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크린토피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이사 청소, 본사가 챙긴다"...크린토피아, 홈클리닝 서비스 개편

크린토피아가 단순 중개를 넘어, 본사팀이 보다 꼼꼼하게 챙기는 이사 청소 서비스를 내놨다. 크린토피아는 홈클리닝 서비스 개편을 완료하고,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크린토피아 홈클리닝 서비스는 본사 전담팀이 ▲접수 ▲상담 ▲청소 팀 운영 ▲품질 관리 ▲결제 ▲사후관리(A/S)까지 직접 운영한다. 특히 접수 내용과 현장 간 차이가 발생할 경우, 본사 전담팀이 이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통해 서비스 운영 과정 중 불합리한 요금이 추가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본 서비스 품질 및 시스템을 강화했다. 먼저, 독일 키엘 친환경 세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기존 유료 옵션이었던 피톤치드 연무 소독을 기본 서비스로 전환해 고객 만족을 높였다. 또 청소 전·중·후 사진을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투명성을 극대화했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맞춤형 옵션도 확대했다. 미국 컬비 청소기를 활용해 벽면과 천장의 분진을 제거하는 청소 서비스와 반려동물 털 청소 옵션을 추가해 보다 세밀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품질 관리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불시 현장 점검을 통해 청소 공정과 장비, 약품 사용 등이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안심 현장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나아가 서비스 이용 후 고객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팀별 평점을 관리하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 최대 3억원까지 보장하는 영업배상책임보험을 통해 고객이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개편은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 전반의 품질과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처음부터 끝까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홈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26.07.06 14:49백봉삼 기자

"예비 창업자 모여"...크린토피아, 창업설명회 연다

"세탁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분들 모이세요." 크린토피아가 이달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SETEC 컨벤션센터 2층 세미나실2에서 예비 창업자 대상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세탁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세탁 산업의 시장성과 창업 모델별 특징을 이해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창업 방식을 검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세탁 편의점 형태 '크린토피아' ▲무인 운영이 가능한 '코인워시365' ▲두 모델을 결합한 '크린토피아 멀티' 등 세 가지 창업 모델을 소개한다. 각 모델 운영 방식과 투자 비용, 매장 운영 프로세스, 수익 구조 등을 비교해 예비 창업자가 자금 규모와 운영 여건에 맞는 창업 형태를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500만원 임대료 지원 ▲카드 수수료 50% 지원 ▲100만원 상당 초도물품 지원 ▲홍보물품 및 사은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신규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과 초기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이번 창업설명회는 세탁 산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본사 운영 노하우와 지원 제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면서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창업 모델을 찾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01 13:56백봉삼 기자

명품 잘 팔리더니...프리미엄 의류 케어 서비스도 성장

명품 등 고가 의류 판매가 증가하면서 이를 오래 유지,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지출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린토피아는 프리미엄 의류 케어 서비스 '블랙라벨'의 올해 1~5월 누적 접수량이 품목별로 전년 동기 대비 최대 18%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린토피아 블랙라벨 서비스는 케어 마스터가 의류를 검수한 뒤 소재와 의류 상태에 최적화된 세탁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전문 포장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증가한 품목으로는 명품 외투류 접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으며, 상의 및 원피스류는 10%, 하의류는 18% 늘어났다. 과거 외투류에 집중됐던 프리미엄 의류 케어 수요가, 자켓, 스웨터, 티셔츠와 같은 상의류나 데님, 슬랙스, 스커트와 같은 하의까지 일상 착용 빈도가 높은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린토피아는 이 같은 배경에는 고가 의류를 오래 유지·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프리미엄 의류 케어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롯데백화점의 4∼5월 명품 매출은 50%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41.1%, 현대백화점은 33.4% 늘어 백화점 3사 모두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명품 수요가 증가하며, 관리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세탁 품질과 관리 전문성에 대한 고객 기대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블랙 센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2 13:27백봉삼 기자

"당근마켓서 크린토피아 세탁 서비스 사용"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이 세탁업체 크린토피아와 손을 잡으면서 이제 당근마켓 앱에서도 사용자 동네에 위치한 크린토피아의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8일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지난 24일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한 후 배송까지 해주는 '우리동네 세탁 서비스'를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크린토피아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크린토피아의 공식 가격이 적용된다. 당근마켓 앱에 접속해 세 번째에 위치한 동네지도 탭을 선택하고 '집에서 편하게 세탁 맡기기'를 누르면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다. 그간 당근마켓 앱에서 동네 세탁소의 서비스는 이용할 수 있었으나, 세탁 프랜차이즈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5년 전인 2020년 당근마켓은 '세탁특공대'와 협력해 세탁물을 직접 맡기거나 가지러 갈 필요 없이 세탁특공대의 서비스를 통해 세탁예약부터 수거, 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출시한 바 있다. 당근마켓 이용자에 한해 기존 세탁특공대 서비스 이용가 대비 5%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도 했다. 당근마켓 내 세탁특공대 서비스는 서울 및 경기도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점차 확장해나갔다. 그러나 2년 뒤 당근마켓은 해당 서비스를 종료했다. 당근마켓 앱 내 크린토피아 세탁 서비스 도입과 관련해 당근마켓 관계자는 “크린토피아와 협업해 크린토피아의 세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진입점을 만든 것”이라며 “이전부터 앱을 통해 동네 세탁소와 이웃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고, 비즈프로필을 통해 세탁소 연결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2025.06.28 07:58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리벨리온, SK텔레콤에 K-NPU '리벨' 칩 공급..."물량은 미정"

국가대표 AI 먼저 써 봤더니..."취지 환영, 이용 유인·안전성은 과제"

AI 힘주는 CU...점포운영부터 상품기획까지 맡긴다

박윤영 체제 첫 KT 실적, '수익성 개선' 증명했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