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클라우드플레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클라우드플레어, AI 에이전트 개발용 플랫폼 공개

클라우드플레어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개발을 위한 신규 기능을 대거 공개해 개발자 지원에 본격 나섰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원격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를 비롯한 '워크플로우' '듀러블 오브젝트' 무료 플랜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MCP 서버는 AI 에이전트가 이메일 전송, 회의 예약, 코드 배포 등 복합 작업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게 지원한다. 기존 로컬 기반 MCP 제약을 해소하고 오스제로와 스티치, 워크 운영체제(OS)와의 연동으로 인증·권한 부여도 간소화했다. 듀러블 오브젝트는 컨텍스트 인식이 가능한 지능형 에이전트 구현을 돕는다. 이는 과거 사용자 이력이나 선호도를 기억해 반응하는 상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활용된다. 서버리스 구조에서도 높은 확장성과 지연 최소화를 돕는다. 현재 해당 플랫폼은 무료로 제공된다. 워크플로우는 다단계 작업 흐름을 자동화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수일 이상 지속되는 업무도 진행 상황을 기억해 이어서 수행할 수 있다. 복잡한 AI 기반 워크플로우 구현도 가능하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를 통해 AI 추론에 소요되는 과도한 클라우드 비용 문제도 해소했다고 밝혔다. 서버리스 기반으로 유휴 시 리소스를 0으로 줄이고 필요 시 즉시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클라우드 대비 운영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전 세계 190여 개 도시에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를 배치한 클라우드플레어는 사용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AI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연을 줄이고 AI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매튜 프린스 클라우드플레어 최고경영자(CEO)는 "AI 에이전트는 AI 기술 다음 단계"라며 "개발자들이 에이전트 기반 AI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고의 툴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4 10:52김미정 기자

클라우드플레어, AI 모델 보안 강화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플레어가 인공지능(AI) 모델 보안·가시성·제어 기능을 높인 솔루션을 공개해 기업 정보 유출과 악용 리스크 방지에 나섰다. 클라우드플레어는 AI 모델 배포부터 사용·보호를 관리하는 'AI용 클라우드플레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해 프롬프트와 부적절한 활용, 개인 정보 유출, 신규 취약점 등 주요 위협으로부터 AI 환경을 보호한다. AI용 클라우드플레어는 모든 AI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탐지·분류하는 AI 전용 방화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승인되지 않은 AI 도구 사용을 식별·대응할 수 있다. 보안 책임자는 조직 전체 네트워크에서 AI 활동을 한 눈에 관리할 수 있다. AI 게이트웨이는 직원·부서별 AI 사용 패턴과 프롬프트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민감한 정보 외부 유출을 막는다. 독점 전략이나 고객 데이터가 챗봇에 들어가는 것을 사전 식별·차단할 수 있어 조직 리스크를 낮춘다. 유해 프롬프트 감지 기능은 라마 가드와 연동돼 부적절한 입력을 자동으로 차단한다. 클라우드플레어는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AI 인프라 '워커스 AI'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90개 이상 도시에서 AI 서비스를 공급한다. 사용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모델을 배포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보안을 내장한 상태에서 글로벌 확장이 가능하다. 또 AI 애플리케이션이 자동화된 공격이나 크롤러로부터 악용되는 사례에 대비해 보안·트래픽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내부 개발 모델이나 외부 벤더 솔루션에 적용 가능하며, 공격 차단과 트래픽 분산으로 안정성을 높인다. 매튜 프린스 클라우드플레어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10년은 AI 전략이 기업 명운을 좌우할 것"이라며 "AI용 클라우드플레어는 혁신의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보안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자신했다.

2025.03.24 11:17김미정 기자

"작업 소유권 보호"…클라우드플레어, '콘텐츠 자격 증명' 발표

클라우드플레어가 디지털 이미지 진위 확인과 콘텐츠 출처 보호에 나섰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콘텐츠 창작자 및 제공자가 이미지의 디지털 기록을 손쉽게 보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클릭 솔루션을 6일 발표했다. 이미지에 일종의 '성분표' 같은 콘텐츠 자격 증명(Content Credentials)을 직접 부착해 창작자가 자신의 작업에 대한 크레딧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또 소비자가 디지털 콘텐츠의 출처 및 변경 이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플레어 이미지(Cloudflare Images) 사용자는 원클릭으로 '콘텐츠 자격 증명 유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클라우드플레어 네트워크에서 안전하게 메타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다. 클라우드플레어 이미지로 이미지 크기를 조정하거나 변형할 경우 그 변형 사항이 공개 키 암호화(Public Key Cryptography) 방식으로 기록된다. 이후 누구든 이미지를 확인하거나 직접 다운로드하면 어도비 콘텐츠 진위 점검 도구를 통해 해당 이미지의 디지털 이력을 검증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 자격 증명은 콘텐츠 출처 및 진위 확인을 위한 연합(C2PA)의 개방형 기술 표준 기반으로 이뤄졌다. 이미지 창작자와 제공자, 소비자가 다양한 유형의 미디어 출처를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플레어는 어도비가 주도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인 콘텐츠 진위 이니셔티브(CAI)에도 합류했다. CAI는 전 세계 4천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콘텐츠 출처 및 진위 확인을 위한 글로벌 표준으로서 콘텐츠 자격 증명의 대중적인 지원 및 채택을 추진하고 있다. 매튜 프린스 클라우드플레어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 창업자는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 콘텐츠 자격 증명을 통합함으로써 미디어 및 언론 기관이 콘텐츠의 진위를 확인하고, 온라인 어디에서든 자신의 작업에 대한 소유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2.06 17:51김미정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전자, P5 첫 양산라인 구축 속도…장비 도입 내년 2분기로 앞당겨

AMD "BOE와 컴퓨팅·디스플레이 경험 함께 혁신"

퀄컴·삼성, '폰·워치·글래스' 삼각편대 구축…'하이브리드 AI' 생태계 연다

하정우 부위원장, AI 현장 소리 직접 듣는다…정책 토크쇼 개최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