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글, 오리지널 IP '코코비' 누적 매출 200억원 기록
키글은 자사 오리지널 IP 코코비를 활용한 자체 사업화 매출이 누적 200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키글은 수출 비중이 전체 90% 이상으로 대부분 매출은 해외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수출 주요 국가는 미국, 브라질, 멕시코, 일본, 인도네시아 등이다. 키글은 코코비를 비롯한 자체 오리지널 IP를 기반으로 모바일 앱과 뉴미디어 영상 등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개발했다. 해외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하며 자체 IP 경쟁력을 강화했다. 키글은 2027년엔 코코비 본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할 예정이다. 김용수 키글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어린이 대상으로 새로운 오리지널 IP를 확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