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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테이커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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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 '타임 테이커즈', 11월 스팀 글로벌 플레이테스트 예고

엔씨의 신작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11월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실시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미스틸게임즈가 개발 중인 '타임 테이커즈'의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월 13일 오전 8시부터 16일 오전 8시까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스팀 내 타임 테이커즈 스토어 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엔씨는 신규 영상을 통해 지난 9월 테스트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된 게임성을 소개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투 밸런스 조정과 캐릭터별 개성 강화를 비롯해 이동 조작감, 전투 피드백 및 가시성 개선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플레이어 실력과 파티 구성을 고려한 매칭 시스템 개편도 함께 적용되며, 향후 타임 테이커즈는 'Free-to-Play' 방식으로 서비스될 계획이다. 엔씨 관계자는 "지난 9월 테스트에서는 3월 CBT 대비 이용자분들의 플레이 시간과 반복 플레이 지표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며 "테스트에서 확보한 데이터와 피드백을 분석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11월 테스트에서 한층 발전한 타임 테이커즈를 선보이고,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세심히 살펴 게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0.07 16:03정진성 기자

[ZD e게임] '시간'이 곧 생명…엔씨 신작 슈터 '타임 테이커즈', 속도감 '일품'

엔씨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미스틸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의 2차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4개의 팀이 3인 1조로 묶여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이번 배틀로얄 테스트는, 차별화된 성장 시스템과 숨 막히는 속도감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차별점은 캐릭터와 무기의 완벽한 분리다. 통상적인 슈터 장르와 달리 공격형, 방어형, 유틸형의 역할군이 고정되지 않는다.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공격형 캐릭터에 유틸형 무기를 쥐여주거나, 유틸형 캐릭터에게 파괴적인 로켓 런처를 들게 하는 등 다채로운 조합이 가능하다. 이는 3인 1조라는 제한된 팀 구성 안에서도 무궁무진한 전략적 변수를 창출해 내며 게임의 깊이를 더한다. 타이틀명에 걸맞게 '시간'은 이 게임의 핵심 자원이다. 맵 곳곳에서 수집하거나 적을 처치해 뺏어오는 시간은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인 동시에, 전장에 머무를 수 있는 유일한 '목숨'으로 작용한다. 모은 시간으로 레벨을 올리면 스킬과 무기를 직관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데, 대미지를 올려 한 방의 파괴력을 극대화하거나 스킬 사용 속도 및 기동성을 높이고, 혹은 실드 획득과 같은 유틸리티를 보강하는 등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시간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은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전략적 선택을 요구한다. 초반부터 시간을 과감히 소비해 레벨을 높인 뒤 상대를 강하게 압박할 수도, 교전을 피하며 파밍에만 집중하다 후반부를 도모할 수도 있다. 특히 생존 시간이 30초도 채 남지 않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상대 팀을 제압하고 단숨에 대량의 시간을 흡수해 기사회생하는 순간은 이 게임만의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전투의 템포는 최근 등장한 슈터 게임 중 단연 돋보일 만큼 빠르고 경쾌하다. 2단 점프와 대시, 공중 체공과 로프 등 기동성을 십분 활용하는 이동기가 다수 포진해 있다. 이로 인해 엄폐물에 숨는 정적인 전투보다는, 탁 트인 공간에서 쉴 새 없이 시간을 뺏고 빼앗기는 난전이 주를 이룬다. 짧은 타임 투 킬(TTK)과 맞물려 속도감이 배가되며, 탄약 대신 도입된 무기의 '과열 게이지'를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승패를 가르는 주된 변수로 작용한다. 타임 테이커즈는 직관적인 룰을 바탕으로 1판당 약 10분의 세트 동안 쉴 틈 없는 몰입감을 제공한다. 진입 장벽은 대폭 낮추면서도 전투의 깊이와 속도감을 현대 게이머들의 입맛에 맞게 훌륭하게 제련해 냈다. 향후 정식 출시 시, 피로도는 줄이고 쾌감은 극대화한 차세대 배틀로얄 슈터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2026.09.08 10:50정진성 기자

엔씨,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1차 글로벌 테스트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미스틸게임즈가 개발 중인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의 1차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 일정은 오늘 공개한 타임 테이커즈 신규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1차 CBT는 다음 달 13일부터 21일까지(현지 시간 기준) 북·남미의 8개 국가(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북·남미 지역에서 슈터 장르의 영향력과 시장 점유율을 고려해 1차 CBT 지역을 설정했다. 이용자는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CBT에 참여할 수 있다. 집중적인 매칭을 위해 매일 8시간씩 진행된다. 타임 테이커즈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CBT Key를 발급받으면 북·남미 이외 지역에서도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엔씨(NC)는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운영 방안 및 서버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 후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3인 1팀으로 진행되는 '트리오 모드'를 플레이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미래시, 요코가와, 모르슈타트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맵 ▲타임 테이커즈의 세계관과 메인 스토리 ▲12종의 '여행자(캐릭터)'와 10종의 주무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타임 테이커즈는 타임 서바이벌 슈터 장르 신작으로 ▲'타임 에너지'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룰 ▲각기 다른 서사와 고유 스킬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 ▲여러 무기와 게임 내에서 지속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앱'의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 등이 특징이다.

2026.02.20 09:30이도원 기자

엔씨소프트, 신작 신더시티-타임 테이커즈 '게임스컴 ONL' 영상 공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전야 행사 'ONL(Opening Night Live)'에서 신작 '신더시티'와 '타임 테이커즈'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더시티(CINDER CITY)'는 엔씨(NC)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대표 배재현)가 개발 중인 'MMO 택티컬 슈터(Tactical Shooter)' 장르 신작이다.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역동적인 그래픽과 심리스(Seamless) 오픈월드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 현재가 공존하는 SF 대체 역사 세계관 등이 특징이다. LLL로 처음 알려졌던 해당 게임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특히 '신더시티'는 ONL을 통해 ▲다채로운 전투 슈트(Suit)와 개성 있는 캐릭터 △파워 로더, 헬리콥터, 자동차 등 다양한 탑승물을 활용한 역동적인 이동 ▲초대형 레이드 보스를 공략하는 멀티 플레이 전투 ▲논현동, 청담동, 삼성동 등 실제 장소가 그대로 구현된 전장 등 인게임 플레이 장면을 공개했다. 파괴된 서울에서 수십명의 캐릭터가 다양한 택티컬 기어를 활용해 전투를 벌이는 장면에서 신더시티가 추구하는 액션성을 엿볼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신더시티 브랜드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는 국내 게임 개발사 미스틸게임즈(공동대표 서용수, 조용민)가 개발 중인 '3인칭 팀 서바이벌 히어로 슈터' 장르다. ▲'타임 에너지'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룰 ▲각기 다른 서사와 고유 스킬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 ▲무기, 아이템의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 등이 특징이다. 엔씨(NC)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아 내년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타임 테이커즈는 ONL에서 시네마틱과 실제 플레이 장면이 결합된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레일러에서는 ▲타임 에너지를 수집하고 생존에 활용하는 핵심 게임 시스템 ▲시간과 관련된 세계관의 단서를 제공하는 시네마틱 연출 ▲스팀 플레이 테스트 참여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엔씨(NC)는 연내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에게 최초로 타임 테이커즈를 선보인다. 현재 스팀 스토어 페이지에서 테스트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타임 테이커즈는 20일 오픈한 공식 홈페이지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2025.08.20 08:30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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