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탄소시장'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K-탄소크레딧 중동으로…대한상의, GCC와 국제 연계 추진

대대한상공회의소와 기획예산처가 글로벌카본카운슬(GCC)과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K-VCM)의 국제 연계를 추진한다. 대한상의는 2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기획예산처, GCC와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유세프 모하메드 알호르 GCC 의장 등이 참석했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개인 등이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해 얻은 탄소크레딧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정부가 기업에 배출권을 할당하는 의무 배출권거래제와 구분된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탄소크레딧 인증·검증체계를 국제기준에 맞춰 고도화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국제기준과의 정합성 강화, 신규 감축 방법론의 국제표준화, 디지털 측정·보고·검증(dMRV) 및 등록시스템 연계 등을 추진한다. 국내 검·인증기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내 감축실적의 국제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대한상의가 운영하는 'K-VCM 얼라이언스'와 아시아 지역 협력체인 '아시아 얼라이언스'를 통한 시장 참여자 간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카타르 도하에 기반을 둔 GCC는 탄소크레딧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GCC를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에 활용할 수 있는 배출단위 공급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승인했다. 다만 실제 활용 여부는 개별 사업과 발행 시점, 사업 유치국 승인 등 별도의 적격 요건에 따라 결정된다. 대한상의는 2023년부터 탄소감축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 대기업부터 기후테크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이 인증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총 32건의 방법론 등록과 약 290만톤 감축성과를 인증했다. 싱가포르와 인도, 태국 등 아시아 5개국 유관기관이 참여한 아시아 얼라이언스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GCC가 합류한다. 대한상의는 이를 통해 자발적 탄소시장 협력 범위를 중동 지역으로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 방향을 정한 업무협약 단계다. 탄소크레딧 상호 인정 기준과 국제시장 거래 방식, 등록시스템 연계 일정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향후 협의를 통해 마련될 예정이다.

2026.09.02 11:00류은주 기자

환경공단, 'COP30'에서 아태지역 탄소시장 활성화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아태지역 탄소 가격제 및 제6조 이행: 협상에서 행동으로'를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 부대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공단과 국제에너지기구(IEA)·국제탄소행동파트너십(ICAP)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본·인도네시아·중국 등 각국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제감축과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은 영상 개회사를 통해 환영 메시지를 전했으며, 메리부르스 워릭 IEA 부사무총장과 드릭 웨인리치 ICAP 공동의장은 현장에서 축사를 진행했다. 세계은행은 '2025년 국제 탄소시장의 동향과 현황'을 주제로, 국제배출권러래협회는 '글로벌 탄소시장 이행'을 주제로 발표했다. 패널 토론에는 일본 경제산업성(METI)·GGGI·인도네시아 환경임업부(CMMAI)·싱가포르 GenZero·중국 EDF 등에서 참석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탄소시장 발전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논의했다. 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기간 많은 국가와 함께 이뤄낸 규칙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협상에서 실행으로, 선언에서 행동으로의 전환이 중요하다”며 “탄소 가격제와 파리협정 제6조 메커니즘 세계적인 연대를 강화할 강력한 토대”라고 말했다. 한편, 디어크 바인라이히 ICAP 공동의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탄소시장과 파리협정 제6조 이행의 본격적인 전환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논의였다”며 향후 정례적 협력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2025.11.18 16:44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LG엔솔, 엔비디아 AIDC 핵심 파트너 됐다…K배터리 중 유일

BYD는 PHEV 꺼냈는데…현대차, 日心 잡을까

"구글·오픈AI부터 퍼플렉시티까지"…빅테크 AI 거물 한 자리 모인다

일주일새 75% 급등...비트코인 반등에 알트코인도 질주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