라는 달 착륙선을 발사할 예정이다.

2025.01.15 15:4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우주청, 유럽과 '라그랑주점' 개발 협력 타진

L4와 L5 태양권 탐사선을 각각 개발 중인 우리나라와 유럽이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우주항공청은 15일 사천 청사에서 유럽우주청(ESA)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양자간 우주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SA 측에서는 수석대표로 에릭모렐(Eric Morel) 전략법무대외협력국장 등 일행이 참석했다. 위성항법시스템, 우주탐사, 우주환경 모니터링, 지구관측 등이 협력 안건으로 올라왔다. 우주청 관계자는 "양자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양해각서 교환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ESA는 라그랑주점5를 목표로 하는 L5 태양권 탐사선을 개발, 우주환경 관측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우주청은 L4 태양권 탐사선을 개발할 계획이다. 랑그랑주점은 두 천체의 중력 균형점을 말한다. L1부터 L5까지 5개 지점이 존재한다. 이 랑그랑주점에서는 인공위성이 어느 곳으로 쏠리지 않고, 멈춰 있어 우주 관측이 용이하다. 양 기관은 "두 미션 간 협력은 태양 활동과 우주 환경 예보 연구를 심화시키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ESA는 EU의 글로벌 위성항법시스템인 갈릴레오를 설계·개발해 고정밀 항법 기술을 갖고 있다. 우주청은 지역 위성항법시스템인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orea Positioning system)을 개발 중이다. 이에 따라 우주청 측은 저궤도위성항법시스템(LEO-PNT)등에서도 협력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ESA는 유럽의 우주탐사 및 연구를 총괄한다. 유럽 내 23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 중이다. 윤영빈 청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가 국제적인 우주 연구개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ESA는 물론 개별 ESA 회원국과의 글로벌 우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5 14:00박희범 기자

우주인이 달에 꽂았던 성조기, 지금은 어떻게 됐을까 [우주로 간다]

1969년 7월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달에 첫 발을 내딛고 몇 발짝 걷다가 달표면에 성조기를 꽂았다. 이후 미국 우주비행사들은 유인 달 탐사를 진행하면서 달에 6번이나 성조기를 꽂았다. 그렇다면 그 때 미국 우주인들이 달 표면에 꽂았던 성조기는 지금 어떻게 됐을까?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사를 13일(현지시간) 실었다. “성조기 게양은 상징적 활동” 1990년대 초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에르난데스 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하던 앤 플라토프(Anne Platoff)는 NASA와 계약을 통해 작성한 보고서에서 아폴로 11호가 달에 성조기를 게양한 것은 순전히 상징적인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미국은 유엔 우주조약의 서명국으로, 지구 밖 우주공간은 어느 한 국가의 전유물이 될 수 없다며 달에 대한 모든 영토적 권리를 포기한 상태였다. 따라서 성조기를 달에 꽂는 행위는 약속 위반으로 여겨져 국내외 논쟁이 있었다고 플라토프가 밝혔다. 깃대 디자인 보고서에 따르면, 달에는 공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바람의 도움 없이도 깃발이 펄럭일 수 있도록 수평 막대가 있는 깃대를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에 고려된 다른 요소는 무게, 내열성, 우주복으로 인해 움직임이 쉽지 않은 우주인이 조립하기 쉬운 것 등이었다고 앤 플라토프는 설명했다. 과거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 버즈 올드린은 성조기를 달에 꽂을 때 느낌을 언급한 적 있다. 그는 "가루가 된 표면 바로 아래 심토(subsoil)는 매우 빽빽했다"며, "우리는 깃대를 몇 인치만 밀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다지 튼튼해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햇빛 노출로 분해되었을 것”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은 오늘날 깃발의 상태다. 우주인들이 달에서 지구로 향하며 로켓을 발사했을 당시 깃발이 서 있었더라도, 처음에 배치되었을 때와 같은 상태는 아닐 가능성이 매우 크다. 플라토프는 '태양 부식'(Sun rot)으로 깃발이 손상됐을 것으로 예상했다. 깃발의 나일론이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어 분해되었을 것이란 의미다. 깃대도 부서지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분해되었을 수도 있다. 유성 충돌도 깃발에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깃발이 햇빛에 노출되면 색이 하얗게 변한다. 이런 일은 지구에 있는 일부 깃발에서 발생하지만, 달 환경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달 착륙 증거는 아주 많다” 또 그는 아폴로 달 착륙이 조작되었다는 음모론에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달 착륙 사기 음모론을 반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아폴로 착륙이 진짜였고 인간이 달 표면을 걸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증거는 많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폴로 계획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모두 협조해 55년 동안 사기극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아니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과학과 기술의 힘을 활용해 우주인을 달에 착륙시키고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을 가능성이 더 높을까?"고 설명했다. 플라토프는 아폴로 달 착륙이 없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믿을 자유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옳은 것은 아니다"라고 결론지었다.

2025.01.14 10:3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2025년 주목해야 할 7대 우주 임무 [우주로 간다]

우주의 신비를 파헤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은 오랜 기간 계속돼 왔다. 새해에도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우주 탐구가 계속될 전망이다.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1일(현지시간) 2025년 계획된 우주 탐사 임무를 모아서 보도했다. 1. 달 탐사 임무 올해도 달 탐사 임무가 대거 출범할 예정이다.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irefly Aerospace)의 블루고스트 달 착륙선은 이번 달 중순 스페이스 팰컨9 로켓에 실려 미국 플로리다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탑재물 10개를 실은 블루 고스트는 달 북동쪽에 있는 어두운 지역인 '위기의 바다'(Mare Crisium) 지역에 착륙해 약 2주 동안 탐사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때 사용되는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는 일본 우주탐사 기업 아이스페이스(ispace)의 '하쿠토-R 미션 2' 착륙선도 실릴 예정이다. 이 우주선도 달 앞면 북동쪽 '얼음의 바다'(Mare Frigoris) 지역에 착륙할 계획이며, 아이스페이스 착륙선에는 '티네이셔스'(Tenacious) 라는 이름의 미니 로버도 함께 실린다. 작년 초 로봇 IM-1 미션으로 달 착륙에 성공했던 인튜이티브 머신스(Intuitive Machines)는 이르면올해 1월 IM-2 무인 달 탐사선을 팰컨9 로켓에 실어 달에 보낼 예정이다. 이 임무는 달 남극으로 가 달에서 물을 찾을 예정이다.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세 번째 달 탐사선 IM-3는 올해 하반기 발사를 예정 중이다. 제프 베조스의 블루오리즌도 2025년 MK1 달 탐사선을 발사할 수 있으며, 2024년 달 착륙에 실패했던 아스트로보틱도 올해 다시 한번 달 착륙을 계획 중이다. 2. 스타십 시험 비행 가장 많이 관심을 끄는 우주선 시험 비행은 스페이스X의 스타십 시험 발사다. 스페이스X는 올해 최대 25회의 스타십 발사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올해 스타십 시험 발사는 주요 우주 이벤트가 될 예정이다. 스타십 비행 프로그램에는 추진제 전달을 시연하기 위해 우주 궤도에 두 대의 스타십을 도킹하는 것을 포함해 2027년 NASA 유인 달탐사 아르테미스3 임무에 사용될 스타십의 달 탐사 버전 '휴먼 랜딩 시스템(HLS)'의 무인 시연도 포함될 수 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3. 궤도 진입 중인 해븐-1 국제우주정거장의 시대가 끝나가면서 상업용 우주 정거장이 등장할 예정이다. 미국 스타트업 배스트(Vast)는 올해 8월 전에 팰컨9 로켓에 실어 베스트-1이라는 우주정거장을 발사할 예정이다. 이 우주정거장은 최대 30일 동안 4명의 우주비행사를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상업용 우주 정거장은 이후 모듈을 추가해 2032년 우주정거장 전체를 완성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4. 주노의 종말 2011년 발사된 NASA 주노 탐사선은 2016년 7월부터 목성 주위를 돌며 가스 행성을 탐사하고 있다. 당초 2021년 임무를 마칠 계획이었던 주노 탐사선은 임무를 연장해 올해까지 연장했다. 올해 9월 주노는 목성 대기권과 충돌해 임무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5. 강력한 새 우주 관측소 발사 NASA의 적외선 우주 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올해 상반기 우주로 발사된다. 지금까지는 몇 안 되는 색상으로 우주를 관측해왔는데 스피어엑스는 적외선을 사용해 세계 최초로 하늘 전체를 102가지 색상으로 매핑하게 될 예정이다. 원뿔 모양 자동차 크기의 이 관측소는 올해 2월에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6. 중국 톈원 2호 소행성 샘플 수집 임무 중국은 최근 몇 년간 자체 우주 정거장을 건설하고, 달의 뒷면에서 첫 샘플을 수집하고, 화성에 착륙하는 등 여러 가지 굵직한 우주 이정표를 달성했다. 중국은 올해 '톈원 2호'를 지구 근처 소행성에 보내 샘플을 채집할 예정이다. 톈원 2호는 창정 3B 로켓에 실려 5월경 발사될 예정이다. 톈원 2호는 지구와 비슷한 궤도로 태양을 공전하는 지구 준위성인 '카모 오알레와'(Kamo`oalewa)에 착륙해 샘플을 채취한 뒤 2026년에 지구로 샘플을 떨어뜨릴 예정이다. 이 임무는 소행성이 실제로 운석 충돌로 인해 폭발된 위성의 일부인지 확인하고 향후 중국의 샘플 귀환 임무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7. 인도 유인 우주비행 '가가니안' 인도는 '가가니안'(Gaganyaan) 우주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러시아, 중국과 함께 독립적인 유인 우주 비행 능력을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가니안은 3명의 우주인을 5톤짜리 캡슐 비행선에 태워 지구 400㎞ 밖 우주 궤도로 보냈다가 3일 후 인도양으로 귀환시키는 임무다. 인도 우주연구기구(ISRO)는 2026년에 첫 유인 비행을 계획 중이며, 올해에는 주요 시험 비행을 예정 중이다. 그 외에도 수성 탐사선 '베피콜롬보', 목성의 위성 유로파를 탐사하는 NASA의 유로파 클리퍼 등 다양한 임무들이 올해 발사될 예정이다.

2025.01.02 15:40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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