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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인프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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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얼라이언스 강화…NHN클라우드-디노티시아, AI 클라우드 사업 '맞손'

NHN클라우드가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NHN클라우드는 디노티시아와 공공·민간 부문 AI 클라우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디노티시아는 AI·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벡터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과 하드웨어(HW) 가속기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저비용 거대언언어모델(LLM) 서비스 개발·공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NHN클라우드와 디노티시아는 공공과 민간 부문의 AI 클라우드 사업을 공동 발굴·추진하며 양사의 역량을 결합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대구센터 입주 고객 대상 AI 공급 사업 ▲AI 반도체를 활용한 K-클라우드 기술개발 프로젝트 ▲공공·민간 부문 생성형 AI 서비스와 검색증강생성(RAG) 사업 등 AI·반도체 부문에서 다방면으로 협력한다. NHN클라우드는 디노티시아에 고성능 GPU로 구성된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서비스·기술을 제공한다. 디노티시아는 소형언어모델(sLM)과 벡터 DB, 전용 가속기 등 자사 주요 서비스를 NHN클라우드의 AI 인프라와 클라우드로 이전해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와 RAG 공급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NHN클라우드는 네이버클라우드·솔트룩스·베슬AI 등의 전문기업들과도 협력 관계를 맺어오며 AI 얼라이언스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자사의 AI 인프라·클라우드 기술과 디노티시아의 LLM 기술을 결합해 민간·공공 고객사들이 클라우드 환경 하에 생성형 AI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K-클라우드 프로젝트 등에도 협력해 생성형 AI부터 AI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종합적인 AI 역량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5.03.26 17:21한정호

"클라우드 효율화가 답"…카카오, 데이터센터 확장 대신 '최적화' 선택

카카오가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를 조절하며 클라우드·인공지능(AI) 인프라 최적화에 나섰다. 기존의 대규모 시설 확장보다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략을 조정하기 위함이다. 카카오는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유형자산 관련 자본적 지출(CapEx)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회사 '연간 실적발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4분기 회사의 유형자산 CapEx는 1천950억원이었지만 지난해 4분기에는 653억원으로 총 1천297억원 감소했다. 카카오는 데이터센터 확장보다 기존 인프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을 최적화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AI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카카오의 클라우드 전략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지난 4일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책임자(CEO)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양사간 협력을 발표한 이후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역시 AI 인프라 제공과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며 카카오의 AI 활용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카카오 클라우드를 담당하는 카카오 엔터프라이즈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비상장 기업으로서 개별 실적 공시 의무가 없는 상태로, 이는 카카오가 그룹 전체 실적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공시하기 때문이다.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클라우드 부문의 개별 성과는 오는 3월 연간 감사보고서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5.02.13 15:55조이환

韓 스타트업 5개사, 오라클 덕에 글로벌 경쟁력 '업'…AI 기반 서비스 개발 지원

한국오라클이 국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에 앞장선다. 한국오라클은 게임프로, 럭스바이옴, 레이티스트케이, 맥케이, 위솝 등 국내 스타트업 5개사에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5개사는 OCI 컴퓨트, 스토리지 서비스, 네트워킹 및 커넥티비티 서비스 등을 통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스마트 솔루션을 한층 더 고도화 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OCI를 도입한 5개사는 SaaS 개발사들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게임, 유통, 광고, 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 성공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KISED) 및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미라클'을 통해 선정돼 정부와 글로벌 기업의 협력을 통해 성장을 지원받고 글로벌 시장의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 기반 e스포츠 코칭 플랫폼 '게임 PT'를 운영하는 게임프로는 OCI를 통해 사용자 데이터를 정밀하게 수치화하고 분석해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혁신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OCI의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으며 데이터 전처리(preprocessing) 과정에서 노이즈 데이터 검토 및 불균형 데이터 처리를 위한 업·다운 샘플링 공수를 크게 줄였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존 서비스들이 단순히 인게임(in-game) 정보에 기반한 개선점을 제안하는 데 그쳤던 한계를 넘어 승패 상관분석 및 딥러닝 기반 추천 시스템을 활용해 정량적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홍태욱 게임프로 대표는 "현재 3개 게임단을 관리하며 4천여 명 규모의 게이머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등 사업을 확장 중"이라며 "앞으로 OCI를 기반으로 인간 e스포츠 코치의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켜줄 AI 보조 코치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럭스바이옴은 유전체 분석을 통해 임상 적용이 가능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인체 내 미생물 생태계) 소재를 신속히 발굴할 수 있는 독자적인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대용량 유전체 데이터와 대사체 연계를 통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기존 분석 방식은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OCI를 도입한 후 고성능 인프라와 AI·ML 자동화 기술을 통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10배 이상 향상시켰다. 또 클라우드 기반의 확장성을 기반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며 임상성공성이 매우 높은 신약 후보물질 발굴 효율성을 높였다. 김원용 럭스바이옴 대표는 "오라클의 차별화된 데이터 및 AI 기술력은 유전체-질병 연관성 규명에 있어 혁신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마이크로바이옴과 판지놈(pangenome, 범 유전체) 분석 연구의 자동화를 목표로 플랫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상품 소싱 및 관리 플랫폼 '키냅스'를 운영하는 레이티스트케이는 OCI 전환을 통해 현대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 아키텍처를 구축했다. 키냅스의 상품 콘텐츠 자동화 솔루션은 셀러들의 상품 등록 시간을 대폭 단축시키고, AI 기반의 표준화된 상품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OCI 상의 생성형 AI 및 RAG 기술을 통해 상품 설명 생성과 키워드 추출 등 차별화된 AI 서비스를 구현했다. 또 쿠버네티스 환경용 오라클 컨테이너 엔진(Oracle Container Engine for Kubernetes, OKE) 도입으로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클라우드 비용을 60% 절감했다. 김경훈 레이티스트케이 대표는 "OCI 도입으로 강력한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오라클 마켓플레이스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를 통해 이커머스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국내 셀러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중열 한국오라클 클라우드 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미라클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의 OCI 도입 성공 사례는 자사가 AI와 데이터 중심의 혁신을 촉진하고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안정적인 고성능 클라우드 인프라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앞으로도 유망한 AI 스타트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혁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10:57장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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