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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드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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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드릴 "AI 시대, 위기 아닌 기회"…운영 중심 AI로 시장 재편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SW)가 대체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기업 IT 환경의 복잡성이 확대되며 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문적인 지원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IT서비스 기업에게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2일 서울 여의도 킨드릴 사옥에서 만난 이기열 킨드릴 코리아 지사장과 앤드류 림 아세안 및 한국 총괄은 AI 시대 IT 인프라 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사업 전략을 설명했다. AI 확산 속 급증하는 복잡성…"시스템 운영 수요 증가" 두 임원은 AI 확산이 기존 SW 시장을 단순히 대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IT 운영 환경을 전례 없이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존 시스템과 AI로 생성된 다양한 에이전트, 방대한 데이터가 복합적으로 얽히며 IT 아키텍처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기열 지사장은 "AI가 확산될수록 기업의 IT 환경은 단순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복잡해진다"며 "이 복잡성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운영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킨드릴은 이러한 변화를 위기가 아닌 '수요의 이동'으로 보고 있다. 시스템이 복잡해질수록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운영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단순 반복 업무는 AI로 대체할 수 있지만 기술이 얽힌 대규모 운영 영역은 AI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이기종 시스템 간 통합, 대규모 데이터 파이프라인 관리, 보안 및 규제 대응, AI 모델 성능 유지와 지속적 학습 등은 여전히 고도의 전문성과 인간의 개입이 필요한 영역이다. 이 같은 흐름에 따라 킨드릴은 인프라 구축과 관리 중심에서 벗어나, AI 기반 운영과 고도화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 AI 도입 이후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복잡한 운영과 통합, 그리고 신뢰성 확보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앤드류 림 총괄은 "AI는 도입하는 순간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 이후 어떻게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이 영역에서 전문성을 가진 기업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킨드릴은 AI로 줄어드는 영역이 아니라, 새롭게 형성되는 운영과 통합 시장에 집중하며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며 "AI 시대의 승부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확장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운영 중심 AI 전략 본격화…민첩한 실행 조직으로 전환 킨드릴은 운영 중심 AI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에이전틱 AI 프레임워크'와 IT 운영용 AI 플랫폼 '브리지'를 내세웠다. 에이전틱 AI 프레임워크는 기업이 안전하게 AI를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거버넌스와 보안 지침을 제공한다. 인간의 개입을 유지하는 '휴먼 인 더 루프' 방식을 지원하며, 특정 솔루션에 종속되지 않고 검증된 오픈소스 생태계를 활용해 맞춤형 AI 환경 구축을 돕는다. 여기에 예측 인사이트와 풀스택 가시성을 제공하는 '브리지'를 결합해 수동 개입을 최소화하고 시스템 성능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자동화 환경을 구현한다. 이 같은 전략 변화에 맞춰 조직 구조도 개편됐다. 킨드릴은 고객 요구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복잡한 기술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조직을 간소화했다. 이기열 지사장은 "수평적(Flat), 신속함(Fast), 집중(Focused)을 의미하는 '3F 원칙'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중간 관리 계층을 줄였다"며 "의사결정 과정을 단축하고 고객 접점 조직에 권한을 부여해 민첩하고 실행 중심적인 조직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성 향상 넘어 매출 성장으로…글로벌 성과 입증 앤드류 림 총괄은 이미 시장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초기에는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제는 매출 성장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실제 운영에 집중하는 쪽으로 기업들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성공 사례도 꾸준히 축적되고 있다. 킨드릴은 지난해 싱가포르에 설립한 AI 혁신 연구소를 중심으로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 프레이저스와 협력해 교육 영상을 대화형 다국어 콘텐츠로 전환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또 베트남 물류 기업 슈퍼포트의 엑스레이 이미지 분석 자동화와 문서 검증 프로세스에도 AI를 적용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국내에서는 KT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AI, 클라우드 기반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로컬 실행력과 글로벌 역량을 결합하고 있다. 앤드류 림 총괄은 "한국은 이미 경쟁력 있는 현지 시스템통합(SI) 기업이 주도하는 시장"이라며 "다만 킨드릴은 글로벌 IT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는 분명 시장을 변화시킬 게임체인저지만 AI 단독으로 모든 서비스나 운영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킨드릴은 규정 준수, 보안, 에너지 효율까지 아우르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전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02 16:03남혁우 기자

킨드릴, 이기열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국내 성장 가속

킨드릴이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하고 미션 크리티컬 인프라와 디지털 전환(DX)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킨드릴은 이기열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지사장은 한국 내 킨드릴의 전략적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책임을 맡는다. 통신, 금융 등 주요 산업군을 중심으로 IT 인프라 현대화와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강화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와 시장 입지 제고, 장기 성장 기반 마련 등을 총괄한다. 이 지사장은 기술 및 비즈니스 전환 분야에서 30여 년간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다양한 산업과 지역에서 최고경영진 역할을 수행하며 대규모 디지털 전략 수립과 실행, 인재 육성, 파트너 생태계 조성을 이끌어 왔다. 복잡한 전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과 디지털 생태계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 인공지능(AI) 활용, 데이터 중심 운영 모델 전환을 지원할 적임자라는 평가다. 앤드류 림 킨드릴 동남아시아 및 한국 총괄은 이 지사장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기열 지사장은 공공 및 민간 부문 전반에서 디지털 전략,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대규모 혁신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그의 리더십 아래 킨드릴 한국 지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킨드릴 합류 전 이 지사장은 AI, 블록체인, 양자컴퓨팅 기반 디지털 전환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 기업 디지털 닥터 주식회사 CEO를 맡았다. 그 이전에는 SK그룹, IBM, PwC컨설팅 등에서 주요 리더십 직책을 수행하며 글로벌 IT·컨설팅 업계 경험을 쌓았다. 한양대학교에서 산업공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과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고급 리더십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MIT 슬론 경영대학원에서 기술 관련 고급 과정을 이수하는 등 경영·기술 융합 역량을 갖춘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이기열 지사장은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의 혁신과 회복탄력성을 강조했다. 그는 "킨드릴 코리아를 이끌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한국 기업들은 현대화를 가속화하면서,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이 혁신, 회복탄력성, 장기 성장을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 재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우수한 팀과 파트너들과 협력해 미션 크리티컬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고객의 현대화 목표 달성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4 13:39남혁우 기자

KT, 글로벌 기업 킨드릴과B2B AX 시장 공동 진출 협약

KT가 글로벌 IT 인프라 서비스 기업 킨드릴(Kyndryl)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AX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T는 킨드릴과 협약을 통해 B2B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AX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통신 분야 전문성과 글로벌 사업 수행 역량을 결합해 국내 AI, 클라우드, 보안 분야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킨드릴은 2021년 IBM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에서 분사한 세계 최대 IT 인프라 서비스 제공 업체다. 복잡한 IT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이를 운영 및 현대화해 기업이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60여개국 수천여 고객에게 자문, 구현, 관리 서비스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규제 산업 AX 진출 및 보안 아키텍처 연구 협력 ▲ KT 임직원 AX 역량 강화 및 KT IT 시스템 현대화 추진 등이다. KT와 킨드릴은 향후 공고되는 국내 금융 공공 등 규제 산업 분야 AX 사업에 필요에 따라 공동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양사는 고객사마다 다르게 적용되는 규제에 맞춰 최적화된 AX 서비스를 제안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AI·클라우드·네트워크 기반 보안 아키텍처를 공동 연구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IT 환경을 마련하며, KT의 보안 거버넌스도 동시에 강화할 예정이다. 킨드릴의 글로벌 전문 인력과 검증된 교육 커리큘럼을 활용해 KT 임직원의 AX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교육도 시행한다. 이를 통해 KT는 고객들에게 더욱 개선된 AX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킨드릴의 풍부한 글로벌 AX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ERP 등 KT 핵심 IT 인프라와 서비스를 원활하게 현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페트라 구데 킨드릴 전략시장사장은 “킨드릴은 클라우드를 통해 KT의 IT 인프라 현대화를 가속화하고, 운영 전반에서 AI 확산을 확대하기 위해 KT와 협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중요한 협력은 KT가 AI 시대에 더 큰 민첩성을 가지고 고객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우진 KT 전략사업컨설팅부문장은 “킨드릴과의 협력을 통해 AI·클라우드·보안 역량과 글로벌 실행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킨드릴과 함께 공공·금융 등 주요 산업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AX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28 12:34박수형 기자

킨드릴, SAP S/4HANA 클라우드 전환 가속 솔루션 공개

킨드릴이 SAP S/4HANA 클라우드 전환을 돕는 솔루션을 출시해 데이터 작업 효율성을 강화했다. 킨드릴코리아는 SAP S/4HANA의 현대화 전환을 지원하는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슈트 포 SAP 솔루션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별도 외부 솔루션 없이 프로젝트 기간 단축과 데이터 손실 위험 최소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 프로파일링과 마이그레이션 설계·분석, 전환·검증 등 전환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운영 중단 위험과 수작업 설정 필요성을 줄여 고객에게 실질적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킨드릴은 이 솔루션을 '킨드릴 컨설트' 서비스를 통해 제공해 고객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방침이다. 내부 IT 환경 전환에도 활용된 만큼 신뢰성과 검증성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킨드릴은 2021년 11월 SAP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라이즈 위드 SAP'의 공식 딜리버리 파트너로 활동해 왔다. SAP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센터 확장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을 도왔다. 이번 솔루션 추가로 킨드릴은 인수합병, 사업 분할, 이기종 데이터 소스·다단계 데이터 전환 등 복잡한 시나리오에서도 SAP S/4HANA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킨드릴 마이클 브래드쇼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데이터·AI 프랙티스 리더는 "우리 컨설팅 전문성과 데이터·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이 솔루션과 결합할 것"이라며 "고객의 데이터 전환 여정을 가속화하고 SAP S/4HANA 클라우드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28 09:48김미정 기자

킨드릴-MS, 헬스케어 AI 강화…'드래곤 코파일럿' 국내 도입

킨드릴이 의료 현장의 업무 효율화와 진료 품질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확대한다. 킨드릴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의료 현장에 생성형 AI 헬스케어 솔루션 '드래곤 코파일럿'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드래곤 코파일럿은 임상 문서 자동화와 행정 업무 간소화를 중심으로 의료진의 환자 중심 진료를 돕는다. 음성 기반으로 진료 내용을 실시간 요약하고 처방을 준비하는 등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한다. 킨드릴은 해당 솔루션이 병원 내 기존 시스템과 원활히 통합될 수 있도록 컨설팅과 구축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 워크플로 최적화를 통해 의료진 의사결정 시간을 줄이고 환자 소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헬스케어 전용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설계된 만큼 보안성과 개인정보 보호 기준도 고려됐다. 환자 데이터 보호와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전제로 솔루션이 운영된다. 킨드릴은 내달부터 드래곤 코파일럿을 자사 헬스케어 포트폴리오의 핵심 솔루션으로 포함할 예정이다. AI 도입을 희망하는 병원 대상 전략적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류주복 킨드릴코리아 대표는 "AI는 헬스케어 산업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올 기술로 의료진의 업무 효율 향상과 환자 경험 개선이 핵심"이라며 "글로벌 협업 바탕으로 국내 의료 기관이 AI 기술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2 10:39김미정 기자

"보안 걱정 없이 어디서나" 킨드릴, AI 보안 솔루션 출시

킨드릴이 팔로알토네트웍스와 협력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유연한 I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킨드릴코리아(대표 류주복)이 팔로알토네트웍스의 프리시전AI 기반 프리즈마 SASE와 결합된 엔드투엔드 보안 액세스 서비스 에지(SASE)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클라우드 우선(cloud-first) 기반의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도입하여 한층 강화된 네트워크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킨드릴의 새로운 SASE 서비스는 팔로 알토 네트웍스의 프리즈마 SASE를 지원하며, 네트워크 및 보안 기능을 통합하여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제공한다. 프리즈마 SASE는 사용자 인증 및 접근 제어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엣지(edge) 및 IoT 기술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킨드릴이 발표한 IT 준비 보고서 조사 결과에 따르면, 94%의 비즈니스 리더들이 기술 현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 기업의 IT 인프라가 미래 위험을 관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39%에 불과했다. 오늘날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는 직원들이 다양한 기기를 통해 어디서든 여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해야 하며, 이로 인해 기업의 IT 환경은 더욱 복잡하고 분산된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보안을 유지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킨드릴코리아 류주복 대표는 "네트워크 현대화와 보안 강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며, "킨드릴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AI 기반 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더욱 안전하고 유연한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2 10:59남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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