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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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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025 시즌엔 어떤 것이 바뀌나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LOL)'가 커다란 변화를 맞이한다. 신규 챔피언 '멜'이 새롭게 등장하며, 소환사의 협곡은 녹서스 콘셉트로 바뀐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9일 2025년부터 이어질 LOL의 향후 업데이트 및 개발 방향성이 담긴 '녹서스로의 초대'를 공개했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신규 시즌의 업데이트 방향성, '아케인'에도 등장했던 신규 챔피언 '멜'의 소개, 세계관 통합에 따른 스킨 출시, 향후 e스포츠 계획, '아레나' 모드의 업데이트 계획이 공개됐다. 2025년 시즌부터는 '소환사의 협곡'이 '녹서스'를 콘셉트로 크게 변화한다. '무력 행사'라는 개념이 도입돼 선취점, 첫 포탑 파괴 등의 목표 중 2개를 먼저 완수한 팀에게 보상이 주어진다. 무력 행사를 완료하면 해당 팀의 '2티어 신발'은 모두 주요 능력치가 증가한다. 전설 아이템을 두 개 보유하면 추가 골드를 지불해 2티어 신발을 강화할 수도 있다. 20분에 등장하는 신규 오브젝트 '아티칸'도 있다. 아티칸은 14분까지 탑과 바텀 중 전투가 활발했던 라인의 길목에 등장하며, 두 종류가 존재한다. 아티칸을 처치하면 능력치 증가, 부활 버프 등 다양한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장식 요소도 녹서스 테마로 꾸며진다. 라이엇 게임즈는 신규 스킨 '검은 장미단의 가면 무도회'를 비롯해 배틀패스에서 ▲카타리나 ▲다리우스 한정판 프레스티지 스킨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첫 번째 시즌에서 고귀 등급 '찬란한 바다뱀 세트' 스킨과 '모데카이저'의 스킨도 즐길 수 있다. 오는 23일 라이브 서버에 공개되는 신규 챔피언 멜은 멜은 '암베사'에 이은 녹서스 출신 챔피언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주면서 지원가의 면모까지 갖췄다. LOL 최초로 구현한 반사 스킬로 공격을 막아 아군을 보호하는 동시에, 기본 지속 효과와 궁극기를 연계한 마법 피해를 줘 중단 공격로 챔피언 혹은 서포터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멜이 스킬을 사용할 때 기본 지속 효과 '이글거리는 광휘'로 다음 기본 공격에서 추가 투사체를 최대 9개까지 얻는다. 스킬과 기본 공격으로 피해를 줄 때마다 '압도' 중첩을 쌓으며, 피해량이 쌓이면 압도 중첩을 소모해서 적을 처형한다. 적 주변에 폭발하는 투사체를 퍼붓는 '빛의 세례(Q)' 등 반복 피해 스킬을 연계하면 공격로에서 우위를 쉽게 점할 수 있다. 상대의 결정적인 공격을 무력화하고 교전 상황을 역전할 수도 있다. '반박(W)'으로 빠르게 이동해 자신을 방어막으로 둘러싸고 투사체를 공격자에게 반사해 피해를 막거나, 구체를 발사해 중앙의 적을 속박한 뒤 지속 피해를 주는 '태양 올가미(E)'로 공격을 지원한다. 궁극기 '황금 일식(R)'은 사거리에 상관없이 압도 중첩을 활용해 강력한 피해를 준다. 기본 지속 효과로 압도 중첩이 쌓인 모든 적에게 추가 대미지를 입히며, 궁극기 레벨이 높아질수록 피해량이 증가한다. 이때 압도 중첩을 많이 축적한 적에게는 더욱 강력한 마법 피해를 줄 수 있다. 더불어 라이엇 게임즈는 평행 세계관을 활용해 시즌마다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 강조했다. 동영상에서는 '꿀벌'만 있는 세계관이 하나의 예시로 소개됐다. 이번 시즌에 출시되는 콘텐츠는 모두 녹서스의 비주얼을 따른다. 프레스티지 스킨은 2024년 공개했던 대로 기본 형태를 삭제할 예정이다. 이는 스킨 제작의 제약을 없애기 위함이다. 프레스티지 세계관과 테마를 유지하되, 기반이 되는 스킨의 특성을 더욱 반영할 예정이다. 고귀 스킨은 '찬란한 바다뱀 세트'를 첫 번째로 출시하고, 두 번째로는 모데카이저의 스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년부터 랭크 초기화는 연 1회만 진행되지만, 승리의 스킨은 세 시즌에 걸쳐 3개가 출시될 예정이다. 승리의 스킨은 해당 시즌의 주제와 관계없이 기존의 독자적인 테마 콘셉트에 집중해 제작될 예정이다.

2025.01.12 08:52강한결 기자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게스트's 프리뷰 영상 공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의 게스트's 프리뷰 영상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석훈 PD는 인플루언서 쵸피, 효짱과 함께 게임의 대표 수동 콘텐츠인 검은 발키리를 소개했다. 검은 발키리는 필드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검은 발키리와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로, 타격감과 속도감이 돋보이는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 영상에서는 게임 내 실제 캐릭터 모습도 공개됐다. 캐릭터 클래스는 ▲도끼와 방패를 사용하는 버서커, ▲아군을 부활시키는 스칼드, ▲마법을 다루는 볼바, ▲창을 활용해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는 워로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위메이드는 공식 사이트에서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전예약 신청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추가 사전예약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월 23일에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세부 콘텐츠와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쇼케이스가 열릴 예정이다.

2025.01.10 17:02강한결 기자

"드리프트킹과 현대차의 만남"…아이오닉5 N DK에디션 공개

현대자동차가 10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일본 최대 자동차 튜닝 박람회 '2025 도쿄 오토살롱'에서 '아이오닉5 N DK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번에 공개한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을 올해 상반기 국내와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오닉5 N DK 에디션'은 현대차의 고성능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 N에 주행 성능을 강화하는 N 퍼포먼스 파츠가 장착돼 현대차의 고성능 전기차 튜닝 파츠의 개발 방향성을 제시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현대차는 모터스포츠 드라이버가 가진 열정과 전문성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의 초기 개발단계부터 일본 유명 레이서 '츠치야 케이치'와 협업했다. DK는 츠치야 케이치의 별명 '드리프트 킹(Drift King)'에서 이름을 따왔다. 현대차는 츠치야 케이치와 함께 일본 현지 서킷 및 와인딩 코스에서 여러 제조사의 튜닝 파츠를 테스트하며 최적의 파츠 패키지를 개발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5 N DK 에디션에 두랄루민(항공기, 경주용 자동차에 사용되는 합금)을 정밀 가공해 제작한 6P 모노블록 브레이크 캘리퍼와 기존 아이오닉5 N 모델 대비 면적을 54% 넓히고 마찰계수를 강화한 전용 브레이크 패드를 적용했다. 또한 휠과 타이어 안착면에 특수한 톱니 가공 구조가 적용돼 고속 주행 중 마찰력을 강화한 21인치 경량 단조 휠, 차량 무게 중심을 낮추는 로워링 스프링 등 전용 부품을 장착해 주행 안정성과 제동 및 코너링 능력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또한 탄소섬유 소재로 제작된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리어 윙 스포일러를 적용해 차체를 노면으로 누르는 힘인 다운포스를 증가시키고 접지력을 향상시켜 고속 주행 안정성도 강화했다. 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장 상무는 "아이오닉5 N DK 에디션은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인 츠치야 케이치가 직접 평가하고 개발에 참여했다"며 "그의 드라이빙 노하우와 현대차의 기술력이 접목된 파츠 패키지를 통해 고성능차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츠치야 케이치는 "아이오닉5 N을 여러 번 경험하며 매번 놀라움과 즐거움을 느꼈고, 최고의 고성능 전기차를 나의 스타일대로 튜닝하기 위해 현대 N을 만났다"며 "츠치야 케이치의 감성과 현대 N의 기술력을 담아 완성한 DK 에디션을 통해 즐거움을 느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1.10 13:00김재성 기자

bhc, 2024 메뉴 트렌드 발표…'매운맛' 강세

bhc가 지난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뿌링클'이 전체 메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발표했다. 그 뒤를 이어 ▲후라이드치킨 ▲핫후라이드치킨 ▲맛초킹 ▲양념치킨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고 bhc가 설명했다. 치킨 및 사이드 메뉴 전반에서 '매운맛'이 두각을 나타냈다. 회사 대표 메뉴 뿌링클은 출시 이후 10년간 1위를 유지했고, ▲뿌링클 콤보 ▲뿌링클 순살 ▲뿌링클 한마리 등의 메뉴가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난해 10월 10주년을 기념해 자사 앱에서 진행된 '10년 전 가격 그대로' 이벤트 기간 동안 평소 대비 30% 이상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운맛 메뉴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대표 매운맛 메뉴 '핫후라이드'는 하반기 급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 메뉴 판매 5위에서 3위로 순위가 상승했고, '맛초킹'과 '핫골드킹'이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였다. 사이드메뉴도 ▲분모자 로제 떡볶이 ▲떡볶이 ▲빨간소떡 등 매운맛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 회사는 유행을 반영해 상반기 신개념 양념치킨 '쏘마치'를, 하반기에는 '내슈빌 퐈이어킹'을 출시한 바 있다. bhc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취향을 반영한 혁신적인 메뉴 개발과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9 13:51류승현 기자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티저 영상 공개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첫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공식사이트를 개설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넷마블은 지난해 두 차례의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는 앞서 국내에서 개최됐던 두 번의 대회에 이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무대를 확장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선은 대한민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다. 공식사이트에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 예선전 참가 조건 등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공식사이트 개설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앞서 진행된 두 차례의 대회에서 펼쳐진 치열한 승부와 뜨거운 현장 분위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5'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 및 포럼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5천만 이용자를 기록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5.01.08 11:44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담금질 박차...쇼케이스 예고

위메이드가 야심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개발 완성에 박차를 가한 가운데, 세부 게임 내용을 공개하는 쇼케이스 개최를 안내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위메이드의 대표 흥행작 '미르4'와 '나이트크로우'의 성공을 이어갈 차세대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위메이드엑스알이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PC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서비스 준비에 나섰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언리얼엔진5로 제작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그래픽 연출성과 호쾌한 액션성 등을 담은 작품이다. 이 게임은 모션 캡처 기술을 도입해 전투의 타격감과 다채로운 카메라 연출, 수동 전투 시스템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또 반복적인 플레이 패턴을 개선하기 위해 해당 신작에 시즌제 콘텐츠를 제공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위메이드의 새해 성장을 견인할 핵심 타이틀로 꼽힐 정도다. 특히 이 게임은 위믹스 재단이 제공하고 있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에 온보딩될 예정이다. 일반 게임 버전을 국내에 서비스하고, 이후 블록체인 NFT 콘텐츠가 적용된 버전을 순차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나섰으며, 오는 23일 쇼케이스를 통해 세부 콘텐츠 내용과 사업 계획 등을 공개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쇼케이스에는 위메이드엑스알의 석훈 총괄디렉터가 직접 무대에 오른다. 게임사 대부분은 쇼케이스 행사 개최 이후 1~2개월 사이 신작 게임을 출시하는 만큼 이르면 다음 달, 늦어도 3월 국내 이용자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먼저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위메이드가 신작 게인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라며 "사전 예약 프로모션 이후 쇼케이스를 예고한 것은 서비스가 임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해당 신작이 위메이드의 새해 성장을 이끌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7 10:36이도원 기자

크래프톤 5민랩, 스매시 레전드 신규 '하멜린'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은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의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레전드 '하멜린'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매시 레전드의 44번째 레전드 하멜린은 피리를 이용해 적을 공격하는 원거리 딜러 역할군의 레전드다. 기본 공격이나 기술을 적중시키거나 쿨타임 포션을 획득할 때마다 쥐를 1마리씩 모을 수 있으며, 최대 5마리까지 모은 쥐들을 사념 탄환으로 변환해 더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게임 내 '스매시 툰'을 통해 하멜린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스매시 패스 정규 시즌 챕터 19가 시작됐다. 이번 스매시 패스는 기존 대비 약 18%, 프리미엄 패스는 약 46%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스매시 패스 첫 구매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적용돼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스매시 패스를 구매하면 스매시 패스 전용 아이콘과 프레임 등이 제공되며, 패스 단계를 15단계까지 달성하면 하멜린을 획득할 수 있다. 프리미엄 패스를 구매하면 하멜린의 스매시 패스 한정 스킨과 아이콘 등 총 4종의 신규 패션 아이템과 하멜린의 모든 신화 등급 각성을 1종씩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성 소환 시스템이 개편됐다. 모든 각성 소환에서 각성을 얻을 확률이 최대 3배 상승했으며, 누적 소환 횟수를 300회 달성하면 각성 카드 선택권을 30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보석을 소모해 '픽업 각성 소환'을 이용할 수 있다.

2025.01.02 10:44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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