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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택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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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행 시작…사전 신청 1만명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대표 강희수)가 '서울엄마아빠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달 24일부터 진행된 사전 신청에서는 일주일 동안 1만 명 이상의 서울시 육아 가정이 타다를 선택했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24개월 이하 영아를 키우는 가정을 위한 맞춤형 이동 지원 서비스로 영아 1명당 최대 12만원의 타다 크레딧을 제공한다. 서울시가 10만원을 지원하며 타다는 최대 2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크레딧은 타다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이다. 타다는 이번 사업을 위해 대형 고급택시 '타다 넥스트' 300대를 투입했다. 차량은 예약 호출뿐 아니라 실시간 호출도 가능하다. 모든 차량에는 신생아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카시트를 장착했다. 특히 영유아의 안전한 탑승을 위해 카시트를 차량 진행 방향의 반대로 회전해 '뒤보기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 내부에는 햇빛 가리개, 공기 살균기, 무료 와이파이, 충전 케이블 등 쾌적한 이동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타다 관계자는 "실시간 호출이 가능한 '카시트가 있는 타다' 운영 경험을 살려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육아 가정의 이동 부담을 줄이겠다"며 "탑승객의 만족도를 지속 확인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에서 운영한다. 지원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종합 플랫폼 '몽땅정보 만능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청을 마친 가정은 타다 앱에서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

2025.03.04 21:42백봉삼

타다, 카카오모빌리티에 100억대 손배소…"콜차단으로 손해"

타다가 카카오모빌리티에 택시 기사 호출을 차단했다며 약 100억원을 손해배송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17일 타다를 운영하는 VCNC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카카오모빌리티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 관계자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반복되는 불공정 행위로 인해 업계 발전이 저해됐을 뿐 아니라 혁신 기업의 생존도 위협받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사 가맹 택시에 호출을 몰아 주고, 경쟁사(타다)의 호출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이용자 선택권을 제한했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로 인해 타다의 중형택시 서비스 '타다 라이트'의 매출이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기사와 고객이 이탈하는 등 피해를 입어 현재 사실상 서비스 종료 상태라는 것이 회사의 입장이다. 지난해 12월 공정위는 카카오모빌리티가 경쟁사에 제휴 계약 체결을 요구하고, 이를 거절할 시 소속 기사들이 카카오T 호출을 받지 못하게 했다는 혐의로 과징금 151억 원을 부과한 바 있다. 이에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아직 소장을 받지 못해 공식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며 기존 공정위 제재에 관해서는 “승차거부를 줄일 목적으로 배차 알고리즘에 배차수락률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2.17 09:43류승현

타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사업자 선정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대표 강희수)가 2025년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서울시가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즌2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에 거주하며 24개월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4일부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종합 플랫폼 '몽땅정보 만능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타다를 선택하면 영아 1명당 최대 12만원의 타다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크레딧은 타다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이다. 서울시가 10만원을 지원하며 타다는 최대 2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5천 크레딧을 즉시 지급하며 다자녀 또는 한부모 가족에게는 1만 크레딧을 추가 지급한다. 서울시 지원금 10만원을 3개월 이내 모두 사용하면 5천 크레딧을 다시 지급한다. 타다는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에 대형 고급택시 '타다 넥스트'를 투입한다. 지난해 '엄마아빠타다'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육아 가정 이동 지원 경험을 쌓았고, 이후 실시간 호출이 가능한 '카시트가 있는 타다' 라인업을 정규 편성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시 사업을 함께 수행한다. 이번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에서도 신생아부터 12세까지 탑승 가능한 프리미엄 카시트를 장착한 차량을 300대 운영한다. 차량은 예약 호출뿐 아니라 실시간 호출도가능하다. 영유아의 안전한 탑승을 위해 카시트를 차량 진행 방향의 반대로 회전해 '뒤보기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차량에는 측면 햇빛 가리개가 내장돼 있어 더욱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타다 차량은 이동 편의성과 위생을 고려한 다양한 설비도 갖추고 있다. 무료 와이파이와 충전 케이블을 제공하며, 아이와 부모가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전동 발판을 마련했다. 공기 살균기를 설치해 차량 내 공기 질을 개선했고 카시트와 내부 위생 관리를 위해 어린이용 소독 스프레이도 비치했다. 타다 관계자는 “실시간 호출이 가능한 '카시트가 있는 타다' 운영 경험을 살려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육아 가정의 이동 부담을 줄이겠다”며 “탑승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0 18:38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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