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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액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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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습 속 디지털자산 법안 통과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디지털자산 포괄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그의 발언은 이란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은행권이 클래리티 법안을 사실상 인질로 잡고 있다”며 “의회는 해당 법안을 신속히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클래리티 법안은 지난 2월 상원 은행위원회가 법안 심사 회의를 무기한 연기하면서 교착 상태에 빠졌다. 가상자산 업계와 은행권이 핵심 조항을 두고 이견을 보이면서 법안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예치금에 대해 제3자가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지 여부를 둘러싸고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은행권은 가상자산 거래소가 이용자에게 스테이블코인 이자를 지급할 경우 은행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반면 가상자산 업계는 이용자가 보유한 스테이블코인에서 이자 수익을 얻는 것이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기록적인 이익을 내고 있는 은행이 가상자산 정책을 훼손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결국 가상자산 산업은 중국 등 다른 나라로 넘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악관은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 대표를 만나 클래리티 법안 문구 조정을 위한 협상을 중재하고 있다.

2026.03.04 10:27홍하나 기자

JP모건 "클래리티 법안 통과, 비트코인 상승 촉매 될 수 있어"

비트코인이 6만 달러 대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JP모건이 디지털자산 포괄 법안인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가 통과될 경우 시장의 상승 촉매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일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가상자산 시장 심리는 여전히 부정적이지만, 클래리티 액트가 중반기쯤 승인될 가능성을 감안하면 하반기 시장에 긍정적인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은 입법 지연에 따른 규제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를 압박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명확한 규제 체계가 마련되지 않으면서 대형 투자자들이 신규 자금 투입을 주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법안이 통과돼 규제 방향이 분명해질 경우, 그동안 신중한 태도를 보여온 자산운용사와 연기금, 기업 등 기관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시장 유동성이 확대되고 변동성이 완화되는 한편, 토큰화 자산 등 새로운 상품 개발도 촉진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클래리티 액트의 핵심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증권거래위원회(SEC) 간 감독 권한을 명확히 구분하고, 가상자산을 디지털 상품 또는 증권으로 분류하는 데 있다. 다만 현재 법안은 핵심 조항을 둘러싼 이견으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지난 1월 예정됐던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은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공개적으로 지지를 철회하면서 연기됐다. 코인베이스는 일부 조항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제한할 수 있다며,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법안의 핵심 목표는 여전히 유효하며, 추진 동력도 살아 있다”며 “법안이 통과될 경우 단순한 시장 안정에 그치지 않고, 급격한 상승을 촉발하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3.01 12:06홍하나 기자

미국 상원 농업위, 디지털상품 중개기관 법안 가결

디지털자산 포괄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입법에 속도가 붙고 있다. 미 상원 농업위원회는 29일(현지시간) 클래리티 법안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상품 중개기관 법안(Digital Commodity Intermediaries Act)'을 가결했다. 해당 법안은 디지털자산 상품의 법적 정의를 명확히 하고, 현물시장에서 활동하는 디지털자산 중개기관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감독 체계 하에 두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이와 함께 이해충돌 방지 장치와 고객 공시 의무 등 소비자 보호 조항도 포함됐다. 최종적으로 지난해 하원이 통과시킨 클래리티 법안과 합쳐질 전망이다. 다만, 해당 법안은 민주당 의원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서 남은 입법 과정에서의 진통이 예상된다. 디지털상품 중개기관 법안은 공화당 의원 전원(12명)이 찬성했고 민주당 의원(11명) 전원이 반대했다. 앞서 존 부즈먼 상원 농업위원회 위원장은 코리 부커 민주당 상원의원과 함께 초당적 법안 초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고위 공직자의 가상자산 사업 관여와 이해충돌 방지 조항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갈등이 시작됐다. 한편, 해당 법안이 통과되기 위해서는 상원 은행위원회에서도 클래리티 관련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 이후 두 농업위와 은행위 법안을 통합한 단일 법안을 마련해 상하원을 다시 통과한 뒤 대통령 서명을 거쳐야 법률로 확정된다.

2026.01.30 10:04홍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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