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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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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외국인투자 규제 발굴·개선 박차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무조정실 및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ECCK(주한유럽상공회의소)·SJC(서울재팬클럽) 등 주한외국상의, 대한상의, 민간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경제자유구역청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외국인투자 규제혁신 추진계획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킥오프 회의는 최근 불확실한 국내외 정세에 따라 한국 경제의 대외 신인도 제고가 긴요한 상황에서 외국인투자 기업에 차별적인 규제나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지 않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한국의 글로벌 투자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외국인투자 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외국인투자 기업 간담회와 ECCK·SJC 규제백서 안건·심층 설문조사 등을 거쳐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폭넓게 발굴하고,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관계부처와 적극 소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 규제개선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규제개혁위원회-산업부-옴부즈만(외투·금융 등) 간 규제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유법민 산업부 투자정책관은 “외국인투자 확대 모멘텀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 외국인투자 분야 규제혁신이 중요하다”며 “외국인투자에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해서 합리화해 외국인투자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는 올해 외투 분야 규제(40건 목표, 2025년 4분기)를 발굴해 국무조정실·외국인투자 옴부즈만실과 협조해 이행점검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관계부처 협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규제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5.02.21 01:27주문정 기자

세계서 가장 작은 스마트폰용 외장 SSD 나왔다

스마트폰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제품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IT매체 폰아레나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제품의 이름은 '플랑크 SSD'(Planck SSD)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USB-C로 쉽게 폰 하단에 장착해 사용하는 고성능 SSD 제품으로 크기는 17x50x7.8mm에 불과하며 무게도 10g으로 매우 가볍다. 최대 2TB 스토리지를 제공해 대용량의 4K 영상과 고품질 사진들을 저장하기에 충분하며 초당 1천50MB의 전송속도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장시간 사용을 위한 방열 기능, IP65 등급의 생활방수 기능에 최대 3m 높이에도 버틸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태블릿, 맥북, 노트북, PC를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 및 엑스박스 등의 게임 콘솔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12일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 소개됐다. 1TB 모델의 가격은 125달러(약 18만원), 2TB 모델의 가격은 199달러(약 29만원)다.

2025.02.13 14:19이정현 컬럼니스트

킥플립, 멜론 '하이라이징' 프로젝트로 데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킥플립'의 데뷔를 앞두고 오는 10일 낮 12시와 데뷔 당일인 20일 오후 6시 두 차례에 걸쳐 독점 매거진 콘텐츠를 발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멜론의 신예 아티스트 육성 프로젝트 '하이라이징'은 2025년 첫 주인공으로 JYP엔터테인먼트의 7인조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을 선정했다. 킥플립은 멜론 하이라이징을 통해 데뷔 후 체계적인 팬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또,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독점 매거진 1화에서는 멤버들의 MBTI, 팬들과 하고 싶은 것 등을 손글씨로 적은 '내가 쓰는 프로필'과 현장 스케치를 공개한다. 더불어, 릴레이 형식의 멤버 자기소개 영상도 함께 선보이며 팬들과의 첫 만남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데뷔 시점에 맞춰 팬맺기를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20명(1인 1매)을 추첨해 단 한 번뿐인 데뷔 쇼케이스에 초대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화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그림으로 표현한 데뷔곡과 곡 소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 또, 데뷔곡 스트리밍을 통해 참여자 중 일부를 선정해 멤버들과의 첫 영상통화 기회를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멜론 하이라이징은 멜론의 영향력을 통해 K팝을 대표하는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지난해 투어스, 아일릿, 미야오의 데뷔를 지원한 바 있다.

2025.01.10 16:15조수민 기자

해외 인기 스트리머 6명, 유튜브 떠나 트위치로 복귀

유튜브, 킥 등에서 활동하던 해외 스트리머들이 트위치로 복귀하고 있다. 플랫폼 간 과열됐던 스트리머 유치 경쟁이 사그러들고 업계 선두주자인 트위치의 입지가 다시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유튜브, 킥 등 스트리밍 플랫폼과의 계약이 만료된 유명 스트리머 6명이 트위치로 이적했다. 이들은 트위치에서 총 2천5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스트리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치는 2011년부터 스트리밍 산업을 선도해 왔지만, 지난 몇 년간 입지가 흔들려 왔다. 마이크로소프트, 유튜브, 메타 등이 스트리밍 시장에 뛰어들어 스트리머들에게 대규모 독점 계약을 제시하면서부터다. 실제로 게임 스트리머 '닌자'는 2019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믹서와 3천만 달러 규모의 독점 계약을 맺고 트위치를 떠났다. 그러나 지난해를 기점으로 다시 트위치의 입지가 공고해지는 분위기다. 킥이 더 이상 스트리머들과 거액의 독점 계약을 맺지 않겠다고 밝히면서다. 킥은 스트리머 독점 계약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기 힘들다고 판단한 것으로 예측된다. 유튜브도 지난해 인기 스트리머들과의 대규모 콘텐츠 계약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룸버그는 "라이브 스트리밍 산업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지만, 전문가들은 플랫폼이 독점 계약을 통해 수익을 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고 보도했다. 댄 클랜시 트위치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에 "역사적으로 이러한 계약은 항상 일시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며 "기업은 돈을 잃고 싶어 하지 않지만, 대부분 플랫폼은 거액의 계약금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5.01.10 10:21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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