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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위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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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주도 '가상자산 불장', 주요 알트코인까지 상승세 확산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알트코인 시장이 열기를 띄고 있다. 온체인 지표와 제도권 자금 유입, 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 등 여러 지표에서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요 알트코인 시세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7월 초부터 고래와 기관이 대규모로 이더리움을 매집하며 약 25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이더리움 68만1천 개가 장기 보유 지갑으로 이동했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거래소 보유 잔고는 31만7천 개가 감소해 단기 매매보다는 장기 보유 목적의 이동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월 말 65.8%에서 7월 22일 현재 60.5% 수준으로 낮아졌다. 통상적으로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하락하면 비트코인에 집중됐던 자금이 알트코인으로 분산되고 있다고 해석된다. 더코인리퍼블릭이 발표하는 알트시즌 지수는 50선을 넘어섰다. 과거 알트코인 시장이 강세를 보였던 시점과 유사한 흐름이라는 것이 가상자산 업계 평가다.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총예치자산(TVL)도 최근 일주일 동안 17% 늘어나 약 840억 달러에 달했고,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디파이 이용률이 증가하는 등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해졌다. 미국에서 진행된 '크립토 위크' 동안 주요 가상자산 규제 법안 3건이 잇따라 통과된 점도 알트코인 시장의 활기를 뒷받침한 요인으로 거론된다. 지난 7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지니어스 법(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 클래리티 법(증권형·상품형 디지털 자산의 구분과 감독 기관 역할을 명확히 한 최초의 연방 법), 反CBDC 법 등은 가상자산 규제의 첫 연방 법제화라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가 크다. 가상자산 업계는 특히 지니어스 법이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운영에 명확한 규칙을 부여하면서 디파이·결제 생태계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가상자산 관련 해외 미디어 역시 이들 법안이 알트코인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고 평가한다. 미국 경제지 바론즈는 “이들 법안이 통과된 이후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거래가 상대적으로 더 활발해졌다”며 규제 불확실성 완화가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이동을 촉진했다고 전했다. 주요 알트코인들의 상승도 두드러졌다. 엑스알피와 솔라나는 주간 기준 20%대 상승을 보였다. 도지코인은 30%대 후반의 급등세를 기록했고 카르다노는 20% 가량 상승하며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가상자산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의 시세 상승 거래소 보유량 감소·디파이 자금 유입 확대·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등의 요인에 더해 미국 가상자산 규제 법안 등 여러 원인이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상승세의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2025.07.22 11:10김한준

'크립토위크 훈풍' 가상자산 강세…주요 알트코인 거래가 두 자릿수↑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최근 미국에서 열린 크립토 위크에서 가상자산 관련 주요 법안이 통과되며 투자 심리를 크게 개선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다수가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일부 종목은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2.3% 급등하며 약 3천609달러에 거래됐다. ETF 자금 유입 확대와 디파이(DeFi) 프로토콜 거래량 증가가 강세 요인으로 꼽힌다. 엑스알피 (XRP)은 23.8% 오르며 약 3.42달러를 기록했고 도지코인은 27% 상승해 약 0.2525달러에 도달했다. 리도 스테이킹 이더리움은 22% 오르며 약 3천598달러를 나타냈다. 이더리움 강세 흐름을 그대로 반영했다. 솔라나는 10.1% 상승해 약 177.77달러에 거래 중이다. 바이낸스 코인은 7.5% 상승해 약 738.97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 스마트체인 생태계 유동성 증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트론은 5.3% 올라 약 0.3184달러에 도달했다. 비트코인은 0.3% 오르며 약 11만7천941달러에 거래 중이다. 테더(USDT)와 USDC는 각각 1달러, 0.9999달러로 변동 없이 안정세를 유지했다.

2025.07.20 11:26김한준

절차 표결 통과한 크립토위크...핵심 법안 처리 여부는 '불투명'

미국 하원이 가상자산 규제 법안 처리를 위한 첫 번째 절차 표결을 통과시켰지만, 주요 법안들이 예정된 일정대로 표결에 부쳐질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하원은 16일(현지시간) 크립토위크 일정에 맞춰 ▲시장 구조 개편 법안(클래리티 법)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지니어스 법) ▲CBDC 발행 금지 법안 등 3대 핵심 법안의 본회의 표결 절차를 논의했다. 첫 번째 절차 표결은 찬성 217대 반대 215로 가결되며 교착 상태를 일부 해소하는 듯 보였다. 이는 전날 진행된 절차표결이 부결됨에 따라 재시도한 표결이다. 그러나 이어진 시장 구조 개편 법안 표결에서 다시 교착이 발생했다. 공화당 지도부가 CBDC 발행 금지 법안을 시장 구조 개편 법안과 병합하기로 결정하면서 해당 법안을 주도했던 금융서비스위원회와 농업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강력히 반발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법안 병합이 두 법안 모두에 대한 표결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표결 상황은 동부시간 오후 3시 55분(한국시간 17일 오전 4시 55분) 기준 찬성 210대 반대 218이다. 하원은 당초 시장 구조 개편 법안을 16일,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을 17일 오전 표결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번 교착이 장기화될 경우, '크립토 위크' 일정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07.17 09:53김한준

美 가상자산 3대 법안 좌초…'크립토위크' 기대 무산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히 밀어붙인 가장시장 규제 법안이 미국 하원에서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고 미국 가상자산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하원은 가상시장 규제 법안 심의를 위한 토론 규칙 표결에서 찬성 196표, 반대 223표로 부결됐다. 공화당 의원 13명이 반대표를 던지며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거부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당일 추가 표결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공화당 지도부는 재표결 또는 법안 수정 여부를 검토 중이다. 쟁점 3개 법안 중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지니어스 법'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자산이 증권인지 상품인지 구분하는 감독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클래리티 법'과 연준의 CBDC 발행 금지 내용을 담은 법안이 이번 주에 하원에서 표결 예정이었다. 한편 일부 공화당 강경파 의원들은 법안 표결에서 수정안 제출 기회가 없었던 절차에 불만을 드러내며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7.16 10:11김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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